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진짜 매운 불닭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짜 매운 불닭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시작하면 무조건 이거 삽니다.

내가 다이어트 할 때 제일 먼저 찾는 음식으로 까르보 불닭볶음면으로 면을 잘 삶아 치즈분말과 매운 소스와 함께 식물성 지용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난 뒤 약간 먹는 탄수화물이에요. 양이 많지는 않지만 포만감을 유지시켜주는 매운 캡사이신 다이어트입니다. 다이어트 초반에 꼭 챙기는 나만의 식단 루틴으로 탄수화물을 절제하고 지방과 야채 효소 베이스로 키토다이어트처럼 시작하는 다이어트에요. 다이어트 음식인데 의외로 맛있어서 캡사이신의 향락에 빠져 먹게됩니다. 까르보 불닭볶음면 잘 삶아 소스뿌려먹기 맵고 약간 느끼하게 잘 먹어요.

정혜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혜리

다이어트 시작하면 무조건 이거 삽니다.

파이버맥싱, '제2의 단백질' 식이섬유 — 의사가 보는 효과와 함정 🥦

안녕하세요, 식욕·대사까지 함께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요즘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틱톡에서 시작된 이 트렌드가 진짜 효과가 있는지, 따라 할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의학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식이섬유를 늘리는 방향은 혈당·체중·장 건강에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폭발적으로' 늘리면 가스·복부팽만으로 오히려 고생할 수 있어요. 핵심은 천천히, 물과 함께, 식품으로입니다. 파이버맥싱이 대체 뭔가요?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단에서 식이섬유 섭취를 의도적으로 끌어올리는 식습관 트렌드입니다. '#fibermaxxing' 영상이 틱톡에서 수천만 조회를 기록하며 젊은 층에서 번졌고, 펩시코 CEO가 "식이섬유가 다음번 단백질이 될 것"이라고 말할 만큼 식품업계의 화두가 됐죠. 저당·제로가 기본이 된 시대에, 이제는 '무엇으로 채웠느냐' — 즉 식이섬유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 vs. 불용성 식이섬유 유행이라고 다 근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만큼은 의학적으로도 탄탄합니다. 식이섬유는 크게 두 종류예요. 수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콩, 보리, 차전자피 등)는 물에 녹아 끈적한 젤을 만들어 위 배출을 늦춥니다. 그 덕에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스파이크 완화), LDL 콜레스테롤도 낮춰줍니다. 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단쇄지방산을 만들어내며 장 건강을 돕습니다. 불용성 식이섬유 불용성 식이섬유(통곡물, 채소, 과일 껍질 등)는 변의 부피를 늘려 장운동과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다이어트하는 분께 특히 중요한 건 포만감입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포만 호르몬(GLP-1, PYY) 분비를 도와 자연스럽게 식욕을 눌러줍니다. 앞서 다룬 '천연 위고비'와 같은 맥락이에요 — 약이 하는 일의 일부를, 식사 설계로 거들어주는 셈입니다. 그런데 '맥싱'의 함정 좋다고 갑자기 하루 권장량의 두세 배를 몰아 먹으면 장이 적응하지 못합니다. 가스, 복부팽만, 복통, 심하면 변비나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물을 충분히 안 마시면 늘어난 식이섬유가 오히려 변을 굳게 만들어 역효과가 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거나 위장 수술 이력이 있는 분, 혈당약·갑상선약 등을 드시는 분은 흡수 타이밍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더 천천히 늘려야 합니다. 똑똑하게 식이섬유 늘리는 법 2주에 걸쳐 천천히 늘리세요. 목표는 하루 20~25g 안팎(WHO는 25g 이상 권장)인데, 한국인 평균 섭취는 부족한 편입니다. 며칠에 5g씩 단계적으로 올리면 장이 적응합니다. 물을 함께 늘리세요. 식이섬유와 수분은 한 세트입니다.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통곡물·콩·렌틸·채소·껍질째 먹는 과일·견과가 1순위. 가루 보충제(차전자피 등)는 보조 수단으로. 혈당이 걱정되면 수용성 위주로, 식사 순서도 활용.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를 나중에 두면 식이섬유 효과가 배가됩니다. 가공식품의 '식이섬유 강화' 문구는 뒷면을 확인. 당·나트륨이 같이 높은 경우도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보세요. 기억할 것 파이버맥싱은 단순 유행을 넘어 근거가 있는 방향입니다. 다만 '많이'보다 '꾸준히, 골고루'가 핵심이에요. 평소 통곡물과 채소를 한 끼에 한 줌씩만 더해도 혈당·포만감·장 건강이 함께 좋아집니다. 단, 특정 소화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급격히 늘리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오늘 식탁에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갈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실천하면서 생긴 변화나 궁금증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이어트 주치의

파이버맥싱, '제2의 단백질' 식이섬유 — 의사가 보는 효과와 함정 🥦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어서 알게 된 것들 (feat. 혈당 천천히 올리는 식사법)

솔직히 말하면 저, 안 해본 다이어트가 거의 없어요.  절식부터 간헐적 단식, 단백질만 먹기, 무탄수까지 한 바퀴 다 돌았거든요. 그렇게 별별 걸 다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된 게 있어요.  극단적으로 굶는 방법은 결국 다 실패한다는 거. 굶으면 살이 빠지긴 빠져요.  근데 요요가 반드시 오고, 건강은 망가지고, 제일 무서운 건 몸이 점점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는 거예요.  간헐적 단식은 어느새 간헐적 폭식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오래 갈 수 있는 방법"만 남겼어요. 운동과 식단, 두 가지로 나눠서 제 진짜 방법을 풀어볼게요. 식단 — 운동보다 식단이 먼저예요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식단이 안 받쳐주면 그대로더라고요.  그렇다고 굶는 건 위에서 말한 대로 최악이고요. 제가 지키는 건 딱 네 가지예요. 1. 먹는 순서를 지켜요 (이게 핵심) 섬유질·야채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요. 이 순서로만 바꿔도 탄수화물 흡수가 느려져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거든요.  똑같이 먹어도 식후 졸림이나 폭식 욕구가 확 줄어요. 저는 이거 하나가 제일 효과 컸어요. 2. 탄수화물을 적으로 두지 않기  "탄수화물 = 나쁜 것"이라며 아예 끊는 분들 계신데, 탄수화물도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에요.  끊지 말고 탄·단·지 균형을 맞추는 쪽이 훨씬 오래 가요. 3. 복합 탄수화물로 바꾸기  집에서 먹을 땐 흰쌀밥 대신 현미밥, 곡물밥, 파로,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걸로 먹어요.  같은 탄수화물이어도 혈당 곡선이 완전히 달라요. 4. 야식 안 먹기 + 액상당 조심  저녁 늦게 안 먹는 것만으로도 간헐적 단식 비슷한 효과가 나요.  그리고 의외로 다이어트 망치는 주범이 음료예요. 액상당은 혈당을 훅 올리니까 늘 조심하고 있어요. 운동 — 살 빼려고가 아니라 "체력" 때문에 운동은 꼭 했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이 좋아지면 삶의 질이 달라지거든요.  계단 오를 때, 오래 걸을 때, 하나도 안 힘들어지는 그 느낌… 한 번 알면 못 끊어요. 제일 중요한 건 내 성향에 맞는 운동을 찾는 것.  저는 헬스, 요가, 필라테스, 복싱, 발레, 러닝, 등산, 골프… 거의 다 해봤는데, 폭발적으로 힘 쓰는 크로스핏 같은 운동이 저랑 맞더라고요. 정적인 운동은 자꾸 가기 싫어서 안 하게 되고요. 반대로 정적인 운동이 더 잘 맞는 분도 있고, 러닝에 빠져서 살 빼려던 것도 아닌데 살이 쭉 빠진 친구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개 해보고 "내가 좋아서 계속 가게 되는 운동"을 찾는 게 정답이에요. 근데 진짜 제일 중요한 건… 꾸준히, 그리고 포기하지 않기. ⭐⭐ 우리는 사람이라 실패하는 날이 무조건 있어요. 작심삼일도 괜찮아요.  전날 야식 먹었다고, 폭식했다고 거기서 포기하지 말고 다음 날 다시 루틴 찾으면 돼요. 우리 몸은 생각보다 자비로워서 하루 만에 바로 살로 가지 않아요.  "어제 좀 먹었더니 살찐 것 같아" 하는 건 대부분 붓기예요.  자책하지 말고, 그냥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저도 말라본 적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도 다이어트랑 계속 싸우는 중이에요.  그래서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이게 진짜, 오래 가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지금까지 해본 다이어트 중에 "이건 진짜 아니었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애브리데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브리데이

그릴드치킨모닝버거 칼로리·단백질 솔직 후기 🍔 (단품 vs 더블, 가격까지)

