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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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한 시간 가집니다 힘든 월요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무 물김치
무 물김치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가벼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한 음식이에요. 그래서 요즘 무 물김치 만들어서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먹고 있어요. 무 물김치 레시피 말씀드릴게요. 재료는 무, 배추, 양파, 마늘, 생강, 청양고추, 대파, 찹쌀가루, 소금, 멸치액젓, 매실청이에요. 1 무와 배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량의 소금에 20-30분 절여요. 2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 끓여 식힌 풀을 만들어요. 3 배, 양파, 마늘, 생강을 갈아 풀과 함께 섞고 멸치액젓, 매실청으로 간을 맞춰요. 4 절인 무와 배추에 국물을 부어 고추, 대파를 넣고 재료고 뜨지 않게 눌러 담아요. 5 실온에서 하루 정도 발효시킨 뒤 냉장보관하고 기포가 생기면 냉장고에 넣어 숙성해요. 다이어트용 음식이기 때문에 레시피 과정에서 소금량은 최소로 줄이고 무, 배추, 배, 마늘, 생강을 많이 넣어서 가급적이면 천연 재료로 국물이 우러나오게 하면 좋아요. 그러면 국물도 짜지 않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무 물김치만 한 그릇 먹고 좀 더 포만감을 느끼고 싶을 때는 소량의 저칼로리면이나 곤약면을 넣어 먹어도 좋아요.
멍청이3
월요일 라떼 저녁산책과 마무리
출근했을 때 벌써 만보는 넘겼기 때문에 퇴근해서 바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쯤 도착했고 이때는 16100보였답니다. 라떼랑 6시 15분에 산책 나왔는데 힘들기도 하고 나도 좀 앉아서 정리할 것들이 있어서 6시 50분에 파티오33 커피 마시러 왔네요. 난 뜨아 시켰고 우리 라떼는 저번에 안먹어서 안시켜 줬거든요. 근데 그 가게 직원분이 강아지 간식을 주셨네요. 라떼가 앉은 자리 바로 옆에 콘서트가 있어서 저 자리가 좋았답니다. 실제로 앉을 때는 내가 저기 앉고 라때는 바로 옆에 앉혀 줬어요. 특히 의자 넓은 데다 앉혀줬답니다. 실내면서 다른 자리와 조금 분리돼 있기도 하고 그렇다고 전혀 안 보이는 것도 아니고 소리도 잘 들리기 때문에 내가 커피를 가져가거나 화장실 갈 때도 조금 더 안심하고 갔다 올 수 있네요. 요즘 라떼는 누나가 잠깐 화장실 정도 갔다 오는 정도는 의젓하게 잘 기다리고 있는답니다. 카페가 9시에 마감이더라구요. 우린 8시 34분에 나왔답니다. 나와서 카페앞에서 한 장 찍었네요. 계단 올라가서 오른쪽에는 정원이 있고 왼쪽에 문은 실내로 바로 들어가고 카페는 2층까지 있지만 2층은 예전에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서 못 올라가봤어요. 그냥 시도 안 했답니다. 정원 쪽에도 자리가 있지만 실제로 정원에 앉아 본 적은 없어요. 나한테 실내가 더 편했네요. 추워지기도 하고 잘 때도 다 돼서 얼른 집에 와서 8시 4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400보 입니다. 오늘은 퇴근할 때 목이 다 마르더라고요. 물 많이 마신다고 마셨는데 커피가 좀 강했는지 목이 탔었답니다. 그래서 서울대병원에서 500ml 삼다수를 사마셨거든요. 그때 2L는 완료했어요. 집에 와서 1잔 더 마시고 2l 이상 물 마시기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무생채 비빔밥
제가 요즘 다이어트 저녁 식단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무생채가 들어간 비빔밥이에요. 다이어트 저녁 식단은 칼로리 낮고 영양가 있고 맛있어야 하는데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무생채 비빔밥이에요. 특히 무생채가 들어가서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무생채 비빔밥 재료를 말씀드리면 무생채, 미역, 콩나물, 숙주나물, 밥, 계란, 참기름, 고추장이에요. 레시피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1 반찬용 무생채, 미역, 콩나물, 숙주나물을 준비해 주세요. 2 반숙 계란 후라이를 해 주세요. 3 적당한 크기의 보울에 적당량의 밥을 넣고 그 위에 모든 재료를 올려 주세요. 4.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고 비벼 주면 됩니다.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고추장 양을 줄이거나 저염 간장으로 대채하셔도 됩니다. 낮은 칼로리와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다이어트 저녁 식사로 무생채가 들어간 비빔밥 추천해요.
