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에 빠진 마카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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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다이어트 꾸준한 만보걷기만큼 좋은것은 없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날이 따뜻해지고 건강에 적신호가 다시 켜지면서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제 다이어트 운동법을 공유하겠습니다. [운동루틴] 아침: 간단한 스트레칭+삼천보이상 걷기 점심: 모래사장 맨발걷기( 만보 걷기)+윗몸일으키기 50개등 근력운동 저녁: 스트레칭+실내자전거타기 유산소운동 매일매일 만보 걷기는 실천했어요. 하루종일 걷다보니, 만보는 금방 걷더라구요.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면서 걷지않으면 잠도 잘 안오고 그러데요. 걷기만으로는 다이어트가 쉽지않을듯하여, 중간중간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추가했어요. 그리고 마무리는 스트레칭을 하였는데 참 좋습니다. 나의변화) 이 다이어트로 불면증이 없어졌고 눈바디지만 뱃살이 좀 빠졌습니다. 몸무게는 1KG 정도 빠진듯한데 거기에 비해 눈바디가 좋아요. 꾸준함이 다이어트의 비결이 아닌가싶네요, 계속해보겠습니다.
박상목
체중보다 중요한 숫자들💪📊 체지방률, 근육량, 인바디 분석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체중계부터 올라가게 되죠. 하지만 숫자가 줄어드는 것만으로는 내 몸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체중보다 더 중요한 체지방률과 근육량, 그리고 인바디 측정에서 꼭 봐야 할 핵심 지표들을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체중계의 함정 체중은 수분, 근육, 체지방까지 모두 포함한 무게예요. 그래서 단기간에 몇 kg이 줄었다고 해도 그게 체지방이 줄어든 것인지, 근육이 빠진 것인지는 알 수 없어요. 예를 들어, 급격한 단식이나 과도한 운동으로 수분과 근육이 빠졌을 경우 체중은 줄어도 건강은 나빠질 수 있습니다. 👉 진짜 다이어트는 단순한 감량이 아니라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이에요. 2️⃣ 인바디 측정에서 꼭 봐야 할 지표 인바디는 체중보다 훨씬 정밀하게 체성분(체지방, 근육, 수분 등)을 분석해주는 도구예요. 그중에서도 꼭 확인해야 할 핵심 지표는 아래와 같아요 💪 골격근량(SMM) 근육량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 운동을 시작한 후 늘고 있다면 체중이 그대로라도 좋은 변화입니다. 🏋️♀️ 체지방률(%) 체중 대비 지방 비율 남성은 10~20%, 여성은 18~28%가 적정 수준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는 이 수치가 서서히 내려가는지를 보는 게 중요해요. 💧 체수분량 탈수나 부종 상태도 체크할 수 있어 부기인지 체중 증가인지 구분하는 데 도움돼요. 3️⃣ 숫자보다 '구성'이 중요해요 체중이 같아도 체성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느냐에 따라 몸매도, 건강도 전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체중 60kg / 체지방률 32% → 피하지방 많고 부드러운 체형 • 체중 60kg / 체지방률 20% → 근육이 많은 탄탄한 체형 같은 무게라도 거울 속 모습이 확연히 다를 수밖에 없죠. 👉 다이어트 성과를 숫자로만 판단하지 말고, 인바디나 눈바디를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 체중계 숫자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내 몸의 구성과 균형을 보는 눈을 키워보세요. 진짜 변화는 몸의 안쪽에서부터 시작됩니다!
geniet
보리굴비 녹차물에 빠진 날 🐠🍃🪹
보리굴비 냄비에 대파를 깔고 쪄 내어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녹차물 시원하게 우려내어 얼음 🧊 🧊 🧊 동동 넣어서 밥 말아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녹차물과 보리굴비를 먹으면 체내 독소 제거 효과가 더욱 높아져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보리굴비의 효능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체내 기능을 유지하고 대장 내 독소 제거와 혈당 조절에 효과가 있습니다. ●혈압을 안정시키고,스트레스를 줄이고 우울감을 완화하네요. 🍃녹차의 효능 ●녹차의 카테킨은 항산화작용과 면역력을 높입니다. ●지방을 분해하고,혈당을 낮추고 당뇨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요요는 유지어트의 최대의 적!!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후기! 어느덧 3월도 지나가고 어느새 봄..그리고 여름..!! 여름을 대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감량 기간 : 3.22 ~ 4.2 이번 달에는 2kg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2주동안 0.4kg 뺐네요.. 사실 2kg 가까이 뺐는데 최근 다시 요요가 온듯 합니다....ㅜㅜ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7.1kg 사실 저는 거의 매일 운동하지만 기본적으로 먹는걸 좋아하고 기초 대사량이 낮아 식단을 병행하지 않으면 큰 효과가 없더라구요 # 다이어트 전 몸무게 & 눈 바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애프터) : 66.7kg 그래서 다이어튼 식단으로 1주차에는 2kg 정도 뺐지만 연달아 기족 행사가 있어서 기름진 음식들 먹고 뒹굴 뒹굴거렸더니 첫째주동안 힘들게 뺀 2키로 원복입니다. 그래도...0.4kg.. 줄...었....어.....요...ㅜㅜ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 4. 감량 방법 (식단) 20대때는 진짜 살이 금방 빠졌거든요? 일주일에 5kg이 빠진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미혼일 때 만큼 사실 살을 빼야겠다는 동기가 강하지 않고... 똑같이 하면 건강도 상할 거 같고 일단 여러번 시도했는데 실패했고..ㅋㅋ 그래서 이제는 다이어트 끝났다고 방심하면 다시 찌니까 그냥 기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뺄까 싶어요. 예전에 식단조절 했을 때에 비해서 너무 달게 먹고 있는 거 같아서 저탄고지로 결정했어요.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합니다. 최근에는 무릎이 좋지 않아 그냥 걷기만 했는데 역시 숨이 가쁘게 뛰어야 하나 봅니다.. 무릎 좀 괜찮아지면 역시 뛰어야겠습니다. 6. 꿀팁 및 조언 무조건 식단입니다. 물론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지만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다이어트는 무조건 식단이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저는 물론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식단 관리가 필수입니다. 운동만으로는 절대! 절대! 안됩니다. 식단관리를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것만이 방법인 거 같습니다. 식단은 간헐적단식과 저탄고지 인데요. 이번에는 큰 효과가 없었지만..그래도 계속 도전할 예정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보이윤
오후 커피한잔
엄마 진료날이라 기다리면서 커피한잔 마셔요 오랫만에 스벅에서 라떼 마시네요 마카롱도 맛보라고 주시네요
들꽃7
🍽️접시 다이어트, 이게 그렇게 좋다던데?
