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정성가득 오리엔탈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정성가득 오리엔탈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고 여유 있게 일어나지 못해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챙겨서 빨리 먹었어요. 레몬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샐러드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방울토마토 데친두부 두르고 조금 안쪽에 거봉 오렌지까지 가득 넣고 햄프시드 건자도 2개 시리까지 더해서 만들고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구요. 마지막에 오리엔탈 드레싱 1.7T 넣었답니다. 오늘은 과일 종류가 많아서 사과도 1쪽 넣고 과일들을 조금씩 넣으려고 했지만 종류가 많으니까 과일이 많긴 하네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두부랑 같이 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와 건자두 토핑으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갖고 있어서 먹을 때 기분 좋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보관도 용이하고 과자 같은 식감에 통밀로 돼 있어서 저한테 지금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으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야채찜으로 든든하게

안녕하세요! 숙주 청경채  방울토마토 양파 당근 새송이버섯  어제 샤브샤브 국물소스에 썼던 다시마  당근  계란 오리엔탈소스에 찍어 아침 먹어요. 날씨는 흐리지만 맑고 경쾌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야채찜으로 든든하게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200g 늘었어요. 어제 점심도 많이 먹고 견과류도 먹었더니 그러네요. 그러나 이걸로 뺄 생각은 없답니다.😅 아침에 부엌 나와서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고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순두부 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남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넣고 순두부 올리고 오리엔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아침에 부엌에 나가자마자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그전에 썰어놨던 게 138g이네요. 185g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이것만 하기로 했어요. 시간도 없고😅 그릭요거트도 100g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레몬액 1T, 레몬 제스트 0.5T, 마늘1t, 건조 바질 준비해서~ 오이 10분 절여서 물기 짜내고 오이에 양념들 넣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오늘은 오이만 양이 작았는데 차지키소스 양도 작아지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맛있게 됐네요. 그렇게 막 만든 차지키소스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올려도 맛있지만 확실히 차지키소스 올려야지 더 맛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점심 식단

풀무원 블럭치즈 돈카츠 먹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 두번째네요 왜냐면 한봉지에 3개 들었거든요 내일도 먹을거예요 ㅎㅎ 양배추 듬뿍에 어제는 오리엔탈 소스, 오늘은 유자소스랑 같이 먹었는데 유자소스가 새콤달콤한게 정말 맛있네요 그런데 달달해서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은 안될것 같아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점심 식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저당소스

동원에서 나온 비비드 저당 머스타드 소스 구입했어요 머스타드소스 활용도가 좋아서 자주 구입하는데 저당소스가 100g당 33kcl밖에 안하더라구요 오리고기 먹을때 같이 먹을까 생각중인데 별것 아닌것 같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신경써서 바꾸어 가다보면 조금더 건강한 식단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저당소스

두부샐러드~

이두부야 체인점  국산콩 두부사서 두부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발사믹으로 가볍게  기본 야채에 대저토마토 1개 더 추가해 먹음  포만감 좋아요

뿜뿜님의 프로필 이미지

뿜뿜

두부샐러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아침 샐러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파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 넣었는데 두부, 양상추, 오이, 당근, 오렌지가 있네요 여기에 두부 반모 추가했는데 왜 만들다보면 늘 양조절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소스가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오리엔탈 살짝 뿌려봅니다 아마 다 먹지는 못할것 같아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아침 샐러드

캐시로 기프티콘 바꿔서 소스 주문했어요

마이노멀 소스 캐시로 상품권 바꿔서 구매했어요  대학생 아들도 다이어트 하는데요 뭐라도 맛있게 먹자 하는 편이거든요  사놓으면 저보다 아들이 더 잘 먹네요  마요네즈 떨어졌길래 캐시로 상품권 바꿔서 구매했지요  빨리 배송되었음 좋겠어요  마요네즈만도 판매했음 좋겠는데 셋트로 판매하는것이 할인되서 조금이라도 가격이 착해서인지  셋트로만 판매하는것이 살짝 아쉽긴 하네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캐시로 기프티콘 바꿔서 소스 주문했어요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 🍝 🌶