사실 처음엔 "맥모닝에 웬 햄버거?" 싶어서 별 기대 안 했어요. 그릴드치킨모닝버거라길래 그냥 닭가슴살 퍽퍽한 다이어트 흉내 메뉴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단백질 19g, 더블은 30g이라는 숫자를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맥도날드가 "건강한 맥모닝"이라고 대놓고 미는 신메뉴인데, 진짜 그 말이 맞는지 칼로리·단백질·나트륨을 공식 영양정보로 직접 까보기로 했어요. Q. 그릴드치킨모닝버거가 대체 뭔가요? 한마디로 맥모닝 시간대에 파는 닭가슴살 햄버거예요. 2026년 6월 11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나온 신메뉴고요.  그동안 맥모닝은 머핀(맥머핀)이나 핫케익 반죽(맥그리들) 계열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엔 불고기버거·치즈버거에 쓰는 그 햄버거 번을 아침에 들고 나온 거죠. 🥪 구성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구운 그릴드 치킨 패티 +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 + 부드러운 소프트 번 (더블은 닭가슴살 패티가 2장) 포인트는 "튀기지 않고 구운" 닭가슴살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게 특징인데, 실제 후기에서도 "닭가슴살치고 안 퍽퍽하다"는 반응이 꽤 많더라고요. Q. 가격은? (단품·콤보·세트) 단품만 사도 되고, 커피 붙은 콤보나 후렌치후라이까지 붙은 세트로도 살 수 있어요. 4종 가격을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성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더블 단품 4,400원 6,400원 콤보 (+커피) 5,100원 7,100원 세트 (+후라이+음료) 5,900원 7,900원 💡 꿀팁 — 출시 초기엔 맥도날드 앱 적립 포인트로 할인받는 행사가 종종 붙어요. 앱 쿠폰탭부터 확인하고 주문하면 더블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Q. 칼로리랑 영양성분은요? (제일 궁금한 거)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단품 (164g): 358 kcal    더블 (209g): 414 kcal 단품을 한 줄로 요약하면 "탄수·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많은데, 나트륨이 발목 잡는" 구성이에요.  3대 영양소를 무게로 보면 단백질이 압도적입니다. 3대 영양소 비율 (단품 164g, 무게 기준) 항목 단품 더블 열량 358kcal 414kcal 단백질 19g (35%) 30g (55%) 나트륨 913mg (46%) 1,262mg (63%) 당류 9g (9%) 9g (9%) 지방 (총) 4.4g 4.6g 포화지방 4.4g (29%) 4.6g (31%) 트랜스지방 0g — 총 탄수화물 9g — 식이섬유 0g — ※ 괄호 안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 칼로리·단백질·나트륨·당류·포화지방은 맥도날드 공식 영양정보(2026.06.18) 기준. 🔍 다이어터를 위한 솔직 분석 3가지 ⚠️ 나트륨 경고 단품 913mg은 하루 권장량(2,000mg)의 약 46%, 더블은 1,262mg으로 63%예요. "건강한 맥모닝" 타이틀 치고는 나트륨이 꽤 높습니다. 더블 하나 먹으면 아침부터 하루 나트륨의 2/3을 채우는 셈이라, 점심·저녁에서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 단백질 체크 단품 19g, 더블 30g. 성인 하루 권장 단백질(약 55~65g) 기준으로 단품은 3분의 1, 더블은 절반을 아침 한 끼로 채워줘요. 이건 진짜 칭찬할 만합니다. 특히 더블 30g은 닭가슴살 도시락급 단백질이라 운동하는 분들한테 꽤 매력적이에요. 🔥 다른 메뉴랑 비교하면? · 그릴드치킨모닝버거 단품 358kcal / 단백질 19g · 불고기버거 408kcal / 단백질 14g · 빅맥 582kcal / 단백질 27g → 불고기버거보다 칼로리는 낮은데 단백질은 더 높아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로 보면 확실히 맥모닝 라인업 중 상위권입니다. Q. 단품 vs 더블, 뭐가 더 이득이에요? 이게 핵심이죠. 단품에서 더블로 가면 2,000원 더 내야 하는데, 그 값을 하느냐. 숫자로 정리해봤어요. 기준 단품 → 더블 변화 가격 4,400 → 6,400원 (+2,000) 단백질 19g → 30g (+11g) 칼로리 358 → 414kcal (+56) 나트륨 913 → 1,262mg (+349) 정리하면 더블은 칼로리는 56kcal밖에 안 늘면서 단백질이 11g이나 더 붙어요. 단백질만 보면 더블이 효율이 좋습니다. 대신 나트륨이 349mg 확 올라가는 게 함정이에요. 👍 더블 추천 · 운동·헬스로 단백질 챙기는 분 · 아침 한 끼로 든든하게 끝내고 싶은 분 · 쿠폰·포인트 할인 있을 때 👎 단품 추천 · 나트륨·가격 민감한 분 · 가볍게 아침만 때우면 되는 분 · 커피랑 콤보로 깔끔하게 제 후기는요.. "닭가슴살일 거라 퍽퍽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드러워요. 치킨치즈머핀 패티를 튀김옷 없이 구운 느낌." "맛없진 않은데 재구매는 글쎄… 그래도 쿠폰 있으면 더블 한 번 더 먹을 만." 정리하자면, 그릴드치킨모닝버거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은 맥모닝 라인업 중 손에 꼽혀요. 다만 나트륨이 단품 46%·더블 63%로 높은 편이라, '완전 건강식'이라기보단 '아침 단백질을 빠르게 챙기는 메뉴'로 보는 게 맞습니다.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아직 안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 Q1. 단품 vs 더블 —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Q2. 닭가슴살 패티 — 기대보다 부드러웠나요, 퍽퍽했나요? Q3. 가격(단품 4,4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 다이어터

그릴드치킨모닝버거 칼로리·단백질 솔직 후기 🍔 (단품 vs 더블, 가격까지)

서브웨이 | 내 맘대로 조합하는 로티세리 샌드위치 [내돈내산]

"오늘 뭐 먹지..." 혼자 고민하다가 결국 서브웨이로 들어가는 날 있죠?  요즘 부쩍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고기도 아니고 분식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가 땡길 때  저는 무조건 서브웨이파입니다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줄 서서 기다렸는데요,  솔직히 처음 갔을 때는 주문 방식이 좀 당황스러웠어요.  앞에 사람들이 척척척 고르는 걸 보면서  속으로 '와우...' 했었거든요 ㅋㅋㅋ  지금은 완전 적응했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을 위해 살짝 공유드리자면 빵 종류 → 사이즈 → 치즈 → 구울지 여부 → 야채·소스 순서로 쭉 가면 됩니다.  이것만 알면 절반은 성공이에요! 주문내역 -. 로티세리 치킨 (30cm) - 9,700원 -. 음료 추가 - 2,500원 총액 = 12,200원 이번에도 로티세리 치킨으로 골랐어요.  빵은 파마산오레가노로요.  서브웨이 메뉴 중에 로티세리 치킨이  진짜 가성비 탑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공감하시죠??  치킨이 그냥 얇게 썰린 게 아니라  통으로 찢겨 있어서 씹는 맛이 확실히 달라요. 치즈는 아메리칸 슬라이스로 골랐고, 살짝 구워달라고 했더니  치즈가 녹으면서 빵이랑 딱 붙어서 나왔습니다.    이 상태가 제일 맛있어요 ㅎㅎ    야채는 양상추·토마토·오이·피클 다 넣고,  올리브는 "조금만 넣어주세요" 했어요.    소스는 스위트어니언이랑 허니머스타드 반반으로요.  이 조합 강력 추천드려요!! 한 입 베어물었을 때 야채 아삭함이랑  치킨 부드러움이 같이 오는 게 진짜 좋더라구요.    소스가 은근히 적셔져서 빵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30cm 먹고 나면 배가 제법 차는 편이라 점심으로 딱이에요.   근데 아쉬운 점을 굳이 뽑자면...  피크타임에 가면 야채를 조금 대충 올려주시는 느낌이 있어요 ㅜㅜ  줄이 길면 속도전이 되다 보니 야채 양이 제각각인 것 같더라고요.  "양상추 좀 더 주세요"는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ㅎㅎ  실제로 더 달라고 하면 다 넣어줘요. 별점 평가 양 ★★★★☆ 맛 ★★★★☆ 가격 ★★★☆☆ 서비스 ★★★☆☆ 분위기 ★★★☆☆ 청결도 ★★★★☆ 편의성 ★★★★★ 음악 (ㅎ) ★★★☆☆ 주차 ★★★☆☆ 총점 및 재방문 의사 ★★★★☆ 서브웨이는 전국 어디서나 찾을 수 있으니까  근처 매장에서 한번 드셔보세요 ㅎㅎ  처음 가시는 분들도 직원분들이 차근차근 안내해주시니 걱정 마시고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뿅! #내돈내산 #서브웨이 #SUBWAY #로티세리치킨 #샌드위치맛집 #서브웨이추천 #파마산오레가노 #서브웨이꿀조합 #샌드위치 #점심추천

미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루

서브웨이 | 내 맘대로 조합하는 로티세리 샌드위치 [내돈내산]

5월 한 달 주구장창 먹은 서브웨이 오이 에그슬라이스 샌드위치 솔직 후기

🍽️ 소개할 음식/식품: 서브웨이 오이에그슬라이스샌드위치 오이가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다이어트 느낌이 나서 5월 한달 출시동안 진짜 주구장창 먹었어요ㅎㅎ 오이 특유 아삭함에 에그슬라이스가 더해져서 그냥 오이샌드위치보다 훨씬 든든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오이 베이스라 가볍고 달걀로 단백질 끌어올려~~ 단백질이 받쳐줘야 먹고나서 군것질 욕구가 덜 해요. 이게 가장 큰 포인트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레시피 변경이 안되는 거였어서 조합이랄 건 없고 달걀이든 참치든 단백질 들어간 거로 드세요! 소스 변경 안되었던게 가장 아쉬운 포인트네요 5월 한정이라 해서 그뒤로 서브웨이 안 갔는데 또 출시되면 좋겠어요 서브웨이 다른 샌드위치 추천 혹시 있으신가요!

Kㄷㄷ님의 프로필 이미지

Kㄷㄷ

5월 한 달 주구장창 먹은 서브웨이 오이 에그슬라이스 샌드위치 솔직 후기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법 정리해봤어요 🍗 콩 싫어하는 분들도 참고하세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챙기는 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저는 잘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목표량의 절반도 안 됐어요  그 이후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도움 됐던 것들 정리해서 공유해요! ① 소량이어도 단백질 함량 높은 식품 위주로 마운자로 맞으면 한 번에 많이 못 먹으니까 양보다 밀도가 중요해요. 제가 자주 쓰는 조합이에요. 달걀 2개 + 그릭요거트 한 통 → 아침에만 약 25~30g 참치캔 (물 담금) 한 캔 → 약 20g, 간편하고 빠름 닭안심 → 닭가슴살보다 부드럽고 퍽퍽함이 덜함 훈제 연어 → 단백질 높고 식감도 부드러움 ② 콩 식감이 싫은 분, 두부로! 저도 콩류 식감 때문에 평생 고단백 식품 멀리했는데요, 콩 식감 없이 두부 단백질 챙기는 방법이 있어요. 연두부 → 식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부드러움. 간장+참기름만 뿌려도 맛있음 순두부찌개 → 끓이면 식감 거의 사라짐. 달걀 추가하면 단백질 더 올라감 달걀찜 → 부드럽고 소화도 잘 됨 ③ 칼로리 적게 유지하면서 단백질 채우는 팁 단백질 올리려다 보면 칼로리가 같이 올라가는 게 문제인데요, 이렇게 하면 그나마 균형이 잡혔어요. 탄수화물 조금 줄이고 그 자리를 단백질로 채우기 그릭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살짝 섞기 →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 높음 치즈 한 장 + 달걀 조합으로 간식 대체 마운자로 맞으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건 좋은데, 그만큼 단백질 챙기는 게 더 의식적으로 필요하더라고요. 근손실 막으려면 단백질이 진짜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요즘 끼니마다 단백질 먼저 챙기는 습관 들이고 있어요.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BEAUTIFUL님의 프로필 이미지