— 요즘 핫한 “접시 다이어트” 완.벽.정.리! — 요즘 다이어트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자주 들리는 단어, 바로 접시 다이어트(Plate Method Diet)! “정해진 접시만 잘 채워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칼로리 안 재도 된다고?”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꽤 과학적이더라고요. 접시 다이어트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서 접시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실제 꿀팁과 함께 정리해봤어요 1️⃣ 접시 다이어트란? "접시 다이어트"는 한 끼 식사를 접시 하나에 맞춰 구성해서 칼로리나 영양소를 자연스럽게 조절하는 방법이에요. 📏 핵심 구성은 딱 세 가지! 🥬 1/2(50%)은 채소 🍗 1/4(25%)은 단백질 🍚 1/4(25%)은 탄수화물 이렇게만 채워 먹으면, 굳이 칼로리 계산 안 해도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하고, 자연스럽게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2️⃣ 접시 다이어트가 요즘 핫한 이유? 지켜야 할 규칙도 적고, 외식할 때도 활용 가능해서 ‘꾸준함’이 강점이에요. ✅ 복잡한 계산 없이 눈대중으로도 가능 ✅ 외식, 집밥 모두 적용 가능 ✅ 탄단지 비율 자동 조절 → 폭식 방지 ✅ 지속 가능성 Good! 3️⃣ 접시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할까? (실전 팁💡) 🍴실전에서 이렇게 해보세요!🍴 📌 STEP 1. 접시 하나만 준비! 평범한 접시도 OK (지름 20~25cm 정도) 📌 STEP 2. 눈으로 채워보기 (구성 비율 기억🤔) 1/2 채소🥗: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드 등 1/4 단백질🍳: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 등 1/4 탄수화물🍠: 고구마, 현미밥, 퀴노아, 통밀빵 등 📌 STEP 3. 구운 거, 찐 거 위주로! 튀김보단 구이 or 찜이 포인트에요 🙌 소스는 최소화, 대신 허브나 향신료 활용해 보세요! 4️⃣ 접시 다이어트 효과는? 📉 체중 감량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해져, 과식이 줄고 체중이 서서히 감량돼요. 💪 체지방 감소 + 근육 유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때문에 근육 손실도 방지돼요. 🧠 식사에 대한 스트레스 감소 무게를 재거나 칼로리 계산 안 해도 되니 ‘먹는 스트레스’가 줄어요. 🩺 건강 지표 개선 콜레스테롤, 혈당 등 건강 수치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는 연구도 있어요. 5️⃣ 주의할 점도 있어요! ❌ 양이 너무 적으면 NO! 비율은 지키되 양은 나에게 맞게 조절 ❌ 채소만 몰빵 금지! 단백질, 탄수화물도 꼭 채우기 ❌ 소스 조심! 칼로리 숨어 있어요 💡 나에게 맞는 탄단지 비율을 감안해서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도 중요해요. 접시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의 시작점” 같아요. 복잡한 다이어트가 부담이었던 분들에게 딱 맞는 접근이 아닐까 싶어요. 혹시 나만의 접시 다이어트 레시피나 꿀조합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오래 가는 다이어트 해봐요💪
디토합니다
아침 한끼 간단하게
오늘도 아침 간단하게 뉴케어와 삶은 계란 먹었어요 한끼라도 이렇게 먹어주니 일반식 잘 먹어도 체중 빠진것 유지하게 되네요 건강한 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유지어터) 식단. 1일 1끼는 샐러드먹기
3개월 다이어트로 10kg를 뺐다 지금까지도 빠진 몸무게를 유지하는건 하루 1끼는 샐러드 먹기 원칙을 지켜서이다 요즘 채소값이 정말 후덜덜 해서 제일 저렴이들만 장봐서 샐러드 재료로 쓴다 닭가슴살은 전날 미리 삶아 준비한다 재료본연의 맛을 느끼기위해 소스는 첨가하지 않는다 간단하지만 고루 갖춘 영양으로 만족스럽고 배부른 한끼이다 앞으로도 1일 1끼 샐러드로 지금 몸무게를 유지할것이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피타
"잘 자야 살이 빠진다!" 숙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다이어트를 하는데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혹시 잠을 제대로 자고 있는지 점검해 보셨나요? 수면 부족이 체중 증가와 식욕 조절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오늘은 불면증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과 해결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잠이 부족하면 체지방이 더 증가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 속도가 떨어지고, 지방 분해 능력이 감소합니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잘 자는 사람보다 살이 더 찔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죠. ✔ 수면 부족이 체지방을 증가시키는 이유 🔥 기초대사량 감소 →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소비하는 칼로리 감소 💧 노폐물 배출 저하 → 림프 순환이 둔화되어 부종과 체지방 증가로 이어짐 💤 지방 분해 속도 저하 → 수면 중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아 지방 연소 감소 2️⃣ 수면 부족이 혈당과 식욕 호르몬을 망친다 잠이 부족하면 단순히 피곤한 것이 아니라, 몸의 혈당 조절 기능까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 시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Ghrelin) 호르몬은 증가,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Leptin) 호르몬은 감소한다고 해요. ✔ 수면 부족, 이런 일이 벌어진다! 🍽 식욕 증가 → 평소보다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낌 🍩 단 음식 & 고칼로리 음식 선호 → 몸이 당과 지방을 더 원하게 됨 📈 혈당 스파이크 현상 →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내려가면서 폭식 유발 결국, 수면 부족 자체가 체중 증가와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죠. 3️⃣ 잠이 부족하면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된다? 하버드대 윌리엄 킬고어(William Kilgore)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잠이 부족하면 뇌의 행동 억제 기능이 저하되어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충동이 강해진다고 해요. 특히 야식이나 배달음식을 자주 먹는 패턴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야식 & 고칼로리 음식이 당길 때 해결법 🌙 취침 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줄이기 🍗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저녁식사(닭가슴살, 두부, 달걀)로 포만감 유지 🍵 따뜻한 차(캐모마일, 루이보스)로 긴장을 풀고 심리적 허기를 방지 4️⃣ 너무 많이 자도 문제! 