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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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프카쟁이
골드킹
BHC 매장에서 골드킹 치킨 먹었어요. 역시 치킨은 매장에서 막 나온 거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간장 치킨인데 맛이 강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는 맛이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후기!
52kg까지 몸무게 증가로 다이어트에 돌입했어요! 전 먹는양도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했고 운동도 병행했어요. 사실 운동을 엄청 좋'아하는편은 아니라서 식단을 더 열심히 했어요! 양상추도 많이 먹으면 배부르더라고요ㅎㅎㅎ단백질로 계란이랑 닭가슴살도 잘 챙겨먹었답니다. 헬스장에서 런닝머신타고 항상 스트레칭도 같이 해줬어요! 식단도 항상 같은 걸로 먹으면 금방 질려서 다양하게 먹었어용 여러분도 저처럼 즐겁게 다이어트 해보아여 그래서 현재는 5개월동안 48kg유지중!!
으네도비
저녁은 장어구이
오늘 저녁은 장어 구워 먹었어요. 시장에 있는 장어직매장에 가서 장어를 사 오니 저렴하게 맛있는 장어를 먹을 수 있네요.
roh69
2월 문화생활
하고 싶은데..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2월에 뭐가 없네요.. 극장에서 재밌는 영화 있을까요..!
구룸구룸
저녁도 건강식
제가 좋아하는 반찬으로 저녁 차렸습니다. 시골에서 가져온 시금치와 버섯 시장에서 사온 미역줄기 볶음하고 다시마에 갈치속젓 올려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맘스터치
큰애가 사가지고 들어왔어요 저녁 자기껀 없다는걸 알고 온거죠 매장에서 먹고오지...
당근쥬스쪼아
뮤지컬보고왔어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입니다. 동화같이 따뜻한 이야기에요^^
앵두정원
🦑 반건조오징어 구워 맥주한잔 캬~🍺 <캐시딜 상품추천>
설명절쿠폰에 더블적립의 기막힌 혜택적용으로 남푠이랑 한잔할때 구워먹을 반건조오징어를 샀어요. 반건조라 수분이 있어서 냉동상태로 오면 다 들러붙어 얼어서 한마리씩 뜯어 내기 힘들면 어쩌나 했는데 오징어 사이사이에 비닐을 끼워 넣어주셔서 잘 뗄수 있었을뻔 했으나..ㅠ 몸통에만 비닐이 있어 다리는 5마리 통째로 꽁꽁 얼어있더라능 ㅠ (사장님 쓰시는 김에 비닐 쫌만 더 쓰셔서 다리까지 분리포장해주심 안될까요 🙏🏻) 어쩔수 없어 몸통 한개와 다리 다섯개를 전자렌지에 살짝 녹여 칼집내고 에어프라이기에 앞뒤로 4분씩 돌렸어요. 짜잔~ 넘 맛있는 비주얼의 통통 촉촉 오징어구이가 되었네요. 오징어 초장에 찍어서 남푠이랑 한잔했습니다.(우리는 서로 추종하는 주종이 달라서 이래 마셔요 ㅋㅋ 넘 맛있고 가성비좋은 반건조오징어로 과음할뻔 ㅡ
쨋든럽
만보걷기 성공
일요일날 점심 먹고 운동장에서 만보 걷기~^^
운동하세
세차중
커피 사준다더니 세차장 왔어요 잠깐만 세차하고 가자네요 세차장에 사람들이 많아요 한참 기다렸다가 이제 세차중 제가 잘못 눌러서 2000원 더 썼네요ㅋ
쉬림프
자연산 굴
안면도 굴밭에서 캔것 선물 받았어요 초장에 찍어먹어요
수수깡7
헤어에센스
소개받고 헤어에센스 실크테라피로 샀는데 아끼며 썼다가 헬스장에서 잃어버리고 재주문들어가네요 이제는 잘챙겨야쥬
코로세움
떡볶이 튀김 배달 🎁
아는동생이 퇴근하면서 시장에서 파는 맛집 떡볶이랑 튀김 배달해 주고 갔어요. 근데 애들이 아직 안와서 냄새만 풍기도 있네요.