BEAUTIFUL

텐퍼센트 아보카도바나나 프레치노 칼로리·맛 총정리 🥑🍌

텐퍼센트 아보카도바나나 메뉴 보고  아보카도랑 바나나를 음료로 섞는다고? 약간 갸우뚱했거든요  그런데 텐퍼센트커피 메뉴판에서 5,000원이라는 가격을 보고 "이거 한 번 정리해볼 만하겠다" 싶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칼로리부터 확인하고 마셔야 하잖아요? 아보카도+바나나 프레치노, 무슨 맛일까? 이름만 보면 호불호가 갈릴 것 같죠? 그런데 조합을 뜯어보면 의외로 납득이 가요. 아보카도는 특유의 고소하고 크리미한 질감을 담당하고, 바나나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해주거든요. 프레치노(프라푸치노 계열)답게 얼음과 함께 갈아낸 슬러시 같은 식감이라 여름에 특히 잘 어울리는 디저트 음료에 가까워요. 그래서 칼로리는 몇이야? (공식 영양성분 완전 분석) 아보카도바나나 프레치노 · 1잔 (710ml) 553.8kcal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1.8배 · 빅맥(약 525kcal)보다 높음 🍽️ 3대 영양소 비율 (중량 기준) 탄수 61.5g 단11.9 지방 28.9g ※ 칼로리로 환산하면 지방이 전체 열량의 약 47%를 차지해요. 중량은 탄수가 많아 보여도, 실제 칼로리 주범은 지방입니다. 항목 함량 1일 기준 비율* 총 칼로리 553.8 kcal 약 28% 탄수화물 61.5 g 약 19% └ 당류 32 g 약 64% 단백질 11.9 g 약 20% 지방 28.9 g 약 54% └ 포화지방 9.8 g 약 65% └ 트랜스지방 0.5 g — 나트륨 176.8 mg 약 9% 콜레스테롤 38.4 mg 약 13% 식이섬유 0 g — 카페인 0 mg —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553.8kcal는 빅맥(약 525kcal)보다 높고,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1.8배예요. 음료 한 잔이 식사 한 끼를 넘는 수준이라, 디저트가 아니라 한 끼로 계산하는 게 안전해요. ⚠️ 당류 경고 당류 32g은 WHO 1일 권장 첨가당(약 50g)의 약 64%. 이 한 잔으로 하루 당 섭취의 절반 이상을 채우는 셈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특히 주의! ✅ 단백질 체크 단백질 11.9g은 하루 권장(약 55~65g)의 약 18~22%. 음료치고는 준수한 편이라, 아예 영양가 없는 단순 당음료보다는 낫다고 볼 수 있어요. 💧 나트륨은 안심 나트륨 176.8mg은 하루 권장의 약 9% 수준이라, 음료라서 나트륨 부담은 거의 없어요. 걱정할 건 나트륨이 아니라 칼로리와 당입니다. 💡 칼로리 부담 줄이는 팁 ·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둘이 나눠 마시면 1인당 약 277kcal로 뚝! · 식사 대용으로 마실 거면 그날 다른 끼니는 가볍게 조절 5,000원, 가성비 괜찮을까? 텐퍼센트는 "가성비 스페셜티"가 강점이라, 5,000원짜리 프레치노는 스타벅스·투썸 등 대형 프랜차이즈의 프라푸치노 계열(보통 6,000~7,000원대)보다 1,000~2,000원가량 저렴한 편이에요. 게다가 710ml로 용량도 넉넉합니다. 다만 용량이 큰 만큼 칼로리도 같이 커진다는 점은 기억하세요. "가성비 = 양 많음 = 칼로리 많음"이 한 세트로 따라옵니다..! 한 줄 총평  텐퍼센트 아보카도바나나 프레치노는 553.8kcal·당류 32g의 달콤한 디저트 음료예요. 맛과 가성비는 충분하지만, "음료가 아니라 한 끼"라는 마음으로 즐기는 게 정답! 텐퍼센트 아보카도바나나프레치노 양은 진짜 많아서 좋은데.. 매일 먹기는 좀..  드셔보신 분, 포만감 어떠셨나요~?

초보 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 다이어터

텐퍼센트 아보카도바나나 프레치노 칼로리·맛 총정리 🥑🍌

드디어 일반 브랜드 옷이 맞아요!!! 마운자로 맞고 처음으로 일반 매장에서 쇼핑했어요

오늘 너무 기뻐서 자랑하러 왔어요 ㅎㅎ   마운자로 시작하기 전까지는 빅사이즈 전문 매장에서만 옷을 살 수 있었어요. 일반 브랜드 매장 들어가도 제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나오는 게 익숙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무심코 백화점 일반 브랜드 코너 들어갔다가... 제 사이즈가 있었어요!!!   예전엔 빅사이즈 코너에서도 제일 큰 거 골라야 했는데, 이제는 일반 매장에서 2XL이 편하게 들어가고, 바지 허리도 줄어서 고등학생 때 이후 처음으로 맞는 사이즈가 됐어요.   와이프랑 같이 갔는데, 옷 골라주는 와이프 표정이 오늘 진짜 최고였어요 ㅎㅎ 청바지랑 면바지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둘 다 샀어요   평소에 옷 사는 게 스트레스였는데, 오늘은 진짜 즐거운 쇼핑이었어요.   목표 체중까지 아직 남았지만, 오늘 이 기분이 계속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요    마운자로 복용 중이신 분들, 이런 작은 성공들이 쌓여가고 있나요? 같이 공유해요

파란보틀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란보틀

유튜브 보고 따라 한 마녀수프, 채소 듬뿍이라 든든해요

유튜브에서 "마녀수프" 보고 따라 만들어봤어요.  (옛날부터 있던 레시피인데,, 갑자기 궁금한게 왜 마녀수프일까요..) 집에 있는 채소 아무거나 넣어도 돼서 재료 부담이 없고, 한 번 크게 끓여두면 데워 먹기 편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토마토 스프 좋아하면 취향일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재료: 토마토 4개, 감자 2개, 당근 3개, 양파 2개, 양배추 1/3통, 브로콜리 1개, 사과 1~2개, 토마토 퓌레, 카레 가루,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무염 버터 (채소는 집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바꿔도 돼요!) (양조절 어케 함..) 만드는 법: 토마토에 열십자 칼집을 내고, 나머지 채소·사과는 한입 크기로 썰기 냄비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양파를 카라멜라이징하듯 볶기 다진 마늘 1T, 무염 버터 약간 넣고 함께 볶기 약불로 낮추고 감자→당근→양배추→브로콜리→토마토 순으로 넣기    (단단한 채소부터 넣는 게 포인트!) 토마토 퓌레 2통, 사과 넣고 섞기 카레 가루 넣고 약불에서 1~2시간 푹 끓이기    (가끔 저어주면서 타지 않게!) 그릇에 담고 파슬리 가루 살짝 뿌리면 완성  한 줄 소감:  따뜻하게 한 그릇 먹으면 속이 편하고 든든해요. 큰 냄비에 한가득 끓여두면 데워 먹기 좋아요 마녀스프 레시피가 진짜 다양해서 혹시 본인만의 특별한 거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려요~

파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

유튜브 보고 따라 한 마녀수프, 채소 듬뿍이라 든든해요

🔥 먹은 게 살로 굳기 전에! 폭식 후 24시간 골든타임 루틴 3가지

폭식 후 24시간, 이 골든타임을 어떻게 쓰느냐가 살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결정합니다.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폭식 다음 날 아침, 체중계에 올라가보면 2~3kg이 불어있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 ​ 그 순간 패닉이 오면서 "아 망했다, 다이어트 다시 처음부터..." 하고 포기해 버리는 분들 정말 많아요. ​ 하지만 잠깐! ✋ 그 2~3kg은 진짜 지방이 아닙니다. ​ 폭식 다음 날 체중 증가의 정체 👉🏻 소화 중인 음식 무게 (밥 한 공기 = 약 210g) 👉🏻 장 속 수분과 가스 무게 👉🏻 나트륨으로 인한 부기 — 라면 한 그릇이면 체내 수분 1L가 불어납니다 ​ 즉, 폭식 후 24시간 골든타임 안에 제대로 된 루틴만 지키면 99%는 살로 굳는 걸 막을 수 있어요! ⏱️ 골든타임 루틴 1 — 폭식 후 16시간 공복 ​ 폭식한 날 밤 9시에 먹었다면 다음 날 오후 1시까지는 공복을 유지하세요. ​ 왜 16시간일까요?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 공복 12~16시간이 지나면 인슐린이 바닥나고 비로소 지방을 에너지로 쓰기 시작합니다. ​ 배고프기 전에 먹어버리면? 어제 폭식분 + 오늘 섭취분이 세트로 지방 창고에 들어갑니다. ⚠️ ​ 공복 중엔 아메리카노(무가당), 따뜻한 차, 레몬수 OK! 꼬르륵 소리가 날 때까지 버텨보세요 💪 ⏱️ 골든타임 루틴 2 — 첫 끼는 반드시 식이섬유부터 ​ 16시간 공복을 깨는 그 첫 한 입이 골든타임의 성패를 가릅니다. ​ 첫 끼에 푸른 야채,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면: ​ ✅ 혈당이 천천히 올라 인슐린 폭발을 막아주고 ✅ 장운동을 자극해 폭식한 음식을 빨리 배출하고 ✅ 장속 유익균을 살려 살 빠지는 체질로 전환! ​ 임상적으로 확인한 결과, 채소 먼저 섭취 그룹은 혈당 스파이크가 평균 40% 낮았습니다. ​ 추천 첫 끼: 데친 브로콜리, 오이, 양상추 샐러드 그 이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드세요!   ⏱️ 골든타임 루틴 3 — 무리 말고 5천 보 걷기 ​ "폭식했으니 2시간 운동으로 만회해야지!" 이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 ​ 과격한 운동은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을 높여 오히려 식욕을 폭발시키고 요요를 부릅니다. ​ 골든타임 운동 정답은 빠른 걸음으로 5천 보! ​ 빠르게 걷기를 하면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포만감을 유지시키고 ✅ 대사 활성화 ✅ 장운동 촉진 ✅ 폭식으로 쌓인 노폐물 자연 배출까지! ​ 먹을 땐 즐겁게, 골든타임엔 루틴대로. 이것만 지키면 다이어트 포기 안 해도 됩니다 ☺️❤️ 📌 정리 — 폭식 후 24시간 골든타임 3루틴 ⏱️ 루틴 1 · 폭식 후 16시간 공복 유지 🥦 루틴 2 · 첫 끼는 식이섬유 야채부터 🚶 루틴 3 · 5천 보 빠른 걷기 ​ 이 루틴을 지킨 일주일 후, 가벼워진 몸으로 다시 만나요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수영복 입기까지 몇 주 안 남았어요 — 운동 없이 3일 만에 -2kg 빼는 법 👉빵순이 의사가 다이어트 때만큼은 포기하는 최악의 빵 TOP 2 👉 비만전문의가 직접 실천하는 요요 없는 루틴 | 이것 모르면,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요요 옵니다

