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시작 불가리스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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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후기 계속 찾아보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걱정되는 게 많아요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건 마운자로예요. 처음에는 위고비만 생각했어요.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후기들도 많아서 먼저 찾아봤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식단 조절이 제일 어려운 사람들은 마운자로가 도움이 됐다는 후기가 많아서 관심이 생겼어요. 저는 운동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저녁만 되면 음식 생각이 많아지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조절이 잘 안 되는 게 가장 고민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보다 식욕 관리부터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를 찾아봤고, 다이어트 카페 후기들도 많이 봤어요. 그 후에 궁금한 게 많아져서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바로 약을 정하는 것보다 현재 체중, BMI, 혈압이나 혈당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설명해주셨어요. 제가 문의한 병원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매달 들어가는 비용 차이가 있어서 "효과가 정말 비용 차이만큼 있는 걸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부작용과 유지 가능성이에요. 후기를 보면 마운자로 맞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는 분들도 많지만, 처음에는 속이 울렁거리거나 소화가 불편했다는 분들도 있어서 걱정됩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몸이 너무 힘들면 꾸준히 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이 부분을 가장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첫 번째는 실제 생활이 편해지는지 두 번째는 몇 개월 이상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세 번째는 약을 끊은 뒤에도 관리가 가능한지 이 세 가지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빨리 빠지는 약을 찾았는데, 계속 알아볼수록 감량 후 유지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처음 맞고 나서 정말 배고픔이 줄어드는지예요. 억지로 참고 버티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결정할 때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뭐였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찾아보다가 마운자로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가 가장 컸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실제로 맞아보니 인터넷에서 본 후기와 비슷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도 중요하지만 저는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서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후기는 많이 봤는데도 마운자로 시작이 망설여져요 실제 복용하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가고 있어요. 몇 달 전만 해도 다이어트 주사라고 하면 위고비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커뮤니티나 유튜브를 보면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생각보다 식욕이 많이 줄었다", "폭식하는 습관이 줄었다"는 후기를 여러 번 보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한쪽으로 완전히 결정한 건 아니에요. 위고비도 꾸준히 좋은 후기가 올라오고 있어서 두 약을 계속 비교하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 카페 후기만 본 게 아니라 유튜브에서 의사 선생님들이 설명하는 영상도 찾아봤고, 집 근처 내과에 전화해서 상담 예약이 가능한지도 문의해봤어요. 병원에서는 직접 진료를 받아야 정확한 처방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했고, BMI와 현재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격도 문의했는데 제가 알아본 곳은 마운자로는 월 34~36만 원 정도, 위고비는: 월 27~29만 원 정도였어요. 생각보다 차이가 있어서 "효과가 정말 그만큼 차이가 날까?" 하는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효과보다 부작용이 더 신경 쓰여요. 후기를 보면 식욕이 줄어서 만족했다는 분들도 많지만, 메스꺼움이나 속이 더부룩했다는 이야기도 꽤 많이 봤거든요. 평일에는 출근을 해야 해서 하루 종일 속이 불편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먼저 듭니다. 또 하나 고민되는 건 유지예요. 약을 맞는 동안에는 체중이 잘 빠져도 끊고 나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후기도 있어서 그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아직은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조금 더 기울어 있지만,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 부분들 때문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시작하신 분들은 첫 달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니면 생각보다 금방 적응하셨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끝까지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결정적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효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실제 생활이 얼마나 편했는지가 더 궁금해요.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는지, 음식 생각이 정말 덜 나는지, 그리고 가격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이 정도면 만족한다"는 생각이 드셨는지 솔직한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 상담받고 더 고민이 많아졌어요 시작 전 확인할 게 생각보다 많네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는 마운자로에 가장 관심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만 생각하고 알아봤어요. 주변에서도 많이 들어봤고 복용 후기들도 많아서 먼저 찾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계속 검색하다 보니 마운자로 이야기가 많아졌고, 위고비와 비교하는 글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제가 마운자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단순히 체중 감량 때문만은 아니에요. 다이어트를 여러 번 해봤는데 항상 식단 조절에서 무너졌습니다. 운동은 꾸준히 해도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가장 어려웠고, 결국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빨리 빼는 것보다 식욕 관리와 생활습관 변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과 다이어트 커뮤니티 후기를 통해 정보를 찾아봤고, 최근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체중만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BMI와 혈압, 혈당 상태, 기존 질환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상담받은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35만 원 전후 위고비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28만 원 전후 정도로 안내받았습니다.