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로스 설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일로스 설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묵말이국밥 레시피
포인트 : 묵을 사용 해 밥의 양을 줄여서 열량을 줄였고, 식용유를 사용하지 않아 열량과 콜레스테롤을 줄인 요리이다. 재료 묵 130g, 현미찹쌀 20g, 쌀 40g, 물 70g, 김치 130g, 김 1/2장, 멸치 육수 1+1/3컵, 간장양념 (소금 1/2ts, 간장 2/3ts, 설탕 1/2ts, 참기름 1/2ts), 멸치 육수 (멸치 13마리, 다시마 10 x 10m, 물 3l ) 레시피 1. 묵은 0.5 x 0.5 x 10 cm로 썰어 놓고, 쌀과 현미찹쌀을 씻어 30분간 불린 후 체에 받쳐놓는다. 2. 김은 구운 후 6cm 길이로 가늘게 채 썰고, 김치는 곱게 0.5cm로 채 썬 후 꼭 짜서 놓고, 불린 쌀에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 3. 멸치육수에 간장양념을 섞어 간을 한다. 4. 그릇에 밥을 넣고 묵, 김치, 오이, 김을 올린 후 양념한 육수를 붓는다. 밥양을 줄이고 수분감 많은 묵을 사용한 국밥이네요 따뜻하게 먹어도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곘어요 입맛없을때 탱글한 묵과 김치와 같이 떠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두부 샐러드 레시피
포인트 : 쇠고기나 닭고기 대신 두부를 사용하여 열량과 콜레스테롤을 줄였다. 재료 두부 2/3모, 대파 1/2대, 청경채 2장, 상추 1장, 신선초 2장, 방울토마토3개, 양파 1/5개, 무 1/20개, 소금 약간, 양념 (연 겨자 1/2ts, 소금 2/3ts, 설탕 1ts, 식초 1ts, 다진 마늘 1ts, 참기름 2ts) 레시피 1.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 후 2 x 2 x 5 cm 두께로 썬다. 2. 대파, 청경채, 상추, 신선초, 양파, 무, 는 5cm 길이로, 방울토마토는 절반으로 썬다. 3. 채소를 찬물에 담가둔 후 물기를 제거하여 분량의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4. 버무린 채소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 담는다. 두부샐러드 상큼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두부는 단백질 대용으로 정말 자주 섭취하고 있네요. 신선한 야채와 소스들과 잘어울릴꺼 같아요 집에 있는 재료로 하기 좋은 한식스타일 샐러드라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양배추말이전
1. 양배추 준비: 양배추 네모난 모양을 만들어12장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전자레인지에 3분간 돌려주시고 한김 식혀주세요. 2. 속재료 준비: 당근, 양파는 곱게 다지고, 쪽파는 얇게 썰어요. 다진 닭고기에 다진 채소를 섞습니다. 그릇에 간장 0.5큰술, 맛술 0.5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 전분가루 1큰술, 후추 3꼬집, 다진 마늘 1작은술. 잘 섞어주세요. 3. 양배추 말기: 양배추 위에 속재료를 한 큰술 얹고 얇게 펴줍니다. 잘 말아주세요. 4. 소스 만들기: 그릇에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꿀 1작은술 넣고 잘 섞어주세요. 완성된 롤에 찍어 드세요! 5. 양배추 롤 굽기: 계란 2개를 풀고 소금 한 꼬집 추가해서 계란물 만들어주세요. 팬에 기름 1큰술을 두르고, 양배추 롤을 계란물에 적셔 중약불에서 굽습니다. 속이 익을 때까지 약불로 천천히 익히며 중간에 한 번 뒤집으세요. 속이 익으면 완성!