🥓🧀 통베이컨,페코리노 치즈로 맛을 내어  중독성 있는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특히 토마토를 🍅 더  듬뿍 추가해서 맛있는 아마트리치아나로  딸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 🍝 🌶

살사소스는 어디에 있니? ㅠ

남편이 멕시칸 음식을 좋아하는데 타코 재료 쿠팡으로 주문 했다고 하더니만 집앞에 와 있네요. 근데 제일 중요한 살사 소스가 도착을 안 했어요  그거는 일반 배송으로 오나봐요 ㅠ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살사소스는 어디에 있니? 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꾸덕한 소스에 먹을게요 ~ 🍚

건강소스라고도 할수 없죠 뭐... ㅎ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땅콩버터위에 뿌려주기.. 사과도 맛좋지만, 야채들도 먹기 딱 좋아요 ~ 사과 피망 오이.. 식감도 좋으니까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꾸덕한 소스에 먹을게요 ~ 🍚

냉이 김밥을 소스에 푹!! 포만감 👍

봄냉이 ~ 추운 겨울을 지낸 나물이라것  뿌리에 영양분이 가득이네요 ~ 오늘 냉이를 아주 많이 다듬었네요  쌉쌀하고 향긋한 냉이는 잃었던 입맛을 찾아 준다고 하네요  풍부한 비타민은 피로회복에도 좋고, 칼슘이 풍부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먹어주면 좋아요  나른한 봄철 춘곤증에도 도움이 되고, 원기회복도 된다고 하네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찍어서 먹으니, 포만감도 👍👍👍 탄수화물은 넣지 않고, 양배추와 계란으로 넓게 부쳤어요  시금치, 당근, 냉이만 넣어서 돌돌 말아 줬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냉이 김밥을 소스에 푹!! 포만감 👍

소스 재활용

그저께 시켜먹고 남은 사천짜장소스로 두부랑 팽이버섯 넣고 물 좀 넣고 끓여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이런 맛이 될줄 몰랐는데 물 넣고 끓이니 얼큰하고 시원한 짬뽕 비슷한 맛이 나서 밥한공기 뚝딱 해치웠네요 이거 먹고 싶어서 사천짜장 또 시킬걸 같아요 ㅋㅋㅋ

냥냥써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써브

소스 재활용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나는 지금도 "단기간 다이어트" 중입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다이어트는 필요에 따라서 하는 것으로 많이들 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하루하루가 늘 다이어트중이며,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운동 및 식단을 조금이라도 게을리하면 금방  몸이 굳으면서 체중이 한없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전문 트레이닝 없이 나혼자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최우선적으로 굵는 방법을 택한다.  그러나 그것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요요현상으로 이어져 더 큰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 무리없이 꾸준히 다이어트를 유지 하고 있는 나의 방법을 소개하고싶다. (가장 힘든 점)  ■ 식단 관리     (1일 1식 기준)       - 저녁 18:00~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아침)       루틴: * 아침 4~5시사이 레몬즙 1개에 꿀을                   섞어 마신다.                *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요가 동작을                   해준다.                * 7시에 ABC주스를 마신다.                * 8시 이후에는 필요에 따라 계란프라                  이나, 간단한 야채를 먹음 따뜻한                  보이차나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점심)        * 그때그때 제철 야채, 생선과 육류를 가지고           요리를 해먹거나, 좋은 식당을 찾는다.       * 되도록 단백질 위주 식단을 먹으려 노력함        * 샐러드는 소스를 중요시 여겨 오리엔탈             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먹는 것을 선호한다.  (예) 소고기 곤드레 및 콩나물, 무 밥        (다시마를 꼭 넣음),         소고기구이와 숙주나물, 팽이버섯 순두부,         냉이 김치국, 미역국(소고기, 홍합등 )     (간식 )       * 오후 3~6시 사이 그릭요거트,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과일등 먹음 ■ 운동 관리     (하체근력운동)     - 요즈음은 캐시홈트의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내게 맞는 동작을 따라함.       * 재미도 있고 내가 알아서 조정하니 즐겁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니 즐겁다.    (유산소 운동)     - 꾸준한 하루 만보걷기운동         (혈압 및 체중을 감소)     -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30분정도 속도를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탄다.     - 요가를 함으로써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시킴 ■ 꿀팁 및 효과    - 오전 및 점심 식사후 햇볕을 충분히 쬐어       주면서 걷기 운동을 함.      * 정신적인 건강이 강인해져, 육체적 건강을         유지시킴    - 규칙적인 식단 및 운동관리를 함으로써        요요현상은 절대 오지 않음 ■ 나의변화     - 체중: 25. 3. 7일 54.8kg                  25. 3. 18일 54.7kg     - 눈바디: 거의 변함없는 몸을 유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나는 지금도 "단기간 다이어트" 중입니다.