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 놀랐는데, 상담해주신 원장님은 약값만 비교하기보다 내가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마운자로를 시작했을 때 실제 만족도가 비용만큼 클지입니다. 한두 달 사용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몇 개월 이상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매달 들어가는 비용도 무시하기 어렵더라고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조금 정리됐습니다. 위고비는 먼저 사용한 사람이 많아서 후기 찾기가 쉬움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음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정보를 얻기 편함 마운자로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주 1회 투여라 관리가 편함 식욕 조절 효과에 대한 기대가 있음 결국 저는 "어느 약이 무조건 좋다"보다는 제 상황에 맞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부분은 처음 몇 주 동안 실제로 음식 생각이 줄어드는지입니다. 배가 고파서 참는 다이어트는 오래 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식습관 자체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둘 다 고민하다가 최종 결정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나요? 저처럼 비용 때문에 고민하셨던 분들은 실제로 시작하고 나서 "그래도 선택하길 잘했다"고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병원 상담받을 때 약 종류를 본인이 정하셨는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이 체중이나 건강 상태를 보고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시작 전에는 후기만 계속 찾아보게 되는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가장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선이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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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아직 시작을 못 하고 있어요 결정 기준이 필요합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는 마운자로에 가장 관심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먼저 알아봤어요. 주변에서도 위고비 이야기를 많이 했고 복용 후기나 정보도 많아서 선택하기 쉬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 관련 후기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됐습니다. 특히 체중 감량뿐 아니라 식욕 조절 부분에서 만족했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관심이 생겼어요. 저는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음식 조절이었습니다. 운동은 어느 정도 꾸준히 할 수 있었는데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 숫자만 줄이는 것보다 평소 식습관까지 바꿀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고민되는 건 마운자로를 선택했을 때 비용 대비 만족도가 충분할지입니다. 처음에는 "효과가 좋으면 조금 비싸도 괜찮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월 비용을 계산해보니 장기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예를 들어 6개월만 관리한다고 해도 약값만 200만 원 이상 들어갈 수 있어서 신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마운자로 복용 후 배고픔이나 음식 생각 자체가 실제로 줄어드는지입니다.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매번 식욕과 싸우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도움이 된다면 비용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걱정되는 부분은 부작용입니다. 후기를 보면 초반에 속 울렁거림이나 소화 불편함을 경험했다는 분들도 있어서 직장생활하면서 괜찮을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이 무엇이었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계속 비교하다가 선택하신 분들은 결국 어떤 이유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하나 궁금한 점은 병원 상담 때 의사 선생님이 본인에게 맞는 약을 추천해주셨는지입니다. 인터넷 후기만 보면 마운자로가 무조건 좋은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위고비가 더 잘 맞았다는 분들도 있어서 혼란스럽더라고요. 실제로 복용해보신 분들이 느낀 효과, 부작용, 유지 가능성 이야기를 듣고 결정하고 싶습니다.
이하린80
여름에 먹기 좋은 참치 오이 샐러드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참치 오이 샐러드예요. 이름은 거창하지 않은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고 든든해서 한 번 만들어 먹기 시작하니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만드는 방법도 정말 간단해요.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에 얇게 썬 오이 반 개를 넣고 삶은 달걀 1개를 먹기 좋게 잘라 함께 넣어주세요. 여기에 플레인 그릭요거트 한두 스푼과 후추를 살짝 넣어 버무리면 끝입니다. 마요네즈 없이도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서 부담이 적고, 씹는 식감도 좋아서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더라고요. 저는 가끔 방울토마토를 몇 알 곁들이거나 아몬드를 조금 올려 먹는데 훨씬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하나씩 알아두면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요리 초보도 10분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한 번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리
저녁 폭식 줄이려고 만들어 먹기 시작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들었던 게 저녁 시간이었어요. 낮에는 어느 정도 참을 만한데 하루 종일 움직이고 집에 오면 이상하게 탄수화물이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대신,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닭가슴살, 김치, 계란을 같이 넣으니까 생각보다 든든했고 포만감도 오래갔어요. 특히 김치가 들어가니까 다이어트 음식 특유의 심심한 느낌이 덜해서 꾸준히 먹기 좋았어요. ※ 재료 -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 닭가슴살 100g - 김치 조금 - 계란 1개 - 대파 약간 - 참기름 아주 조금 ※ 만드는 방법 - 닭가슴살과 김치를 먼저 볶아요. - 밥을 넣고 같이 볶아줘요. -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칼로리를 너무 낮추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유지하기 힘들어서, 저는 이렇게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조절하는 방식이 더 잘 맞았어요.