적정 수면 시간이 중요하다 "그럼 많이 자면 살이 빠질까?" 🤔 사실 수면이 너무 길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너무 많이 자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 💧 혈액순환 저하 → 수분 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몸이 잘 붓는다. 🔥 기초대사량 감소 → 에너지 소비가 줄어 지방이 쉽게 쌓인다. ⏳ 신체 리듬 불균형 → 지나치게 많이 자면 오히려 피로감이 심해진다. ✔ 최적의 수면 시간은? ✅ 하루 7~8시간 수면이 가장 적절! ✅ 밤 12시 이전에 취침하여 멜라토닌 &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 촉진 5️⃣ 불면증을 개선하는 방법 불면증이 있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체중 감량이 어려울 수 있어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런 생활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 낮에는 햇볕을 충분히 쬐기 30분 이상 햇빛을 보면 생체 리듬 조절 ☕ 오후 2시 이후 카페인 섭취 줄이기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음 🚿 취침 전 미지근한 샤워 & 반신욕 근육 이완 & 심리 안정 효과 🥛 수면 유도 식품 섭취 바나나, 견과류, 따뜻한 우유, 대추, 양파 💤💤💤 불면증이 있으면 다이어트도, 건강도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잘 자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조절되고 신진대사가 활성화되며, 체지방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숙면 습관을 실천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요가 수업 받을 때 있는 바지를 아예 입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9시 58분에 나갔고 10시 반까지는 가게 가야 돼서 빨리 대학로를 걸어 갔네요. 라떼 얼굴 찍어주고 싶었는데 얘가 하도 다른 강아지들 냄새만 쫓아가지고 얼굴은 못 찍어줬네요. 날씨는 좋지만 어제 짧게 미용을 해서 옷을 입혀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수컷이지만 뒷발에 뭘 넣는 걸 절대 싫어해서 노란티에 청치마 입혔어요. 😆😁 지가 귀찮은 거 싫어하니 수컷의 자존심을 내려놔야죠 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먹고 잠깐 가게 들렸다가 창덕궁으로 공원산책 체크하고 요거트 하나 사오면서 만보는 넘겼답니다. 바로 계단오르기 했네요. 잠시 가게에서 쉬었다가 3시쯤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사실은 천천히 라떼 냄새 맡으라 하면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라떼가 아예 방향을 집쪽이 아니고 이화사거리 쪽으로 잡았네요. 우리 집으로 갈라면 혜화로타리로 가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잡더니 동대문으로 가네요.🤣 어제 라떼 미용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오늘도 누나 두 시간이나 기다려서 내가 미안해서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동대문까지 나를 끌고 갔답니다. 에고에고😔 한시간이나 걷다가 다시 4시에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엄마 마칠 때까지 좀 쉬었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마셨어요. 이걸로 좀 힘을 내서 좀 이따 집에 가야겠죠. 발꿈찌도 너무 아프네요. 엄마랑 우리 라떼랑 홈플러스 야채믹스와 동생과자도 사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사진 찍으니 우리 라떼가 엄청 작아보여요. 사실 어저께 몸무게 재니까 200g이 빠졌더라고요. 잘 먹인다고 하는데 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10키로 짜리라 200g 빠진 것도 많이 빠진 거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8,400보에요. 동대문 갔다고 좀 더 나왔어요. 집 와서 물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3kg 감량 후 유지어터 6개월차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2023년 11월에 78kg에 육박하는 체중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평생 뚱뚱이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아프고 건강하게 살아야겠다 싶어서 마지막 다이어트다 생각하고 시작하게 되었지요. 40대 중반이 되니까 정말 안빠지더라구요... 젊었을 땐 일주일만 열심히 해도 2-3키로는 쑥 빠졌었는데 말이에요ㅎㅎ지금 생각해보면 수분만 빠진거라 요요가 그대로 왔었지요.. 운동과 칼식단으로 10개월 동안 23kg를 감량하고 55키로 전후로 유지중이에요^^ 다이어트 방법은 전에 올린 적이 있어서 유지중에 어떤걸 먹고 지냈는지 올려보려고 합니다~ 운동량은 다이어터 기간 보다는 많이 줄긴 했지만 인바디를 재보니까 6개월 전과 큰 차이가 없어서 하루 만보걷기와 집에서 플랭크, 스쿼트 정도만 해도 유지가 되는 걸 알게 되었어요. 유지어터 시작 날 체중 54.99 55키로 이하가 목표였어서 여기서 스탑했어요^^ 최저 체중 찍은 날 기념샷ㅋ 얼마 전, 유럽 여행 시작 날까지 6개월간 비슷한 체중이었구요, 물론 명절이나 저녁 약속 후에는 급 증량을 했지만 급빠 식단으로 조절해서 최대한 빨리 되돌려 놨었어요 평소에는 이렇게 먹고 싶은 것들로 빵, 밥도 잘 챙겨 먹었어요. 대신 배가 많이 부르지 않게 먹어야 하는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조절이 필요한 날에는 칼로리 계산을 더 확실히 하면서 단백질 등 영양 보충이 되는 음식들로 먹었어요 작년 2월 12일의 사진인데 60키로 후반대였을거예요... 저때도 10키로 가량 뺀거니 많이 뺐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은 아직 멀었었지요😅 이 사진들은 지난주에 유럽여행 가서 찍은거예요~ 아직 나름 잘 유지하고 있지요?🤭 힘들게 뺀 만큼 무조건 유지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우리 모두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건강해지도록 해요🫶
코코유키
단기간다이어트 닭가슴살 샐러드와 필라테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한달동안 닭가슴살야채샐러드를 먹고 필라테스를 매일 두시간씩 했더니 6킬로가 빠졌었다. 그리고 두어달간 소개팅을 엄청나게 하면서 양식이나 고기를 저녁마다 먹었더니 요요가 왔던 슬픈추억이 있다. 확실히 필라테스를 매일하면 탄력있게 라인이 잡히고 결렸던 어깨도 많이 좋아졌다. 매일 샐러드를 먹는건 정말 힘든 일이었지만 살이 빠지면서 옷이 다시 맞는 느낌은 그에 비할바가 아니었다. 물론 지금은 다시 하래도 못할거 같지만.... 운동만 한다고 해서 빠지진 않는거 같다. 확실히 식단에 변화를 주고 풀과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빠진다. 물론 탄수화물을 절제하고 디저트를 안먹으니 성격은 예민해진다. 인품도 다이어트 되는 느낌이다.
