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용 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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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샐러드로 단백질과 오메가3, 좋은지방 보충해요.
닭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치킨도 고기보다 튀김옷을 좋아하는 편이라 닭가슴살 다이어트 같은 건 아예 생각지도 못하는 편입니다. 보통은 양상치에 연두부를 곁들여 먹지만, 얼마전 받은 인바디 검사에서 체지방이 아주 많이 부족하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표준체중에서 5.1kg이 모자라는데 5.1kg을 지방으로 채우라고 해서 연어와 코코넛오일로 좋은 지방 먹기를 하고 있습니다. 연어는 기름기가 많은 생선이라 야채랑 함께 먹기에 좋습니다.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은 다들 아시겠지만 단백질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맛있는 연어샐러드로 기분을 업시켜 주세요.
가을이엄마
풀무원 잇슬림 도시락 추천해요
풀무원 잇슬림 도시락 추천합니다 종류도 다양해서 고를수 있다는 장점이있어요 반찬 무지 자나오고요 계란장조림은 제가 좋아하는 반숙, 볶은 감자, 볶은 김치, 파채두부면, 오뎅볶음, 제육볶음 에다가오늘은 흑미 잡곡밥이구요 풀무원 디잔인밀은 현미밥, 흑미밥 등 잡곡밥이 다양합니다 독자개발한 두부칩밥도 있어요 칼로리는 평균 550칼로리에요성인 남성 기초대사량을 고려한 칼로리라고 하구요 여러가지 맞춤식사 가능해요 추천합니다
들꽃7
양배추 전
양배추 두부 계란 섞어서 전부쳐 먹었어요!! 술안주로요..^^ 그래도 안주는 다이어트식으로!! 날이 후덥지근해서 맥주 딱 한캔만 하겠습니다
도낑이
세젤귀 방울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토마토가 제철인 이맘 때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보통 토마토 카프레제에는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하는데 연두부를 사용했어요. 그럼 '카프레제의 뜻'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카프레제의 뜻은 카프리식 샐러드라고 해석 합니다. 지중해의 푸른 보석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 바질로 만든 카프리섬 샐러드 입니다. 이탈리아 국기의 빨강, 흰색, 초록을 상징하며 조화로운 색깔 조합이 특징입니다! 재료는 방울 토마토와 연두부가 필요하고 소스는 다진양파, 다진마늘,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설탕, 소금, 후추를 넣어서 만들었어요. 바질은 없어서 데코용 허브를 사용했어요~ 방울토마토의 윗부분을 자르고 속을 파서 연두부로 채워줍니다. 발사믹 소스에 곁들여서 먹었어요^^
찐짱규
샐러드파스타 드셔보세요
샐러드 먹다가 질릴땐 샐러드파스타를 즐겨먹어요 새우, 토마토, 양상추, 올리브, 콘옥수수, 삶은계란 올리고 두부면 밑에 깔고 오리엔탈+케찹+칠리소스 섞어서 먹으면 꿀맛이에요ㅠㅠ
융융융융
다이어터의 영원한 동반자! 단백질가득 샐러드!
샐러드(salad)의 어원은 프랑스어 Salade에서 부터 ‘소금기가 있는’ 을 뜻하는 라틴어 Salata, 더 거슬러 올라가 육류를 많이 먹는 로마시대 사람들이 생채소에 소금(sal)을 뿌려 먹던 식습관에서 비롯됐다고 알려지고 있어요~! 이후 소금 이외에도 꿀이나 오일로 만든 드레싱을 만들어 즐겼는데 당시 샐러드는 소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육류와 함께 먹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그때에도 이미 미용효과 및 식이요법에도 이용됐다고 하니 샐러드의 마법같은 효능은 이미 입증이 된셈이죠! 아주 오래전부터 미용에 효과가 있는 만인의 샐러드! 꾸준히 건강을 위해 맛있게 샐러드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샐러드를 완젼 사랑하는 저에게도 늘 숙제와 같았던 질문이었어요! 저는 먼저 샐러드와 함께 단백질 재료를 다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싶어요~ 샐러드를 맛있게 지속적으로 먹는 저만의 비법~! 