2민트홀릭
공복운동으로 하루 시작 해요
목요일도 공복에 유산소 운동 하고 하루 상쾌하게 시작 해요 마무리는 계단 오르기 해주고 있어요 저녁에는 러닝 또는 헬스 운동 한번더 하려구요
로블ㅎ
[의사 꿀팁] 치매 영양제 사기 전에 🧠 '무조건' 시작하는 뇌 재생 운동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면서 "어? 내가 차 열쇠를 어디 뒀더라?", "아, 그거 이름이 뭐였지?" 하고 순간 깜빡하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젊은 층의 일시적인 건망증일 수도 있지만, 뇌가 조금씩 늙어가고 있다는 신호일까 봐 덜컥 겁이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절망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늙어가는 뇌세포를 다시 깨우고 뇌를 '젊게' 재생시키는 확실한 의학적 방법이 있으니까요. 어쩌면 비싼 뇌 영양제보다 10배는 더 효과적인 이 방법, 바로 공개합니다! 🧠 의사가 치매 예방을 위해 무조건 하는 운동: '러닝(Running)' 정답은 바로 '러닝'입니다 — 최고의 '뇌 영양제'는 약이 아니라 달리기예요. 많은 분들이 러닝을 그저 '살 빼는 운동'으로만 생각하시지만, 의학적으로 러닝은 최고의 '뇌 영양제'입니다. 💡 안 뛰면 손해 보는 러닝의 의학적 효과 러닝 한 번이 뇌세포 재생부터 행복 호르몬까지 한 번에 챙겨줍니다. 🔹 뇌신경 세포 재생 뇌유래신경성장인자(BDNF 분비 촉진) 🔹 기억력 & 집중력 향상 해마(Hippocampus) 활성화로 기억력 증가 🔹 치매 위험 감소 뇌로 가는 혈류량을 대폭 증가시켜 치매 발병률 하강 🔹 천연 행복 호르몬 분비 도파민, 엔돌핀 + 행복 물질 '아난다마이드' 생성 📊 숫자로 보는 러닝의 놀라운 효과 주 1회, 단 30분이면 뇌와 뱃살을 동시에 지킬 수 있어요. 🔹 치매 위험률 -30% 감소 매주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치매 위험을 약 1/3이나 낮춰줍니다. 🔹 30분의 기적 주 1회, 단 30분(시판 컵라면이 익는 시간의 6배)만 투자해도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급증하며 뇌 세포 감소를 막아줍니다. 🔹 지방 분해 효과 30분 러닝은 각설탕 15개 분량의 칼로리를 소모할 뿐만 아니라, 뇌 건강과 뱃살 감량을 동시에 챙겨줍니다! 👩🏻⚕️ 정승은 원장의 '현실적인' 러닝 꿀팁 💡 처음부터 세게 뛰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매주 일요일 아침, 딱 30분 정도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하버드 마라톤 선수처럼 세게 뛰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1. 시작은 '빠르게 걷기'부터 —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속도로 걷기부터 시작하세요. 2. 관절이나 허리가 불편하다면? — 경사도를 높인 런닝머신(마이마운틴 등)을 이용하거나, 실내 자전거·실내 수영처럼 관절 부담을 줄인 유산소 운동으로 대체하셔도 BDNF 분비 효과는 충분합니다! 3. 뇌와 마음의 평화 — 러닝 후 느껴지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는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마음의 평화를 선물합니다. 🎯 결론 이번 주부터 저와 함께 뇌까지 젊고 건강하게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마운자로를 시작하면 언제부터 변화가 느껴질까요?
마운자로를 시작하면 도대체 언제부터 변화가 느껴질까요??? 어떤 분들은 몸무게 숫자보다 먼저 식사량이 줄고, 음식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어느 순간 입던 옷이 헐렁해지면서 변화를 알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마운자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처음 어떤 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셨나요?
