'위 편한 하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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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혈압 재는법
의료진 없이 가정에서 혈압을 잴 때는 일반적으로 아침과 저녁, 하루 2번 재면 되는데요. 기상 후 1시간 이내 또는 아침 식사나 고혈압 약 복용 전, 잠들기 전에는 소변을 보고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측정 전 30분 이내 흡연과 카페인 섭취는 금지해야 합니다. 만약 고혈압 수치가 높거나 낮다면 5~7일 동안 측정한 수치를 기록해 진료받도록 합니다.
로블ㅎ
고혈압에 나쁜 음식
1. 가공식품 대부분 가공식품에는 다양한 첨가물들이 들어가 염분, 지방 함량이 높고 고칼로리에 높은 중성지방 수치로 고혈압에 좋지 않습니다. 2. 설탕 액상과당이 함유된 탄산음료, 주스 등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많이 먹으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는데요. 혈중 당 수치가 높으면 혈관 내부에 지방 물질이 축적되어 혈관이 좁아지고 압력을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3. 정제 탄수화물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파스타, 피자도우 등과 같은 식품들은 혈액 내에서 단당류도 분해되어 과다 섭취 시 체중 증가와 혈압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카페인 카페인 성분은 교감신경에 영향을 주어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카페인이 함유된 차나 커피, 일부 음료를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합니다. 5. 알코올 고혈압 협회에 따른 고혈압 지침서를 살펴보면 술은 하루 2잔 이하로 줄일 것을 권고하지만, 가급적 금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로블ㅎ
겨울 고혈압 관리방법
1. 소금 섭취 줄이기 고혈압 전문가들은 하루 소금 섭취량을 6g 이하로 제한하길 권하지만, 한국인은 보통 15~25g 정도 섭취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소금만 덜먹어도 효과적입니다. 2. 국물 섭취 줄이기 매끼 국물 한 컵(200ml)을 덜 마시면 하루 소금 섭취량을 절반으로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3. 복장 외출 시 옷을 충분히 갖춰 입어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하며, 잠깐 밖에 나갈 때도 덧옷을 입어줍니다. 4. 운동 춥다고 실내에만 있으면 오히려 혈압이 더 오르고 체중이 늘면서 혈당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온이 오르는 시간대에 가볍게 걷기나 산책, 기구 운동 등이 좋으며, 새벽 운동을 즐기는 어르신은 운동 시간을 아침 식사 후나 오후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5. 목욕 너무 깊지 않은 욕조에서 미지근한 물로 목욕합니다.
로블ㅎ
겨울철 고혈압 위험한 이유
날씨가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혈압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은 1~2월에 가장 많이 발생해 다른 계절보다 10~25% 증가한다는 통계도 있죠
로블ㅎ
고혈압 커피 마셔도 되나요?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13건의 코호트연구를 분석한 결과 커피 섭취가 고혈압 발생과 관련성이 없다고 밝혀냈는데요. 이러한 연구들을 통해 전문가들은 커피가 고혈압을 악화시킨다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단, 커피 안에는 1,000여 종의 화학물질이 들어있어 질병에 따라 위험성은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하는데요. 따라서 커피 섭취는 고혈압 위험성을 관련성은 없지만, 이상지질혈증, 유산 등 다른 위험성은 높일 수 있으므로 과도한 섭취는 삼가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커피를 처음 접하는 게 아니라면 하루 1~2잔 이내로 마시는 건 괜찮다고 했으며, 중증의 고혈압 환자만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로블ㅎ
고혈압 위험 요인
고혈압은 유전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합니다. 가족력으로 의한 고혈압을 ‘본태성 고혈압’이라고 하죠. 최근 2030 고혈압 환자가 증가하는 것을 보아 식생활 습관, 스트레스 등도 고혈압 위험 요인이 되는 걸로 보입니다. 또 비만, 운동 부족, 칼륨 섭취 부족도 고혈압 발생의 위험 요인인데요. 고지혈증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분들도 고혈압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로블ㅎ
고혈압 환자 운동 주의사항-시간대
시간대 고혈압이 있다면 오전 시간대 운동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하루 중 몸의 혈압이 가장 높을 때가 아침인데요. 더욱이 아침은 하루 중 가장 기온이 낮고 혈압약의 효과가 가장 떨어지는 때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침에 운동을 하게 되면 혈압이 갑자기 오르면서 심장과 뇌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운동은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는 오후에 일주일에 3~4회 30분 이상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고혈압 저혈압 뭐가 더 위험할까?
