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전통 식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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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대신 단호박식혜 만들었어요
엄마 졸라서 이번 추석엔 설탕 들어간 식혜 대신 저당 식혜 만들었어요 식혜에 설탕이 엄청 들어가서 먹고 나면 텁텁했는데 단호박으로 만드니 입안이 한결 깔끔한 느낌 단맛은 알룰로스와 올리고당으로 대체 했답니다 먹으면 추석 고칼로리 음식으로 생긴 붓기도 해결될 것 같아 뿌듯 아빠도 넘나 맛있대요 인기 대폭발 예정!!
플뤼에
추석 음식엔 식혜죠
조카가 식혜를 정말 좋아해요 특히 식혜를 명절에 먹는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잖아요 그래서 명절엔 빠지지 않고 식혜를 해먹고 있어요 오랜시간 해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달달하니 맛있어서 가족 모두 입가심으로 먹기가 좋아요 또 식혜가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기름진 음식을 먹을때 딱 좋은 음식이 아닐까 싶어요 조상들은 음식궁합도 참 잘 짜셨던것 같아요
숑숑이야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 먹는 약밥과 식혜
저희 집안은 제사를 지내지 않아요. 그래서 그냥 가족들이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요. 매번 추석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있는 약밥과 식혜를 만들어요. 당뇨가 있는 할아버지를 위해 최대한 당을 적게 넣어서 만들어요. 아이들은 본인들이 직접 만들다보니 더 잘먹고 좋아해요. 명절은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
은혜엄마최혜정
스벅 0칼로리 아이스제주유기녹차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나에게 더할 나위없이 좋은 메뉴는 바로 스타벅스의 아이스제주유기녹차입니다 녹차는 추울때는 따뜻하게 운동후에는 차갑게 아이스로~~ 참 언제라도 좋은 음료인거 같아요 스벅 제주유기녹차는 신선한 맛과 향이 좋고 칼로리도 제로에다 카페인도 적어서 몸에 무리도 없거든요 톨사이즈 355ml 5300원♡ 스벅가면 몸에 좋은 녹차 아이스로 즐겨보세요♡
오마쥬
내돈내산-다이어트 저칼로리음료"제주 유기농 말차 라떼"
내돈내산후기 다이어트 카페음료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칼로리가 걱정돼서 아메리카노만 마신다면 한번쯤 칼로리 낮게 마실 수 있는 이름도 긴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Tip 소개해 드릴께요! 스타벅스를 좋아해 자주 먹는데요~ 그 중 제가 좋아하는 라떼 중 하나에요~!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는 2020년에 신매뉴로 나온뒤 인기가 많아 지금까지 정식메뉴로 즐길 수 있는 메뉴에요~ 차광재배한 어린 녹찻잎을 곱게 갈아 깊고 진한 말차본연의 맛과 향을 우유거품의 부드러움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툭히! 위의 사진에서처럼 크리미한 녹색의 우유폼~!!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커피는 마시기 싫고 다른 음료는 마시고 싶은데 고칼로리는 부담스러울 때! 저칼로리 다이어트음료! 말차라떼~! 자 함께 주문해봐요~! 오랫만에 식물원에 와서 그 근처 스타벅스에서 주문~! 저는 사이렌 오더를 이용해서 하는편이라서 사이렌 오더 주문으로고고~! 1. Order에서 티바나를 선택! 들어가서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를 선택해요! 2. 