솔트1
(단기간 다이어트)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식단 조절하며(단백질 많게)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 [식단 루틴]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탄수화물은 적게 단백질 많은 식단으로 걷기와 계단 오르기 등의 운동은 하고 있는데 식단조절은 안하니까 체중감량이 특별히 없었던터라 어떻게 해야 체중감량을 다시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요 탄수화물이 많은 한식으로 식사하던것을 아침 한끼만이라도 칼로리 적고 탄수화물이 적은 단백질 추가된 식단으로 먹어보자 하고서는 2월 마지막주부터 처음에는 뉴케어만 먹다가 중년에는 단백질을 추가한 식단을 챙겨야 한다고 해서요 뉴케어 + 삶은 계란 추가해서 먹고 있는데요. 오 신기하게도 체중이 조금씩이기는 하지만 매일 감량되는거에요. 한달정도 되어가고 있는데요, 평균 5키로정도 감량했어요 아침 한끼는 뉴케어 + 삶은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구요.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밥양 조절해서 나오는 메뉴에서 국물은 적게 먹도록 노력했구요 저녁도 양조절해서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진행했어요 ▶️ [운동 루틴] 점심: 점심 먹은 후 직장 강당 바르게 걷기 1시간 저녁: 퇴근후에도 걷기 30분 정도(주 5~6일) 중년인 지금 나이 들수록 근력운동을 추가적으로 해야 살이 빠진다고 하는데요 걷기 유산소 운동 위주로 하니까요 걷기만으로 체중감량 하는데에는 한계가 있구요, 체중 유지정도의 효과네요 조만간 헬스장에서 근력운동 추가해야 할 것 같은데요. 아니면 집에 있는 실내자전거 다시 열심히 타던지 해야겠어요 ▶️ [나의 변화] 체중 변화: 아침 한끼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기 전이랑 평균 5kg 감량 눈바디: 복부가 빠져서 옷 입기가 수월해졌어요 체력 변화: 체력적인 면에서는 많이 힘든 부분은 없어요 결론: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도 함께 해야 체중감량이 되는것은 확실한것 같아요 간헐적 단식이 맞고 효과 보는 분들도 많은데요 저는 아침을 굶으면 오히려 점심과 저녁에 폭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간헐적 단식은 안맞구요 아침 한끼를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어야 점심과 저녁을 양조절해서 먹으며 다이어트 효과 볼 수 있어서 만족하며 하고 있어요 굶지 않고 맛있는거 양 조절해서 먹으면서 하니깐 스트레스도 적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고 좋아요 4월에도 식단조절과 함께 운동 열심히 해서 다이어트 성고하고파요 4월에는 추가적인 운동이 필요한 것 같아서요, 퇴근후 러닝 다시 할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단기간 다이어트 - 한달에 한번 36시간 다이어트
보통은 16:8 간헐적 단식을 하는데 샐러드를 주로 먹고 기름기 없는 고기나 잡곡밥으로 1끼정도 배부르게 먹어요. 그런데 몸이 좀 부은 느낌이거나 전날 많이 먹어 소화가 안되는 날이 있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 한잔 마시고 죽염 먹고 그날부터 다음날 점심때까지 단식을 해요 운동은 자주는 아니고 가끔 하고 집에서 1시간 정도 순환스트레칭은 매일 하고 있어요 이렇게 36시간-48시간 정도 단식하고 나면 생각보다 배는 안 고프고 몸인 가벼워져서 좋답니다, :) 몸무게는 수분 무게가 빠지는 거라 생각해서 잘 재지 않는데 1년 전쯤에 비해 6-8킬로정도 빠진 것 같아요 간헐적 단식 추천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아무도
[단기간 다이어트] - 검정콩 & 파워 워킹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단기간 다이어트] 검정콩 & 파워 워킹 다이어트 1 저는 여러 다이어트를 해봤는데요. 가장 효과적인 단기간 다이어트가 검정콩 다이어트였습니다. <검정콩 다이어트, 쥐 실험으로 효과 입증> 검정콩으로 다이어트 해서 51kg 감량에 성공한 분이 계시다는 것을 매스컴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도 따라 해봤어요 검정콩 다이어트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검정콩을 좋아해서입니다. 