정승은 원장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 먹은 게 살로 굳기 전에! 폭식 후 24시간 골든타임 루틴 3가지

다이어트 매번 실패하는 사람 유형 정리해봄 (나는 복합형)

살 빼야지 마음먹은 게 올해만 몇 번째인지 모르겠는데 매번 패턴이 똑같아서 유형 정리해봄 1. 여행 항복형 6개월 열심히 했는데 여행 4박5일에 다 날림 "어차피 왔는데" → "이미 먹었는데" → "내일부터" 여행 기간만큼 정확히 다시 찜 2. 정체기 방전형 똑같이 하는데 체중계가 안 움직임 거기서 힘 빠져서 슬금슬금 허술해짐 "난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데 더 해야 해?" 이 생각 드는 순간 끝남 3. 합리화형 "행복하려고 사는 건데 내가 왜 이러고 있지" "90살까지 살아도 불행하면 잘된 인생이야?" 논리가 너무 완벽해서 반박이 안 됨 4. 사이클형 크림파스타 먹으면 다음날 매운 거 당기고 매운 거 먹으면 또 단 거 당기고 입이 스스로 코스요리 짬 근데 다 공통점이 있음 한 번 놓는 순간 기준치 자체가 내려가버림 금연이랑 구조가 완전 똑같음 말도 안 되는 이유 하나로 무너지고 다시 잡기가 처음보다 더 힘듦 다들 몇 번형? 아니면 전부 다? 나 3번형인데 오늘도 "어차피 불금인데" 하고 먹었음 ㅋㅋ

나는야비타민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는야비타민

오디 효능 총정리 — 당뇨·눈·혈압까지 다 잡는 초여름 과일

안토시아닌 함량이 검정콩·포도보다 많고, 레즈베라트롤 농도는 포도의 150배 이상. 처음 이 수치를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었어요. 근데 논문 찾아보니 진짜더라고요. 뽕나무 열매 오디(멀베리), 어릴 때 입술 새까맣게 물들이면서 따먹던 tv장면을 봤던 거 같은데요!  그냥 달콤한 야생 열매인 줄만 알았는데, 동의보감에서도 "늙지 않는 약"이라고 불렀을 만큼 어마어마한 기능성 과일이에요. 5월 말~6월 중순 딱 지금이 제철이라 한번 알아볼게요! 🌿 오디, 그게 정확히 뭔가요? 오디는 뽕나무(Morus)의 열매예요. 한방에서는 상심자(桑椹子)라는 이름으로 오래전부터 약재로 써왔고, 영어로는 멀베리(Mulberry)라고 해요. 블루베리·블랙베리처럼 짙은 보라~검은 색을 띠는 대표적인 블랙푸드예요. 5월 하순부터 익기 시작해 6월 중순까지 딱 2~3주만 수확할 수 있는 귀한 열매예요. 신선 오디는 구하기 쉽지 않아서 냉동 오디나 오디즙·오디청 형태로 즐기는 경우가 많아요. 💡 오디 고르는 법 — 검은빛을 띠며 통통하고 무르지 않은 것 / 꼭지가 시들지 않은 것이 품질이 좋아요. 📊 오디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100g당 43kcal — 블루베리(57kcal)보다도 낮아요. 10알 기준 약 6kcal, 1컵(약 140g) 기준 약 60kcal예요. 🍇 탄수화물 약 10g  |  🥩 단백질 약 1.4g (딸기 0.7g, 수박 0.6g보다 높음)  |  🧈 지방 약 0.4g 🌾 식이섬유 약 1.8g  |  🩸 철분 풍부 (빈혈 예방)  |  🧂 나트륨 거의 없음 (부종 걱정 없음) 📌 비타민C·칼슘·칼륨 — 일반 과일보다 높은 편  ✅ 칼로리 비교: 오디 100g(43kcal) < 블루베리(57kcal) < 포도(67kcal). 같은 블랙푸드 중 칼로리 가장 낮아요. ⚠️ 당뇨 주의: 달콤한 맛이지만 혈당강하 성분(1-DNJ)이 있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줘요. 단, 당뇨 환자는 하루 10~20g 이내로 소량 섭취를 권장해요. ✅ 오디 효능 7가지,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거예요?   1️⃣ 눈 건강 안토시아닌(C3G)이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도와 시력 저하를 억제해요. 스마트폰·모니터 피로에 시달리는 분들한테 특히 유용한 이유예요. 2️⃣ 혈당 조절 혈당강하 성분 1-데옥시노지리마이신(1-DNJ)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관리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3️⃣ 혈압·혈관 건강 루틴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요. 레즈베라트롤은 혈전 생성을 억제해 심혈관 건강에 기여해요. 4️⃣ 노화 방지·피부 레즈베라트롤 함량이 포도보다 약 150배 이상 높아요.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고 피부 탄력 증진에도 도움이 돼요. 5️⃣ 빈혈 예방 철분과 아연이 풍부해서 혈액 생성과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줘요. 상처 회복 속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6️⃣ 관절·뼈 건강 칼슘·칼륨 함량이 일반 과일보다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한방에서는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기혈을 통하게 한다고 봐요. 7️⃣ 장 건강·변비 + 수면·스트레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 증식에도 도움을 줘요. 허약성 변비에 효과적이에요. 한방에서는 정신을 안정시켜 불면증에도 좋다고 봐요. 간과 신장 기능을 보해주는 효능도 언급돼요. ⚠️ 오디 부작용,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효능이 많다고 마구 먹으면 안 돼요. 오디는 성질이 약간 차가운 식품이라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요.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민감한 분께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요. 소화기 약한 분 주의 성질이 차가워 속이 찬 체질이나 소화기가 약한 분은 특히 냉동 오디 섭취 시 주의하세요. 알레르기 처음 먹을 때는 소량만 시도하세요. 드물게 가려움·발진·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어요. 당뇨 환자 혈당강하 성분이 있어 기존 약과 병용 시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하세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일반 성인 기준 한 줌(약 30~50g). 당뇨 환자라면 10~20g으로 제한하는 게 좋아요. 🍒 오디 어떻게 먹는 게 제일 좋아요? 생오디는 수확 직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영양가가 높아요. 껍질이 얇고 금방 물러지기 때문에 신선 오디는 구입 후 7일 이내 드세요. 생오디 — 영양소 보존 최고. 제철 구매 시 바로 섭취하세요. 냉동 오디 — 연중 구매 가능, 영양 보존 양호. 스무디·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오디즙 — 간편 섭취. 안토시아닌 섭취가 용이해요. 바쁜 직장인·어르신께 추천. 오디청·오디잼 — 설탕이 첨가되어 칼로리가 올라가요.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 좋아요. 오디주(술) — 제조 후 숙성 음용. 알코올 성분 추가됨. 💡 보관 꿀팁 — 장기 보관 시엔 물기를 뺀 후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세요. 한방에서는 햇볕에 말린 후 가루 내어 꿀과 함께 복용하는 전통 방식도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 👍 추천: 스마트폰·모니터로 눈이 피로한 분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 고혈압·콜레스테롤 걱정되는 분 / 빈혈이 자주 생기는 분 / 피부 노화에 관심 있는 분 / 저칼로리 과일 찾는 다이어터 👎 주의: 소화기 약하거나 속이 찬 체질 / 과일 알레르기 있는 분 (처음엔 소량) / 당뇨 약 복용 중인 분 (의사 상담 필요) / 임신부 (한방에서 성질 찬 식품 주의) 오디는 그냥 달콤한 열매가 아니네요ㅎㅎ 칼로리는 낮고 기능성 성분은 압도적으로 높은 이 열매, 제철인 지금 딱 챙겨 드세요. 생오디 구하기 어려우면 냉동 오디로도 충분히 효능을 볼 수 있어요! 💬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블루베리는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오디는 생각보다 잘 못 본 것 같아서.. 오디 드셔보신 분들,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오디 효능 중 가장 기대되는 게 뭔가요? (눈 건강 / 혈당 / 피부 중) Q2. 오디즙·오디청으로 드신 분,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오디효능 #멀베리효능 #뽕나무열매 #오디부작용 #오디칼로리 #오디먹는법 #블랙푸드 #안토시아닌 #레즈베라트롤 #혈당관리 #제철과일 #다이어트과일 #오디제철 #눈건강 #상심자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솔직 후기 — 기대 반 의심 반으로 마셔봤어요