송쩡
초코우유 → 무가당 두유 땅콩 코코아라테
초코우유 → 무가당 두유 땅콩 코코아라테 달콤한 초코우유가 먹고 싶을 때 무가당 두유에 코코아가루와 무가당 땅콩버터를 조금 넣은 라테로 바꿔보세요. 재료를 잘 섞어 따뜻하게 마시거나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가당 초코우유 대신 무가당 재료를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유와 땅콩버터를 활용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음료의 재료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요 코코아가루와 땅콩버터의 양을 조절해 당류와 열량을 관리하기 좋아요. 땅콩버터는 무가당 제품을 소량 사용하고 설탕이나 초콜릿 시럽은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과일잼 토스트 → 딸기 아몬드버터 오이카나페
과일잼 토스트 → 딸기 아몬드버터 오이카나페 과일잼 토스트가 생각날 때 식빵 대신 오이를 활용하고 생딸기와 무가당 아몬드버터를 올린 카나페로 바꿔보세요. 오이를 도톰하게 썰어 재료를 올리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식빵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첨가당을 줄일 수 있어요 설탕이 들어간 과일잼 대신 생딸기를 활용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딸기와 오이의 식이섬유에 아몬드버터의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아몬드버터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고 소량만 발라보세요.
팔망미인
초코무스 → 아보카도 무가당 카카오무스
초코무스 → 아보카도 무가당 카카오무스 초코무스가 먹고 싶을 때 아보카도와 무가당 코코아가루를 활용한 부드러운 디저트로 바꿔보세요. 잘 익은 아보카도를 으깨 코코아가루와 무가당 두유를 조금 넣고 섞으면 완성돼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초코무스 대신 무가당 재료를 활용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불포화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를 활용해 불포화지방을 보충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프렌치토스트 → 두부 시나몬 달걀구이
프렌치토스트 → 두부 시나몬 달걀구이 달콤한 프렌치토스트가 먹고 싶을 때 식빵 대신 두부를 달걀물에 적셔 구운 요리로 바꿔보세요. 두부를 도톰하게 썰어 달걀물을 입히고 계피가루를 뿌려 구우면 좋아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식빵 대신 두부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부와 달걀을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나 시럽 대신 계피 향으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꿀이나 메이플시럽은 생략하고 딸기를 조금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3. 찐빵 → 양배추 소고기 찜볼
🥟 찐빵 → 양배추 소고기 찜볼 찐빵 대신 양배추에 다진 소고기와 채소를 넣어 찐 요리를 만들어보세요. 양배추로 속재료를 감싸 동그랗게 만들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빵피 대신 양배추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소고기를 넣어 단백질과 철분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채소를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양배추에 버섯이나 당근을 더하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간장 양념은 짜지 않게 만들고 설탕은 최소한으로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콩나물밥 → 콩나물 소고기 두부밥
🍚 콩나물밥 → 콩나물 소고기 두부밥 콩나물밥이 먹고 싶을 때 흰쌀밥 대신 으깬 두부를 활용하고 콩나물과 소고기를 곁들인 두부밥으로 바꿔보세요. 두부의 물기를 제거한 뒤 콩나물과 소고기를 함께 볶으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흰쌀밥 대신 두부를 활용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소고기와 두부를 함께 사용해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보충할 수 있어요. 3. 채소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콩나물에 버섯이나 당근을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고 식이섬유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양념장은 간장과 설탕을 적게 사용하고 다진 파·깨·참기름으로 풍미를 더해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연어회무침
메인: 연어(회용) 200~300g 채소: 양배추 한 줌, 상추 3~4장, 깻잎 5장, 양파 1/4개, 오이 1/3개, 무순 약간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연어: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살짝 닦아낸 뒤,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채소: 양배추, 상추, 깻잎, 양파는 얇게 채 썰어줍니다. (양파의 매운맛이 강하다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빼주세요.) 2.양념장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30분 정도 숙성시키면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버무리기 커다란 볼에 손질한 채소를 먼저 담습니다.