샐러드에 단백질재료 추가~!! 샐러드의 주가 야채이지만 같이 넣을 부재료로 단백질을 추가하는게 중요한데 예를들면 연어, 완숙 계란, 콩, 두부, 새우, 닭가슴살. 아보카도 같은 단백질을 추가해서 포만감도 느끼고 매번 다른 맛으로 질리지 않게 먹을수 있다는점! 이게 바로 샐러드를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거죠~! 일단 연어와 아보카도 샐러드의 재료준비~! 짜잔~제맘대로 만든 연어꽃 샐러드! 아보카도 듬뿍 샐러드 고기듬뿍 한끼식사 샐러드! 이렇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다양한 단백질 토핑과 함께 샐러드를 만든다면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또 한가지 방법! 바로 마법같은 소스들이에요~! 후무스소스와 함께한 야채듬뿍샐러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까봐 소스없이 먹었다가 지쳐 포기한적이 있었어서 장기계획으로 꾸준하게 먹기위해 다양한 소스와 내입맛에 맛는 소스개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단! 이때 잊지말아야할 점은 고칼로리인 마요네즈대신 아보카도나 요거트, 후무스(Hummus)사용하면 다이어트에 더욱좋다는사실~! 거기에 레몬즙, 양파즙,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등을 적당히 배합해서 샐러드와 함께 건강하고 맛있게 샐러드 드셔보세요~! 아래링크는 살안찌는 샐러드드레싱 공유해요~ https://youtu.be/iW1ADbvoJGc 살안찌는 드레싱 15종 https://m.blog.naver.com/yashin1210/221340010062
S하루
[샐러드맛있게먹는법]샐러드에 면 추가
저는 보통 샐러드 먹을 때 파스타면이나 메밀면을 추가해서 같이 먹고 있어요 그냥 채소만 먹게 되면 금방 질리고 식감도 별로더라구요 파스타면이나 메밀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군 다음에 샐러드 드레싱에 버무려서 같이 곁들여 먹으면 맛나요ㅎㅎ 파스타면이 부담되시는 분들은 두부면이나 메밀면으로 추천드려요!
호두누우나
나만의 샐러드레시피
저는 최대한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기본 양상추로메인들을 베이스로 토마토 사과 두부 치즈 아몬드 등등 채소와 과일이 섞인 재료에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만 가미해서 가볍게 원볼 샐러드를 만들어요 구운고기와 고구마 단호박 등을 토핑으로 돌려 올리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울트라돼지런
간단한 샐러드
요즘 야채가 많지않아서 어머님께서 주신 오이랑 순두부해서 먹었어요. 대파처럼 보이지만 감자 깎는 칼 필러로 얇게 긁은 다음 돌돌 말아서 넣었어요. 오이 그냥 된장 찍어먹는것 보다 이렇게 말아서 먹음 식감이 더 좋아요.
들꽃향기충남
다양한 샐러드
기본적인 샐러드에 (들어가는 재료는 집에 있는것들로 다양하게 응용가능) 토핑으로 닭가슴살이나 닭가슴살소세지 또는 두부,삶은계란 그리고 각종 견과류를 넣어서 먹으면 칼로리도 맛도 건강도 다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소스는 올리브오일,양조간장,설탕,미림,참기름,후추를 넣어서 만들어 섞어먹으면 끝입니다~~
지도
샐러드 필승레시피는 역시 신선한 풀떼기...
맛있는 샐러드를 만드는 필승(;;;)레시피라 하면 역시 신선한 채소와 과일.. 단백질 욕구를 채워줄 두부 고기를 넣는것 아닐까요 꼭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도 가공식품이 아닌 원재료 그대로를 활용한 샐러드가 좋지않나 합니다 ㅎㅎ
으라챠챠챠챠
간단한 샐러드
얼마나 간단한지 토마토에 순두부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면 진짜 맛있답니다 아니면 간장 소스 만들어서 먹어도 두부와 잘 어울려요 사진이 먼저 올라가버렸는데요 변화를 주고 싶으면 리코타 치즈와 함께 발사믹 소스로 양상추 샐러드에 파프리카 잔뜩 올려 화려하게 먹어요 거의 두 버전 번갈아가며 먹습니다
부러
요거트랑 치즈가루 조금 뿌린 샐러드
샐러드만 먹으면 맛이 없으니.. 치즈가루 조금 뿌리고 크루통도 조금 올려서.. 그래도 이거랑 두부 100그람만 저녁에 먹으니 살은 빠지는거 같어요!! 너무 맛없는거 먹으면서는 살수가 없잖아요? 다이어트 맛있게 화이팅!