솔직히 처음 봤을 때 그냥 마케팅용 콜라보겠지 싶었어요. 스프라이트에 홍차 향? 어울린다는 게 잘 상상이 안 됐거든요. 근데 막상 마셔보니까 — 생각보다 "이상한 조합"이 아니었어요. 뭐가 좋고 뭐가 별로였는지, 있는 그대로 적어볼게요. 💬 이게 뭔 음료예요? 코카콜라가 2026년 6월 한국에 출시한 신제품이에요. 미국에서 유튜버들이 스프라이트에 아이스티를 직접 섞어 마시는 영상이 수천만 뷰를 찍었고, 코카콜라가 그 조합을 아예 공식 제품으로 만들어버린 거예요. 💡 한 줄 설명 스프라이트 레몬라임 탄산 + 블랙티(홍차) 향 =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캔(355ml)이랑 페트(500ml) 두 가지예요. 💬 칼로리 진짜 0? 0kcal 맞아요. 당류도 0g. 단맛은 아세설팜칼륨(고감미도 감미료)으로 냈어요. 제로 탄산음료에서 오래 쓰인 성분인데, 뒷맛이 좀 남는 편이에요 — 아래에서 더 얘기할게요. 항목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일반 스프라이트 (355ml) 립톤 아이스티 (240ml) 칼로리 0 kcal 152 kcal 약 90 kcal 당류 0g 38g 약 23g 감미료 아세설팜칼륨 설탕·과당 설탕 카페인 무카페인 무카페인 소량 포함 ☕ 카페인 없다는 거 의외로 포인트예요. 립톤 아이스티엔 카페인 소량 들어 있거든요. 저녁에 마셔도 되는 아이스티향 탄산 — 이 포지션 자체가 꽤 독특해요. 💬 맛은?  컵에 따르면 일단 색깔부터 놀라요. 투명한 사이다 색이 아니라 맑은 홍차색이 나와요. 탄산음료인데 색이 아이스티라서 처음엔 좀 어색했어요 ㅋㅋ 🗒 마시는 순서대로 느낀 것 첫 모금 → 스프라이트 레몬라임 탄산이 먼저 치고 올라와요. 중간 → 블랙티 향이 서서히 퍼져요. 생각보다 인공적이지 않아요. 뒷맛 → 은은한 홍차향이 남는데, 감미료 특유의 단맛도 같이 남아요. 한 줄로 표현하면 "사이다 + 레몬 아이스티를 반반 섞은 맛"이에요. 이상한 조합이 아니라 — 생각해보면 레몬라임이랑 홍차가 원래 잘 어울리잖아요. 🧊 얼음 넣고 마시는 거 진짜 추천해요. 캔째 그냥 마시면 탄산이 강해서 홍차향이 좀 묻혀요. 얼음 가득 컵에 따르면 탄산이 살짝 잡히면서 홍차향이 살아나요 — 카페 탄산 아이스티 느낌이에요. 💬 립톤이랑 비교하면? 후기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비교가 립톤이더라고요. "립톤 맛 난다"는 말이 많은데, 실제론 꽤 달라요. 항목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립톤 아이스티 칼로리 0 kcal 약 90 kcal 탄산 ✅ 강탄산 ❌ 없음 홍차향 강도 중간 (끝맛에서 감도는 수준) 중간~강 단맛 중간 (감미료) 중간 (설탕) 카페인 무카페인 소량 포함 📌 한 줄 구분법 "차 마시고 싶다" → 립톤 "탄산 마시고 싶은데 차향도 있으면 좋겠다" →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 처음이면 24캔 박스보단 편의점 1캔 먼저. "단맛이 생각보다 강하다", "뒷맛이 길다"는 불호 의견도 꽤 있어요. 취향 확인하고 박스 사는 게 안전해요. 💬 가격? 구매처 용량 가격 비고 코카콜라 공홈 / 네이버 350ml × 24캔 18,300원 사전예약 이벤트 종료 온라인 쇼핑몰 350ml × 24캔 18,400원 (올리브영 온라인) 가격 유동적 3.5 / 5점 · 개인 기준 ⭐⭐⭐✨ "이상하겠지"에서 "아 이거 되네"로 바뀐 음료예요. 홍차 마니아한테는 좀 가벼울 수 있는데, 탄산 + 아이스티향 둘 다 원하는데 칼로리는 싫은 분한테는 딱이에요. 여름에 얼음 가득 넣고 마시면 꽤 만족스러워요 ㅋㅋ 스.위.티 마셔보셨나요? 첫 모금 느낌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솔직 후기 — 기대 반 의심 반으로 마셔봤어요

마운자로 맞고 음식 중독이 사라졌더니 이번엔 쇼핑 중독 됨 ㅋㅋ

스스로 너무 한심하긴 한데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서 씀. 올해 초에 마운자로 시작했음.  당뇨 전단계 판정에 심혈관 수치도 안 좋아서 시작했고, 그 이후로 꽤 많이 빠졌음. 근데 나 원래 폭식 문제가 있었거든.  음식이 하루 중 유일하게 기대되는 거였고, 항상 머릿속에 있었음.  마운자로 맞고 나서 그 음식 잡음이 사라지니까 뭔가 도파민 공급원이 사라진 느낌이 왔음.  음식이 그냥 살기 위해 먹는 것이 되니까 뭔가 허전한 거임.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온라인 쇼핑을 달고 살고 있음.  음식 생각하던 그 자리를 쇼핑이 채우는 느낌? 지갑은 완전 거덜나고 있는데 그게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것 같아서 멈추질 못하겠음. GLP-1 계열 약이 중독을 다른 데로 옮길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는데 나한테 딱 그게 일어난 것 같음.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있음? 어떻게 극복했는지 진짜 듣고 싶음요..

게으른 물고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게으른 물고기

🩱 수영복 입기까지 몇 주 안 남았어요 — 운동 없이 3일 만에 -2kg 빼는 법

🔥 운동 없이 3일 만에 -2kg 지금 시작 안 하면 여름이 지나가요 여러분, 달력 보셨나요? ☀️ 벌써 6월이에요. 반팔 꺼낸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수영복·반바지 입을 때까지 이제 몇 주 안 남았어요. "이번 여름엔 진짜 해야지" 하셨던 분들, 지금이 딱 그 타이밍이에요. 💡 체지방 2kg이 어느 정도냐고요? 삼겹살 한 판(200g) 10인분 무게예요. 그게 3일 만에 몸에서 빠져나간다는 것, 체감이 다르죠? ① 하루 1만 5천 보 이상 걷기 🦶 1만 5천 보, 많아 보이지만 출퇴근 + 점심 산책만 더해도 생각보다 금방 채워져요. 핵심은 식후 1.5배속 걷기예요. 혈당 스파이크를 눌러주고 뱃살 축적을 막아줘요. 의학적으로 증명된 식후 운동 효과입니다. 🪜 계단은 2칸씩 오르세요 엉덩이·허벅지 근육 자극이 1.5배 이상 커져요. 일상에서 몸을 바꾸는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② 아침 첫 끼는 식이섬유로 🥗 요즘 날이 더워지면서 입맛도 자극적으로 변하기 쉬워요. 차갑고 달달한 것, 맵고 짠 것 손이 더 가잖아요 😅 그래도 아침 첫 끼만큼은 꼭 식이섬유로 장내 환경을 잡아줘야 해요. 임상적으로 확인한 효과예요. 🧫 장내 유익균이 왜 중요하냐고요? 장내세균 비율이 무너지면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더 많이 흡수해요. 아침 식이섬유 한 끼가 하루 흡수율 자체를 조절해줘요. ③ 최소 12시간 공복 지키기 ⏰ 저는 평소에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데, 바쁜 일상에서도 최소 12시간만큼은 꼭 지켜요. 밤 10시에 마지막으로 먹었다면 → 오전 10시 전까지는 아무것도 안 먹는 거예요. 이것만 지켜도 살이 쑥쑥 빠지는 경험 하실 수 있어요 🔥 ⏱️ 12시간 공복의 원리 공복 12시간이 넘으면 몸이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써요. 자는 동안 지방이 연소되는 구조예요. ✅ 3가지 요약 ① 하루 1만 5천 보 — 식후 1.5배속, 계단 2칸 ② 아침 식이섬유 — 장 코팅, 혈당 방어 ③ 12시간 공복 — 자는 동안 지방 연소 여름이 오기 전, 지금 이 3가지만 딱 3일 실천해 보세요. 몸이 달라지는 게 느껴지실 거예요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 수영복 입기까지 몇 주 안 남았어요 — 운동 없이 3일 만에 -2kg 빼는 법

마운자로 2주차인데 주사 맞고 4일 지나서 설사 구역질 터짐 (부작용인지..장염인지..)

마운자로 2주차.. 지난주 주사 맞고 며칠은 멀쩡했는데  갑자기 4일째 되는 날부터 설사랑 구역질이 같이 왔음. 먹은 거 특별한 건 없었고, 굳이 꼽자면 옥수수 샐러드에 사워크림이 좀 들어간 거?  그것 때문인지 약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장염인지 진짜 모르겠음. 이틀째 이 상태인데 지금 먹을 수 있는 게 토스트랑 바나나 정도밖에 없음.  속이 너무 안 좋아서 다른 건 생각도 안 남. 마운자로 부작용이 주사 맞고 바로 오는 게 아니라  며칠 지나서 오는 경우도 있나 싶습니다?  아니면 이건 그냥 장염으로 봐야 하는 건지.  비슷한 타이밍에 이런 거 경험한 사람 찾아요~~?

코르티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르티스쪼아

식단 조절할 때 왜 유독 라면 같은 음식이 더 생각날까요 내용

다이어트 시작하고 나니까 평소보다 라면이나 매운 음식이 더 당기는 느낌 못 먹는다고 생각하니까 더 먹고 싶어지는 건지 원래 식단 조절하면 자극적인 음식이 더 생각나는 경우가 많은 건지 궁금하네요

블루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베리

혈당 관리할 때 과일을 식후에 먹는 게 더 나은거 맞아요?

진짜 안 먹어도 될 것 같았거든요 근데 옆에서 한입 먹어보라고 해서 먹었는데 그 뒤로 손이 계속 가네요 수박을 한 솥단지 먹었어요  수박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운동할 때 스트레칭은 꼭 해야 하는 이유 부상방지 말고 또 있나요?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 꼭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막상 하면 왜 중요한 건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부상방지 말고 또 다른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운동 전이랑 후 중에 어느 타이밍이 더 중요한 건지도 헷갈립니다 스트레칭도 운동만큼 중요하다는 말이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정체기는 왜 오나 — '적응 대사'의 과학과 돌파법 ⚖️

안녕하세요, 체중만이 아니라 식욕·대사까지 함께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터를 가장 많이 좌절시키는 '정체기'의 정체를 파헤쳐 볼게요. 💡 결론부터: 정체기는 다이어트가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줄어든 체중에 '적응'했다는 신호입니다. 원리를 알면 무리하게 굶지 않고도 다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분명 똑같이 하는데 왜 멈췄을까 초반엔 쭉쭉 빠지던 체중이 어느 순간 2~3주째 꼼짝을 안 합니다. 식단도 운동도 그대로인데 말이죠. 많은 분이 여기서 '난 안 되나 봐' 하고 포기합니다. 하지만 정체기는 거의 모든 다이어터가 겪는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초반에 빠른 건 사실 '물'이었다 다이어트 첫 1~2주의 급격한 감소는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글리코겐과 그에 붙어 있던 수분이 빠진 것입니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몸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소모되는데, 글리코겐 1g은 물 3~4g을 끌고 있어서 체중이 확 줍니다. 이 '보너스 구간'이 끝나면서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집니다. 진짜 정체기 — '적응 대사' 체중이 줄면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첫째, 기초대사량 자체가 줄어듭니다. 몸이 가벼워졌으니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가 적어지죠.  둘째, 그보다 더 중요한 '적응 대사(adaptive thermogenesis)'**가 작동합니다. 몸은 체중 감소를 일종의 위기로 인식해, 예상보다 더 강하게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식욕 호르몬을 바꿉니다. 포만 호르몬 렙틴은 떨어지고 식욕은 늘어나며, 무의식적인 움직임(NEAT) — 자세, 걸음, 손짓 — 까지 줄어 하루 소비 칼로리가 더 내려갑니다. 처음의 '적자 예산'이 어느새 '균형 예산'이 되는 셈입니다. 굶지 않고 정체기를 뚫는 5가지 단백질을 늘리고 근력운동을 추가하세요. 근육(제지방량)을 지키는 것이 기초대사량 방어의 핵심입니다. 근육이 빠지면 정체는 더 깊어집니다. 칼로리를 더 깎기보다 '다이어트 브레이크'를 쓰세요. 1~2주간 유지 칼로리로 올렸다가 다시 줄이면 렙틴이 회복되며 정체가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작정 더 굶으면 적응 대사만 심해집니다. NEAT를 의식적으로 늘리세요. 계단, 만 보, 서서 일하기 등 '운동 외 활동'이 정체기 탈출의 숨은 지렛대입니다. 수면과 스트레스를 점검하세요. 수면 부족과 만성 스트레스는 코르티솔을 올려 감량을 방해합니다. 기록을 다시 정확히 하세요. 정체기엔 알게 모르게 섭취가 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며칠만 솔직하게 기록해도 원인이 보입니다. 기억할 것 체중은 직선이 아니라 계단처럼 빠집니다. 정체기는 '멈춤'이 아니라 다음 계단을 내려가기 전의 평지입니다. 이때 극단적으로 굶으면 근육이 빠지고 적응 대사가 심해져 오히려 요요로 가기 쉽습니다. 속도가 느려진 것을 신호로 받아들이고, 위 전략으로 몸의 적응을 역이용하세요.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다음 계단 앞의 평지입니다. 지금 정체기로 고민 중이라면 어떤 방법을 쓰고 있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막힌 지점을 같이 찾아드릴게요.  개인의 체질·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무리한 초저열량 식단은 전문가 상담 후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다이어트 주치의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이어트 주치의