얌이얌이
생애 처음으로 마운자로로 시작..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초고도비만으로 살아오다..허리협착으로. 고생.하지만. 운동습관이 없다보니 식단으로만 하다가 입터짐을 수십번 경험하다가 주사로 눈길을 돌렸는데 이왕 돈들어가는거 위고비보다 마운자로로 하자.결심 ..생애 처음으로 다이어트 주사를 맞게되었네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1단계부터 시작해서 6개월차인 현재는 3단계 7.5미리 맞고있어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6 개월차인데 3단계로 올리면서 고용량이다 보니 1. 2 단계에서 일주일마다 맞던 주사를 3단계부터는 2주일에 한번씩 맞는걸로 하고 있어요.3단계로 계속 맞고있어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처믐 마운자로 맞을때는 초초고도비만 상태 130 이었는데 - 현재 : 지금은 112 까지 떨어지긴 했어요.오로지 식단으로만 빠진 상태입니다.허리도 아프고 발목도 안좋아서 운동을 할수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그래서 마운자로를 선택한것이기도 했죠.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그동안 살면서 어떠한 다이어트 처방도 해본적이 없기에 약빨은 정말 잘들었어요. 처음 마운자로 1단계 시작했을때 정말 설사를 많이 했어요.밤새도륵 설사하느라 잠을 못잘정도이고 방에서 화장실 가는 거리도 못참아서 실수도 여러번 했으니까요.설사때운에 살이 빠지나..생각할 정도로 물만 마셔도 설사를 했어요.그러다 1단계 마지막주쯤 되니까 몸이 적응했는지 설사증상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정말 신기하게도 배고픔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선생님이 처방때 먹고싶지 않아도 억지로라도 먹어야한다고도 하셨고..또 많은 사람들이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해서 다이어트 때문에 냉동고에 항상 쟁여놓는 닭가슴살 제품을 꺼내서 챙겨 먹기도 했는데 예전 같으면 간에 기별도 안갔을것 같은 작은양에도 금방 배부르고 식욕 자체가 아예 없더군요 24시간 굶어도 배고픔을 모르는 상태가 되니 신기하더군요. 또 배고픔이 없으니 간식 생각도 없고 식사를 멈추면 무언가를 더 먹고싶은 생각자체가 없어졌어요.예전같으면식사후에 과자나 간식을 습관처럼 찾기도 했는데 아예 그런 생각이 없어지니 배달앱 사용도 뚝 끊었어요. 설사증상이 줄어들고 2단계에서도 설사를 하긴했어도 1단계처럼 심하지 않았고 견딜만 했어요.변비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했는데 변비로 고생하는것 보다 차라리 설사가 낫다고 생각했어요. 3단계 부터 부작용이 탈모로 나타났는데 겁이 날 정도로 머리가 빠지더군요.이러다 대머리 되는거 아닌지 걱정될 정도로 머리가 엄청 빠졌어요.의사선생님이 많이 먹지를 않으니 머리까지 영양분 공급이 잘 안되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라는 말이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실감하고 있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빼빼가되고싶다
운동을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면 예전 체력
한동안 운동을 못 하다가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예전만큼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예전에는 가볍게 하던 운동도 지금은 숨이 차는 느낌이라 조금 당황스럽네요. 쉬었다가 다시 운동을 시작하신 분들은 어느 정도 지나니까 몸이 적응됐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시작하고 언제쯤 '효과가 오고 있구나' 하고 느끼셨나요?
처음부터 체중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건 아니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어느 시점부터 변화가 느껴지는지는 궁금하네요. 몸무게보다 식사량이 먼저 달라졌다는 분도 계시고, 옷이 헐렁해져서 알게 됐다는 분도 계시던데 다들 가장 먼저 어떤 변화를 체감하셨나요?
기춘이530707
시작 전 걱정했던 부분이 실제로 괜찮으셨나요?