일반적으로 저혈압보다 고혈압이 더 위험하다고 간주됩니다. 고혈압은 두통, 어지럼증, 현기증 등의 증상을 시작으로 뇌졸중, 동맥경화, 심부전증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에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저혈압은 전혀 위험하지 않은 걸까요? 저혈압 또한 함부로 무시해서는 안 되는 질환인데요. 증상이 없을 때는 치료 대상이 아니지만, 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호흡곤란, 실신 등으로 사고가 일어날 수 있고 저혈압이 지속되면 쇼크사가 올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당뇨캠프 프로그램과 서비스-간호분과
간호분과에서는 캠프기간 동안 참가자의 건강을 관리하며 당뇨병 자가간호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자의 건강관리를 위해서 숙소 내에 양호실 및 이동 양호실을 운영하고, 응급 상황에 대한 대처 준비를 철저히 하여 문제 발생시 즉각적인 해결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하루 4~7회 그리고 필요 시 자가혈당을 측정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기록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야간 당직제도를 실시하여 오후 10시 혈당검사 후에 야간 저혈당이 예상되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새벽 순회 시 혈당검사를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 인슐린 요법에 관한 사항 : 인슐린 및 주사기의 관리, 인슐린 주사요법, 저혈당에 관한 대처 · 자가혈당 검사용품의 관리와 측정방법 및 기록 · 혈당 검사 및 인슐린 주사 지도 · 손씻기 등 위생에 관한 사항 · 발관리, 웃음치료 등 일상생활에 관한 사항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의 가족의 심리
가족 중에 환자가 생긴다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더군다나 쉽게 낫는 감기도 아니고 평생 따라다닐 만성질환인 당뇨병이라면 가족들의 걱정과 부담은 커질 수 밖에 없다. 환자에 대한 걱정도 걱정이지만, 자신의 역할에 대해 혼란도 커진다. 그러나 환자에 대해 걱정을 지나치게 하는 것도 당뇨병 환자의 가족으로서 권장할만한 태도는 아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 스스로도 큰 스트레스와 걱정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인데, 설상가상 가족들의 우울하고 걱정 어린 반응은 환자를 더욱 부담스럽게 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처음 당뇨병 진단을 받은 후 천천히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당뇨병 환자의 가족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이 당뇨병임을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한다. 당장 어떤 노력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은 아니지만, 건강한 생활 태도로 관리하면 누구보다 건강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병을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일이다. 당뇨병 환자의 가족이 당뇨병을 잘 수용했을 때에야 비로소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람직한 가족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가족들의 이런 태도는 주의 당뇨병을 진단받은 뒤 환자를 대하는 가족들의 문제적 태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과잉보호다. 주로 소아청소년이 당뇨병에 걸렸을 때 부모들에게서 볼 수 있는 태도다. 무조건 감싸고, 작은 위험에서도 환자를 배제시키며, 식사, 운동, 약 등에 대해서도 부모가 먼저 챙겨준다. 그러나 이런 경우 환자는 병의 관리를 가족에게만 의지하게 된다. 가족이 없으면 인슐린 주사도, 혈당 체크도 스스로 할 줄 모르고, 자신의 병을 핑계로 모든 일에 소극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특히 환자가 어릴수록 이런 경향은 더욱 심해진다. 어려서부터 부모에게 의존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성장해서도 스스로 혈당 관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뇨병은 ‘스스로’가 평생 관리하고 살아야 하는 질환이다. 