퍼스널 옵션에서 다이어트 할때도 칼로리 걱정없이 드실 수 있는 라떼 만들기 팁~!! 알려드릴께요! 첫번째! Tall사이즈 기준 클래식 시럽이2번 Venti는 4번이라서 다이어트 하시고 계신다면! 시럽없이 혹은 시럽을 1로만맟추세요! 전 시럽없이~! 두번째! 우유는 저지방이나 무지방으로 선택 후 저장~! 두유나 오트도 맛있는데 우유거품좋아해서 저지방우유 선택! 우유가 들어있어서 포만감도 있어 다이어트 음료로 좋아요! 세번째! 말차가루를 추가해주세요~ Venti기준4번인데 추가비용없이 여러번 추가가능해요~! 전 한 샷만 추가! 이렇게 주문하면 완성~!! 혹시 사이렌 오더 안하시고 계산대에서 주문하시는 분들도 위의 별표처럼 원하시는 옵션 말해주시면 돼요^^* 이렇게 저칼로리로 당없이 다이어트 말차라떼 커스텀으로 주문하실 수 있어요!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는 설탕 없이 말차만 있는 파우더를 쓰고, 그 대신 당도를 시럽으로 조절하는 거라서 시럽과 파우더 양을 조절할 수 있으니 자기기호나 칼로리맟춰 주문 하실 수 있어요! 말차의 진한 맛을 확실하게 느껴보고 싶으심 파우더 추가하시면 우유의 부드러운 맛보다는 말차의 씁쓸한 맛과 진한 향이 강하지만 그또한 매력 있는 음료에요! 텁텁한 끝 맛이 올라올 때 쯤 우유의 부드러운 마무리감도 훌륭해요~ 물론 파우더가 들어가기 때문에 한두번쯤 섞어주시거나 흔들어서 드심 더 좋아요. *말차라떼의 주성분 말차에 대해 알아봐요~* -사진 출처:스타벅스 사이트에서- <<말차>> · 햇볕을 가려 키운 어린 차 잎을 사용 · 증기로 찌고 건조한 뒤, 미세하게 분쇄하여 제조 · 짙고 선명한 녹색색을 띰 · 떫은 맛은 약하고, 감칠맛이 강함 말차는 시루에서 쪄낸 찻잎을 그늘에 말린 뒤, 잎맥을 제거한 나머지를 맷돌에 곱게 갈아 분말 형태로 만들어서 물에 타서마시는 차입니다. 뜨거운 물에 찻잎을 우려 마시는 잎차와 비교했을 때, 찻잎을 통째로 먹는 말차는 물에 우려지지 않는차의 유익한 성분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말차의 성분과 효능>> 1. 항산화 효능 말차에는 세포를 보호해주는 카테킨,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매우 풍부해 피부미용 및 노화방지에 효과적이에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성분 역시 잎녹차에 비해 월등히 높아요. 2. 카페인 함유로 에너지 충전 말차 한잔에는 약 50mg 정도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요. 카페인 함량이 티백 녹차(약 25mg)의 약 2배, 아메리카노(약150mg-200mg)의 약 3분의1 정도이기 때문에, 아침이나 오후에 커피 대신 마시면, 건강하게 에너지를 충전할 수있습니다. 3. 건강한 다이어트 실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말차의 EGCG (에피갈로카데인 갈라이트)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내 지방을 분해해 체중감량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다이어트 음료로 손색이 없습니다! <<섭취 시 주의해야 할사항>> 말차는 공복에 마실 경우, 잎차보다 위벽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우유가 들어간 라떼로 드시면 더 좋을듯 해요 또한, 말차 자체가 냉한 성질을 갖고 있어서 평소 몸이 차거나 설사를 자주하시는 분들도 다량섭취는 자제해 주세요~
S하루
스타벅스 아이스 유기농 제주 녹차
커피숍가면 주로 커피만 마시지만 가끔씩은 커피를 많이 마신 날이나 녹차나 말차가 먹고 싶을때 스타벅스 유기농 제주 녹차 주문해서 마시는데 오늘은 아이스로 주문했어요 현미녹차 티백과는 다른 맛이에요 그거 먹으면 입이 텁텁해지면서 끝맛이 쓴 느낌인데 제주산 유기농 녹차는 진짜 깔끔하고 입에 남는 씁쓸함도 거의 없어요 칼로리도 없고 카페인도 소량 이라서 저녁에도 부담없이 먹기좋아요