신혜
간편한 데일리 샐러드 레시피
샐러드도 여러 종류가 있고 저도 그날그날 다양하게 먹는데요, 평일엔 만드는데에 오래걸리는 샐러드는 요즘엔 직접 해먹진 않아요. 제가 평상시 간편하게 해먹는 샐러드는 양상추, 양백추, 파프리카, 적채, 방울토마토, 어린잎, 블랙올리브,등 야채를 넣고요 여기에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계란, 두부,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드레싱인데요, 가장 즐겨먹는 드레싱은 발사믹 드레싱입니다! 기본베이스는 드레싱이랑 블랙올리브빼고 항상 얘네들인거 같아요~. 시간 여유있을때나 냉장고 정리가 시급할땐 여기에 과일을 더 추가하거나 구황작물/탄수화물을 추가하고 그에 맞는 드레싱으로 바꿔줘용 그럼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다만 귀찮을 뿐ㅜㅜㅎㅎ 샐러드는 사랑입니다
읁읁
간단하게 즐기는 샐러드 레시피
저는 아삭하게 씹히는 양상추도 좋아하고 눈에 좋은 블루베리는 자주 챙겨먹는 과일이라 이 두가지를 활용해서 아침에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편이에요 그날그날 다르지만 양상추에 블루베리는 기본으로 파프리카,사과,챙기구요 어떤날은 계란이나 두부도 같이올려서 먹고 있어요 소스는 발사믹식초 ,한스푼에 올리브유 한스푼 ,꿀 한스푼해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려먹으면 간다하고 맛난 샐러드 완성입니다
들꽃7
샐러드 레시피!!! 좋은 야채를 써야해요~~~
샐러드는 다이어트에 필수에요! 그 중에서 메인 재료인 야채!!! 채소의 질과 영양이 중요하답니다. 저는 그래서 비중을 항상 신경써서 넣어요. 예를 들면 적양파, 양상추, 비트 등으로 채워넣는답니다. 단백질도 중요하기때문에 고단백 전두부 혹은 계란을 추가해요 ㅎㅎ 그리고 질리지 않게 드레싱도 약간 먹는데요. 가장 무난한 건 발사믹과 오리엔탈이더라구용 ㅎㅎ 혹은 요거트도 은근 좋답니당 ㅎㅎㅎ
앨리젼
제가 자주먹는 간단한 샐러드입니다!
입맛 없을때 먹는 상큼한 샐러드 입니다! 양상추, 오이, 래디쉬 잔뜩에 아보카도 반개를 썰어주고 핵심은 다진 올리브를 올려주는 것 입니다! 그럼 씹는맛이 좋아져요ദ്ദി 드레싱은 머스타드 조금+올리브오일+후추 섞어서 뿌려주면 연어, 두부, 닭가슴살이랑 같이먹어도 너무 잘어울려요
김빠진맥주
여름 보양식으로 집에서 간단히 먹을수 있는 콩국수~
여름에는 더워서 거창한 음식을 할 기운이 없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콩국수 먹어요 대형마트나 재래시장에서 콩국물 구매할수있어요 홈플러스에서 강릉초당두부 전통방식의 냉콩구물 4190원에 구매했는데 1통 사면 3번정도 먹을수 있더라구요 오이 당근 토마토 등으로 기호에 맞쳐서 소금 뿌려먹으면 간단하게 건강식으로 먹을수있어요
정슈94
여름몸보신편,홍합탕 입니다.
이 삼복 더위에 속이 뻥 뚤리게 시원한 홍합탕을 드셔보세요..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있는 데다가 홍합 자체에 감칠 맛이 풍부해서~~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보양식이 될 것 같아요.. 특별한 재료는 필요 없고 무와 두부 , 매운 고추 홍합을 넣고 끓인 면 끝이에요 .. 이 더운 날에 갈증나지않게 간이 세지 않은 맑은 홍합탕 드셔 보세요..