환자 스스로 혈당을 체크하고, 식사를 조절하며, 운동계획을 세우고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부모가 토양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둘째, 당뇨병에 걸린 환자를 비난하거나 당뇨병 관리를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태도이다. 이런 경우 가족들 스스로가 당뇨병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 관리에 열성을 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당뇨병을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환자는 가족들의 부정적인 태도에 소외감을 느끼고, 관리에 대한 의욕을 잃어 혈당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될 위험이 있다. 셋째, 환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우이다. 간혹 식구들 모두가 철저한 당뇨식을 따르고, 혈당 관리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 외에는 입에도 안 대며, 매일 같이 운동하는 가족들이 있다. 이런 경우엔 환자에게도 엄격한 혈당 관리를 요구해, 하루에도 몇 번씩 혈당을 체크하도록 압박하기도 한다. 얼핏 보면 매우 협조적인 가족의 자세로 보이지만, 환자보다 가족이 더 당뇨병 관리에 적극적인 경우에는 자칫 환자의 부정적인 태도를 유발하는 반대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환자 입장에서는 가족의 철저한 관리가 부담스럽고, 가족은 또 가족대로 환자가 이런 도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병을 관리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느끼게 되어 잔소리가 늘고, 끝내 갈등을 빚는 일도 왕왕 생긴다. 그 외에도 당뇨병의 책임을 다른 가족이나 자신에게 돌리는 태도, 당뇨병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태도 등도 환자를 힘들게 한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가 스트레스를 겪는 문제
당뇨병 환자가 스트레스를 겪는 문제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아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트레스가 강하거나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몸에서 먼저 반응이 일어난다. 스트레스에 과하게 노출되었을 대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1) 신체적 증상 : 두통, 근육통, 혈압 및 혈당상승, 변비, 설사, 피로, 요통, 흉통, 심장 두근거림 등 2) 행동적 증상 : 과식, 음주, 약물남용, 업무능력 저하, 집중력 결함, 안절부절 등 3) 정서적 증상 : 불안, 우울, 초조, 짜증, 분노, 공포, 긴장감, 우유부단, 두려움, 무력증 등 그럼, 어떤 상황이 스트레스로 이어질까? 여러 경우가 있지만 당뇨병 환자들이 주로 당면하는 스트레스 상황은 아래와 같다. 질병에 대한 두려움 ·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혈당 · 저혈당의 위험 · 합병증으로의 진행에 대한 걱정 · 일상생활 유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생활습관 관리 · 남들처럼 마음껏 먹을 수 없다는 괴로움 · 매일 해야 하는 운동 등 절제된 생활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 약물복용 및 인슐린 주사, 검사에 대한 부담감 · 정기적인 병원방문 경제적 문제 · 병원비, 약값 등의 비용부담 · 고용의 불안 · 시간에 대한 부담감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 직장 및 사회생활의 어려움, 소외감, 좌절, 불안감 등의 심적 고통 · 주위 환경(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부담감
팔망미인
고혈압에 좋은 과일 – 3 < 딸기 >
딸기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혈액 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한 줌 정도의 딸기를 꾸준히 섭취하면 항산화 효과와 함께 혈압 조절에 기여할 수 있는데요. 블루베리, 라즈베리, 크랜베리와 같은 베리류 과일은 모두 고혈압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당분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하며, 시럽이 들어간 가공된 제품은 피하고 과일로 먹는 것을 권합니다.