로블ㅎ
양배추 코울슬로
메인 재료: 양배추 1/8통 (약 150~200g), 당근 1/6개, 옥수수 콘 2~3스푼 (선택 사항) 드레싱: 마요네즈 3스푼, 설탕 1스푼, 식초 1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 0.5스푼 (없으면 생략 가능), 후추 약간,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와 당근은 사방 0.5~1cm 크기로 잘게 다지듯 썹니다. (채 써는 것보다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게 다지는 것이 코울슬로 특유의 식감을 살려줍니다.) 옥수수 콘은 체에 걸러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2.수분 제거 (꿀팁) 다진 양배추와 당근에 소금 한 꼬집을 뿌려 5~10분 정도 절인 후, 생기는 물기를 꽉 짜주세요. 이렇게 하면 시간이 지나도 물이 생기지 않아 끝까지 아삭합니다. 3.드레싱 버무리기 볼에 마요네즈, 설탕,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준비한 야채를 넣고 드레싱이 골고루 묻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4.완성 및 보관 완성된 코울슬로는 바로 먹어도 좋지만,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30분~1시간 정도 두면 소스가 야채에 배어들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로블ㅎ
양배추 샌드위치
필수: 양배추(채 썬 것 1~2줌), 계란 2개, 식빵 2장 선택: 슬라이스 햄, 치즈, 당근(채 썬 것 약간), 버터(또는 식용유) 소스: 케첩, 머스터드, 설탕(취향에 따라) 만드는 순서 양배추 손질: 양배추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없어야 샌드위치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채 썬 양배추와 당근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이때 소금 한 꼬집을 넣어 밑간을 합니다. 부치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버터나 식용유를 두르고, 양배추 계란물을 식빵 크기와 비슷하게 사각형 모양으로 잡아 부쳐냅니다. 식빵 굽기: 팬의 빈 공간에 식빵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토핑 추가(선택): 햄이나 치즈를 사용한다면 계란물을 부친 뒤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조립: 구운 식빵 한 장 위에 준비한 양배추 계란 부침을 올립니다. 그 위에 햄, 치즈를 올리고 케첩과 머스터드 소스를 뿌립니다. (기호에 따라 설탕을 살짝 뿌리면 달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나머지 식빵 한 장으로 덮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송이 불고기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등심 또는 채끝) 300g, 송이버섯 3~4개 부재료: 양파 1/2개, 대파 1대, 당근 약간(색감용), 홍고추/청고추 약간 (선택) 불고기 양념장: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후추 약간 물 또는 다시마 육수 3~4큰술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소고기: 키친타월에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송이버섯: 송이버섯은 향을 살리기 위해 물에 오래 씻지 않고, 젖은 가제수건이나 키친타월로 갓 안쪽과 대를 살살 닦아 먼지나 이물질만 제거합니다. 그 후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얇게 쳐내고, 먹기 좋게 결대로 굵직하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당근은 얇게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2. 소고기 재우기 볼에 소고기를 담고 분량의 불고기 양념장(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등)을 넣어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약 15~20분간 재워두어 양념이 고기에 배도록 합니다. (송이버섯은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이때 함께 넣지 않고 나중에 넣습니다.) 3. 볶기 달군 팬에 양념에 재운 소고기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겉면이 살짝 익고 핏기가 가시기 시작할 때 채 썬 양파와 당근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4. 송이버섯 넣고 마무리하기 고기가 거의 다 익고 채소가 숨이 죽으면, 준비해 둔 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송이버섯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고유의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 단계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어슷 썬 대파와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끈 뒤, 남은 잔열로 살짝 섞어주면 송이의 향긋함이 극대화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장아찌