들꽃7
저는 저녁에 단호박식혜
제가 좋아하는 단호박식혜 본죽꺼 맛있쥬 ㅎ 다이어트중인데요 저녁으로 요거 한캔합니다
새우킬러
울엄마 식혜♡
역시 반찬, 김치는 울엄마꺼가 젤 맛나요ㅎㅎ 저희 엄마가 식혜를 진~~~~~짜 잘 하세요 이번엔 호박식혜를 하셨대요 친정집에 식혜 귀신들 있는데도 한병 얻어왔어요ㅋㅋ 너무 맛나용♡♡♡
어느멋진날29
저칼로리 호박식혜가 완성 ㅡ 정을 담아 나누었어요
어제부터 보조로 같이 만든 호박식혜~ 밤에 밥에 엿기름물 부어 삭히게하고 6시에 일어나 호박 넣어 끓이면 된다하여 6시 기상, 밥솥을 열어보니 둥둥 뜬다던 밥알이 안보인다. 의아하고 당황스럽다. 이 새벽에 전화해 물어볼 수도 없어서 7시까지 기다렸다가 끓이기 시작해서 우여곡절 끝에 완성했다. 그리고 식혀서 나누어 담았다. 작은거든 큰거든 1병씩 근처에 사는 언니들에게 돌아다니며 나누었다. 기대했던 맛은 아니지만 별미에 나눠먹자며 드렸다. 고생했다며 맛있다며 받아주시는 분들이 고맙다. 난 처음해서인지 자꾸 먹어진다. 오늘만 3잔 마셨나보다. 그리고 화장실 여러번 갔다. 신기한가보다. 다이어트에도 좋겠다. 특히 붓는 분들에게는 너무 좋겠다
함께네
주변에 친해진 언니들과 호박식혜를 만들며 따뜻함을 나누어요~~
이곳에 직장생활을 하며 처음 온게 7년전. 임시 생활지로 정하고 신앙생활과 직장생활을 하며 교우들 몇몇분들과 교류가 있었지요 그런 곳에 은퇴전 기도하며 안식처를 정하고 완전한 집단장에 이어 이사를 하고 본격적인 생활을 한지 6개월 기도로 친해진 언니들과 점심도 먹고 과일도 먹고 빵이랑 커피도 먹으면서 도란도란 얘기하며 호박식혜를 만듭니다 언니는 셰프, 난 보조, 낮에 단호박 껍질 벗겨 푹 쪄서 갈아두고 9시에 밥해서 지금 엿기름 물을 부어 보온밥솥 2개에서 발효?를 하고 있어요. 내일 6시에 발효된 밥을 큰 냄비에 끓이면 된다고 알려주고 그언니는 앞동 집으로 가셨어요 전 하루종일 사람들이 들락날락하고 손질할 것도 많아서 분주하기도 했지만 따뜻하고 반갑고 정겹고 즐겁고 흐뭇한 게 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내일 예쁘게 맛있게 만들어진 단호박식혜를 나눠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기쁘고 너무 좋습니다.
함께네
다이어트 보조제-유기농 프로틴
유기농 프로틴! 다이어트에 빠질 수.없는 단백질 보충제. USDA에서 인증받은 유기농이라서 믿을 수 있고 물에도 쉽게 풀려요. 인공감미료도 없고 단백질은 무려 21그람 글루텐도 없고 비건 제품이니 1석2조!
슈가버터빵
유기농귤잼.
수녀원에서 선물로 주신 유기농귤잼 마니 안달고 상큼하니 맛나네요. 전에 포도잼도 정말 맛났어요.
biki
나의 야식은 안동식혜
밤늦게 배가 고프면 음식 먹기가 좀 부담스러울때 안동식혜를 먹어요 안동식혜는 첫째 다이어트와 변비예방에 좋구요 돌째 면역력 강화효과가. 있어요 셋째 로는 숙취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넷째는. 성인병예방. 다섯째는 천연소화제 효과가 있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제 입맛엔 딱이라서 야식으로 먹어요
즐겁게열시미
유기농 사과식초 샐러드
집에서 아침에 꼭 샐러드 챙겨서 먹는 편입니다. 양배추 자른거 일요일에 항상 잘라 지퍼백에 두고 주일내내 그냥 꺼내면 편해요. 가끔 어린잎같은거 더 넣구요. 그리고 제 건강샐러드 비법은 유기농 사과식초입니다. 이 식초랑 생들기름 두루고서 먹어요. 처음엔 시큼한 느낌 좀 강했는데 먹다보니 맛나고 건강에 너무 좋아요. 저 식초 추천합니다^^
바다속고양이
식혜 해보았어요
껍질 있는 겉보리를 한 바가지 얻었어요. 물에 살짝 불렸다가 축축한 양파 망에 넣어 젖은 수건으로 덮어두고 한 5일 지나니까 튼실한 뿌리가 한 2cm 나오네요. 2~3일 지나니 초록 새싻이 나오고 하루 이틀 더 키워 햇빛에 바짝 말렸어요. 믹서에 말린 엿기름 과 물 넣고 갈아서 한 나절 불리고 웃물만 따라서 전기 밥솥에 붓고 찬밥 한 덩이 넣어 식혜 만들었네요. 전기 밥솥에서 밥알이 떠오르기 시작해 표면에 살짝 덮이기 시작하면 가스 불로 한 번 끓여 식히면 끝~ 꿀이나 설탕 첨가는 자유로이...