로블ㅎ
고혈압에 좋은 과일 – 2 < 수박 >
수박은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시트룰린은 체내에서 아르기닌으로 전환돼 혈관 확장과 혈액 순환 개선에 기여하는데요. 수박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기도 합니다. 수박은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낮아 갈증 해소에도 좋지만, 과당이 높아 하루 한두 조각 정도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고혈압에 좋은 과일 – 1 < 키위 >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섬유질과 칼륨도 풍부해 혈압 조절에 효과적인 과일입니다. 특히 키위에 포함된 비타민C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염증을 완화해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는데요. 더 나아가 다양한 식물성 폴리페놀과 항산화 화합물을 제공하는데, 이는 혈압을 포함한 심장 질환의 위험 요인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고혈압 두통 부위와 증상
주로 혈압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상황에선 뒷덜미와 뒤통수 부근에 압박감이 들고, 맥박이 뛰는 듯한 두통이 나타나는 편입니다. 그리고 몇 시간 후에 서서히 혈압이 떨어지면서 두통도 완화되는 만큼, 혈압이 낮은 저녁 시간대에는 두통이 심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밖에도 혈압 상승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증상으로는 어지러움, 두근거림, 파로, 성기능 장애, 메스꺼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란?
혈액 내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혈색소가 얼마나 당화되었는가를 보는 검사입니다. 2~3개월 정도의 평균 혈당 변화를 반영하는 수치인데요. 하루에 여러 번 변동하는 일반 혈당 측정과 달리, 장기적인 혈당 조절 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정상인도 당연히 포도당이 존재하므로 우리의 혈액 내에는 혈색소가 어느정도 당화되어 있는데, 당뇨 환자의 경우 이 수치가 상승하게 상승합니다.
로블ㅎ
2형 당뇨병 예방법
건강한 식습관 유지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통곡물을 섭취하며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당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주 3~5회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고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적정 체중 유지 비만은 2형 당뇨병의 가장 큰 위험 요인 중 하나인데요. 체중의 5~10%만 감량해도 당뇨병 예방 효과가 큽니다. 오늘은 2형 당뇨병 완치는 가능한지 치료법과 원인, 특징,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형 당뇨병은 비록 완치되진 않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지만 적절한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 통해 충분히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인슐린 주사 치료 팔부위 주사범위
인슐린 주사 치료 팔부위 주사범위 인슐린 치료를 받는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일정한 교육 이후 스스로 인슐린을 주사하여 투약한다. 주사부위는 신경, 혈관의 분포가 적고, 관절로부터 멀리 떨어진 복부, 상완부 바깥쪽, 대퇴부 상반부 바깥쪽, 둔부 등 피하지방이 충분한 부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복부는 인슐린의 흡수율이 가장 빠르고, 피하지방층도 풍부하고, 운동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 주사부위로 가장 좋다. 그러나 만삭인 임신부나 간질환 등으로 복수가 찬 경우, 복부 수술로 상처가 있는 경우 등에서는 다른 부위를 이용해야 한다. 적절한 부위라고 해서 같은 부위에 반복해서 주사하면 지방증식 혹은 지방위축이 생겨 인슐린의 흡수가 저하될 수 있다. 약 1~2cm 간격으로 주사부위를 옮겨가며 주사해야 한다. 또한, 주삿바늘은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재사용하게 되면 바늘 끝이 무뎌져 통증이 커지며, 감염의 위험도 높아진다.
팔망미인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인자
ㆍ 과체중(체질량지수 23kg/㎡ 이상) ㆍ 직계가족(부모, 형제자매)에 당뇨병이 있는 경우 ㆍ 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장애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 ㆍ 임신성 당뇨병 혹은 4kg 이상의 거대아 출산력 ㆍ 고혈압(140/90mmHg 이상 또는 고혈압제제 복용 중) ㆍ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35mg/dL 미만 혹은 중성지방 250mg/dL 이상 ㆍ 인슐린 저항성(다낭난소증후군, 흑색가시세포증) 징후가 있을 때 ㆍ 심혈관질환(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
팔망미인
당뇨 식단 메뉴 추천-점심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또 중요한 식사인데요. 점심에는 현미밥과 생선구이, 김치 등을 먹는 게 좋은데요. 생선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김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해 소화를 돕고 혈당도 천천히 올립니다.