주재료: 아보카도 2~3개 (단단한 것) 간장물 비율: 간장 : 물 : 설탕 : 식초 = 1 : 1 : 1 : 1 (종이컵 기준 각각 1컵씩) 취향에 따라 설탕과 식초 양은 입맛에 맞게 가조절해 주세요. 부재료 (선택): 청양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더할 때) 마늘 3~5쪽 또는 통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는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합니다.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너무 얇지 않게 도톰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얇게 썰면 절이는 과정에서 쉽게 으깨질 수 있습니다. 2. 간장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 식초를 1:1:1 비율로 넣습니다.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주면서 중불에서 한소끔 팔팔 끓여줍니다. 팁: 뜨거운 상태 그대로 부어야 아보카도가 무르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3. 용기에 담고 붓기 열탕 소독한 밀폐용기에 썰어둔 아보카도와 청양고추(선택)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팔팔 끓인 간장물을 뜨거울 때 그대로 부어줍니다. 4. 숙성 및 보관하기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하루(24시간) 정도 숙성시키면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은 아보카도 특성상 냉장 보관 기준 3~5일 이내로 빠르게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치커리 연어샐러드
) 주재료: 훈제연어 1팩(약 150~200g), 치커리 1줌, 양파 1/2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5~6개, 케이퍼 약간, 레몬 슬라이스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식초 1큰술) 꿀 또는 설탕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3큰술 (선택사항) 👩🍳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1싱싱하게 만든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치커리의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완화하고 아삭함을 살려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뒤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둡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설탕), 간장(또는 소금)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상큼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로블ㅎ
아채 들깨 샐러드
오이,파프리카,사과,크래미 원하시는대로 먹기좋게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볼에 마요네즈 3큰술 들깨가루 1큰술 사과식초 티스푼 1 갈색설탕 티스푼 2 넣고 설탕이 녹을때 까지 고루 섞어줍니다 크래미,사과,채소 위 준비한 들깨소스를 올려주고 브라질너트 2알 으깨어서 솔솔 ~~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 딸기라테 → 무가당 두유 딸기라테
🥤 딸기라테 → 무가당 두유 딸기라테 달콤한 딸기라테가 먹고 싶을 때 딸기청 대신 생딸기와 무가당 두유를 활용한 라테로 바꿔보세요. 딸기를 으깨거나 갈아서 두유와 섞으면 간단하고 산뜻한 음료로 즐길 수 있어요. 1.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간 딸기청 대신 생딸기를 사용하면 당류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무가당 두유를 활용하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3. 과일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딸기를 통째로 갈아 넣으면 과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두유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고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으며 딸기도 적당량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생크림 케이크 → 딸기 리코타치즈컵
🍰 생크림 케이크 → 딸기 리코타치즈컵 달콤한 생크림 케이크가 먹고 싶을 때 케이크 시트 대신 신선한 딸기와 리코타치즈를 활용한 디저트로 바꿔보세요. 컵에 딸기와 리코타치즈를 번갈아 담으면 간단하면서도 보기 좋은 간식이 돼요. 1.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와 설탕이 들어간 케이크 시트 대신 딸기를 활용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를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간식의 만족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3. 과일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딸기를 통째로 활용하면 과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는 첨가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꿀이나 시럽 대신 딸기 본연의 단맛을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양념치킨 → 닭안심 토마토 허브구이
🍗 양념치킨 → 닭안심 토마토 허브구이 달콤한 양념치킨이 먹고 싶을 때 닭안심에 토마토와 허브를 곁들여 구운 요리로 바꿔보세요. 닭안심에 토마토소스와 마늘, 허브를 더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나 물엿이 많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토마토와 허브를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닭안심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한 끼 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3. 튀김옷의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어요 밀가루나 전분으로 만든 튀김옷 없이 구우면 정제 탄수화물과 기름 사용량을 줄이기 좋아요. 토마토소스는 첨가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소금 대신 마늘·후추·바질 등으로 풍미를 더해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 비빔밥 → 콜리플라워 참치 비빔볼