빠담소리
유부초밥 탄수는 낮추고 단백질은 올리는 레시피
준비물: 유부초밥, 두부, 계란 두부 유부초밥 다이어터들이 많이 드시지요?? 저는 다이어트안해도 유부도 너무 좋아하고 두부도 너무 좋아해서 가끔 땡길때 해먹어요ㅎㅎ 더워서 무거운 음식은 싫을 때 단백질도 챙기고 딱인거같아요! 저는 이 제품을 이용했어요~ (작고 유부모양이 네모여서 두부를 넣기 더 편하더라고요:) 1. 원하는 유부초밥을 준비한다. 2. 저는 좀 더 단백하게 먹고 싶어서 유부를 끓는 물에 2분정도 담가주고 물기를 대충 짜줬어요 (저는 이제품 2팩 사용했습니다) 2. 두부에 후레이크를 넣어주고 불 조절을 하면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소스를 넣어서 간을 맞추셔도 좋고 저는 단백하게 먹고싶어서 생략하고 두부에 소금를 좀 넣어줬어요~) 3. 이렇게 고슬고슬하게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계란도 추가해주면 단백질 업! 저는 두부 한모에 계란2개 사용했어요~) 4. 유부안에 쏙쏙 넣어줍니다. 이렇게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같이 먹을 것이라 더 맛을 업해줬어요ㅎㅎ + 크래미 5개에 올리브유마요네즈 반숟가락 정도 추가해서 으깨졌어요 그리고 위에 토핑처럼 올려주면..! 진짜 단백질 폭발 든든한 유부초밥 완성입니다ㅎㅎ 유부의 기본 양념의 새콤함과 두부(&계란)의 단백함이 더해져서 맛나요ㅎㅎ (유부초밥이 남아서 메밀면도 삶아서 남은 유부초밥소스에 약간 버물려서 유부안에 넣어봤는데도 별미더라고요..! 무더운 날에 입맛을 좀 돌려줘요✨ 간은 좀 쎄서 조절해주면 굿입니다) 세명에서 나눠먹은 것이라 양이 많아요:9 두부에 계란까지 넣으니 부드럽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사먹는 맛이라는 집밥칭찬받았습니다ㅋㅋ (집밥이 맛있을 때: 사먹는 맛 난다! 외식이 맛있을 때: 집밥 같다!! 🤣) 추가로 저는 남은 메밀면에 간장1 식초0.5-1 알룰로스1 로 양념장만들어서 먹었는데 진짜 맛났어요..! 유부초밥만 먹기에는 조금 심심할 수도 있는데 같이 곁들이니 더 좋더라고요! 좀 간간히 해서 물추가 얼음추가해서 먹으면 굿입니다!
바빠
맛있는 가지양념스테이크
🍆 가지입니다 건강식도 다이어트 식품도 되지요 오늘의 요리소개는 구운가지양념스테이크덮밥 가지를 자른후 껍질쪽엔 칼집을 내주세요 *이유는양념이 속까지 스며들도록입니다 노릇노릇 앞뒤로 굽는동안엔 양념장이지요 간장 ,마늘, 물엿 등등 섞어서 준비해둡니다 (전 고추가루랑 파프리카 양파도 넣었어요) 그후 구운가지에게 옷을 입히듯 입혀주지요 맛나보이시나요? 제 링크~ㅎㅎㅎ 들어오셔서 구경도 해주세요 (https://m.blog.naver.com/achewingfox1004/223175567791) *데친두부와도 함께 먹어줌 맛나요 다이어트 식품^^
껌씹는여우
간단한 여름 저녁 상차림~
더워서 간단하게 저녁 상차림 했어요 잡곡밥 제육볶음 오이 김치 두부 양념장 김 청양고추2 메인은 제육볶음이고 국은 더워서 생략했어요~ 다들 더운데 잘 챙겨드시길~
숲속의나무
허닭스테이크 추천해요~
평소 점심은 가볍게 닭가슴살로 샐러드랑 같이 먹는대요 렌지에 돌려서 먹으면 너무 간편하고 소스도 필요없어서 다른닭가슴살보다는 더맛잇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수잇어요~ 소스가 있기때문에 그냥 일반닭가슴살보다는 덜질리고 맛도 여러맛이라 골라서 먹는재미가 있어요~ 밥이랑먹어도 간도 좋고 두부면과 곁들여먹어도 맛잇어요~
성아진
여름철 보양에는 콩국수가 쵝옹!!!🫶
콩국수에 들어가는 콩은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며, 소화흡수 기능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탈이 잘나는 여름철에 그래서 제격인 음식이죠!! 그리고 더위와 몸속의 습한 기운을 없애주는 음식이에요!! 저만의 여름철 보양음식 콩국수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만드는데 5분도 안걸려요..🤭😱) 재료: 두부면, 소금, 오이, 깨, 콩국물 1. 두부면을 물이 행궈서 채반에 두고 물을 뺍니다. 2. 토핑으로 올릴 오이를 채쳐줍니다. 3. 두부면을 면기에 담은뒤, 콩국물을 부어줍니다. 4. 채쳐둔 오이를 올리고, 깨소금뿌리면 완성!! 5. 소금은 개인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됩니다. 저는 소면대신 두부면을 넣어 단백질을 더 업시켰답니다!!❤️ 맛도 좋고 간단하고 영양가 가득인 두부면 콩국수 여름철 몸보신 음식으로 한번 추천드립니다~~^^
도낑이
아롱사태 수육