로블ㅎ
당뇨 식단 메뉴 추천
아침 아침은 하루를 시작하는 첫 끼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의 혈당 곡선이 달라지기 때문에 중요한 식사입니다. 가급적 저혈당 지수 식품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아침은 우선 현미밥과 삶은 달걀, 나물 반찬입니다. 현미는 정제된 백미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삶은 계란은 단백질을 제공해 포만감을 유지하며 나물은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변화를 최소화시킵니다.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 블루베리도 좋은데요. 이때 과일이나 주스의 경우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로블ㅎ
생활습관만조절해도 혈압은충분히안정될수있어요
일단 식습관에서 짠맛을 줄이고 하루 20~3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 운동을 일상 루틴으로 시작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평소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해주고 수분 섭취를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카페인과 음주 빈도를 재조절하고 체중 변화를 관리하는 과정정도는 기본적인 관리방법에 꼽히죠. 이러한 방식은 혈관의 부담을 낮춰주게 하고 수치 변동을 완만하게 만들어주는 데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가위험한이유는 조용한진행때문에
혈당이 높아져도 당뇨초기신호의 경우라고 하면 어떠한 통증이나 뚜렷한 이상이 거의 없는 편으로 문제를 인식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가게 돼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케어가 늦어질수록 신장 기능 저하 / 시력 변화 / 신경 이상 / 심혈관계 부담 다양한 합병증 위험은 점차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결국 핵심은 당뇨초기신호를 얼마나 빠르게 알아채고 대응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5.7 미만 → 정상 ▶ 5.7~6.4 → 전단계 ▶ 6.5 이상 → 당뇨 가능성 6이상의 결과가 나왔다면 안심만 하기에는 애매한 구간일 수 있습니다.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하루만 높게 나온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의 흐름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로블ㅎ
공복혈당 정상수치는 어떻게 나뉠까요?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구분합니다. ▶ 100 미만 → 안정 범위 ▶ 100~125 → 경계 단계 ▶ 126 이상 → 당뇨 의심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100 이상부터는 관리가 필요한 구간으로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하루 컨디션이나 전날 식사 상태에 따라 일시적으로 변화가 생길 수도 있긴 하겠지만 비슷한 결과가 반복된다면 생활 패턴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이며 하루 컨디션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복혈당과 함께 살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블ㅎ
공복에 과일 먹어도 괜찮을까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검색하는 내용인데요. ▶ 아침 바나나 ▶ 공복 과일 ▶ 과일 다이어트 이런 내용이 꾸준히 관심을 받는 이유이기도 하죠. 하지만 전문가들이 강종하는 부분은 얼마나 먹는지, 어떤 음식을 곁들이지는지 하루 전체 식단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로블ㅎ
배보다 큰 배꼽 주의보, 간식 섭취요령
당뇨병이 있을 때 간식은 먹는 게 좋을까, 안 먹는 게 좋을까? 일반적으로 혈당은 한번에 먹는 양이 많아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같은 양이라면 한번에 몰아먹는 대신 나누어 먹는 게 식후 고혈당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적당한 양의 간식은 저혈당을 예방하고, 다음 끼니에 과식을 피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간식의 종류와 양에 따라 간식 섭취가 가져오는 결과가 달라진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안 되는 것처럼, 간식이 식사보다 더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하루 1~2번 좋은 간식을 먹자 간식을 잘 선택하면 식사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일과 유제품은 몸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소를 보충할 수 있는 좋은 간식이다. 과일과 유제품은 비만,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단, 과일마다 당도가 다르고 열량에 차이가 있으므로 과일 종류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오렌지 반쪽은 토마토 작은 것 2개와 열량이 비슷하다. 그리고 유제품은 가당제품은 피하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시자.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일 수 있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는 자유식품 오이, 무, 콜라비, 파프리카 등의 채소류는 비교적 열량이 적고 당질 함량이 낮아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추가로 더 먹어도 된다. 