misen
유기농 새싹보리
건강기능식품으로 요즘 제가 하루에 1포씩 먹고 있는 유기농새싹보리 착즙분말 원데이 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녹차 맛이라 몸이 개운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좋네요
들꽃1208
나의 지갑 지켜줄 건강 식혜
더우니 시원한 식혜가 생각나서 쉽게 만들어봤네요 엿질금을 바로 사용해서 색은 탁하지만 맛은 더 깊어요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조청으로 단맛을 낸 건강한 식혜! 달달구리가 생각날때 마시면 완전 행복해요 날이 많이 덥네요 다들 건강식혜 만들어 드셔보세요
로즈마리2002
아침 공복에 호박 식혜
저는 직업상 가끔 야간 당직 근무가 있는데요. 어쩔 수 없이 쪽잠 자고 나면 입맛도 없고 피곤해요. 그럴 때 직장내 식당 팀장님이 챙겨주는 음식이 단호박식혜에요. 시원하게 해 놓고 먹기에도 편하고 죽보다 나은 거 같아요. 달기만 한게 아니라 몸에 좋은 호박 성분이 있어 부기도 내려주고 힘도 나요.
s9424103
초록마을 유기농 오트밀로 든든한 한끼 챙겨요
초록마을 유기농 오트밀 소개해 드릴께요. 처음에는 무슨 이런 맛이지 .. 먹다 버렸던 기억이 있네요. 귀리 껍질을 제거 후 납작하게 눌러 만들어 먹는 서양식 아침식사라고 하는데 일단 입맛에는 맞아야 먹지.. 우리 정서하고는 안 맞아..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꾸역꾸역 밥만을 고집했더니 어느새 탄수화물에 중독 되어 건강이 걱정될 정도까지..왔네요..ㅠㅠ 식단조절을 하긴해야겠고.. 첨 접할때 상황이랑 달라 그런지 지금은 맛있어요~ 가격은 7500원 국내산 유기농 귀리 100% 요렇게 생겼어요. 그냥 먹으면 맛보다는 쏘쏘~^^ 과일을 넣어 먹으니 맛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줘 식단조절중인 분에게 딱이죠.^^ 이제는 아침마다 먹는데 신기하게 배가 조금? 들어갔어요~^^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
이겼다
무기자차vs유기자차
저는 여름에 선크림 기준으로, 발림성이 편한 유기자차와 매트한 마무리감의 무기자차 중에 항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ㅠㅠ 유기자차는 발림성이 좋아서 편하게 슥슥 바르기 좋지만 그만큼 유분기가 있어서 번들거림이 있더라구요.... 무기자차는 마무리감이 매트한? 느낌이라서 기름지지 않지만 약간의 백탁현상으로 바를 때 불편하고 뻑뻑한 느낌? 이 들더라구요 다들 유기자차 무기자차 중 어느것을 더 선호하나요?
여리나
대전통닭 숯불소금바베큐 추천
다이어트 외식메뉴 추천 대전통닭 숯불소금바베큐를 추천합니다. 치킨을 좋아히지 않는 사람은 거의없다고 볼수 있죠? 대전통닭 숯불소금바베큐는 기름에 튀기지 않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닭고기만 먹기 때문에 살이 찌지 않아요 (맥주는 참으셔야합니다ㅠ) 양념바베큐도 있지만 살을 적당히 뺀이후에 먹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다이어트 화이팅!