덮밥 소스 만들어놓은거😆😆

어제 신랑이 미리 만들어놓은 김치제육덮밥소스 에용💖 밥이랑 간단히 비벼서 먹음 된다는데 이걸루 오늘은 볶음밥해서 먹을려구용 ㅎ.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덮밥 소스 만들어놓은거😆😆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는 꾸준한 식단과 운동 관리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것은 꾸준한    식단과 운동관리] ■ 4년정도 1일 1식을 기준으로 간헐적 단식과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유지하고있어       방법을 소개 합니다  [오전]   1.  레몬즙 1개를 마시고, 캐시홈트의 스트레칭       과  요가 및 아침 걷기운동을 한후 ABC주스       (사과, 비트, 당근) 마십니다.    2.  따뜻한 보이차는 ABC주스 마신후 2시간         이후 자주 마셔줘 몸을 이완 시켜줌.        * 보이차는 갈산이 풍부하여 지방 축적          방지와 향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음 [오후] 1.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게     * 샐러드 > 단백질 > 탄수화물순으로 먹습니다     * 샐러드소스: 오리엔탈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 먹음  2. 점심식사는 단배질이 많이 들어간 식단 위주        로 먹습니다     * (두부 소고기국): 코인2알, 다시마, 무우를         넣고 끊이다가 표고버섯가루, 마늘약간,         소고기, 파를 넣고 다시 끊인뒤 두부와         같이 먹음.        《 밥 대신 두부를 먹으니, 끊는 물에 데처서             소고기국과 먹습니다. 》     * (팽이버섯 순두부): 코인2알, 다시마와 표고        버섯가루, 바지락, 순두부 파, 마늘약간을         넣고 끊이다 팽이버섯을 뜸뿍 넣음.        * (소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식단):          구이 및 소고기 콩나물, 무우 밥등을 함.       《그때그때 제철 식재료등을 많이 이용함.》 3. 간식 오후3~6시 사이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 과일등을 먹습니다. 4. 점심 식사후 낮시간 걷기운동시 충분한      햇볕을 충분히 쬐어 줍니다  5. 오후 시간에는 주로 헬스 및 요가를 하고있음. [꿀팁]    내몸의 밸런스에 맞는 캐시홈트 스트레칭 및    운동 프로그램과 요가, 걷기등을 병행과    식단 구성이 중요함.   《햇볕을 충분히 쬐어주고 휴식이 꼭 필요함.》  [나의변화]   ■ 변함없는 식단 및 운동관리로 인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하고 6개월에 한번씩 건강         검진 결과 모든 수치가 정상임      1. 체중: 24. 6. 3일 54.9kg                  25. 3. 4일 현재 54.7kg      2. 눈바디: 언제나 변함없는 몸을 유지     3. 몸은 항상 가볍고 생각도 건강하여서          일상 생활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 이러한 계획된 방법으로 산다면 평생        "인생 다이어트" 로 건강하게 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는 꾸준한 식단과 운동 관리