여름철에 기력이 많이 딸릴 때는 고기류를 먹어줘야하죠 삼계탕도 좋고 아롱사태 수육도 자주 해 먹게 되네요 아롱사태 충분히 물 빼고 푹 삶아준 후에 참소스에 찍어 먹으면 되는 요리예요 육수는 곰국이나 아롱사태 삶은 물을 이용해줘도 좋아요 고기 예쁘게 담고 다른 부재료로 야채나 버섯, 두부 같은거 추가로 넣어줘도 보양식으로 좋네요
보통아이
8월 2일 운동 및 식단
오늘도 열심히 만보이상 걸었습니다 중간에 계단도 20층정도 올라갔고, 수시로 물도 마셨네요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습니다(병아리콩을 넣어 먹으니깐 포만감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점심은 곰탕으로 밥은 1/3만 먹었습니다 평상시에는 저녁을 안먹는데 퇴근하고 집에 오니깐 만두를 해놔서 저녁은 만두5개 먹었어요(집에서 만든 만두여서 채소, 두부등이 많았습니다) 점심을 많이 안먹어서 그나마 저녁에 만두를 먹는것에 부담이 조금 덜했습니다
언제나행복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한 끼 다이어트밥상
더위에 지친 몸을 한껏 이끌어줄 에너자이저 레시피입니다. 평소 다이어트때문에 샐러드위주에 식단을 하고있어요. 그래도 가끔 몸보신을 해야해서 두부와 애호박전을 추가했습니다. 살짝 데친 두부와 메밀가루로 부친 애호박전입니다. 건강도 챙기고 맛도 있어서 추천하는 레시피입니다. 샐러드만 먹다가 다른걸 추가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별꿈1
유부
살 안찌는 재료를 잘게 다져요 무우 두부 당근 소고기 넣고 현미밥으로 비벼서 깻잎으로 싸서 돌돌 말아주면 됩니다. 유부가 삼각말고 긴게 팔아요 그걸로 감아주시면 됩니다. 살안찌고 든든한 한끼~
시연채연맘
여름엔 시원한 콩국수 한그릇!
요즘 날씨가 너무 덥죠? 저는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콩국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왕 먹는거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두부와 두유를 이용한 방법이 있더라구요! 두부1모와 두유1팩, 물200ml넣고 간다음에 이걸 육수로 쓰면 참 맛있더라구요! 꼭 한번 드셔보세요~
살빼서광교가자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초계국수
요즘 진짜 너무 더워서 불 쓰기도 싫잖아요. 그럴 땐 시원한 초계국수! 제대로 오이초무침하고, 닭 육수 내고, 고기 고명 만들고하면 좋지만 간단하게, 편하게,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여 만들어도 좋습니다. 1. 준비물: 시판 냉면육수, 두부면 또는 국수, 닭가슴살, 겨자, 오이초무침, 쌈무 2. 만들기 1)두부면 헹구놓거나 국수 삶아 찬물에 빡빡 씻기. 2)닭가슴살 해동해서 먹기 좋게 자르기. 3)시판 냉면육수에 준비한 재료 다 넣기(초무팀 오이나 쌈무를 길게 잘라 넣어도 좋습니다). 4)겨자로 입맛에 맞추기. 몸에 좋고, 맛도 좋고, 시원한 초계국수 완성~ 이번에 먹은 초무침오이 만들고, 닭고기도 직접 삶아 만든 국수 입니다.
랄랄ㄹ
나의 최애 건강식단 청국장
걸어서 캐시 모아서 청국장 샀는데 성공적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맛있고 고소하다. 가마솥에 구운 소금도 주셔서 기분도 좋다. 나의 최애 건강 식단이자 칼로리걱정 없는 청국장. 한식을 좋아해서 그런지 샐러드나 다른 음식보다는 우리나라 음식이 좋다. 표고청국장 크게 한 숟갈 넣고 두부 호박 파만 넣었는데도 구수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청국장 칼로리가 높다 하더라도 난 청국장을 포기할 수 없다.
homiz
올 여름 나의 식단 90%는 곤약국수 콩국말이~^^♡
병아리콩 곤약누들과 콩국, 그리고 파프리카~^^ 올 여름 나의 다이어트 식단 90%를 차지한 음식이다. 다 합쳐도 칼로리가 200이 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탄단지를 고루 배불리 먹을 수 있다. 처음 곤약은 먹기 참 난감한 음식이었다. 식감이 낯설고 씹어도 잘게 잘라지지 않는 질감에 정붙이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곤약으로된 제품을 이것저것 다양한 방법으로 먹어보았다. 그 가운데 가장 좋았던게 바로 곤약국수 콩국 말이였다. 별 맛 없는 곤약국수 대신 콩국이 주는 고소함과 파프리카의 아삭거림이 식사 시간을 즐겁게 했다. 오전엔 연두부와 달걀로 오후엔 곤약국수 콩국말이로~^^ 이젠 익숙한 식단이 되었고 그 시간을 기다리는 나를 발견하곤 피식 실소하기도 한다.
뚠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