멍청이2
우리 집 다이어트 무 레시피 무나물
우리 집에 가족들이 식단관리 해야 하는 남편,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두 딸 들이 있어요. 여러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를 찾아서 반찬으로 해 주고 있는데요. 요새 잘 해주는 반찬은 일년 중 가장 맛있을 때인 무로 만드는 반찬들인데요. 요새는 무나물을 잘 해주고 있어요. 준비 재료도 무, 마늘, 대파, 생강즙만 있어서 어렵지도 않고요. 무채를 만들어서 소금과 생강즙에 절여서 물기 짝 빼 준 다음 기름하고 마늘에 볶기만 하면 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비빔 간장 만들어서 계란 후라이에 비벼서 먹으면, 맛과 영양 다 잡아 주는 다이어트 한 끼인거 같아요. 겨울철 지날 때까지 무로 만든 음식 많이 만드려고 해요.
dhwhl777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월욜 피로 풀어내고 정리합니다
애플짱
다이어트 레시피 무&콩나물 반찬 입니다.
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셨던 무, 콩나물 반찬 생각나서 이벤트 참여 할겸 해 봤어요. 집에 있는 무꺼내서 채썰어주고 냄비에 담아 주고 물은 잠길정도로 자작하게 담아 끓이다가 깨끗이 씻어준 콩나물도 함께넣고 끓여줍니다. 입맛에 맞게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전 다시다살짝 넣어야 맛있더라구요. 국물이 자작하게 있다보니 국물맛이 시원해서 좋아요.
여니솔이맘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생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종류는 역시 김치의 대표 배추 김치인데요. 반찬으로 제일 좋아하는 김치는 역시 무생채인 거 같아요. 열무김치도 맛있기는 하지만, 지금처럼 찬 바람 나기 시작할 때 제일 맛있어지는 무로 만든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무생채의 특성상 김장 김치처럼 장기 저장 할 수 없어서 지금 먹는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그냥 밥 반찬 먹어도 느끼하고 짠 다른 반찬들을 충분히 커버해 주는 맛이 있는데요. 역시 무생채는 참기름과 계란 프라이나 고추장 아니면 비빔 간장 넣고 비벼 먹을 때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어머니가 가끔 김치 담궈서 해 주시는 무생채가 아직도 맛있네요.
s9424103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무국
제철에 먹는 가을 무는 인삼보다 더 건강에 좋다고알려져 있지요? 저는 가을 무로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을 만들어 먹고는 합니다.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에 고단백 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도록 지방과 나트륨을 줄여서 만들고는 합니다. 소고기는 고단백으로 포만감과 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고 무는 저칼로리에 수분이 많기 에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재료 소고기(기름이 적은 양지), 무, 대파, 표고버섯 등 버섯, 다진마늘, 저염 국간장 만드는 방법 1.무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썬다. 그리고 소고기는 기름이 제일 적은 부위를 선택해 썰어준다. 2.냄비에 무를 넣고 약한 불에 반쯤 익혀준다. 그리고 물을 붓고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준다. 이때 간은 대파와 마늘 등 천연재료를 사용한다. 천연재료로 국물을 맛있게 하려면 표고버섯 같은 것을 넣는다. 3.간장과 소금은 최대한 간을 세지 않게 한다. 나트륨을 최대한 줄이고 맛을 살리기 위해 저염 간장을 넣는다. 3.끓는 도중 고기의 기름이나 불순물을 제거해 주고 깔끔한 국물이 우러나오게 요리한다. 이렇게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국물요리지만 저칼로리, 고단백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인생중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한포 챙겨 먹어요 당관리와 소화에 도움 된다고 해요
들꽃7
나혼자산다(나혼산) 전현무 러닝화 브랜드, 가격, 구매처 총정리!