규리아빠
유기농
달걀과 우유는 저는 유기농 먹었으면 하는데 아이들이 워낙 많이 먹으니까 가끔만 먹네요 꼭 유기농 아니라도 괜찮겠죠
와탕카7
상큼하게 씹히는 레몬 허브 퀴노아 타불레
타불레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중동 지역에서 즐겨 먹는 허브 중심의 샐러드로, 전통적으로는 파슬리와 토마토, 불구르 같은 곡물을 활용해요. 오늘은 불구르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바꿔봤어요. 톡톡 씹히는 퀴노아와 아삭한 오이, 상큼한 레몬이 어우러진 요리라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마른 퀴노아 35g 오이 80g 방울토마토 70g 파슬리 20g 쪽파 10g 레몬즙 15ml 올리브유 5g 호박씨 10g 소금과 후추 약간 퀴노아는 흰색 제품을 사용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삼색 퀴노아를 사용하면 조금 더 다양한 씹는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생파슬리의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조금 줄이고 오이를 늘려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퀴노아를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요. 퀴노아 표면에는 사포닌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씻어주면 쓴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② 작은 냄비에 씻은 퀴노아와 물 약 75ml를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③ 불을 끈 뒤 5분간 뜸을 들이고 포크로 가볍게 풀어 식혀요. 뜨거운 상태에서 채소와 섞으면 채소가 물러질 수 있어요. ④ 오이는 씨가 지나치게 많은 부분을 정리하고 0.5cm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도 작게 잘라요. ⑤ 파슬리와 쪽파는 잘게 다지되 너무 곱게 갈지는 않아요. ⑥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다음 식힌 퀴노아와 채소를 넣어요. ⑦ 마지막에 호박씨를 뿌리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퀴노아에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요. 정제 곡물 대신 다양한 통곡물을 활용하면 식단의 영양 구성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퀴노아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곡물이라는 이름만 믿고 많이 먹기보다 실제 건조 중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오이와 토마토, 파슬리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주고 호박씨는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해줘요. 올리브유 역시 불포화지방산을 제공하지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적당량을 사용했어요. ■ 영양 정보 1인분 약 270~290kcal 탄수화물 약 31~35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4~6g 첨가당 0g 위 수치는 마른 퀴노아 35g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예요. 익힌 퀴노아 35g과는 영양성분이 크게 다르므로 계량할 때 주의해야 해요. ■ 식후혈당 반응 오이와 허브의 아삭한 식감, 퀴노아의 톡톡 씹히는 느낌 덕분에 천천히 먹기 좋은 음식이에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곡물의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4 / 5.0 레몬의 상큼함과 파슬리의 신선한 향, 호박씨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기름진 음식과는 다른 산뜻한 매력이 있지만 향이 강한 허브를 싫어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활용하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퀴노아의 식이섬유, 호박씨의 단백질과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구운 살코기나 생선 등 단백질 반찬 이 요리만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단백질이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구운 생선을 곁들여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에요. 냉장 보관한다면 밀폐 용기에 담아 가급적 다음 날까지 먹고, 호박씨는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곡물을 적당량 사용하면서도 채소와 허브의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산뜻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스페인식 감자 달걀 토르티야
재료: 감자, 달걀 3개, 양파, 올리브유. 조리: 감자와 양파를 부드럽게 익히고 달걀과 섞어 양면을 굽는다. 특징: 감자와 달걀로 구성하는 전통 요리이다. 25분.
열정남자
레몬과 딜 향이 상큼한 그리스식 닭고기 달걀수프
레몬과 딜 향이 상큼한 그리스식 닭고기 달걀수프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00g,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1/3개, 셀러리 1/2대, 현미밥 60g, 저염 닭육수 600ml, 레몬즙 2큰술, 생딜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육수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건져내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육수는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요. 2. 양파와 당근, 셀러리는 잘게 다져주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소를 3분 정도 볶아 향을 내요. 3. 준비한 닭육수를 붓고 현미밥을 넣어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끓여주세요. 찢어놓은 닭가슴살도 넣어요. 4. 별도 볼에 달걀과 레몬즙을 넣고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따뜻한 육수를 조금씩 넣으며 저어 달걀물의 온도를 서서히 높여요. 5. 냄비의 불을 약하게 줄이고 달걀물을 천천히 부으면서 저어주세요. 끓어오르지 않도록 주의하며 부드럽고 걸쭉해질 때까지 가열해요. 6. 달걀물이 충분히 익으면 불을 끄고 잘게 썬 딜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맛있게 먹는 팁 그리스 전통 아브골레모노 수프를 가볍게 응용한 요리예요. 달걀이 크림 없이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닭고기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닭가슴살과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고 현미밥은 소량만 넣어 부담을 줄였어요. 따뜻하고 촉촉해 가벼운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레몬의 신맛이 부담스럽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달걀물을 넣은 뒤에는 센 불로 끓이지 않아야 몽글몽글하게 굳지 않고 부드러운 수프가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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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미국에서 알려진 건강 열매 '씨베리'