몸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좋아하지 않으면 계속 먹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전부 다 똑같이 하지는 않고 저에 맞게 조금은 변형해서 해봤어요.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운동은 유산소 운동인 파워워킹 식단은 검정콩을 활용하여 했습니다. 2 식단과 운동 방법을 소개할게요! 아침식단: 찐 검정콩 먹기 먹고나면 포만감이 생기고 배고프지 않아요 ➡️ 찐 검은콩 만드는 방법 종이컵 반정도 검정콩을 8시간정도 물에 불리고 압력솥에 찝니다 (자기전에 검정콩을 물에 담가 놓고 잤어요) 점심식단 :일반식사를 하되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 밥을 줄이고 반찬을 더 많이 먹었어요 (간은 짜지않게) 저녁식단 :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샐러드 (두유,달걀, 닭가슴살 등) 운동은 파워워킹으로 공복 운동 새벽 이른 공복 운동 공복에 운동해야 체지방이 잘 빠진다고 해요 30분 3번 나눠하는 운동보다 긴 시간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았어요 이유: 체지방은 15-20분 걷기 이후에 빠짐 새벽에 5시에 시작해서 7시에 마무리.. 걷기 시작전후에는 스트레칭 하기 (실제 걷는 시간 1시 30분-1시간 40분) 파워워킹은 걷는속도도 일반 걸음의 1.5배 빠르기입니다. 점심에는 근력운동 (팔, 복근) 저녁에는 30분 정도 유산소 운동 다리가 붓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편이라 하늘자전거 또는 가벼운 요가동작 따라하기 단기간 다이어트(30일)라 무지 강도 높게 진행했습니다. 3. 몸무게 변화 61kg -56kg. 5kg감량 허리둘레 28인치 -26인치. 2인치 줄어듬 정말 일주일이 제일 힘들었던 거 같아요 강도 높여서 파워워킹으로 하니까 초반에 여기저기 안쓰던 근육 써서 그런지 아파서 마사지 하며 강도 줄일까 고민했을정도로 힘들었어요 몸무게, 허리둘레가 줄어들었고, 파워워킹이 팔도 힘차게 움직이며 하는 워킹이라 그런지 몰라도 저는 팔뚝살이 많이 빠졌어요 어깨, 팔이 슬림해져서 옷 입을때 좋았어요 힘들어야 살은 빠진다 생각하며 참았던 기억이 나네요 보름정도 지나니 몸도 가벼워지고 운동하는 것도 힘들지 않았어요 집중적으로 단기간에 하는 다이어트는 쉽지 않았지만 효과는 좋았습니다
저스트영
단기간 다이어트로 시작한 줌바운동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옷차림도 점점 가벼워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겨울 동안 살짝 불어난 살들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진짜 제대로 다이어트 해볼까 싶어서 단기간에 효과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는데, 줌바가 눈에 딱 들어오더라고요. 운동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 겸, 이거다 싶어서 바로 시작했어요. 첫날은 솔직히 좀 어색했어요. 유튜브에서 영상 틀어놓고 따라 하려니까 리듬도 잘 안 맞고, 몸도 뻣뻣해서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 싶더라고요. 그래도 음악에 맞춰서 흔들다 보니까 땀이 나면서 기분이 묘하게 좋아졌어요. 땀 흘리는 게 이렇게 상쾌할 수가 있나 싶어서, 첫날은 30분 정도 하다가 끝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까, 일단 해냈다는 게 뿌듯하더라고요. 둘째 날은 좀 더 익숙해졌어요. 동작도 살짝 자연스러워진 느낌이고, 음악에 몸을 맡기니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더라고요. 친구가 줌바는 칼로리 소모가 장난 아니라고 했던 말이 떠올라서, ‘이거 진짜 효과 있겠는데?’ 하는 기대감도 생겼어요. 땀도 더 많이 나고, 끝나고 나서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 한 잔 마시면서 거울 보고 살짝 웃었어요. 뭔가 변화가 올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시작한 지 딱 3일째 되는 날이에요. 아침에 호기심에 체중계 올라봤는데, 와… 진짜 1키로가 빠졌더라고요! 3일 만에 1키로라니,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어서 두 번 확인했어요. 물론 물 빠진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숫자 보니까 기분이 확 살아나더라고요. 옷 입었을 때 라인도 살짝 달라진 것 같고, 거울 보면서 ‘나 좀 멋있어졌나?’ 하고 혼자 킥킥거렸어요. 줌바가 이렇게 재밌고 효과 빠른 줄 알았다면 진작 시작할 걸 그랬어요. 단기간에 살 빼고 싶어서 시작한 건데, 생각보다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니까 계속 해보고 싶어졌어요. 이제 좀 더 자신감 붙여서 동작도 과감하게 해보고, 식단도 조금 신경 써볼까 싶어요. 다음 주쯤엔 2키로 감량 소식으로 또 포스팅 올릴 수 있겠죠? 기대돼요!