이번에 방송된 나혼자산다 보셨나요? 이번에 전현무가 러닝 시작을 알리셨더라고요! 정말 요즘 러닝 열풍인가봐요! 오늘 같이 전현무 러닝 제품 모조리 알아봐요! 러너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8km 강아지 런에 첫 도전을 내밀었는데요 코스가 강아지 모양이라고해서 강아지 런으로 유명해요 🖤 참 코스가 귀엽죠! 8km 러닝 전에 장비부터 구매하러 갔는데요, 이곳에서 러닝화부터 러닝 조끼, 양말, 무릎 보호 테이프까지 플렉스 하시더라구요 전현무가 러닝제품 플렉스하러 간 가게는 바로 굿러너컴퍼니!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47 1층" 굿러닝컴퍼니는 성수,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에 다양한 매장을 운영중에 있어요 👟 전현무 러닝화 브랜드, 가격 전현무가 고른 러닝화는 바로 온러닝의 클라우드몬스터 하이퍼 모델이에요! 브랜드: 온러닝 모델명: Cloudmonster Hyper 가격대: 약 26만 원 이 제품은 스위스 프리미엄 러닝 브랜드인 온러닝의 대표 모델로, 가볍고 반발력이 뛰어나 러너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착화감이 푹신해서 장거리 러닝용으로도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저도 요 제품 사고싶어서 지켜 보고 있어요 !! 👉 온러닝 러닝화 구경하러 가기 👟 전현무 양말 러닝 하면서 눈에 확 들어왔던 쨍한 핑크색 양말! 이 제품은 바로 CEP 코어 런 미드컷 삭스입니다! 브랜드: CEP 가격대: 45,000원 특징: 근육 피로를 완화시키고, 장시간 달릴 때 다리 붓기 방지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양말 러닝할 때 땀 배출이 빠르고 쫀쫀한 압박감이 있어 전문 러너들도 애용하는 브랜드랍니다 ㅎㅎ 👟 전현무 무릎 테이프 러닝할 때 빠질 수 없는 무릎 테이프! (정말 단단히 준비하시더라구요 ㅋㅋ) 이 제품은 바로 뉴하트 테이픔 제품이에요! 러너들 사이에서는 “무릎 안정화템”으로 불릴 만큼 피로 누적이나 통증 완화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어요 특히 초보자들이 장시간 러닝할 때 무릎 부담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에요 무릎 테이프 Tip! 달리기 전에 종아리나 무릎 옆쪽에 붙이면 근육 피로 누적을 확실히 줄여준다고 해요 👟 전현무 러닝조끼 러닝 조끼는 살로몬 S/LAB Sense 3 Set 제품 구매했더라구요 저도 요즘 살로몬 브랜드 좋아하는데 ㅎㅎ 브랜드: 살로몬 제품명: S/LAB 펄사 가격대: 230,000원 특징: 초경량 러닝 조끼로, 양쪽에 물통을 넣을 수 있어요 러닝 안해보신 분들은 무슨 저런 조끼를 사지 하실 수도 있는데 장거리 러너들에게는 보급용 물통 조끼가 완전! 필수템이에요 생각보다 착용감도 가볍고 실용적이라 인기가 많답니다 👟전현무 러닝 제품 총정리 구분 제품명 브랜드 가격대 러닝화 Cloudmonster Hyper 온러닝 약 26만 원 양말 Core Run Midcut Socks CEP 45,000원 무릎 테이프 - 뉴하트 10,000원 러닝 조끼 S/LAB Sense 3 Set 살로몬 230,000원 전현무 러닝화 세트는 러닝 입문자용 장비 풀세트라고 봐도 될만큼 브랜드와 실용성이 모두 잘 잡혀 있었어요! 