루시안
오늘 저녁은
저녁은 대패숙주볶음과 폭탄계란찜 그리고 오징어 데쳐서 초장에 찍먹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루시안
캐시로 커피 마셔요
어쩌다 컵이 다 깨졌는지 모르겠지만 매장에서 먹는데 종이컵에 주네요 커피는 머그컵인데 ㅠㅠ
당근쥬스쪼아
단백질 곤약밥
곤약을 먹으면 배가 빵빵하거나 소화가 잘 안되기도 하는분들이 있잖아요 문제는 식이섬유인데요 곤약에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식유섬유와 수분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식유섬유는 좋은거지만 너무 많으면 장에 부담이되서 저런 현상이 발생하죠 일반적으론 70g이상 되면 복부팽창 복부가스 지나친 포만감등 발생하고 예민한분들은 평균적으로 40g 정도부터 발생이 되기도해요 이제품은 종근당건강에서 세계가 인정한 쉐프분들이 건강과 맛까지 고려해서 만든 제품이예요 총중량이 150g인데 단백질이 9~10g. 여기에 아연까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식이섬유도 1.5g정도니까 장에 부담이 없고 먹는방법도 전자렌지에 돌려주면 바로 먹을수 있어 끼니를 잘 챙겨먹지 못할때 먹으면 좋더라구요~~
LV
다이어트 후기 - 작년 6개월동안
저는 작년초 23년 1월부터 7월까지 다이어트를 정말 빡세게 했었습니다. 뭐...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을 좀 열심히했던것같아요. 일단... 이전사진을 좀 보면 턱선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둥글둥글합니다 ㅠ.... 100kG가 넘었을때라서 아무래도 턱선이 매우둥글둥글하고 몸무게도 많이나갔었죠 그래도 7월까지 감량하고나니 이렇게까지 빠졌었습니다. 덕분에 면접도 잘볼수있었구요. 대략 30KG정도 감량했던것 같습니다 ㅎㅎ 감량기간은 애초에는 4개월정도로 생각했었는데 그기간에 단기간으로 빼면 너무 무리가많이간다고하더라구요. 감량방법은 일단 '덜먹고 많이움직이기'였습니다. 누구나 쉽게 떠올릴수있는 방법이긴하죠 ㅎㅎ 그렇긴한데 가장중요한건 실천이더라구요. 여간 쉬운건아니니까요 일단 원칙으로 정했던건 하루 만보이상 걷기 ( 틈틈히 아침저녁으로 ) 식사는 아침은 샐러드 혹은 쉐이크 등 간단하게 점심은 도서관에 공부하러가서 고구마 및 계란으로 간단하게 저녁은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조금 든든하게 이정도 원칙을 지키면서 아파트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던것 같네요. 특히나 아파트 헬스장에서도 유산소가 더 우선인것같아서 ( 몸무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걷기 30분 뛰기 (속도9km이상) 30분 러닝머신 이후 근력운동 1시간 15개씩 1세트 3세트씩만 기구 돌아가면서 4개정도 하고 말았습니다. 하고오면 매우 배고픈상태가 되는데 물만 마시고 꾹 참았구요. 드리고 싶은 꿀팁은 아무래도 공복상태가 오래가면 오래갈수록 다이어트에는 효과적이더라구요 ㅎㅎ 물 자주 드시면 배도 덜고프기도하고, 거기에 물배찬다고하죠..? 피부도 좀 좋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제이야기가 누구에게는 도움이되면좋겠네요 :) 누구든 마음만 독하게먹으면 살뺄수있습니다.
쿠보
견과류
저는 쌈장에다가 땅콩이며 뭐며 이렇게 견과류를 덮어주는 집을 본적이 없어요
선구자239
병아리콩 곤약면
병아리콩 곤약면 저칼로리로 한번 먹어봤어요 후기가 많아서 구매쌨는데 먹을만 하네요 저는 잔치국수를 좋아해서 별도 국물을 만들어서 먹거나 초고장에 김치 넣고 비벼 먹으니 좋네요 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정도 간편식으로 다이어트로 먹기 좋은 식품입니다
순이영심
걷기와 식단 조절로 체중감량
걷기와 식단조절로 체중을 줄이려고 시도하고 있어요 목표는 68.0 KG 일주일 전부터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네요 직장에서 잦은 회식과 음주로 다시 원상복귀 되요 그러나 계속하면 성과가 있겠죠 체중이 늘지 않는것에 감사하며 ㅋㅋㅋ
그냥지나
단백질 식단 - 닭가슴살 곤약밥
전 그냥 이런 닭가슴살 사서 제가 직접 삶아먹는데용 이게 가성비가 좋더라구요! 생닭가슴살 삶아서 소스에 찍어서 곤약밥이랑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소스까지는 포기 못하겠어서 불닭소스 조금이랑 찍어먹는답니다😅.. 불닭의 매운맛이 닭내를 좀 잡아줘서 더 맛있더라구요 ㅎ
파전
1/22 걷기운동
오늘은 너무 춥네요ㅠㅠ 춥지만 헬스장에서 만보걷기 완료했어요
agnes0117
단백질 식단 - 계란, 두부
단백질 식단 대표 메뉴 계란, 두부예요. 열무비빔밥이랑 청국장 먹었어요. 열무 비빔밥은 열무김치에 고추장, 참기름, 그리고 계란 후라이 2개, 청국장에 두부 많이 넣어 만든 단백질 식단이예요. 단백질 식단 두부, 계란은 다양한 요리로, 단품으로도 조리하기도 쉬워서 하루에 무조건 챙겨먹으려 하고 있어요.
