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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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기만하면 되는 사골곰탕 점심으로 영양도 에너지도 부스팅해볼까요?
초간단 점심 메뉴로는 사골곰탕, 도가니탕 만한 것이 없지요. 입맛 없을때도 술술술 잘 들어가구요 간헐적단식 후 회복식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것은 저에게만 해당되는 것일까요? 집에서 끓여서 소분하여 냉장이나 냉동보관해서 하나씩 챙겨 먹어도 되고 그마저도 귀찮다면 클린하고 영양 풍부하게 제품화되어 출시되는 것도 많으니까 손 쉽게 구매해서 사용 가능한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최근 지니어트 앱에서 알게 된 전북상생장터에서 계란을 저렴히 사보니까 좋아서 이번엔 사골곰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히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사골곰탕이 배송되기 전에 귀하디 귀한 아들이 코로나 걸렸다길래 부랴 부랴 동네 사골맛집에서 몇 그릇 사서 가져다줬더니 혼자 사는 아들도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코로나 증세가 현저히 나아지는 듯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체력이 떨어졌을 때나 입맛이 없을 때 간단하게 끓이기만 해서 김치나 깍두기만 있으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메뉴이면서도 고퀄의 영양을 보충할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간편하고 나은 점심 식단이 어디있겠나 싶습니다. 올 여름 무지 무지 덥지요??? 이렇게 더위로 체력이 소진되었을 때 체력 보충에 도움되는 사골곰탕이나 도가니탕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극복해 보시는 것 어떠실까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고영
간단 점심 레시피 채소비빔밥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때 자주 먹는 야채비빔밥입니다! 일단 밥은 반공기정도로 조금만 넣구요 채소를 많이 많이 넣어줍니다 생상추가 있으면 더 좋구요 냉장고에 있는 나물반찬을 죄다 때려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저당비빔장이랑 참기름조금 계란후라이로 마무리해주면 너무 맛있게 채소섭취까지 많이 할수 있어요
효지미
내가 먹는 간편 다이어트 식단!
회사에서 점심에 너무 헤비하지않게, 가끔 저녁약속있기도하고 회식에 무거운날들이 많아서 점심에 간편하게 샐러드만으로 먹어요! 가끔 도시락이나, 샐러드가게에서 사면 너무 비싸서 집에서 양배추채 채썰어서 적채랑 당근채 얇게 하면 당근도 그렇게 맛있을수가없어요. 특히 저는 야채먹기는해도 드레싱이 엄청 중요해서 많이 다양하게 완제품 수제품 가리지않는데 요새 참꺠!!!! 갈고 뿌려먹으니 진짜 맛탱구리 장난아니에요 참깨 갈아서 마요네즈에 버무리기만 해도 맛있는 샐러드되요!
데굴은짱
나의 다이어트 도시락은?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집근처 매장을 이용합니다 냉장고에 오래저장해놓고 먹는 도시락은 신선도와 맛이 떨어질거 같아서라는 이유로요 집에서 아주가까운 리얼디. 한솥. 샐러디. 써브웨이등 많이 있답니다 이번엔 한솥의 참치마요도시락을 사왔는데요 다이어트에 좋은 간단한 식재료로 든든한 한끼를 즐길수있어서 좋아요 여기에 집에서 채썬오이랑 들기름 넣어주고 김치랑 겉들여먹음 맛있게 먹으면서 든든한 다이어트 도시락이네요 밥은 흰쌀밥대신 현미밥으로 교체하면 좋답니다. 김가루 마요네즈 간장 참기름을 토핑해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은 최대한 빨리 먹고 쉬는게 최고
점심 보통 집에서 챙겨 가는 편인데 지금은 더워서 요리 안하지만 월남쌈 몇날몇일 해먹어도 없어지지 않는 야채 처리에는 볶음밥이 최고인거 같아요 야채랑 닭가슴달 다 잘게 다져서 밥이랑 후루룩 볶아서 다음날 전자렌지에 후딱 데워먹고 휴식해주는게 짱이에요
Eyor
점심엔 간단한 토스트
간단하게 호밀빵에 크림치즈 바르고 사과 썰어 올렸어요 진짜 간단하고 편한데 아삭하고 달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사진보니 먹고싶네요 집에서 해먹으면 사과 가득올려먹을수있어서 좋아요
으라라라챠
점심에 냉장고속 야채로만든 비빔밥
저의 간편 레시피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비빔밥이에요 점심은 혼자 집에서 해결할때가 많아서 귀찮아서 차려먹긴싫지만 몸생각해서 영양도 놓치기 싫더라구요 그럴때 냉장고에 흔히 잇는 나물과 야채로 후다닥 빨리 비빔밥을 해먹어요 먼저 모든 야채와 버섯은 먹기좋게 썰고 매콤한 청양고추는 잇으면 쫑쫑 썰어넣어주면 더맛잇어요 여기서 젤 중요한건 계란후라이~ 빠지면 섭섭한 계란후라이도 반숙으로 요리해주세요 조금씩 남은 다양한 채소를 썰어 담기만 했을 뿐인데 재료들이 어우러지면서 산뜻한 버섯야채비빔밥이 완성되엇어요 여기에 맛잇는 고추장으로 넣어주면 끝~~간단하죠?