러닝 입문자용 장비 궁금하신 분들은 전현무 러닝화 참고하심 좋을 것 같아요! 특시 온러닝 러닝화랑 CEP 양말은 러너들 사이에서도 가볍고 착화감 좋은 조합으로 유명하답니다 ㅎㅎ 방송 이후 실제로 전현무 러닝화 검색량이 급상승했을 정도로 관심이 많았던 이번 아이템들! 러닝 입문 준비 중이신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관련 글 모아보기] 겨울 러닝 복장 추천|남성·여성별 패딩 코디 총정리 러닝화계급도 2025 최신판! 초보 러너 러닝화 추천 TOP 3
한달다이어터
독감 격리 얼마나 해야 할까? A형 독감 격리 기간과 학교 의무 정리 ✅
📌 얼마 전 아이가 A형 독감에 걸려서 학교를 며칠 쉬게 됐어요. 처음엔 "열만 내리면 가도 되지 않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독감 격리 기간이 까다롭더라고요🤒 같은 고민하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제가 정리해봤어요! ✅ 독감 격리는 왜 필요한 걸까? 독감 격리는 단순히 열이 내린다고 끝이 아니에요. 질병관리청 기준으로, A형 독감 격리 기간은 증상 발현 후 5~7일, 해열 후 최소 24시간까지예요. 바이러스가 증상 시작 전 1일부터 퍼지기 시작해서, 열이 내리고도 1~2일간은 감염력이 남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 A형 독감 격리 기간, 학교나 직장은 언제 복귀할 수 있을까? 해열 후 24시간 이상 지나야 등교/출근 가능 보통 증상 발생 후 5~7일간 자율 격리 권장 해열제를 먹었더라도 복용 없이 24시간 이상 열이 없을 때 복귀 소아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최대 10일까지 전염력 있음 학교/유치원은 '증상 발생 5일 + 해열 후 24시간' 기준 운영 중 🧒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은 기준이 더 엄격하니 확인 필수예요! 📎 독감 격리 중 이런 증상이 있다면 병원 가야 해요 어른: 호흡 곤란, 복부 통증, 지속적인 기침, 의식 저하 등 아이: 40도 이상 고열, 탈수, 생후 12주 미만 아기 발열, 경련 등 👉 이런 경우엔 바로 의료진 진료를 받아야 해요! 💡 독감 예방은 이렇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꼭 하기 (매년 11월~4월 유행) 손 씻기, 기침 예절, 외출 후 즉시 샤워하기 감염자 접촉 피하기 + 사람이 많은 곳 피하기 독감 격리, 생각보다 짧은 듯 길고,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헷갈리기 쉬워요😷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은 더 민감해지니까,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최고인 듯합니다! 🙋♀️ 혹시 여러분은 독감 격리 중 겪은 일이나 팁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우리 아이는 이렇게 회복했어요!' 같은 경험도 환영합니다😊 >>> A형 독감 증상 총정리|초기·순서·시기·잠복기까지 한 번에 정리!