다이어트 정체기는 왜 오나 — '적응 대사'의 과학과 돌파법 ⚖️

낭비예요

다이어트하려고 아들이 많이 사서 방치중이라 먹어봤는데 진짜 맛없네요 돈 아까운줄 몰라요 ㅠ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낭비예요

월계화

월계화가 진짜 넘 이뻐요.  장미는 시들어가는데 요녀석은 아주 선명합니다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월계화

아그작 케이크 드셔보셨나요

요즘 sns 에서 많이 뜨길래 먹어보고 싶은데 뚜레쥬르도 본점에만 팔고 대부분 오픈런을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압구정에 파티세리 후르츠라는 카페 예약을 했어요 큰 케이크 아그작 먹고 싶었는데 예약은 작은 케이크 여러개 있는 거만 주문이 가능해서 아쉽지만 다양한 맛 보는 걸로 만족.. 근데 가격만 빼고 보면 진짜 맛있고 식감이 재밌어요 납작복숭아 가 제일 맛있다고 했는데 정말 그래요 큰 거는 하나에 거의 15000 이렇다고 해서 ,,  용기가 안나긴 하는데  맛봐보니 더 먹고 싶긴 합니다 ㅜㅜ ㅋㅋㅋ

당근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

아그작 케이크 드셔보셨나요

비만전문의가 직접 실천하는 요요 없는 루틴 | 이것 모르면,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요요 옵니다

🩺 10년 차 비만전문의가 직접 실천하는 혈당 안정화 × 지방분해 루틴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 비만·대사질환 전문의 정승은입니다. ​ 진료실에서 매일 마주치는 질문이 있어요. ​ "원장님, 저 열심히 했는데 왜 자꾸 요요가 오는 걸까요?" ​ 저도 한때 뱃살과 전쟁을 치렀던 사람으로서 이 질문의 무게를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 몸 상태를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복부 지방이 눈에 띄게 줄었고 (삼겹살 약 10인분 무게인 2kg 감량 체감!) 식욕 조절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 오늘은 그 핵심 비결과 함께, 많은 분들이 잘못 이해하고 계신 다이어트 상식을 바로잡아 드릴게요. ​ 💡 요요의 진짜 원인은 '방법'이 아니라 '인슐린'에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 임상적으로 확인해보면 결국 인슐린 저항성과 혈당 불안정입니다. ​ 혈당이 널뛰면 → 식욕이 폭발하고 → 지방 축적이 가속됩니다. ​ 이 악순환을 끊는 데 제가 10년간 활용해온 전략이 바로 ​ ✨ 시간 제한 식사법 (16:8 패턴) ✨ ​ 단순한 '굶기'가 아니라, 인슐린을 낮추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전환시키는 대사 스위칭 전략입니다. ​ 🔍 임상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오해 4가지 (실제로 진료실에서 많이 받는 질문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Q1. "혈당 떨어져서 어지럽지 않나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히려 반대입니다. 시간 제한 식사법을 꾸준히 하면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되면서 혈당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단,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맞고 계신 분은 반드시 주치의와 먼저 상담하세요.) ​ Q2. "식사 시간 아끼면 나중에 더 폭식하게 되지 않나요?" ​ 이건 '시간 제한 식사'와 '굶주림 반응'을 혼동하시는 경우예요. 올바르게 실천하면 식사 가능 시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식욕이 조절됩니다. 살이 찌는 건 식사법 때문이 아니라, 그 시간에 폭식할 경우입니다. ​ Q3.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는 거 아닌가요?" ​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을 말씀드리면, 단기간(48시간 미만)의 식사 제한은 오히려 성장호르몬 분비와 노르에피네프린 수치를 높여 기초대사량이 상승합니다. 장기간 극단적 열량 제한과는 전혀 다른 기전입니다. ​ Q4. "근육이 빠지는 거 아닌가요?" ​ 근손실은 단식 자체가 아니라 단백질 부족 + 운동 부재 때문입니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저항성 운동을 병행하면 지방은 우선적으로 연소되고, 근육량은 유지되거나 오히려 증가합니다. 특히 내장지방 감소 효과가 임상에서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 ✅ 제가 실제로 하는 3가지 조합 🥗 고단백 균형 식사 (식사 가능 시간 내 충분히) ⏰ 16:8 시간 제한 식사 (매일 유지) 💪 주 2~3회 저항성 운동 + HIIT (고강도 인터벌) ​ 이 조합으로 체지방은 빠지고, 혈당은 안정되고, 무엇보다 식욕을 '억지로 참는' 느낌이 없어졌습니다. ​ 요요가 반복되고 있다면, 방법보다 대사 환경을 먼저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 같이 시작해볼 분들, 댓글로 남겨주세요!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비만전문의가 직접 실천하는 요요 없는 루틴 | 이것 모르면,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요요 옵니다

[경험 공유] 마운자로 2년 써보고 나서 — 처음 시작하는 분들한테 미리 말해드리고 싶었던 것들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쓴 지 2년이 됐어요.  시작할 때 알았으면 달랐을 것들을 정리해봤어요.  제 경우를 기준으로 쓴 거라 다 맞지 않을 수 있고, 참고 정도로 봐주세요. ① 지금 바로 전신 사진 찍어두세요. 찍기 싫고 보기도 싫겠지만, 나중에 그게 얼마나 소중한 자료가 되는지 몰라요. 저는 안 찍었다가 많이 후회했어요. ② 체중은 일주일에 한 번만 재세요. 매일 재면 하루하루 숫자에 감정이 다 따라가게 돼요. 몸은 원래 매일 오르내리는 거고, 중요한 건 전체 방향이에요. 이 여정이 몇 년이 걸려도 괜찮아요. ③ 아직 잘 빠지고 있으면 용량 올리지 마세요. 조금 느려졌다고 바로 올리면 나중에 쓸 수 있는 여유가 없어져요. 변화가 없는 기간이 충분히 지났을 때 올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④ 정체기가 오면 식사 기록을 해보세요. 실제로 뭘 얼마나 먹는지 막연히 생각하는 것과 기록해보는 것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음식과의 관계를 다시 배우는 과정이기도 해요. ⑤ 배 안 고프면 안 먹어도 되고, 배 부르면 멈춰도 돼요. 당연한 말 같은데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에요. 음식 남기는 게 낭비처럼 느껴지지만, 다음엔 처음부터 적게 담으면 돼요. ⑥ 살 빠지는 방법, 굳이 다 말 안 해도 돼요. 진짜 궁금한 분도 있지만 "약 쓰는 거 아니야?" 확인하려는 경우도 있어요. 내 건강 정보는 내가 선택해서 공유하면 돼요. ⑦ 안 맞는 옷은 중고로 정리하고, 중고로 새로 사세요. 빠지는 동안 옷값이 생각보다 많이 들 수 있어요. 당근마켓이나 중고샵 적극 활용하는 게 훨씬 현명해요. ⑧ 운동은 벌칙이 아니에요. 계단을 오르고 싶어서, 장바구니를 한 번에 들고 싶어서,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달라졌어요. ⑨ 단백질만큼 식이섬유도 챙기세요. 단백질 얘기는 다들 많이 하는데 식이섬유는 잘 빠뜨리더라고요. 변비 예방에도, 포만감에도 도움이 많이 돼요. ⑩ 비만은 만성 질환이에요. 고혈압이나 당뇨처럼요. 약을 끊으면 대부분 다시 돌아와요. 평생 써야 할 수도 있는데, 그게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질환의 특성이에요. 이걸 받아들이고 나서 마음이 정말 많이 편해졌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응원합니다

프라다보석함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라다보석함

마운자로 3주차인데 피자 두 조각 먹었다가 하루 종일 고생함 ㅋㅋ

오늘 진짜 나 자신을 원망했음. 마운자로 시작하고 2주 동안은 뭘 먹어도 별 탈이 없었거든.  그래서 오늘 점심에 피자 두 조각 먹었음.  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근데 먹고 나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올라오고, 트림이 계속 나오고, 속이 울렁거리고.  한 마디로 하루 종일 속이 뒤집어진 상태..! 듣던 대로 약이 체내에 쌓이면서 반응이 달라지는 게 진짜구나 싶었음.  2주 전이랑 완전히 다른 몸이 된 거임. 근데 오늘 저녁에 3번째 주사도 맞아야 해서 ㅋㅋ 타이밍이 진짜 최악임. 역류 증상이나 트림 부작용 있었던 사람들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공유좀..