녹차나 둥글레차처럼 달지 않게 마시는 맑은 차 또한 마찬가지이다. 단맛이 있긴 하지만 인공감미료를 이용한 음료수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신다면 견과류를 소량(호두 1.5개, 아몬드 7개, 땅콩 8개) 섭취해도 된다. 견과류는 당질이 없어 식후 혈당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만, 지방함량이 높아 섭취량이 많아지면 체중이 늘 수 있다. 따져보고 먹어야 하는 주의식품 부적절한 간식은 되려 혈당조절이 나빠지고 체중이 느는 원인이 된다. 간식은 종류에 따라 열량이나 당질 함량이 천차만별이다. 특히, 과자,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식품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꼭 먹고 싶다면, 열량과 당질함량을 잘 따져보고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그만큼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팔망미인

제1형 당뇨병 환아의 일상생활 관리
제1형 당뇨인이라면 생존을 위해서 최소한 하루에 2~4회 이상 인슐린을 직접 주사하거나 인슐린 펌프를 이용하여 인슐린을 몸에 공급해주어야 한다. 이는 소아청소년도 마찬가지이다. 집에서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도 인슐린을 주사맞아야 하는데, 환아가 어릴 경우에는 부모님이 주사해주지만 늦어도 초등학교 3학년 이후부터는 아이가 스스로 주사하는 방법을 배워 본인이 학교에서 직접 주사하는 것이 좋다. 학교에서 인슐린을 주사할 때 아이가 본인의 당뇨병 사실을 알린 경우에는 당당하게 교실에서 주사하지만 비밀보장을 원하는 경우에는 보건실 등에서 인슐린을 주사하기도 한다. 마땅한 인슐린 주사 장소가 없는 경우에 인슐린 주사를 빠뜨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혈당 조절이 불량해질 수 있다. 불규칙한 인슐린 주사는 케톤산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아이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인슐린 주사를 맞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혈당 측정 매 식전과 잠자기 전, 식후, 저혈당, 고혈당, 운동할 때 등 최소 하루 4회 이상 수시로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 인슐린 주사와 마찬가지로 어린이집에서나 학교에서도 혈당을 측정하게 되는데, 환아가 어린 경우 부모님 혹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만 점차 본인이 직접 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좋다. 어른과 마찬가지로 아이도 손가락 끝을 이용해 혈당을 측정하는데, 아이가 스스로 혈당체크를 할 경우 본인이 선호하는 두 세 손가락에만 혈당을 측정하여 손끝에 굳은살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열 손가락을 잘 돌려가면서 채혈하도록 하고, 측정 후에는 로션을 발라 손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신경써서 지켜보아야 한다. 인슐린 주사와 마찬가지로 집이 아닌 학교에서 혈당을 측정할 경우 아동이 편안하게 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식사 조절 성인과 달리 소아청소년에서는 성장, 발달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한다. 특히 제1형 당뇨병 아동은 인슐린을 주사하므로 인슐린 양과 작용시간에 따라 적절한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소아청소년기 식사 관리에 대해 정확히 교육받되,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필요 열량 및 영양소가 달라지므로 영양사와 상담하여 현재의 섭취량을 평가받고, 적절한 칼로리를 조정받도록 한다. 운동 운동은 혈당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므로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에서의 운동은 매우 중요한 당뇨병 관리 방법이다. 그러나 안전하게 운동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 · 후나 운동 중에 혈당을 관리하는 방법을 잘 알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운동 시에는 평소보다 자주 혈당을 측정하여 운동으로 인한 혈당 변화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하고, 필요 시에는 추가적으로 간식을 섭취하거나 운동 전 미리 인슐린 용량을 조절하여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을 예방해야 한다. 특히 운동 효과는 4~10시간 이상 지속되므로 낮 시간의 활동에 따른 새벽 저혈당 발생 가능성을 주의하도록 한다. 운동 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며, 운동이 당뇨병 아동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하지 않도록 가능하면 즐겁게 운동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팔망미인
저혈당 위험이 다른 약물
인슐린이나 일부 인슐린 분비 촉진제는 저혈당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기
당뇨병 전단계가 확인되면 의료진과 함께 개인에게 맞는 생활 관리와 추적 검사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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