🍚 비빔밥 → 콜리플라워 참치 비빔볼 비빔밥이 먹고 싶을 때 흰쌀밥 대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를 활용하고 참치와 채소를 곁들인 비빔볼로 바꿔보세요. 콜리플라워를 살짝 볶은 뒤 참치와 나물을 올리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사용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참치와 달걀을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3. 채소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콜리플라워에 시금치·당근·버섯 등을 더하면 다양한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비빔 양념은 고추장과 설탕을 적게 사용하고 참기름이나 깨로 풍미를 더해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뼈없는 카레깐풍기 레시피
재료 닭다리 5개(500g)-순살 닭써도 좋아요, 소금 1/2작은술, 청주 1작은술, 계란 1개, 녹말가루 6큰술, 카레가루 1큰술 대파 1뿌리, 마늘 3쪽, 홍고추 3개, 청고추 3개, 불린 표고버섯 2개 소스: 식초 3큰술, 간장 3큰술, 설탕 3큰술, 물 2큰술, 참기름 약간, 식용유 적당량 레시피 1> 신선한 냉장 닭다리 한팩을 준비했습니다. 발목에 칼집을 넣고 살만 발라냅니다. 날카로운 뼈가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쉽게 닭살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지방질만 떼고 한입크기로 3x3cm 정도로 잘라서 소금 1/2작은술, 청주1작은술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야채준비할 동안 간이 배게 합니다. 2> 1시간전에 불린 표고버섯과 카레가루등을 준비하구요 마늘은 굵게 다지고 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털고 사각형으로 잘라둡니다. 대파와 표고버섯도 사각형으로 잘라둡니다. 3> 소금과 청주로 간이 밴 닭에 달걀을 풀어서 4큰술 정도 넣습니다. 그리고 녹말가루6큰술, 카레가루 1큰술 넣고 되직하게 반죽을 합니다. 4> 160~ 170도 식용유에 두번 바삭하게 튀겨 냅니다. 5> 팬에 식용유 2큰술 두르고 달궈지면 중불에서 마늘과 파를 볶습니다. 그리고 표고와 고추를 넣고 고추와 표고가 볶아지면 분량의 소스를 넣고 센불에서 끓입니다. 6> 소스가 끓으면 튀긴 닭을 넣고 재빨리 버무려 줍니다. 접시에 담으면 됩니다. 소스류를 가감해서 넣고 먹으면 일품요리가 됩니다 닭은 콜레스테롤이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챙겨먹으면 좋습니다 만들어서 야채들과 곁들어서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아삭한 연근야채주먹밥 레시피
재료 밥, 연근졸임(유기농연근 반개(100g), 간장 2큰술, 설탕 2큰술, 물 반컵) 호박 1/3개(100g), 당근 1/4개(20g), 식용유, 소금 약간씩 통깨 한큰술 참기름 적당량 레시피 1>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지듯이 자르고 호박은 껍질부분만 돌려 깍기해서 잘게 자릅니다. 2> 연근은 5mm두께로 잘라서 연한 식촛물에 담근 다음 10분정도 삶은 다음 물을 버리고 분량의 물과 간장,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졸입니다. 3> 당근과 호박은 팬에 식용유 한큰술 두르고 소금 약간 넣고 살짝 볶아 줍니다. 졸인 연근도 작게 자르면 야채가 다 준비되었습니다. 4>밥에 참기름과 통깨 한큰술 넣고 잘 섞어 줍니다 7> 준비한 야채를 넣고 골고루 잘 섞은 다음 랩으로 둥글게 뭉치거나 모양틀에 넣고 만들면 됩니다. 연근을 조리해서 넣으면 밥간은 약하게 해도 되곘어요 저당밥 잡곡밥 현미밥등 적절하고 쓰면 다이어트에도 좋지요 동글하게 빚어먹으면 먹는 재미도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취나물 비빔밥
취나물 (생것) 150g (데친 후 물기를 짠 상태) 따뜻한 밥 1공기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취나물 무침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또는 참기름 1큰술 선택 추가 재료 (풍미를 더하는 팁): 고기: 소고기 다짐육 50g (간장, 설탕, 후추로 밑간하여 볶음) 계란: 계란 프라이 1개 비빔 소스: 고추장 1큰술 + 매실액 0.5큰술 (혹은 맛깔난 달래간장 추천) 👨🍳 만드는 법 1.취나물 손질 및 데치기: 취나물의 억센 줄기 끝부분을 다듬어 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취나물을 넣어 약 1~2분 정도 살짝 데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물러집니다.) 데친 나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물기를 너무 꽉 짜지 말고 적당히 제거합니다. 2.나물 무치기: 물기를 짠 취나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볼에 담습니다. 국간장, 다진 마늘, 들기름(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밑간을 합니다. 3.비빔밥 세팅: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취나물 무침을 풍성하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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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비빔국수
주재료: 두부면(1인분), 토마토(중간 크기 1~2개) 선택 재료: 오이 1/4개, 양파 1/8개, 상추 2~3장 (채 썰어서 준비)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또는 올리고당), 식초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토마토와 채소 손질: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거나, 껍질 식감이 싫다면 윗부분에 십자(+) 칼집을 내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껍질을 벗겨 썰어주세요. 준비한 오이, 양파, 상추는 먹기 좋게 채 썹니다. 2.양념장 만들기: 위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식초, 다진 마늘)를 미리 섞어둡니다.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양념장을 너무 묽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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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찜