처음에는 효과보다 부작용 걱정이 더 컸어요. 주변에서는 살이 잘 빠졌다는 이야기도 하지만, 막상 내가 시작하려고 하니 속 불편함이나 생활 변화가 신경 쓰이더라고요. 검색만 계속하다 보니 오히려 더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직접 시작해보신 분들은 시작 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무엇이었고, 실제로 해보니 어땠는지 궁금해요
이하린80
마운자로 시작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걱정되는 부분도 많아요. 마운자로 시작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복용하고 있는 영양제나 처방약 같은거나 기타 등등 미리 체크해야 할 사항이 있는지 궁금해요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음식, 운동, 수면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처음 당뇨 전단계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신 분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바꾸셨나요? 실제로 도움이 됐던 방법이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마운자로가 자꾸 눈에 밟히는데 선뜻 시작을 못 하는 이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갑니다. 몇 달 전만 해도 다이어트 주사라고 하면 위고비만 떠올랐는데, 최근에는 병원이나 커뮤니티에서도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보이더라고요. 효과가 더 좋았다는 후기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생긴다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건 또 아니었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몇 주가 아니라 몇 달은 꾸준히 해야 할 것 같아서 오히려 더 신중하게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현재 체중과 BMI, 혈압이나 혈당 같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격도 문의해 봤는데 제가 상담받은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월 34~36만 원 정도, 위고비는 월 27~29만 원 정도였습니다.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 부담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효과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입니다. 후기를 보면 10kg 이상 감량했다는 분들도 많지만, 대부분은 복용 중인 이야기라 약을 줄이거나 끊은 뒤에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는 생각보다 정보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또 하나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입니다. 예를 들어 5~6개월 정도 꾸준히 맞는다고 하면 약값만 200만 원 가까이 들어갈 수도 있는데, 그 정도 비용을 투자했을 때 정말 생활이 달라질 만큼 만족도가 높은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위고비는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조금 적고 복용 후기도 많아서 안정감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두 약을 비교하게 됩니다. 제가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결정 기준은 이렇습니다. 효과가 조금 더 좋아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부작용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지 약을 끊은 뒤에도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지 담당 의사가 내 건강 상태에 맞는 약이라고 추천하는지 결국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이 정도면 비용이 아깝지 않다'고 느낀 시점이 언제였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비교 상담까지 받아보신 분이라면 어떤 이유로 마운자로를 선택하셨는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도 중요하지만 식습관을 함께 바꾸는 사람이 감량 유지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는데, 실제 복용 중이신 분들도 그렇게 느끼셨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 후기만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광고가 아닌 실제 경험담을 듣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복용 중인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영선이302
혈압 낮추는 법, 약보다 먼저 시작한 생활 습관 관리법 3가지 정리
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놓치기 쉽지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건강 지표입니다. 저도 혈압 수치가 예전보다 높게 나온 뒤부터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약만 생각하기보다 평소 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실천했던 방법을 정리해 봅니다. 예전에는 짜게 먹는 음식도 좋아했고 운동도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국물 음식이나 외식을 자주 하다 보니 나트륨 섭취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를 권유받은 뒤부터 생활 속 작은 부분부터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신경 쓴 방법은 3가지였습니다. 1. 국물 음식 줄이기 찌개나 국을 먹을 때 예전처럼 국물까지 다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허전했지만 익숙해지니 괜찮았습니다. 2. 하루 30분 걷기 운동을 따로 하기 어려운 날에는 식사 후 20~30분 걷기를 목표로 했습니다. 특히 저녁 식후 걷는 습관이 가장 꾸준히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3. 혈압 기록하기 혈압계를 구입해서 매일 아침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고 기록했습니다. 숫자를 기록하다 보니 어떤 날 높게 나오는지 패턴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단기간에 확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을 자주 재면서 내 몸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것입니다. 수치만 보는 것보다 "왜 오늘 높았을까?"를 생각하는 습관이 관리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시작하려는데 가격 때문에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한 달 비용을 생각하면 쉽게 결정이 안 되네요. 괜히 시작했다가 중간에 그만두게 될까 봐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처음 시작하셨던 분들도 비용 때문에 많이 고민하셨나요?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투여 시작 전 미리 챙겨두면 도움 되는 영양제나 비상약이 있을까요?
