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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컴포즈 팥빙수

컴포즈 생초콜렛 라떼 마시러 왔는데 재료 소진으로 팥절미 주문해서 마셔봤어요.  메가랑 두군데 마셔봤는데  컴포즈가 더 고급진 맛이네요 여기 생초콜렛 라떼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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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컴포즈 팥빙수

제주 말차 오름케이크~

송당 동화마을 파리바게트에서 산  제주 특화 메뉴인데.. 말차맛 진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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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제주 말차 오름케이크~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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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커피한잔

무더운 오후 시원한 라떼 한잔 마시고 갈증 풀었어요  커피 충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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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커피한잔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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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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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6천보챌 42기 보상~♡

오늘 일찍 준비한다고 했지만 결국 5시 40분에 라떼랑 같이 나왔다가 라떼가 변덕을 부리는 바람에 8분 만에 라떼 데려다 주고 나 혼자 열심히 걸어서 6천보 완료했네요. 500 캐시 보상도 받았답니다. 벌써 많이 소진돼서 3200개 밖에 안남았답니다. 아직 걷고 관심 있는 분들은 어서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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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6천보챌 42기 보상~♡

토요일 아침

4시 반쯤 기상했답니다. 오늘 새벽 걷기를 하려고 했거든요. 일어나긴 했는데 정신이 몽롱하네요. 스트레칭으로 잠을 깨우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까지 해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잘 자길래 혼자 나오려고 준비했어요. 그런데 나 화장까지 마치니까 누나 어디 가냐고 자기도 가겠다고 내 방으로 오더니 꼬리 흔들더라고요. 그래서~ 5시 40분에 같이 나왔는데 작은볼일 보더니 자기는 더 안 간다고 집에 들어가자는 거예요. 이렇게 바뀔 때도 가끔 있답니다. 8분 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 혼자 나왔어요. 8분은 산책이라 하긴 뭐 하니까 라떼 산책은 나중에 시켜주죠~ㅋㅋㅋ 근데 저 표정은 같이 산책 잘하겠다는 표정 같지 않아요? 사진 찍을 때는 괜찮아 보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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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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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금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조금 더 걷고 만보 넘겨서 집에 오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5시 29분에 도착했고 11,400보네요. 10분 만에 준비해서 5시 39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고 한 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에요. 들어오면서 라떼 옷을 9000원 주고 샀는데 목이 작더라고요.🤣 3컵 더 마셔서 물마시기 2L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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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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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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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금요일 아침

5시 반 알람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은 예상한 대로 기상했어요. 사실 좀 일찍 일어나서 라떼산책 하면 좋은데 내가 너무 힘들까 봐 5시 반에 맞춰놓은 거거든요. 이번 주 무리한거 생각해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아주 잘 자는 울 라떼 오후에 해 떨어지면 산책시키죠 뭐~~ 스트레칭 하고  간단하게 허리 운동, 팔운동 했답니다. 간단하게 폼롤러로 몸도 풀어주고요. 그런데 600g 이나 쪘네요.😅 어제 점심 사먹고 들어와서 7시 산책 나가기까지 집에서 견과류 많이 먹고 좀 퍼져 있었더니 그럴 것 같긴 했거든요. 주말 맛있는 거 먹을 생각하면 빼내야 되는데 그냥은 안 빠지니까 급찐급빠를 해야 되나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어찌 됐든 아침은 잘 차려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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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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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목요일 마무리

엄마랑 같이 서울대병원 진료 다녀오고 엄마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드리고 울동네 와서 점심 사먹고 집에 들어갈 때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2시 25분 쯤 있어왔고 이때가 11,400보네요 이제 햇살이 따가워서 집에서 샤워하고 졸며 쉬다가 7시 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한 30분 정도만 산책했네요.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걸음수는 얼마 안 돼도 오늘 정말 많이 지치는 날이었답니다. 전 앰브란스만 타면 멀미 때문에 온몸에 힘이 다 빠져요. 집 와서 4 컵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물을 좀 못 마셨어요. 돌볼 사람이 있고 내가 챙겨야 될 게 많아서 시간 여유가 없어서 물 마시는 걸 조금 뒤로 뒀더니 목마를 때까지 물을 안 먹었더라고요. 요즘은 하루 2L 물마시기 때문에 목마르기 전에 항상 수분 보충하는 편인데 오늘은 특정 상황 때문에 그걸 못하고 목이 마를때도 좀 참았더니 힘들더라고요.  평소에 억지로라도 물을 나눠서 차곡차곡 먹어 둔게 얼마나 좋았는지 알겠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은 좋아요🤔  뭐 너무 지쳐서 힘든데 혈압까지 안 좋은것 보다는 좋겠죠? 좀 의아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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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아이스커피🥤

오늘은 점심에 서울에서 미팅 있어서  기차 기다리면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던킨커피 오랫만에 마셔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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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커피🥤

목요일 아침

어제도 너무 더웠어요. 아침에도 약간 비몽사몽에 일어날 시간도 착각하고 좀 어수선한 아침입니다. 어머니 요양병원 가서 같이 앰브란스 타고 서울대병원 진료 가는 게 엄청 부담인데 갈수록 오히려 못 일어나네요😂 항상 우리 라떼는 잘 자서 너무 좋아요☺️ 딱 스트레칭만 했어요. 이거라도 하게 어디예요? 없는 시간 쪼개서 했네요. 몸무게가 100g 늘었네요. 어제 견과류를 밤에 먹고 잤어요ㅠㅠ 역시 점심 때 탄수화물을 좀 먹을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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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수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와 호두 사서 집에 들어 왔어요.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45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11,200보 네요. 라떼랑 7시 4분에 나가서 7시 55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7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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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점심 후 걷기와 스텝업으로 🏃