깨개갱
⚠️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다이어트 중인데 살이 안 빠진다면, 혹시 ‘건강한 음식’이라 생각하고 먹었지만, 실제론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을 먹고 있진 않나요? 요거트, 샐러드, 견과류처럼 건강한 음식도 잘못 먹으면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 대체법을 소개할게요! 1️⃣ 건강식으로 착각하기 쉬운 고칼로리 음식 🥗 첫째, 샐러드 드레싱 • 건강한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가 폭등할 수 있음 • 마요네즈, 시저드레싱, 허니머스타드 → 설탕과 지방이 많음 ✅ 대체법: 올리브오일 + 레몬즙 / 플레인 요거트 드레싱 🍯 둘째, 플레인 요거트 & 그래놀라 • 무가당 요거트라도 토핑(꿀, 시럽, 그래놀라)이 문제 • 일반 그래놀라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많음 ✅ 대체법: 무가당 요거트 + 견과류 + 블루베리 🥜 셋째, 견과류 & 아몬드버터 •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고칼로리 식품 • 한 줌(약 30g)만 먹어도 150~200kcal ✅ 대체법: 소량 섭취, 무가당 제품 선택 2️⃣ 칼로리가 예상보다 높은 음식 & 피하는 법 🥯 첫째, 통곡물 빵 & 저탄수화물 빵 • 통밀빵도 버터, 꿀,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증가 • 저탄수화물 빵도 치즈, 크림 등으로 칼로리가 높을 수 있음 ✅ 대체법: 오트밀, 삶은 고구마, 현미밥으로 대체 🍹 둘째, 건강 주스 & 스무디 • 과일 주스는 과일의 당분만 남고 식이섬유가 부족 • 스무디도 우유, 요거트,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급상승 ✅ 대체법: 생과일 그대로 먹기 / 무가당 코코넛워터 활용 🍚 셋째, 곡물바 & 에너지바 • 다이어트용 곡물바도 설탕과 식물성 기름이 많이 포함됨 • 한 개만 먹어도 300kcal 이상 될 수 있음 ✅ 대체법: 직접 만든 오트밀바 / 삶은 달걀, 견과류로 대체 3️⃣ 다이어트할 때 ‘숨은 칼로리’ 줄이는 팁 🍽 첫째, 라벨 확인 습관 들이기 • 제품을 사기 전 칼로리 & 당류 함량 체크 필수 • ‘저지방’ ‘고단백’ 표시에도 숨은 설탕과 지방 확인 🥄 둘째, 음식량보다는 성분과 조리법에 집중하기 • 적은 양을 먹더라도 고칼로리 소스가 많으면 다이어트에 방해 • 튀기거나 버터를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피하기 🍵 셋째, 음료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로 바꾸기 • 건강 주스, 라떼, 달달한 차는 설탕 덩어리일 가능성 높음 • 물 + 레몬, 탄산수, 허브티 등으로 대체 🍽️🍽️🍽️ 칼로리를 줄인다고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건강식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며 똑똑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공복물
뿌옇게 흐린 아침 미온수 한잔 마시며 환절기 호흡기 건강 챙깁니다 황사먼지로 대기질 나빠진다니 조심하셔요
인생이여만세
[단기간 다이어트]최소한의 탄수화물로 단기간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하위 주제 선택 식단 2. 본문 내용 한달간 밀가루를 최대한 끊어보았어요. 가능하면 배달을 시켜먹지않았고 단백질을 더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보니 한달에 3KG 정도 감량되었어요. 우선 저는 주로 두부를 많이 활용했어요. 그냥 두부를 데쳐서 먹거나 올리브유에 부쳐서 먹었어요. 단백질도 챙기면서 포만감도 들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밥은 반만 먹었는데 항상 잡곡밥으로 먹었어요. 그러다뵈니 좀더 살이 빨리 빠진것같아요. 탄수화물은 아무래도 다이어트에 적이니깐요! 3. 나의 변화 이 단기간 다이어트로 인해서 저의 공복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감량도 3KG정도 되었어요. 엄청 많이 빠진것은 아니지만 당을 정상화되었다는것에 만족합니다!