🔥다이어터라면 꼭 먹어봐야 할 포케 BEST7!🥑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한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살, 연어, 다양한 토핑을 조합해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 끼로 딱이죠. 지니어터가 직접 고른 [다이어트 포케 BEST 7]을 공개합니다! 더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위해 여러분의 최애 포케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      1️⃣참치로 만든 2가지 포케 레시피 @뽀봉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2️⃣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정수기지안맘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2.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 3.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 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줍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ㅡ양배추 적채 치커리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서  든든한 단백질 ㅡ오리알과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ㅡ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 특히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 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3.생고구마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 조절,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3️⃣직접 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미주장   * 많은 재료들은 넣지 않았지만 주요 영양소를     고루 갖춘 나만의 레시피 ■ 재료    소고기, 현미밥, 토마토, 야채 샐러드,      아보카도, 슬라이드 오이. ■ 드레싱    오리엔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 플레이팅       현미밥을 중심으로 야채 사이사이에 소고기,      토마토, 아보카도, 오이를 배치 하였음.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4️⃣나무 그늘 꼬마 샐러드와 꼬마 포케 @성실한라떼누나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후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원문보기👈🏻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5️⃣샐러디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다시빼 한번씩 다이어트용으로 포케나 샐러드 먹으러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 오늘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를 먹어봤어요. 1인분(235g) 242kcal 지방13.1g(48%) 탄수화물10.2g(17%) 단백질21.1g(35%) 각종 샐러드용 채소와 달걀, 연어가 들어있어 한끼로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불러요. 상큼한 레몬드레싱과 함께 먹음 싱그러운 봄이 느껴지는 맛이 나요. 무거운 겨울을 벗어나 가벼운 봄을 느끼고 싶다면  이 메뉴로 추천해봐요~!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6️⃣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보울 @슈가블링   제가 이번에 먹었던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였어요^^ 마리네이드한 부채살을 수비드로 익혀 부드럽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양파후레이크,  브로콜리, 파프리카, 베이크드빈, 파슬리, 케일 등 채소도 여러가지 들어있어  균형있게 포케를 즐길 수 있는 메뉴랍니다~ 저는 탄수를 좀더 낮추기 위해 현미밥과 메밀면은 넣지않고 케일샐러드만 넣었어요. 베이스 선택은 추가비용 없이 선택이 가능해요^^ 수비드한 부채살이라 그런지 질긴느낌이 전혀 없고 촉촉하고 육즙가득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맛집 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7️⃣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원문보기👈🏻 <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의 균형잡힌 탄단지! - 다이어트 포케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니어트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터라면 꼭 먹어봐야 할 포케 BEST7!🥑

맥도날드 신메뉴 출시 예고... 상하이버거+투움바 소스 조합

투움바 소스는 아직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맥도날드 신메뉴 출시 예고... 상하이버거+투움바 소스 조합

식단조절로 다이어트성공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하위주제    인생다이어트인  식단조절로 다이     어트 성공 2.본문 내용 나는  다이어트를 시작한지가 3년정도 되었다 그런데 체중을초기에 5키로 빼기는  쉬웠다  그러나 그후에 3키로는 도저히 빼기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자료중  다이어트의 방법중 가장 중요한것이 식단 조절임을 알게 되었다 흔히 운동이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잘뭇 알고 있어서 나머지 3키로를 빼기가 그리도 어려운 것임을 실감 하였다 그래서 일주일에 4번은 첨부 사진과 같은 식단을 먹기로하였다 먼저 각종 채소로 준비한 샐러드와 오리엔탈 소스를 뿌리고  맛을 향상 시키기위해 아보카드를 첨부하였다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해 밥의 량은 5/1로 줄이고 또한 영양상태의 균형을 고려하여 연어구이나 이면수구이등 생선구이를 챙겨 먹었다 이렇게 1년 정도 식단조절을 한결과 목표로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었다 3.나의 변화  1)체중변화     다이어트전에 82키로에서     다이어트후 74키로   2)눈바디 영향      도저히 불가능해 보였던 뱃살 제거   3)몸의 변화      몸이 가벼워져서  달리기가 손쉬          워지고  어떤 운동 이라도 가능하       게됨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식단조절로 다이어트성공

[다이어트 포케] 오리룬제 포케

개인적으로  자주가는  포케 집 인데요  프랜차이즈가  아니지만  정성가득한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서 그중애서도 오리훈제 포케 + 스파이시크림 메뉴판에는 머스타드간장과 스리라차오일이 추천 소스로 적혀있었는데 저는  스파이시크림소스가 딱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느끼하지 않고 매콤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맛있었어요

워니뚱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뚱

[다이어트 포케]  오리룬제 포케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