ymittang
간단점심! 파스타 8분만에 뚝딱
간만에 일반식 뚝딱해먹었네요! 이제 다이어트 거의 끝나가니 슬슬 일반식 먹고 저녁을 줄여보려고요. 오늘은 8분만에 뚝딱 파스타 해먹었어요. 제가 자주 해먹는건데요. 면은 살짝 덜익은게좋아서 7분정도 익히고 옆에서 시판 토마토소스와 양파 비엔나 살짝 넣고 달달달 볶아줘요. 면 다 익을 때쯤 면수 몇국자 토마토 소스에 부어주고 한 30초 더 볶아주면 끝! 집에서 먹을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점심 메뉴입니다 :) 간만에 일반식 먹으니 너무좋네요
보루미
홈레스토랑 점심메뉴 고추잡채
점심메뉴로 고추잡채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좀 퀄리티가 떨어지긴해도 제가 좋아하는 고기랑 야채를 듬뿍 넣으니 만족스러운 홈레스토랑 메뉴가 완성 됩니다. 돼지고기는 잡채용을 구매해서 밑 간 후 마늘과 함께 파기름에 볶다가 고기가 익으면 채썬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볶아줍니다. 그리고 양념(굴소스, 간장, 설탕)을 넣고 한번 더 볶은 후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만 넣으면 끝이예요. 굴소스가 마법의 소스인지라 이렇게만 해도 맛보장은 물론 간단하게 외식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답니다. 꽃빵과 곁들이면 최고이지요. 주말 점심 때 한 번 만들어 보세요.
myjung9770
오운.. 완?
근력운동이랑 스텝퍼 했어요 오전에 운동센터 못가서 집에서 홈트 다이어트 파이팅입니다
문어캣
냉면육수를 활용한 김치말이 국수~~~
방학중이라 삼시세끼를 챙겨 먹여야하는 엄마들은 개학중이지요. 매 끼니마다 메뉴를 물어보는 아들들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요즘 제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국수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마트에 가면 쉽게 살 수 있는 냉면육수를 활용한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었어요. 따로 육수낼 필요없이 냉면육수를 활용하니 너무 쉽고 간편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재료도 너무 간단하죠. 소면, 신김치, 오이, 삶은달걀, 김치국물, 통캐, 설탕, 참기름 그리고 시판용 냉면육수 대부분이 가정에 준비되어 있는 재료들이니 시판용 냉면육수만 있으면 맛있는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수 있지요. 아들들이 먹어보고 엄지척 하면서 국수집에서 먹은것보다 맛있다면서 나중에 할 일 없으면 국수집해도 되겠다네요. 아들아~~~엄마 늙으면 너희들이 다 해줘야지 국수집을 하라니~~~그건 아니될 말~~~ 오늘도 간편하고 맛있게 점심 해결했어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wrinkle
점심으로 샌드위치
집에서 초간단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 점심메뉴 샌드위치입니다 넘나 맛나고 내가 원하는 데로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식빵 두장과 야채만 있어도 가능한데요. 초간단으로 만드는 법 알려드릴께요. 식빵 - 소스 (전 참깨드레싱) 발라줍니다. 상추나 로메인 등등 푸른 야채를 올려 줍니다 계란, 햄, 닭고기, 베이컨 등을 그 위에 올려줍니다. (요건 계란과 닭고기 올렸어요) 중간에 소스 한번 더 바르고 (여기 소스는 속 재료랑 비슷하게, 닭고기는 데리야끼소스 넣었어요) 그런 다음 식빵에 소스 발르고 덮어도 되고, 저 처럼 야채 더 넣고 덮어도 되요 전 상추 많이 들어간게 맛있더라고요 ^^ 아이들은 상추 한번 더 안 넣고 만들어 주고, 제건 상추 잔뜩 넣어 만들었답니다 간단한 식사 한끼 되는 샌드위치입니다
까루루
초간단 떡볶이
원래 밀떡으로 해야 더 맛있는데 밀떡이 떨어져 쌀떡으로. 고추장에 설탕 넣고 마늘이나 참치액젓만 넣고 끓이면 끝. 너무 쉬워 너무 자주 해먹는 초간단 떡볶이. 너무 많이 먹으면 살 찌니 먹는 횟수를 좀 줄여요. 사먹으면 비싼 떡볶이 이젠 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어요.