I'm your bias님의 프로필 이미지

I'm your bias

💉 마운자로 근손실,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까?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 안녕하세요, 윤아쌤입니다 😊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요즘 GLP-1 약물로 다이어트 중인 분들 사이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 고민인데요. 오늘은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원인부터 해결책까지 싹 다 알아봤어요! 왜 GLP-1 약물 복용 중 근손실이 생길까?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는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시킵니다. 효과는 분명 탁월하지만, 문제는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빠지느냐입니다. 우리 몸은 갑작스럽게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꺼내 쓰지 않아요.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원(포도당)으로 전환하는 경로도 동시에 작동합니다. 이것을 근육 이화작용(catabolism)이라고 하는데, 빠른 체중 감량 상황에서는 이 반응이 더 활발해져요. 특히 다음 상황에서 근손실이 두드러집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 : 약으로 식욕이 줄어드니 밥도 줄고, 단백질도 자연히 부족해집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경우 : 근육을 쓰지 않으면 몸은 근육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요 감량 속도가 너무 빠른 경우 :  한 달에 4~5kg 이상 빠지면 지방보다 근육 손실 비율이 함께 올라갑니다 실제로 얼마나 근육이 빠질까? 임상 데이터로 보기! 마운자로의 대규모 임상 연구인 SURMOUNT-1에서는 72주간 평균 22.5%의 체중 감량이 확인되었어요. 이때 감소한 체중의 약 25~40%가 제지방 조직(근육 포함)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kg을 뺐다면 최대 2.5~4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거예요. 위고비 관련 연구인 STEP 1 trial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보고되었는데, 특히 저항성 운동 없이 약물만 사용한 그룹에서 근육량 감소가 더 두드러졌습니다. 근육량이 줄면 다음과 같은 연쇄 반응이 일어납니다. 기초대사량 감소 → 살이 더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함 인슐린 감수성 저하 →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짐 요요 위험 증가 → 약을 끊었을 때 체중이 더 빠르게 돌아옴 근감소증(sarcopenia) 위험 → 장기적으로 노화가 가속됨 약의 효과로 체중계 숫자를 낮추는 데 성공했는데, 정작 몸의 질은 더 나빠지는 아이러니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근손실을 막는 식단 전략 3가지 전략 1. 단백질은 타협하지 마세요 식욕이 줄어도 단백질만큼은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GLP-1 약물 복용 중에는 일반적인 권장량보다 더 높은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상황 단백질 목표량 일반 성인 (감량 중) 체중 1kg당 1.2~1.6g GLP-1 약물 사용 중 체중 1kg당 1.6~2.0g 고강도 운동 병행 중 체중 1kg당 2.0g 이상 예를 들어 몸무게가 70kg이라면, 위고비를 맞으면서는 하루 112~140g의 단백질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단백질 밀도가 높은 식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해보세요. 🥩 닭가슴살 — 100g당 단백질 23g, 지방 1g 🥛 그릭요거트(무가당) — 100g당 단백질 9~10g 🫘 두부(단단한 것) — 100g당 단백질 8g 🥚 달걀흰자 — 1개당 단백질 3.5g 🐟 명태살(동태포) — 100g당 단백질 17g, 저지방 전략 2. 식사를 끊지 말고 나눠서 드세요 약으로 배고픔이 사라지면 하루 한 끼, 심한 경우 그것도 거르는 분들이 계세요. 이건 근손실을 가장 빠르게 부르는 패턴입니다. 근육 단백질 합성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자주 나눠 먹는 것에 더 잘 반응합니다. 한 끼에 단백질 50g을 먹는 것보다, 세 끼에 나눠 각 15~20g씩 먹는 쪽이 근육 유지에 훨씬 유리해요. 배가 안 고파도 시간을 정해놓고 소량이라도 드시는 습관을 유지해 주세요. 전략 3. 탄수화물을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지 마세요 단백질을 열심히 먹어도 탄수화물이 너무 부족하면 단백질이 에너지로 소모돼서 근육 합성에 쓰이지 못해요. 이것을 '단백질 절약 효과(protein sparing effect)'라고 하는데, 탄수화물이 적당히 있어야 단백질이 근육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감량 중이라도 하루 탄수화물 최소 100~130g 이상은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잡곡밥 반공기가 약 30g이니, 하루 세 끼 챙기면서 과일·채소를 더하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 운동은 어떻게 병행해야 할까? 유산소만 하면 안 됩니다. 위고비·마운자로 복용 중에는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근육을 자극해야 몸이 '이 근육은 필요하다'는 신호를 받고 유지하려 하거든요. 실제로 GLP-1 치료와 저항성 운동을 병행한 그룹에서, 약물 단독 그룹보다 근육량 유지율이 유의미하게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근력 운동: 주 2~3회 / 회당 30~45분 (스쿼트, 런지, 푸시업, 밴드 운동) 🚶 유산소 운동: 주 2~3회 / 회당 20~30분 (빠르게 걷기, 자전거) 📌 순서: 가능하면 근력 → 유산소 순으로 처음 약을 시작하면 어지럼증이나 구역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홈트나 가벼운 밴드 운동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당장 체중이 줄고 있더라도,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 지방을 빼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근육도 같이 잃고 있는 걸까?" 체성분 검사(인바디)를 주기적으로 받아보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드려요. 체중보다 골격근량과 체지방률의 변화가 진짜 다이어트의 성적표니까요 💪 참고문헌 Jastreboff, A. M., et al. (2022). Tirzepatide Once Weekly for the Treatment of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7(3), 205–216. Wilding, J. P. H., et al. (2021). Once-Weekly Semaglutide in Adul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4(11), 989–1002. Areta, J. L., et al. (2013). Timing and distribution of protein ingestion during prolonged recovery from resistance exercise alters myofibrillar protein synthesis. The Journal of Physiology, 591(9), 2319–2331. ※ 이 글은 일반적인 영양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섭취량과 운동 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약물 관련 부작용 및 용량 조절은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윤아쌤님의 프로필 이미지

윤아쌤

💉 마운자로 근손실,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까?

산딸기 꽃과 열매들

산딸기가 많이 보여 올해 산에서 만난 산딸기 종류의 꽃과 열매 사진을 올립니다. 줄딸기는 가장 빨리 꽃과 열매를 볼 수 있고 진짜 산딸기는 요즘 열매가 보입니다. 곰딸기는 이번에 처음 봤는데 꽃은 이미 지고 열매는 아직 보이기 전이었어요. 멍석딸기는 지금 꽃이 보이고 열매를 가장 나중에 볼 수 있는데 작년에 찍은 열매 사진이 있어 같이 올려놨습니다.  뱀딸기도 산딸기의 일종인데 맛이 없어서 그렇지 독성은 없답니다. 줄딸기 산딸기 곰딸기 멍석딸기 뱀딸기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산딸기 꽃과 열매들

[BEST 5] 혈당 스파이크 없이 시원하게 마신 사람들의 여름 음료 루틴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저당 음료 BEST 공개💛

여름철 더위가 올라올수록 손이 가는 건 결국 시원한 음료 한 캔이죠. 근데 맛있는 음료가 꼭 혈당도 올려야 하는 건 아니에요. 참기보다 바꾸는 게 혈당 관리의 진짜 전략이거든요. 직접 마셔보고 혈당 반응까지 확인한 지니어터들이 검증한 저당 음료, 이번에 한자리에 다 모았습니다. 💡 똑똑한 혈당식탁 3회차,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정수기지안맘 💬 "실제 혈당 측정했는데 생각대로 크게 올라가지 않아서 식후 혈당 공복도도 좋았고 식후 졸림도 없었네요." 💬 "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서 더운 날씨에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하게 즐겼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기존 모구모구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진 첫 번째 제로 슈거 버전 (320ml, 단 8kcal).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감미료는 스테비올배당체와 수크랄로스를 사용해 인공적인 뒷맛을 최소화했고, 코코넛 원료에서 추출한 나타데코코가 들어 있어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요. 주스 원액 25%도 함유되어 있어 과일향이 인공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게 포인트입니다. 🍽️ 이렇게 드셨어요 얼음 가득 넣고 그대로 마시기 — 코코넛 젤리가 더 탱글탱글해져 씹는 재미 UP 탄산수 + 레몬 원액 + 얼음 = 홈카페 베리 에이드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고 운동 후 수분 보충용으로 ⚠️ 스테비올배당체·수크랄로스 함유. 인공 감미료에 민감하신 분은 소량부터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설탕 없는 여름 음료가 필요한 분 씹는 식감이 있는 음료를 좋아하는 분 운동 후 저칼로리 수분 보충이 필요한 분 📌 👉🏻 원문보기 (저당ZERO음료)씹히는 식감과 상큼한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2️⃣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 📣 @쩡♡ 💬 "탄산 뒤에 달콤한 포도맛이 퍼지는데, 단백질 음료라는 걸 모르면 그냥 맛있는 탄산 음료로 느껴질 정도예요." 💬 "참기보다 덜 부담되는 음료로 바꾸는 방향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무조건 참기보다 더 현명하거든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탄산 음료 + 단백질 보충"이라는 조합 자체가 이 제품의 핵심이에요. 340ml 한 캔에 단백질 18g, 당류 0g, 지방 0g. 일반 프로틴 쉐이크는 물에 타면 뭉치고 우유에 타면 칼로리가 올라가는 한계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냥 캔을 따면 바로 음료이면서 단백질까지 해결돼요. WPI(분리유청단백) 기반이라 유당불내증 있는 분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차별점이에요. BCAA 2500mg과 필수 아미노산 9종도 포함되어 있어요. 💰 24캔 기준 33,900원 · 1캔당 약 1,400원 — 편의점 단백질 음료 대비 가성비 ↑ 🍽️ 이렇게 드셨어요 냉장 보관 후 차갑게 그대로 마시기 — 청량감 극대화 느끼한 식사 뒤 탄산음료 대신 깔끔하게 칼로바이로 얼음 만들어 넣기 — 녹아도 싱거워지지 않는 꿀팁 ⚠️ 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 함유. 인공 감미료에 예민한 분은 확인 후 섭취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운동 후 간편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분말 쉐이크가 번거로운 분 탄산 음료를 포기하기 싫은 다이어터 📌 👉🏻 원문보기 (Zero Sugar음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저당 음료 3️⃣ 청정원 저당홍초 2종 — 석류 히비스커스 · 유자 캐모마일 📣 @입맛없엉 💬 "저당 제품이라 마신 뒤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은 적었고, 식후 졸림보다는 오히려 잠이 깨는 느낌이 더 들었어요." 💬 "알룰로스를 따로 넣지 않아도 은은한 달콤함이 잘 느껴졌는데, 거기에 저당이라 더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홍초지만 저당 버전이에요. 100ml당 당류 4g으로, 일반 홍초 대비 당 부담이 확연히 낮아요. 감미료 구성이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말티톨액 + 올리고당 복합 조합이라 단맛은 자연스럽게 유지되면서 혈당 영향은 최소화하는 설계예요. 석류 농축액과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실제 원재료로 들어가 있어 인공적이지 않은 풍미가 장점이고, 900ml 대용량에 약 5,980원으로 가성비도 좋아요. 🍽️ 이렇게 드셨어요 탄산수 400ml + 홍초 4T + 얼음 → 석류사과에이드 or 유자레몬에이드 그릭요거트 + 홍초 + 냉동베리 → 별도 감미료 없이도 달콤한 베리볼 따뜻하게 희석해서 마시는 허브티 대용으로 과식 방지, 혈당 조절 목적이라면 공복보다는 운동 전후 또는 식후에 마시는 걸 추천해요. ⚠️ 말티톨액 포함. 당알코올에 민감한 분은 소량부터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물 대신 풍미 있는 음료가 필요한 분 그릭요거트 토핑 재료를 찾는 분 여름철 홈카페 에이드를 즐기고 싶은 분 📌 👉🏻 원문보기 혈당 걱정 줄인 청정원 저당홍초 2종 리뷰 4️⃣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 @안레몬 💬 "저당 두유이지만 두유 특유의 부드러운 맛은 그대로 유지되어 좋습니다. 목넘김이 깔끔해서 맛있습니다." 💬 "아침 대용으로 간단하게 자주 섭취하는데 식후 졸린 감 전혀 없습니다." 👀 왜 이 제품인가요? 두유이지만 당류가 1.3g뿐이에요. 비결은 알룰로스 8.8g — 알룰로스는 칼로리가 설탕의 1/10 수준이면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천연 감미료예요. 일반 두유의 당류가 5~8g인 것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예요. 단백질은 200ml 기준 6.4g, 칼로리는 95kcal.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 가능해요. 🍽️ 이렇게 드셨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대로 한 팩 퀵오트밀 4큰술 + 두유 100ml → 전자레인지 2분 → 오트밀 두유죽 완성 알룰로스 분말 소량 추가로 기호에 맞게 단맛 조절 오트밀과의 조합이 특히 좋아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 풍부한 오트밀과 저당 두유의 조합은 아침 혈당 관리에 실용적인 선택이에요. ⚠️ 알룰로스에 예민한 분은 소량부터 확인해 보세요. 💬 이런 분께 추천 바쁜 아침 공복 속쓰림이 있는 분 야식으로 가볍게 뭔가 마시고 싶은 분 두유를 즐기는데 당이 신경 쓰이는 분 📌 👉🏻 원문보기 [혈당친화식품] 키토 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5️⃣ 빙그레 더:단백 멜론 📣 @영진왕빠 💬 "일반 달달한 음료보다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느껴지는 편이고 단백질 20g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가고 급격한 허기는 덜한 편입니다." 💬 "단맛은 있지만 과하게 진하지 않고 약간 가공된 느낌이 들며 프로틴 특유의 비릿함은 비교적 적어서 마시기 아주 편한 음료입니다." 👀 왜 이 제품인가요? 250ml 한 팩에 단백질 20g, 당류 1g — 메론 우유처럼 달콤한 맛이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칼로리는 109kcal로 낮고, 감미료는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영향을 최소화했어요. BCAA 4000mg도 포함되어 있어 운동 후 식단 관리용으로 활용하기 딱 좋아요. 우유 단백질 기반이라 영양 균형도 고려한 제품이에요. 💰 가격 2,450원 / 250ml · 홈플러스 구매 가능 🍽️ 이렇게 드셨어요 운동 후 바로 차갑게 한 팩 — 단백질 보충 + 갈증 해소 동시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대로 한 팩 — 포만감 2~3시간 유지 간식 대용으로 냉장 보관 후 마시기 ⚠️ 알룰로스 함유. 과다 섭취 시 일부에서 복부 불편함이 생길 수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운동 후 가볍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달달한 음료가 당기지만 혈당이 걱정되는 분 프로틴 쉐이크의 비릿함이 부담스러운 분 📌 👉🏻 원문보기 빙그레 더:단백으로 일석이조 저당 음료 마시고 단백질 보충도 합니다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 운동 후 단백질이 필요할 때 →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 아침 식사 대용으로 → 소이비랩 저당 두유 (오트밀 조합 강추) 🍹 홈카페 에이드·요거트 활용 재료로 → 청정원 저당홍초 🧊 더운 날 가볍게 한 캔으로 →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나에게 맞는 음료 하나만 찾아도, 여름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 혈당 친화 음료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똑똑한 혈당식탁 2회차 베스트 보러가기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BEST 5] 혈당 스파이크 없이 시원하게 마신 사람들의 여름 음료 루틴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저당 음료 BEST 공개💛