양배추 손질 및 찌는 방법 1.세척하기: 양배추는 잎을 한 장씩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심지 부분은 칼로 도려내면 더 부드럽게 찔 수 있습니다.) 2.물 붓기: 냄비에 채반(찜기)을 올리고, 채반 높이보다 살짝 낮게 물을 붓습니다. 3.찌기: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양배추를 겹치지 않게 올립니다. 강불에서 끓어오른 뒤, 뚜껑을 덮고 5분~7분 정도 쪄주세요. 아삭한 식감을 좋아하시면 5분,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시면 7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4.뜸 들이기: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채 1~2분 정도 그대로 두면 잔열로 더 알맞게 익고 단맛이 살아납니다. 2. 찰떡궁합! 만능 양념장 레시피 양배추 찜의 맛을 완성하는 간단 양념장입니다. 재료: 진간장 3큰술, 물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취향에 따라 다진 파나 청양고추 추가) 만드는 법: 위의 재료를 골고루 섞어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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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경채 샐러드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6알 (선택 사항)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2큰술 식초 1큰술 (또는 레몬즙)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만드는 법] 1.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한 잎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 수 있어요.) 팁: 생으로 먹기 부담스럽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10초 정도 아주 살짝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세요. 2.채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드레싱 만들기: 준비된 드레싱 재료를 볼에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넓은 볼에 청경채와 양파, 토마토를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버무려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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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 어만두
주재료: 북어포 2마리 (또는 북어살), 다진 소고기 100g, 다진 돼지고기 100g 소고기·돼지고기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설탕 0.5큰술 부재료: 두부 1/4모 (물기 꽉 짠 것), 표고버섯 2개 (다진 것) 어만두 겉면: 녹말가루 (전분가루) 적당량 초간장 곁들임: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2. 조리 순서 ① 북어포 준비하기 북어포는 너무 딱딱하지 않도록 물에 살짝 적셨다가 건져냅니다. 부드러워진 북어포의 껍질과 굵은 가시를 제거하고, 살코기 부분만 도려내어 곱게 다지거나 얇게 저며 둡니다. (만두피 대용으로 넓게 떠서 사용할 수도 있고, 곱게 다져 만두 반죽에 섞을 수도 있습니다. 전통 방식은 북어포를 넓게 펴서 만두피처럼 소를 감싸는 방식입니다.) ② 만두소 만들기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키친타월로 혈기를 뺀 뒤 볼에 담습니다. 물기를 꽉 짠 두부와 곱게 다진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간장,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춧가루, 설탕)을 넣고 치대어 끈기가 생기도록 만두소를 완성합니다. ③ 빚기 및 녹말가루 묻히기 넓게 펴놓은 북어포 안쪽에 녹말가루를 살짝 묻힙니다. (그래야 소가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준비한 만두소를 적당량 올린 뒤, 반으로 접거나 동그랗게 감싸서 만두 모양을 만듭니다. 빚은 북어 어만두 겉면에 녹말가루를 얇게 덧입혀 줍니다. ④ 찌기 김이 오른 찜기에 젖은 면포를 깔고 어만두를 서로 달라붙지 않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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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두부샐러드
주재료: 브로콜리 1/2송이, 두부 1/4모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3~4알,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한 줌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큰술, 간장 0.5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브로콜리 손질: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송이를 나누어 자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딱 1분 정도만 빠르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아삭한 식감의 핵심입니다!) 두부 준비: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뒤, 브로콜리와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설탕(꿀)이 녹을 때까지 충분히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브로콜리, 두부, (방울토마토)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견과류를 고명으로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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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잎생채