쓰리채맘
걷기와 음식조절의 다이어트 일기
걷기 인증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캡쳐로 올려요^^; 하루에 5천보 정도만 걷는데 적은 숫자여도 매일 빼먹지 않고 걷고 있습니다! 이외에는 집에서 홈트도 병행하고 있고 식단도 저녁 6시 이후에 안먹기는 힘들어서 8시 이후 안먹기로 지키고 있습니당. 이렇게 야식만 안먹어도 붓기도 없어지고 다음날 몸이 가벼워서 너무 좋더라구요! 이외에도 음식 짜게 먹지 않기를 실천 중입니당ㅎㅎ 다들 다이어트 파이팅!
uyyue
오늘의 걸음
아침부터 열심히 걷고 집에서 좀 쉬면서 집안일하고 저녁에 해떨어져서 또 걸었네요 걷다보면 저는 힐링되서 좋아요 잡념이 사라지고 오늘 휴일이라 내일 월요일 같지만 수요일이네요 이렇게 요일 중간에 휴일 있음 시간이 참 빨리가서 좋아요 빨리 또 주말이 오길~~
SKY0118
다이어트 도시락 새우 샐러드
근처에 샐러드 집에서 구매한 새우 샐러드 입니다. 사실 그동안은 항상 치킨텐더가 들어가 있는 샐러드를 많이 먹었는데 치킨텐더도 줄여볼 생각으로 새우로 바꿨습니다. 채소도 많이 들어가 있고, 삶은 계란도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요. 소스 뿌려 먹으면 맛있습니다. 물론 그냥 소스 없이 먹는 게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먹을 거 좀 맛있게 먹는게 나을 거 같아서 소스 뿌려 먹었네요. 집에서 닭가슴살 먹다 질리면 종종 사먹고 있는데 좋습니다.
호롱이
점심 메뉴 추천 (aka 점메추)
집에서 해먹기 귀찮을 때 점심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 "유부초밥"을 추천합니다 롤 유부초밥이 가장 만들기 쉽고, 대중적인 삼각 유부초밥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으로 좀더 만들자면, 현미밥이나 곤약밥에 두부를 넣어 일대일 비율로 배합합니다 이렇게 하면 같은 양 대비 칼로리는 줄어들고 포만감은 배가 됩니다 종종 만들어 먹는 편인데, 설거지 하기도 간편하고, 먹는 것도 간편하고... 더운 여름날 귀찮고 힘빠질 때 추천드립니다 한 번 만들어보세요!!
겨울다이어터
점심메뉴 메밀 들기름 비빔국수
메밀면은 삶아서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서 전분을 뺀후 접시에 담아줍니다 저는 서울 동아냉면집에서 사온 아주아주 매운 양념장이 있어서 사용했어요 밥수저로 한스푼만 넣어도 아주 매워요 그위에 들기름을 한스푼 뿌려주면 매운 맛도 중화되고 아주향긋한 비빔면 완성이에요 고명은 오이채썰어서 놓고 무절임 올리고 계란 삶은거 반개 올렸어요 "한마디로 면만 삶고 다 집에 있는 양념장 고명 사용 간단한 비빔국수 레시피였네요"
들꽃7
야채김밥
경북영천여행에서 김밥을 삿어요 근대 당근이 엄청많더라구요 난 당근을 싫어하는대 당근이 많더라구요 먹지말까 하다가 먹어봣어요 근대 달큰한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봣는대 그맛은 안났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쩡쩡맘
밥버거~~
아이들이 좋아해서 자주 해주는 음식인데요. 저도 아이들이 먹다보니까 같이 먹다가 푹 빠졌어요. 사는 건 비싸고 집에서 만들어요. 밥에 참기름이랑 김자반 섞어서 햄버거 빵처럼 만들어요. 거기다 계란 후라이랑 스팸 넣어서 먹으면 끝!!! 완전 맛있고 간단하고 든든한 음식이예요~
신혜림
초간단 점심!