막둥왕자
무넣고 된장찌개~♡
가을무가 워낙 맛있고 신랑이 직접 텃밭에서 농사지은 무를 가지고 된장찌개를 끓였습니다. 평소에도 무를 나박하게 썰어서 찌개에 넣었지만 오늘은 무를 가장 많이 넣어서 끓였어요. 재료 준비합니다. 무를 조금 굵게 채썰어줘요 갖은 야채 준비 완료~! 보글보글 맛있게 끓여요 신랑 아침식사~건강한 밥상이네요
딸기와의행복
무생채
남편이 좋아하는 무생채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 준비 무1개 멸치액젓ㆍ 고춧가루ㆍ 마늘ㆍ 대파 매실청ㆍ 설탕 무 1개를 채 썰어 줍니다 손이 아픈 관계로 채칼을 이용했습니다 멸치액젓과 물엿대신 올리고당으로 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물은 버려줍니다 이 부분은 사진을 못 찍었네요 다음은 고춧가루로 버무려 줍니다 고춧가루로 잘 버무려졌습니다 여기에 매실청 1스푼 마늘 1스푼 설탕 반 스푼 대파도 넣어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간단하지만 절대로 쉽지 않은 무생채였습니다 양파도 1개 채 썰어 넣으면 좋아요 전 생략했습니다 아니 잊어버렸습니다 ㅎ **무는 소화를 돕는 효소와 비타민c가 풍부해 소화 면역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철 채소입니다
사비나67
무 석박지
무우 석박지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무우가 소화에 좋답니다 신랑이 곰탕등 탕종류. 를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무우 김치를 꼭 있어야할 반찬중에 하나입니다 아들도 좋아 하고 실은 나도 좋아요 우적우적 씹어먹는 느낌 정말 좋아요 무 석바지 레시피 ㅡ무를 적당한크기로 자른다. ㅡ자른 무를 소금에 약간 절인다. ㅡ절인 무에 고추가루.젓갈.마늘.파.갓등 식성대로 적당히 넣는다 ㅡ무를 먼저 버무린다음 갓을넣고 버무린다 ㅡ최종적으로 간을보면 끝.
bbs550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마무리합니다
예지영준맘
일요일 마무리하네요.
건강을 위한 걷기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 고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일욜 피로 풀어내고 정리 합니다
애플짱
일요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 좀 하고 견과류도 다 먹고 나가서 다시 담아 놓으면서 견과류 좀 먹었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눈치를 봤네요. 라떼한테 나갈까 말까 하는데 멀뚱멀뚱 보고 있는데 사실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보통 때만큼 막 나가고 싶어 하진 않았지만 안 나가면 밥을 먹일 순 없을 것 같아서 6시 55분에 데리고 나갔답니다. 하지만 라떼도 오전에 산에 올라갔던 게 힘들었는지 걷고 싶어 하진 않았어요. 놀이터 옆 의자에서 계속 간식만 얻어먹고 조금 움직여서 또 다른 의자 가서 또 얻어먹고 하는 걸 몇 번이나 있더라고요. 라떼 간식을 까먹고 안 가져와 견과류를 씹어서 줬답니다. 그러다 17분 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8,800보 입니다. 아까 면회 다녀와서 물을 2 컵이나 마시고 나갔었고 다시 라떼랑 짧은 산보하고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완료했네요. 오늘 산에 가고 엄마 면회 가고 외출텀이 많아서 물을 보통 때보단 좀 덜 마셨지만 그래도 집에 들어와서 다 채웠답니다. 혈압도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식후에 챙겨 먹고 있어요 당관리와 소화 도움 받아요
들꽃7
무생채 비빔밥!
요즘 달달한 무가 너무 맛있어서 반찬으로 먹으려고 무생채를 만들었습니당! 계란후라이해서 참기름 넣고 비빔밥 만들어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무 채 썰기 (최대한 얇고 길게!!) 무 절이기 (소금 0.5큰술/ 5분동안) 양념 만들기 (고춧가루 1.5/설탕 1/식초 1/마늘 0.5 /참기름 0.5 ) 넣고 무랑 버부리기!!