행뽁햐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200g 빠졌어요. 어제 좀 많이 늘어서 덜 빠진 거지만 그걸로 만족은 한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식단 잘 지켜서 조금만 빠지면 좋겠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사실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 엄마가 갖고 온 나물에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것만 먹고 준비해서 외출했어요. 아침에 두부 조금 남은것 올리브오일에 굽고 팽이버섯 2봉도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찐고구마 조금 추가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구운 두부 6개, 브로콜리 딸기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차지키소스 조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그릭요거트가 어제부터 만들어서인지 유청이 덜 걸러져서 되게 부드러웠답니다. 딸기에 찍어 먹으니까 크림같았어요. 알룰로스도 있어서 달달하니 기분 좋게 먹었네요. 그렇게 천천히 셀러드를 먹었는데 배도 살짝 부르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먹으려는 걸 포기해 버리고 나갈 준비했네요. 우리 라떼 산보도 조금 시키고 근력운동도 가려니 여유가 더 없더라고요. 아침에 좀 더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그게 요즘은 그렇게 힘드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낮 10시 20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가 옷 입기 싫다 그래서 이제 많이 따뜻해진 거 같아서 옷도 안 입히고 나왔네요. 대충 나때가 가고 싶은 대로 갔다 왔답니다. 한 50분 걸려서 2,800보 걸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못 걸었거든요. 이때부터 거의 힘이 다 빠진 거 같더라고요. 결국 집에서 바닥이랑 붙어 푹~ 쉬면서 먹고싶은 간식들 막 먹고 있다가 걷기라도 더 할려고 5시 27분에 나와서 만보 겨우 걸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누나 기다리고 있었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10,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3컵 더 마셨답니다. 그래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
400g 빠졌어요. 원하는 만큼 빠진 건데 몸에 힘이 없으니 좀 우울했네요. 먼저 견과류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브로콜린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놔두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다른 한편에 배추에 삼겹살 4점 넣고 할라피뇨과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파절이도 올렸답니다. 건자두 2개랑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먼저 5분에3 이상 먹고 배추에 삼겹살이랑 할라피뇨 파절이 넣고 맛있게 싸 먹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병원에서 일하 잡곡밥 데우고 김치찌개는 김치만 남았는데 물 더 넣고 데우고 두부 6개도 살짝 데쳐서 파절이랑 같이 먹었어요. 좀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힘이 없어서 이 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았어요. 두부는 김치에 싸서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인생다이어트_결국엔 식단조절, 운동
겨울만 되면 식욕이 폭발해서 급체중이 올라가더라구요. 한동안 먹지않았던 라면도 먹고 싶고, 과자도 보이는데로 주워먹고.. 추워서 그런건지 꼭 겨울만 되면 살이 쪄요. 그래도 올 해 겨울은 잘 버티고 있지요. 작년 가을에 지어놓은 약 때문에요. 지난해 봄에 겨울내내 찐 살을 급하게 빼고자 소문난 병원을 찾아가서 다이어트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한달가량을 꾸준히 먹고, 식단조절도 하고나니 한달사이에 5kg가 빠지더라구요. 얼굴선도 갸름해지고 바지도 헐렁해지고 그랬죠. 그 이후로 다시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기름진 음식,밀가루 음식을 먹을때만 가끔씩 복용했어요. 지금은 빠진 몸무게를 유지하기위해 지니어트에서 하는 계단오르기, 플랭크도 하고, 스쿼트, 걷기. 스트레칭도 하고, 홈트도 하며 식단도 계속 조절하고 있어요. 모든 다이어트가 그렇듯 유지가 힘들잖아요. 저는 개인PT 도 해서 감량도 해봤고, 핫요가.스피닝. 헬스 다 해 봤는데 중간에 쉬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더라구요. 병원약이 몸에 좋지는 않아서 의사도 필요할 때만 먹으라고 권해서 지금은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가을이 지어논 한달분약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지만 의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라라스칼렛
마라톤 회의... 3시간
이렇게 오래 걸릴거라고 생각못했는데 3시에 들어갔는데 6시가 다 되어가네요 아.. 근데 뭐 딱히 결론지어진것도 없는 느낌이고요 진만 빠진 느낌적인 느낌 얼른 집에 가야겠어요