마운자로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후기들을 찾아보니 주사 초기 부작용으로 메스꺼움이나 속쓰림, 변비, 덤으로 오는 무기력함이나 근손실 고민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이런 증상이 생겼을때 챙겨두면 좋은 상비약이나 영양제를 미리 알아두면 좋을거 같아 문의합니다 실제로 마운자로 투여해보신 분들이 효과보신 주사 초기나 용량 증량 시기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던 비상약(소화제, 제산제, 변비약 등)이나 영양제(유산균, 전해질, 단백질 보충제 등)가 있으신가요? "이건 시작하기 전에 미리 사두길 정말 잘했다" 싶었던 아이템이나, 부작용을 원만하게 넘겼던 나만의 상비약 꿀팁이 있다면 편하게 댓글로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와둥둥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운동을 꾸준히 하려면 처음에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힘들더라고요. 특히 시간 관리나 동기 유지가 쉽지 않던데 실제로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바비걸
화요일도 헬스장에서 공복운동으로 하루 시작해요
공복운동의 장점은 체지방 연소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저는 일주일에 4-5번 정도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한시간씩 러닝 머신 타고 있어요. 물론 아침에 운동 하면 바쁘긴 하지만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 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운동 후에는 근손실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쉐이크와 삶은 계란 섭취 해주고 있어요
로블ㅎ
마운자로 시작하기 좋은 적기라는게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기 좋은 적기라는게 있나요? 예를 들어 여성의 경우 생리 전후라든지 게절이 있다든지 이런 적기요
이하린80
혈압수치 관리기록, 건강검진 후 식단 및 운동 시작하고 관리한 후기
최근 2달전 회사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에 참여했다가 결과를 보고 두눈을 의심했었습니다.. ㅋㅋㅋ 혈압이 글쎄 140/85가 나왔었다니.. 이게 맞는수치인가 싶어서 근처 병원에 혈압을 다시재러 갔었는데 크게 차이가 없더라구요. 운동을 좀 하고, 평소 먹는 식단관리가 좀 필요하다는 말에 아차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공복혈당도 간당간당하게 걸쳐있어서 당뇨 전단계로 볼수도있다는 말에 엄청 놀랐었거든요.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에 급하게 계획을 잡아보기 시작했답니다. 이를 관리하기위해서 조금 무리하게도 운동을 잡아보기도했지만... 일단은 현실적인 목표부터 세워보려고했습니다. 출근전 30분 정도 걷고나서 출근하기. 아침은 간단히 우유나 단백질위주로 먹기(닭가슴살, 돼지 뒷다리살 등) 점심 먹고나서 가볍게 산책하기 퇴근후 30분~1시간 유산소 운동하기 정도로 잡았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잘지키다가 4번이 문제더군요 ㅎㅎ 결국 4번만.. 2일에 한번씩 하는걸로 목표를 조금 수정했었습니다. 저는 하기어려운 목표를 하는것보다는 조금씩 점진적인 목표를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그덕분인지 저번주에 다시 건강검진해보니 수치가 좀 많이 내려갔더라구요 ㅎㅎ 저의 작은 팁은 너무 무리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작은것부터 하는거에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덕분에 저에게는 효과가있었다고생각합니다. 다른분들도 목표잡으실때는 너무 무리하게하지마시고, 작은것부터 한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보
마운자로 시작 전에 준비한 게 있으셨나요
미리 준비해야 할 게 있는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식단이나 생활 습관도 같이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시작 전에 해두면 좋았던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하린80
운동 시작하고 가장 첨 느껴지는 효과는?