회사 구내식당 점심이 너무 맛이 없어서ㅜㅜ 집에서 대충 싸와서 먹고 있어요 가장 많이 싸오는것이 과일, 요거트에요. 과일은 그날 그날 구입하는 것에 따라 바뀌어요. 얼마전에는 체리,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이렇게 먹었네요. 아침, 저녁에는 밥을 든든히 먹었어요^^
샤랄라라라
간단하면서도 영양가 듬뿍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만들때 가급적 평소에 안 먹는 야채를 많이 이용할려고 하구요 야채와 함께 반드시 과일 그리고 햄을 함께 넣어주고 있어요 방울토마토와 자몽이나 오랜지를 이용해서 비타민C와 씹는 맛을 첨가해주구요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뿌려줍니다 루꼴라와 허브와 햄을 이용하면 영양가도 있고 씹는맛도 있고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서 아주 좋습니다
켈리장
하하버스 송이 부추나물
하하버스에서 송이가 부추나물을 달다며 엄청 맛있게 먹더라구요 ㅋㅋㅋㅋ 송이가 먹던 부추나물 저도 너무 먹어보고싶은데 드셔보신 분 있으실까요ㅠㅠㅋ 어떤 맛이었는지 말씀 좀 해쥬세요 집에서 만들어보고싶은데 ~~~~
찐ㄴㄴ니
양상추 샐러드에 키위드레싱 간편하고 맛있어요.
저는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한두 가지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어요. 전 마요네즈나 머스타드류의 소스가 들어가면 느끼하고 많이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한두 가지 재료에 맛이 깔끔한 드레싱 뿌려서 먹는 편이에요. 오늘은 햄샌드위치에 양상추 샐러드 만들어 먹으려고요.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도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생각 중이네요.
멍청이3
간편하고 먹을 수 있는 "한끼 도사락"
한끼도시락 입니다^^ 냉동실에 보관하는 도시락이라서 다이어트할때 꼭 집에서 해먹지 않아도 냉동실에서 바로꺼내 4분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이라 간편하고 좋아요^^ 칼로리도 높지 않아 다이어트 식으로 좋은거 같아요^^ 냉동밥이지만 맛도 좋아요^^ 먹어보면 계속 먹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드실 거에요^^ 6가지맛이 있어서 입맛대로 골라먹을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ss샤랄라ss
딸과 먹는 다이어트 김밥 도시락
입맛 없거나 집밥 먹기 싫을 때 딸과 제가 좋아하는 김밥집에서 포장해와요 딸은 청소년기라서 다이어트 필요 없어 새우김밥을 선택하고 저는 샐러드김밥을 선택해요 크래미가 살짝 들어있어 맛도 좋아요
해사랑랑
클린한 도시락은 역시 수제도시락인듯요
저는 도시락을 자주 사 먹진 않고 가끔 샐러드 위주 도시락을 사먹는데요 이 역시도 클린밥상 추구하는 저와는 결이 좀 다르더라구요 가급적 단백질,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있는지 첨가물은 배제되었는지를 확인하는편인데 잘 없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사간 도시락이 최고인듯요 혹시 클린한 고퀄도시락 있음 추천좀 부탁드려요 여기서도 열심 찾아볼게오ㅡ
여울햇살
흐리날엔 수제비를..
수제비는 집에서 반죽한 수제비가 최고죠!! 밀가루에 계란,올리브유,소금을 약간넣은 간간한물로 반죽해서 떠 넣을때 손에 붙지 않게 반죽하고 멸치육수에감자 호박넣고 수제비반죽 뚝뚝 떠 넣으면 최고죠!!