기춘이530707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인생 다이어트
저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지방'을 태우는 원리라 살이 잘 빠지더라고요. 저탄고지 식단을 시작한 계기는 제가 좋아하는 고기와 지방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살이 빠진다고 하니 도전하게 되었어요. 굶지 않고 양질의 식사를 하니 기초대사량도 탄탄해지고 당뇨, 비만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핵심은 바로 탄단지 비율인데요. 밀가루, 쌀과 같은 탄수화물은 10% 이하 소량만 먹고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등 다양한 육류와 두부, 버터, 해산물, 유제품 등 단백질&지방 위주로 식사를 하는 방법이에요. 저탄고지 식단하면서 g수까지 정확히 계량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번거로우면 금방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메뉴 구성만 대략적으로 참고하면서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챙겼어요. 대신 칼로리를 좀 더 낮춰주고+비만호르몬을 줄여주는 유산균을 함께 먹었더니 살이 쉽게 빠진거 같아요. 가장 많이 변화가 온건 바로 상체쪽 입니다. 저는 하체보다 상체 근육이 많이 약하고 살집도 있는 편이거든요. 특히 복부는... 아예 근육이 없어서 물만 마셔도 배가 나오는 편이었는데 조금씩 들어가는게 보이더라고요.
GUNDDAM
아들 선물 ~~
아들 선물 종류별로 맛도 다양하게 사온 마카롱 조금 맛만 보구 냉동고로 ~^^
예지영준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인생다이어트] 저녁은 오트밀로 간단하게.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기를..그러다 어느새 50대가 넘어서버렸네요. 한참 마테차, 마테알약 유행할 때부터 시작해서 먹을 때는 조금 빠졌다가 잠깐 방심하면 다시 찌고. 그러다 사진 찍은 내 모습에 깜짝 놀라 다시 보건소에서 하는 일주일에 두번 헬스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바짝 감량하고. 나만 그런가? 좀 빠지고 예뻐진 것 같으면 자신감에 식단도 느슨해지고 운동도 쉬엄쉬엄하고😅😅 제일 힘들었던 다이어트는 아마 한약 다이어트였던 것 같아요. 쓴 한약을 먹는 것도 힘들었지만 하루 밥한공기정도로만 먹고 일하느라 늘 어지러웠는데 몸무게 감량은 한달만에 6킬로가 빠졌어요. 하지만 요요는 그 두배로 왔다는 것. 그래서 다시 했던 선택이 개인 PT 였죠. 일주일에 3회씩. 7개월동안 했고, 식단조절도 잘 해서 성공했죠. 매번 다이어트 도전하면 끈질지게 해서 성공하는데 유지기간이 1년을 넘지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나.. 지금은 나이도 먹고, 일도 하고 하니 힘들어서 운동할 여유도 없고 해서 저녁을 간단하게 오트밀죽으로 먹고 있어요. 맛은 뭐...사실 없죠. 그래서 견과류 한봉지 넣어서 먹어요. 가끔은 아침도 오트밀로 먹고 하니 하루 두끼가 될 때도 있겠네요. 오트밀로 바꾼 후로는 밤에 잘 때 속이 편하기도 하고, 오늘 체중을 재니 변화가 있네요. 기분이 좋네요. 나이먹으면 살도 잘 안빠진다는데 먹는 것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꾸준히 해야겠어요.
라라스칼렛
이 주스 일주일만 마셔도 혈당 조절되고 살 빠진다.
1.엘더베리란? 엘더베리(Elderberry)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푸드 중 하나로,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2. 엘더베리 주스의 주요 효능 ㆍ혈당 조절: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여 당뇨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ㆍ체중 관리: 지방 연소를 촉진하며 식욕 조절에 유익합니다. ㆍ장 건강 개선: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소화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ㆍ항산화 효과: 노화를 지연시키고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3. 엘더베리 주스 섭취 방법 ㆍ 아침 공복에 한 잔 마셔 신진대사를 활성화합니다. 운ㆍ운동 후 섭취하여 피로 회복과 에너지 보충을 돕습니다. ㆍ스무디, 요거트, 샐러드 드레싱 등에 추가하여 다양한 맛을 즐깁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200ml이며, 꾸준히 섭취하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소식좌
소식을 하는데 왜이리 살이 안빠진다고 느껴질까요
살아남아
*아침루틴:두가지 챙겨요!!
아침 공복에 유산균과 글루타치온 꼭 챙겨 먹어요. 장이 건강해야 살도 잘 빠진다고 하네요.^^장건강 잘 챙겨야 겠지요. 글루타치온은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물질인데 나이가 들면서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양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감소하게 되면 면역력감소 스트레스 증가 등의 몸의 시스템에 문제를 이르킬 수 있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배가 쏘옥 들어가는 가장 쉬운 방법
잠을 7시간 이상 자기만 해도 뱃살이 빠진다니 신기하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