비비안2
매콤새콤 쫄면
냉장고 정리 하다 나온 전에 해먹고 남아서 밀봉해둔 쫄면 면 삶고 시판초고추장에 간장 식초 고추가루, 조금 추가해 소스 만들어서 매콤새콤하게 비벼서 상추 올려 먹어요
나는민천사
[단백질 식단] 닭가슴살 단백질의 4배, 황태: 양념구이 원픽!
단백질은 신체 건강과 근육을 성장시키는 필수 영양소인데요. 그러다보니 최적 식단인 닭가슴살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지만 매일 반복적인 식단은 다이어트 과정을 지치게 합니다. 닭가슴살 이외에 대체하기 좋은 특별식으로 황태 양념구이를 추천합니다. 100g당 단백질 80g의 황태는 닭가슴살의 4배 (100당 단백질 21g) 단백질 폭탄 그 자체에요! 황태는 겨울철에 명태를 덕장에 말린 북어로, 명태에서 황태가 되면 단백질 양이 2배가 되는 고단백 저지방 식재료에요. 황태는 육류에 비해 체지방률이나 콜레스테롤이 낮고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 인, 칼륨을 함유하여 기력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그럼 황태 양념구이를 만들어 볼까요? 재료 황태포(大) 1, 고추장 1T, 진간장 1T 고춧가루 1T, 다진마늘 0.5T, 참기름 1T 올리고당 2T, 깨 0.5T, 청주 1T, 식용유 대파, 청양고추 황태포의 꼬리와 지느러미를 가위로 잘라 손질합니다. 황태포를 5~10분 정도 물에 담가 불립니다. 양념장은 고추장 1T, 진간장 1T, 고춧가루 1T, 다진마늘 0.5T, 참기름 1T, 올리고당 2T, 깨 0.5T, 청주 1T, 채썬 대파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불린 황태를 통째로 구워주세요. 구운 황태의 안쪽면에 양념을 전체적으로 바르고 팬에 남은 식용유에 2차로 구워주세요. 큰 접시에 담아 채썬 청양고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드시기 전에 가위로 일정하게 잘라주시구요. 구운 황태에 양념이 스며들어 매콤달콤, 바삭쫄깃 해요! 닭가슴살로 다이어트 하다가 지칠 때쯤 단백질도 풍부하게 섭취하면서 한정식집의 고급 메뉴처럼 즐기기 좋은 메뉴입니다. 생신 또는 가족행사 때 손님 맞이용 메뉴로도 추천드려요^^
조인순
다이어트 간식으로 곤약쫀드기 좋아요
원래 쫀드기 하면 약간 불량식품(?)의 추억이 돋는 이름이지만 요녀석은 반대로 완전 건강한 간식입니다. 바로 "그로서리서울"의 "곤약쫀드기" 제품인데요. 합성 향신료나 착색료는 일절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요. 맛은 솔직히 엄청 있다고 할 순 없지만, 약간 담백한(?) 느낌으로 먹기엔 좋다고 생각해요. 먹다보면 은근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아주 제격입니다. 한 장에 58칼로리 밖에 안되어서 배고플때 막 먹어도(?) 부담이 없어요. 츄러스, 옥수수, 인절미, 핫스파이시 4가지 맛이 있고 전자렌지에 10초만 돌리면되니 간편해서 더 좋네요.
neplos
유산균루틴
시작했습니다 ~ 제 장에 살고있는 유해균을 제거하겠습니다 ~ㅎㅎ
숲속의나무
회처럼 먹는 분말 곤약
다이어트를 위해서 샀던 곤약 분말이에요. 물넣고 끓이면 곤약 젤리가 되는데 저는 진짜 아사비와 간장에 찍어 먹었어요. 뭔가 격하게 먹고 싶을 때 좋은 거 같아요.맛도 괜찮고 좋더라구요. 과일 넣고 곤약젤리 만들어도 되요.
굳트
나트랑 라탄가방
베트남 나트랑 큰 재래시장에서 라탄가방을 몇개 사왔어요 선물하려구요 처음에 우리나라돈으로 5천원쯤 부르시더라구요 막 흥정해서 깎아서 한 3천500원쯤에 샀나봐요 뿌듯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의 운동일기
헬스장에서 천국의계단 싸이클 런닝머신 토탈 1만5천보 넘게 운동하고 왔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참기름, 들기름
녹색은 들기름, 빨강은 참기름이요 모란시장에서 어머님께서 짜다 주셨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