씨베리(Sea Berry)가 선택받는 이유는 천연 영양물질의 보고라는 점이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필수&비필수 아미노산) 등 190여 가지 이상의 천연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슈퍼베리로 알려졌다. 이미 5000년 전부터 질병 예방과 건강을 위한 약재로 이용되었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 씨베리가 건강의 보물창고로 불리는 이유 미라클 슈퍼푸드로 불리는 씨베리 열매에는 카로티노이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물질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 각종 플라보노이드(항균·항암·항바이러스·항알레르기·항당뇨 및 항염증 활성)와 페놀산 그리고 아스코르브산(비타민C)을 매우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 오메가-3,6,7,9와 항산화 활성 및 면역조절 활성, DNA 복구 및 항종양 작용을 갖고 있는 프로안토시아니딘(OPC-Prodelphindins+ Procyanidin) 성분까지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체내에서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HDL(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 증가를 통해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7(Omega-7)이라고 하는 팔미톨레산(palmitoleic acid)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 씨베리 껍질에 풍부한 유기산(Organic Acids) 성분은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의 활성을 돕는다. 씨베리는 주스나 잼, 스무디로 먹거나 각종 샐러드에 곁들여 먹으면 상큼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고하네요 저는 사진으로 처음봤어요 ㅎㅎ 건강에 좋은 식재료라 구할수 있다면 먹어보고싶네요
메가망나뇽
기름 없이 담백하게 구운 터키식 애호박 뮈즈베르
기름 없이 담백하게 구운 터키식 애호박 뮈즈베르 터키의 전통 애호박 요리인 뮈즈베르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칼로리 부담을 줄여봤어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가벼운 한 끼로 먹기 좋아요. 재료 (2인분) 애호박 1개, 달걀 1개, 오트밀가루 3큰술, 페타치즈 30g, 다진 대파 2큰술, 다진 딜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을 굵게 채 썰고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둔 뒤 물기를 최대한 짜주세요. 2. 볼에 애호박, 달걀, 오트밀가루, 으깬 페타치즈, 대파, 딜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3. 후추로 간하고 반죽이 너무 묽으면 오트밀가루를 조금 추가해요. 4.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반죽을 동그랗고 납작하게 올려주세요. 5.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완성이에요. 애호박의 수분 덕분에 기름 없이도 촉촉하고, 달걀과 치즈가 들어가 포만감도 제법 좋아요.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톳당근솥밥 만들기
재료: 염장 톳 35g, 당근 65g, 쌀 1.5C, 무순 약간 양념: 한식간장 2t, 유기농설탕 2t, 생강 1/2t, 참기름 1/2t 만드는 법: 1. 염장 톳은 물에 15분 정도 담가 염분기를 제거한 후 2~3번 헹군다. 2. 당근은 가늘게 채썬다. 3. 쌀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30분 정도 불린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근을 충분히 볶다가 톳과 양념을 함께 넣고 조금 더 볶는다. 5. 솥에 쌀, 당근, 톳을 올리고 동량의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 6. 무순을 고명으로 올린다. 겨울철 낮은 온도는 우리 몸의 혈관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차가운 바다에서 자생하는 톳은 체온 유지와 보호에 도움을 주는 해조류로, 특히 겨울철 건강관리에 유용합니다. 톳에 풍부한 요오드는 체온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신진대사와 에너지대사를 촉진하여 체온 유지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겨울철의 차가운 날씨는 위장 기능을 약화시키고 소화력을 저하시킬 수 있는데 철분이 풍부한 톳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고 위장을 따뜻하게 만들어 소화 기능을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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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브로콜리 스크램블 만들기