운동 시작하고 계단 오르는 게 편해지셨나요~? 저는 숨이 좀 덜 찬 느낌을 받아서요 사실 몸무게나 눈바디에선 아직 잘 모르겠고요 몸이 가벼워졌다? 체력이 좋아졌다? 이런 느낌을 먼저 받네요
블루베리
위고비 부작용 걱정돼서 아직 못 시작하고 있어요 — 경험자분들께 3가지만 여쭤봅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 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둘 다 보고 있어요. 처음엔 위고비만 알아봤는데, 여기 후기 게시판 읽다 보니 마운자로 얘기도 많더라고요. 둘이 뭐가 다른지도 헷갈려서 아직 하나로 못 정했습니다. 지금은 "부작용 덜한 쪽으로 시작할까" 하는 정도예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솔직히 한두 개가 아니라... 세 개로 정리해봤어요. 1.부작용 메스꺼움이랑 구토가 제일 걱정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그걸 견딜 수 있을지가 관건이에요. 회의 중에 속이 뒤집히면 어떡하나 싶고요. 후기 보면 "일주일 내내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분도 있고 "난 하나도 없었다"는 분도 있어서, 내가 어느 쪽일지 모른다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2. 비용 비급여라 계속 맞으려면 부담이 크더라고요. 몇 달 하다가 돈 때문에 중단하면 도로아미타불 아닌가 싶고요. 3. 끊고 나서 이게 사실 제일 걸립니다. 약 끊으면 다시 찐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봤어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싶어지고... 그러면 또 1번 2번으로 돌아갑니다. 이 셋이 돌고 돌아서 반년째 알아보기만 하는 중이에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딱 세 가지만 여쭤보고 싶어요. 첫째, 메스꺼움이 제일 심한 게 몇 주차였나요? 그리고 며칠쯤 지나서 견딜 만해졌나요? "언제 끝나는지"만 알아도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아서요. 둘째, 그 기간에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일하셨나요? 연차를 써야 할 정도였는지, 그냥저냥 버틸 만했는지 궁금합니다. 셋째, 근손실 대비해서 따로 하신 게 있나요? 단백질을 얼마나 챙겨 드셨는지, 운동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 경험자분들 답변 주시면 저 같은 사람들한테 정말 큰 도움 됩니다 저처럼 몇 달째 고민만 하고 계신 분 있나요..ㅎ
파인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처방받고 바로 시작하셨나요?
처방받은 당일부터 시작하는 분도 있고 날짜를 정해서 시작하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통은 어떻게 시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운동하다가 며칠 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나요~?
출장이나 일정 때문에 며칠 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강도를 낮춰 다시 시작하는지 그대로 이어가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시작이 안돼요
회식이 있거나 부득이한 이유로 운동을 쉬게 되는 날이 있어요 그러면 그게 며칠씩 이어져요 운동을 흐름 끊이지 않고 잘 시작 하는 방법 다시 잘 하고 싶은데 의지탓이겠지만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블루베리
대기업 그릭요거트 중 그나마 꾸덕 찾음;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무가당 플레인) 솔직 정리
🍽️ 소개할 음식/식품: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 이것저것 먹다 보면 "대기업 제품은 좀 묽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파머스 그릭은 대기업 그릭 중엔 그나마 꾸덕한 편이에요. 물처럼 흐르지 않고 숟가락 자국이 남는 정도. 신맛은 약하고 고소·담백한 쪽이라 산미 싫어하는 분들이 먹기 편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무가당이라 단맛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냉동 블루베리 넣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든든해요 — 400g 한 통에 28g, 100g만 떠먹어도 약 7g. 계란·생선만으론 단백질 채우기 빠듯한 끼니에 한 스푼 더하기 좋아요 락토프리(유당 0%) — 우유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성분이 깔끔 — 변성전분·젤라틴 같은 증점제 없이 만들어서, "꾸덕한 척"하는 가짜 그릭이 아니라 우유 유래 성분으로 채운 점이 좋아요 (안정제·색소·감미료·향료 무첨가)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그릭 요거트 활용은 별로 달라진 건 없고,, 무가당이라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 👉 냉동 블루베리랑 같이!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느낌 나요 그래놀라·바나나·견과류 토핑도 잘 어울리고, 땅콩버터 살짝 섞으면 고소함이랑 포만감이 확 올라가요 마요네즈나 드레싱 대신 샐러드에 끼얹어 먹어도 OK 팁? 용량이 400g이라 금방 없어져요. 저는 두 번이면 한 통 끝… 자주 드시는 분은 대용량/묶음이 나아요 달달한 그릭을 기대하면 안 돼요 (무가당이라 토핑이 사실상 필수)
Kㄷㄷ
운동 시작하고 나니 휴대폰 사용 시간이 줄었어요 ㅎ
예전에는 침대에 누워서 영상 보는 시간이 길었는데요! 운동을 시작한 친구는 그런 시간이 줄었어요. 디지털다이어트도 함께 되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디지털디톡스를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라고 했거든요? 친구왈! 자기는 런닝 위에서도 TV보고 사이클 타켠서도 게임한대요;;;; 운동 시작하면 자연스레 핸드폰 사용이 준 제가 이상한건가요? @.@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