주재료: 방아잎 1~2줌 (약 50~10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얇게 채썰기), 홍고추 약간(색감용)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멸치 액젓(또는 까나리 액젓) 1큰술 매실청 2큰술 (설탕으로 대체 시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선택) 다진 마늘 0.5큰술 (향이 강한 것을 좋아하시면 생략 가능) [만드는 법] 손질: 방아잎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어요.) 다듬기: 잎이 너무 크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툭툭 뜯거나 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미리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양념 볼에 방아잎(과 양파)을 넣고 손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방아잎은 연해서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살살 버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고소한 풍미를 더하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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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겉절이
메인 재료: 참나물 한 줌(약 150~200g) 부재료(선택):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을 더해줍니다)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식초 1큰술 (취향에 따라 가감) 설탕 0.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나물 손질하기 참나물은 억센 줄기 끝부분은 잘라내고,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어요.) 먹기 좋은 크기(약 4~5cm)로 썰어줍니다. 양파와 당근을 넣는다면 얇게 채 썰어 준비하세요. 2.양념장 만들기 볼에 참기름과 통깨를 제외한 모든 양념 재료(간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를 먼저 섞어줍니다. 설탕이 충분히 녹을 때까지 저어주세요. 3.버무리기 큰 볼에 참나물(과 부재료)을 담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습니다. 나물의 숨이 죽지 않도록 손끝으로 가볍고 빠르게 살살 버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4.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한 번 더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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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전골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통, 소고기(샤브샤브용 또는 불고기용) 300g, 팽이버섯 1봉지, 표고버섯 2~3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선택) 육수: 물 1.2L, 멸치/다시마 팩 1개,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부족한 간 조절용)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취향껏) 2. 만드는 순서 ① 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2L와 멸치 다시마 팩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약 10분 정도 더 우린 후 멸치 팩을 제거하세요. 여기에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 밑간을 합니다. ② 재료 손질 배추: 깨끗이 씻어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버섯/대파: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표고버섯은 슬라이스합니다.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 준비합니다. ③ 전골 냄비 담기 전골냄비 바닥에 배추를 먼저 깔고, 그 위에 소고기와 버섯, 대파를 보기 좋게 돌려가며 담습니다. 가운데에 고기를 수북이 올리면 훨씬 먹음직스럽습니다. ④ 끓이기 미리 만들어둔 육수를 재료가 80% 정도 잠길 정도로 붓고 끓입니다. 고기가 익고 채소의 숨이 살짝 죽으면 완성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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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우유 → 무가당 두유 계피라테
🥤 바나나우유 → 무가당 두유 계피라테 달콤한 바나나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에 계피를 더한 라테로 바꿔보세요.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고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겨도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가당 음료 대신 무가당 두유를 선택하면 당류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유를 활용해 식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달콤한 음료를 대신하기 좋아요 계피의 향을 활용하면 설탕이나 시럽을 많이 넣지 않아도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두유를 고를 때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영양성분표의 당류와 총 탄수화물을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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