걷기 운동도 시간보다 꾸준함이 더 중요한 걸까요?

요즘은 일부러라도 많이 걸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근데 하루 오래 걷는 날도 있고 짧게 끝나는 날도 있어서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운동은 한 번 오래 하는 것보다 짧아도 꾸준히 하는 패턴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명예영국인 추천 피자에땅 달피자 | 먹기 전에 꼭 보세요 — 칼로리 321kcal의 진실 🍕

🇬🇧 지금 화제! 유튜버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최근 SNS에서 "한국 오자마자 시켜먹는 피자"로 꼽으며 달피자가 커뮤니티에서 연일 화제예요. ※ 출처: 명예영국인 YouTube Shorts · Instagram(babzzi_._) 2026.06 기준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를 안 했어요. 이름이 달피자라서 그냥 고구마피자 계열이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후기들을 읽다 보니 "어? 이게 뭐야?" 싶더라고요. 다섯 가지 치즈 + 꿀 조합인데, 고르곤졸라에 꿀 찍어먹는 그 달콤한 느낌을 피자 한 판에 담아놓은 메뉴예요. 오늘은 달피자 토핑부터 칼로리까지, 직접 주문한 분들 후기들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쏟아드릴게요. 주문 전에 딱 알아야 할 것들만 담았어요! 달피자 토핑 구성, 뭐가 들어가는 거야? 달피자 이름만 들으면 단순히 달달한 피자겠거니 싶지만, 토핑 구성이 꽤 복잡해요. 공식 메뉴 설명 + 블로그 후기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구분 내용 소스 렌치소스 (크리미하고 고소한 베이스) 치즈 무스 크림치즈무스 + 리코타치즈 메인 토핑 알새우, 파인애플, 구운통마늘 마무리 다섯가지 치즈 + 꿀(허니) 드리즐 사이즈별 가격 — R이냐 L이냐, 얼마야? 가격은 지점마다, 주문 플랫폼마다 다르게 적용돼요. 아래는 2025~2026년 기준 온라인 후기 + 배달 플랫폼 참고 가격이에요. 사이즈 매장 기준(참고) 배달 플랫폼(참고) 비고 R (레귤러) 약 22,900~27,000원 약 27,000~31,900원(세트) 2인 기준 적당 L (라지) 약 27,000~30,000원 약 30,000~34,000원 3~4인 추천 1+1 세트 약 36,000~42,000원(L기준) 플랫폼 쿠폰 적용 시 추가 할인 주기적으로 진행 ⚠️ 주의 — 가격은 지점·플랫폼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실제 주문 전 피자에땅 공식 홈페이지(pizzaetang.com) 또는 배달앱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절약 꿀팁 — 피자에땅은 1+1 이벤트를 주기적으로 진행해요. 달피자 + 다른 메뉴 반반으로 주문하면 더 이득! 쿠폰 할인 적용 시 R사이즈를 17,000원대에 주문한 후기도 있어요. 씬도우 vs 오리지널 도우, 뭐가 더 맛있어? 달피자 주문할 때 가장 고민되는 포인트 중 하나예요. 다수 후기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도우 타입 식감 달피자와 궁합 추천 대상 씬(Thin) 도우 얇고 바삭, 크런치함 ⭐ 강추 치즈·꿀 맛 집중하고 싶다면 오리지널 도우 두툼하고 폭신 보통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치즈 크러스트 테두리에 치즈 추가 치즈맛 강조 치즈 더 원한다면 (+약 1,000원) 후기를 읽어보면 씬도우 선택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꿀과 치즈의 달콤 고소한 맛을 도우가 방해하지 않고 더 잘 살려준다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칼로리 321kcal — 이게 많은 거야 적은 거야? 🔥 달피자를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 많죠. 숫자만 보면 판단하기 어려우니까 제대로 뜯어볼게요. 321 kcal 1조각(120g) 기준  하루 권장 칼로리(2,000kcal)의 약 16%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단백질: 14g = 하루 권장량의 약 22~25% — 피자치고 준수! ⚠️ 나트륨: 공식 수치 미공개, 치즈·소스 조합상 주의 필요 (물 충분히 섭취) 🔥 타 메뉴 비교: 맥도날드 빅맥(508kcal) vs 달피자 1조각(321kcal) — 낮은 편 영양성분 1조각(120g) 1판 8조각 환산 하루 권장량 대비 열량 321 kcal 약 2,568 kcal 약 16% 탄수화물 37 g 296 g 약 11% 단백질 14 g 112 g 약 22~25% 지방 13 g 104 g 약 24% 나트륨/당류 미확인 미확인 공식 미공개 솔직 후기 정리 — 이런 분께 추천, 이런 분께 비추 👇 ✅ 이런 분께 추천! ✔ 고르곤졸라+꿀 조합 좋아하는 분 ✔ 치즈·해물 위주 피자 원하는 분 ✔ 달달하면서 짠맛 없는 피자 찾는 분 ✔ 씬도우로 가볍게 즐기고 싶은 분 ❌ 이런 분께 비추! ✘ 고기 토핑 듬뿍 원하는 분 ✘ 매운맛·자극적인 맛 선호하는 분 ✘ 단 맛 자체를 싫어하는 분 📌 후기 종합 · "고르곤졸라 업그레이드 버전 같은 맛" — 치즈 풍미 중심 · "달달하니 맛있는데 한 판 다 먹으면 물린다"는 후기 다수 · "씬도우로 시켰더니 훨씬 바삭해서 나았다" — 도우 선택이 만족도에 큰 영향 · "처음엔 별로였는데 먹을수록 당긴다"는 중독성 언급 달피자 어디서 주문하는 게 제일 이득이야? 주문 채널 특징 추천 상황 피자에땅 공식 홈 쿠폰 이벤트 자주 진행 픽업 할인 받고 싶을 때 배달의민족/쿠팡이츠 배달비 있음, 쿠폰 적용 가능 집에서 편하게 카카오선물하기 선물용, 1+1 기프티콘 선물 또는 기프티콘 💡 최저가 공략법 ① 피자에땅 공홈 이벤트 페이지 체크 ② 배달앱 신규 쿠폰 + 1+1 이벤트 겹치면 최대 할인 ③ 카카오선물하기 특가 기간 활용 시 R사이즈 17,000원대 가능 🍕 달피자, 한 줄 총평 "치즈러버 + 달달함 좋아하는 분한테는 강추, 고기파·매운맛 선호하시는 분은 다른 메뉴 추천. 씬도우+달피자 조합이 최고의 선택!" 💬 달피자 드셔보셨나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명예영국인 추천 피자에땅 달피자 | 먹기 전에 꼭 보세요 — 칼로리 321kcal의 진실 🍕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