티끌모아억만장자
제철 재료 활용한 식사 대용 샐러드
샐러드는 주 메뉴에 곁들여 먹기도 하지만 저는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편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기에 샐러드는 제게 있어서 밥보다 더 중요하기도 하면서 매일 챙기는 메뉴입니다. 그러기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위주로 구성하면서 소스는 당연히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가닉 애플사이다비니거, mct 오일은 물론 최근에는 진하게 만든 토마토주스(토마토, 올리브오일, 비트, 멀티비타민가루 등)를 소스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먹는 것이기에 준비하는데 시간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주말에 1주일 분량의 야채도 준비하고 드레싱 재료도 미리 준비해뒀다가 그날 그날 먹거나 도시락으로 활용합니다. 식사대용 샐러드이길래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연어, 수육 등 돌아가면서 냉장고 있는 것을 활용하거나 준비해 뒀다가 사용합니다.오늘은 주말이라 오리훈제를 구워서 넣어봅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단호박, 무화과가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오늘 샐러드 재료에는 마와 가지나물도 있는데요 가지나물은 건가지를 마와 함께 찐것이랍니다. 그럼 우선 가장 많이 애용하는 드레싱 재료 선택 팁 몇 가지 드릴게요.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산도 0.8 이하)이어야하면서 산도를 알 수 있다면 최대한 낮을수록 좋습니다. 0.8에 가까울수록 엑스트라버진에서 멀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현재 산도 0.1정도 된 것을 이용중인데 산도가 좋을수록 비싼데요 가성비를 잘 체크하신 후 선택하시면 될듯하구요 0.4 이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사믹소스: 오가닉(유기농) 제품을 저는 선호하는데 가격이 더 비싸니까 감안하셔야하구요 글레이즈(끈적이거나 단맛 남) 같은 첨가물이 들어있다면 저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포도농축과즙이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몬즙은 제철일 때 유기농제품으로 국내산(제주)것을 사서 모두 믹서로 갈아 냉동고에 보관해 뒀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데요 제철이 가장 저렴하고 제품 퀄러티도 좋습니다. MCT오일은 간대사를 거치지 않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이 오일은 플라스틱 용기 같은데 담으면 절대 안된답니다.녹여내기 때문인데요 그 만큼 키토식단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오일입니다. 과용시 설사를 하기 때문에 제 지인은 변비 생기면 과용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절대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토마토주스는 제가 아침 공복 유지 후 점심 식사 전 처음 먹게 되는 음식인데요 올리브오일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토마토의 라이코펜 흡수를 엄청 높여줍니다. 토마토의 영양성분은 이미 너무 잘 알려져있기에 여기에서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되직하게 우선 믹싱한 후에 드레싱소스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물을 더 넣어서 세킷세킷후에 주스로 마시면 됩니다. 제가 토마토주스에 집에서 먹는 분말 멀티비타민 1포를 넣어봤더니 맛이 확 살더라구요. 키위소스를 좋아하는 배우자를 위해 키위소스도 준비해봤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애용하는 소스는 발사믹에 소금 올리브오일 mct오일로 드레싱 한것입니다. 토마토 주스 혐오자가 아니라면 누구나가 맛있게 마실 수 있고 드레싱 재료로 사용 가능하 시답니다. (늘푸른TV 영상 참고) https://youtube.com/shorts/7dNT4thnQkA?feature=share4 겨울철에는 야채찜에 오일과 발사믹소스, 죽염으로 드레싱해서 주로 많이 먹었지만 더워지면서 생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토마토만큼은 익혀서 먹으니까 대장건강도 혈관건강도 지켜주게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익혀서 오일과 함께 먹을 때 영양 흡수가 최고인거 아시지요. 최근 자주 먹는 야채들 한꺼번에 준비해서 냉장보관해 뒀다가 그날 그날 꺼내서 먹는데요 요즘은 단호박 너무 흔하고 너무 맛있으니까 꼭 들어가지요. 그리고 아보카도도 사계절 내내 필수로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자 어떠신가요??? 도시락으로도 그리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겠지요. 보시기엔 복잡해보이지만 직접 해 보시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여울햇살
가성비와 맛 최고~~~한솥 도시락 추천합니다.
아들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보니 대회장에 가게 될 때마다 이용하게 된 한솥 도시락~~~메뉴도 다양하고 맛도 정말 좋으며 한 끼 해결하기에는 좋은 곳이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주문량이 많지 않음에도 대회장에 늦지 않을 시간에 맞춰서 준비해 주시는 감동 서비스에 단골이 되었지요. 매장도 너무 깨끗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치킨마요덮밥이나 모둠시리즈 도시락을 좋아하지요. 하지만 저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집에서 밥하기 싫을때, 혼자 한 끼 떼울때 즐겨먹는 메뉴가 있어요. ■■참치야채감초고추장이에요. 기름기를 뺀 담백한 통조림 참치에 신선한 채소를 듬뿍 넣고 한솥의 노하우가 담긴 감초 고추장과 마요소스를 넣어 비벼 먹는 메뉴죠. 감초 고추장의 매콤한 맛과 마요소스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워주는 건강한 비빔밥이죠. 밥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밥으로 교체하면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구요. 토핑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추가할 수 있어요. 기본 가격은 3,500원이고 토핑 선택에 따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지만 저렴한 도시락이죠. 가격도 저렴하고 칼로리도 적고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한솥 메뉴 참치야채감초고추장이였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wrinkle
아침 건강식
계속 집에서 만든 건강식을 준비해 먹고있어요. 오늘 아침은 곡물 셰이크(곡물가루, 바나나, 새싹보리, 아로니아, 산양유단백질, 구기자, 씀바귀, 우유). 유산균 음료, 단호박 으로~~
함께네
만보했어요
만보 인증해요 집에서 저스트 댄스 했어요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