준비 재료(2인분 기준): 유기농 두부 1모, 유기농 브로콜리 1송이, 유기농 표고버섯 2개, 유기농 울금(강황)가루 1/2작은술, 천일염 약간, 후추 약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1.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꼭 짜고 으깨어 준비합니다. 2.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살짝 데칩니다. 3. 표고버섯은 잘게 다집니다. 4. 팬을 중간불로 달군 후 올리브오일을 두릅니다. 5.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으깬 두부를 넣어 볶습니다. 6. 두부가 노릇해지면 울금 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7. 표고버섯을 넣고 2~3분간 더 볶습니다. 8. 브로콜리를 넣고 살짝 볶습니다. 9.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끄고 후추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10. 예쁘게 담아 한 끼로 드셔도 됩니다. 단백질 가득 섭취할수 있는 스크램블이지요 두부와 버섯이 들어가서 건강도 챙기고 포만갑도 챙겼어요 밥과 같이 한그릇 먹으면 간편하게 다이어트 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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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미역토마토 새콤무침 만들기
재료(2인분 기준) 염장 쇠미역 300g, 방울토마토 15개 또는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양배추와 적양배추 각각 약간, 유기농 어린잎채소 한 줌, 유기농 사과즙 120g, 쌀누룩 4큰술, 집간장 1큰술, 생들깨 5큰술, 소금 만드는 법 1. 염장 쇠미역은 깨끗이 씻어 15분 정도 찬물에 담가 짠 기를 빼주고 물기를 짠다. 2. 방울토마토는 껍질째 4등분 해준다. 3. 양배추, 적양배추는 씻어서 채 썬다. 4.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준다. 5. 물기 뺀 쇠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보통 굵기로 채쳐준다. 6. 들깨를 절구에 찧어 준다(믹서에 갈아도 된다). 7. 사과즙, 쌀누룩, 소금, 집간장, 들깨 가루를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8.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드레싱에 조물조물 버무린다. 9. 현미밥에 듬뿍 얹어 비빔밥으로 먹어도 좋고, 한 끼 샐러드로 먹어도 좋다. 쇠미역은 바다의 채소라고 불리며, 예로부터 장을 정화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탁월한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장활동 개선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되요. 사과즙은 정제된 설탕 없이 자연의 단맛을 내며, 위가 약하거나 당을 제한해야 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천연 감미료입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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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기는 대신 구워 담백하게, 마늘 요거트와 토마토소스를 곁들인 아프가니스탄식 가지 요리 보라니 반잔
구운 가지로 만드는 보라니 반잔 재료(2인분) 가지 2개, 토마토 2개, 양파 1/4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00g,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강황가루·소금·후추 약간, 말린 민트 약간(선택). 만드는 법 1. 가지는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1cm 두께로 길게 썰어요. 토마토와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가지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얇게 바르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중간에 뒤집고 속까지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3.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아요. 마늘 절반과 강황가루를 넣어 가볍게 섞어요. 4. 토마토와 물 3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8~10분 끓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구운 가지를 넣어 2분 더 익혀요. 5. 요거트에 남은 마늘과 소금 약간을 섞어 접시에 펼쳐요. 6. 한 김 식힌 가지와 토마토소스를 올리고, 취향에 따라 말린 민트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전통 조리법의 가지 튀김을 오븐구이로 바꾼 버전이에요.
지니5632044
위와 장을 다독이는 미역채소밤묵무침 만들기
재료(2~3인분 기준) • 불린 미역 1컵(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 제거) • 유기농 오이 1개(반달 썰기) • 당근 1/2개(반달 썰기) • 붉은 고추 1개, 청양고추 1개(얇게 슬라이스) • 양파 1/2개(채 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 제거) • 집간장, 천일염 약간 • 유기농 사과식초 3큰술(취향껏 듬뿍) • 밤가루 50g(묵용) • 검은깨, 참깨, 들깨 약간(또는 갈아서 토핑) • 방울토마토 약간(접시 가장자리에 장식용으로 배치) 밤묵 만들기(밤가루 1 : 물 6.5 : 천일염 약간) 1. 밤가루와 물, 천일염을 냄비에 넣고 잘 풀어준 뒤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2.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5분 이상 계속 저어주며 끈기를 만듭니다. 3. 전체적으로 점성이 생기면 사각 용기에 부어 식힌 뒤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굳혀줍니다. 무침 만들기 1. 채소들은 각각 손질해두고, 데친 미역은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 2. 굳힌 밤묵은 주사위 모양으로 썹니다. 3.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집간장, 천일염과 사과식초로 간을 맞춘 뒤 살살 섞어 냅니다. 4. 마지막에 갈아둔 검은깨, 참깨, 들깨를 넉넉히 뿌려 고소함과 영양을 더합니다. 5. 접시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색감을 살려 장식하면 시각적 만족도까지 높아집니다. 미역은 해조류 중에서도 특히 요오드, 칼슘, 식이섬유, 알긴산이 풍부하여 체내 중금속과 독소를 흡착·배출하고 장 건강과 갑상선 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밤가루로 만든 묵은 곡물이나 콩보다 소화가 쉽고, 탄닌과 비타민 C, 식물성 전분이 풍부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또한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을 동시에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제격입니다. 사과식초는 유기산이 풍부하여 소화력을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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