맥지
가지무침
저녁 반찬으로 가지무침했어요. 에어프라이어로 가지를 익힌 후 무친건데, 쪄서 무칠 때보다 수분이 없어 쫄깃했어요. 어릴 때 좋아했던 가지말랭이 반찬과 식감이 비슷해서 저는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천연소화제 새콤달콤 아삭한 쌈무 초간단 레시피
재료 무 1개 (약 500g) 식초 1컵 (200ml) 설탕 1/2컵 (100g) 소금 1큰술 (15g) 생강즙 1큰술 (15ml) 물 1컵 (200ml) 만드는 방법 무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채 썰거나 얇게 썰어줍니다. 채 썰 때는 너무 얇게 썰면 무가 쉽게 풀어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얇게 썰 때는 칼로 썰기보다는 무 칼이나 채칼을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썰 수 있습니다. 냄비에 식초, 설탕, 소금, 생강즙,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주면서 끓여주세요. 끓인 후 불에서 내려 식혀줍니다. 끓인 후 뜨거운 상태로 무에 부어도 되지만 식힌 후 부어주면 무의 아삭함을 더욱 유지할 수 있습니다. 끓인 양념에 무를 넣고 잘 버무린 후 냉장고에 넣어 30분 이상 차갑게 보관하면 완성입니다. 냉장고에 보관할수록 더욱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꿀팁 무를 썰 때는 껍질을 벗기기 전에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무의 아삭함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무를 썰은 후 찬물에 헹궈서 사용하면 쓴맛을 제거하고 더욱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치킨무를 만들 때 생강즙 대신 생강을 얇게 채 썰어 넣으면 더욱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치킨무는 냉장 보관하면 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앰
무를 가득넣은 무들깨탕
무들깨탕은 언제나 맛있고 위장이 편안합니다 1.먼저 무 한개를 채 썬다 2. 들깨 가득 넣고 간마늘 한숮가락 듬뿍 넣고 물을 붓고 들깨가루가 풀어지게 잘 저어서 팔팔 끓인다 3. 끌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밑부분이 눋지 않조록 저어가면서 끓인다 4. 마지막으로 다 익었을때 대파 송송 썰어 넣는다. 밥을 한숟가락 넣어 말아 먹어도 좋아요
마음그릇
토요일 마무리
토요일은 마지막에 업무가 조금 있어서 퇴근이 조금 늦었어요. 퇴근해 5시 45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때가 18,400보이에요.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려고 6시 20분에 나와서 서서히 근처 돌아다녔고 카페는 가지 않았답니다. 앉아서 쉬는 타이밍들은 있었고 7시 25분에 집에 돌아왔는데 이만 보 넘겼네요. 오늘은 20,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잔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혈압을 여러 번 재서 그 중간치를 하긴 했는데 혈압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재봉틀 실무교육 1일 차. 칻 지갑 완성 .만보도 달성
올란도
날이 너무좋네요 😋😋
집에만 있긴 날이 너무좋네요 ㅋㅋㅋㅋ 휴 야구볼랬더니 끌려나온🤣🤣 스타필드 놀러갑니도 차많지 않길~ 댕기오께요!!!!!!! ㅋ
자스민꽃
소고기무국
무관련 레시피에 날씨가 쌀쌀해지니 소고기무국 끓이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소고기무국 경상도식으로 빨갛게 끓이고 싶은데 애들이 싫다해서 그냥 무국으로 콩나물 넣음 그것도맛있어요
숫자
뜨끈한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끓이기 고기를 핏물을 제거후에 참기름 맛술을 넣고 핏기가 사라질때까지 볶아줍니다. 무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물을 고기와무가 잠길 정도 넣고 코인육수 한알을 넣고 끓여줍니다 국간장.다진마늘. 참치액젓을 넣고 끓여줍니다
라뿅
따뜻하고 고소한 무나물✨속 편안한 무나물 소개해요.
✨겨울 속 편한 반찬, 들깨 무나물 부드럽게 볶은 무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반찬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고,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영양까지 챙긴 든든한 겨울 밥반찬이랍니다. 🥣 들깨 무나물 레시피 🧂 재료 무 1/3개 (약 300g) 들기름 1큰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액젓 들깨가루 2큰술 물 3~4큰술 국간장 약간 팬에 올리브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채썬 무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아요. 물 3~4큰술과 액젓 또는 소금을 넣고 약불로 줄인 뒤,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 한두 큰술 더 넣고 약불로 1분만 더 볶아요.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 추가해요~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비빔반찬처럼 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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