에어컨 바람에 몸이 으스스  춥네요.  이른 점심과 아이스라떼 한 잔으로 충전하고 시원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체온 관리도 하네요. 한쪽 다리로 체중을 지탱하고 높은 계단을  오르면서 코어와 하체의 안정화 근육이  활성화하여 몸의 균형 유지 능력을 향 상시키고 운동능력을 증가시켜주는 스텝업  오늘은 150개로 마무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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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 후 걷기와 스텝업으로 🏃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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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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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수요일 아침

6시 알람 듣고 조금 있다가 일어났어요. 갈수록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어젠 피곤하니까 그 전에 맞춰 놓았는 알람은 아예 들리지도 않았네요😅 우리 라떼는 잘 잤겠죠? 어저께 목욕해서 라떼도 시원하게 잘 잤겠죠? ㅋㅋㅋ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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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화요일 마무리

중간에 만보 넘겼길래 여유될때 계단오르기했는데 이때 오전 엄마 진료 끝내고 엄마 데려다 주고 우리 동네 왔을 때부터 발이 잘 안 걸어지더라고요. 거의 힘없이 움직였네요. 3시 52분에 집에 도착했고 이때는 12,900보이에요. 멀미약 때문인지 이제 엄청 졸렸답니다. 간식 먹고 저녁 먹으면서 한참 쉬다가 라떼랑 7시 47분 쯤 산책 나왔어요. 바닥에다가 빔을 쏴서 지역 선전이 재미있어서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한 시간 조금 더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3주나 지나서 오늘은 맘 먹고 목욕도 시켰어요. 누나는 지쳤지만 라떼는 뽀샤시 해졌어요. 오늘은 16,0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4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 했답니다 오늘 너무 힘든 날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혈압은 정상이라 마음이 놓입니다. 요며칠 주의로 떠서 걱정 좀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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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5 | 저당 고단백으로 실패 없는 선택

다이어트하면서 간식 참는 게 제일 어렵죠?  저도 식단하면서 한 번쯤은 꼭 빵이나 단 거에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저당 고단백 간식이 워낙 잘 나와서 조금만 신경 쓰면 만족도 높게 다이어트 간식을 즐길 수 있어요 간식을 사랑하는 저를 위해 다이어트 간식 리스트 찾아봤었는데 지니어터 여러분께 공유해드릴게요!  이 리스트만 있다면 식단하면서도 군것질 욕구,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을 거예요~!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제가 선정한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공유 드릴게요! (1) 당류, 칼로리 낮을 것 (2) 단백질 열량 / 전체 열량이 0.4 이상 (3) 단백질 열량이 지방보다 많을 것 (4) 말티톨, 올리고당 같은 당알코올류는 피하기 (5) 아몬드가루 기반 키토빵은 피하기 (지방 비율 높아서요 ㅠㅠ) 요 기준만 챙겨도 훨씬 영양 균형 잡힌  다이어트 간식을 고를 수 있어요.   다이어트 빵 추천 제가 실제로 식단하면서 먹은 다이어트 빵 추천드릴게요!   마이굿밀 헬린이 세트 다이어트 빵이 맞나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이 글 쓰기 전에 주문하려고 보니 품절이더라고요 ㅠㅠ 제 최애는 치즈베이글 ~!       단백질과자점 카스테라 대체당 사용과 단백질 함량을 늘려서 안심하고 먹게되는 카스테라! 보통 다이어트 빵이라고 하면 맛 없다는 생각이 들텐데 이 카스테라는 촉촉하고 달더라고요   단백질바 추천 간식 대체로 단백질바는 정말 든든하죠?  운동 후나 출출할 때 챙겨드시면 좋아요 ㅎㅎ   마이밀 한입쏙쏙 프로틴바   사실 저는 내돈대산 프론티바 아니다 파였는데 지니어트 활동하면서 받은 포인트 써야해서 한 번 사먹어봤어요 ~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손이 가더라고요 ㅎㅎ 프로틴바 바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오리온 저당 오트 리얼초콜릿 저는 사실 그래놀라보다 뮤즐리파 지만 리얼초콜릿 맛이 너무 맛있어서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가져와봤어요 ~ 다이어트 하다보면 생리 주기랑 겹칠 때 단 게 미친듯이 땡기잖아요 그럴 땐 이 제품 먹어주고 있어요 ㅎㅎ 리얼초콜릿 최저가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간식 추천 후기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아예 끊어버리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ㅠㅠ 저당 고단백 간식만 잘 고르면 건강하게, 꾸준히 식단 이어갈 수 있어요~! 오늘 추천드린 리스트 참고해서 맛있고 똑똑하게 다이어트 간식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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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5 | 저당 고단백으로 실패 없는 선택

오후 카페인 충전

더워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오늘은 오후에 카페인 충전해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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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카페인 충전

아... 우유가 소화가 안돼요

아... 우유가 소화가 안돼요  가끔 한번씩 이러네요 라떼에 든 우유가 문제인거 같아요 아무래도 화장실 들락날락이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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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당첨자 발표] 6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1 (화) - 7/14 (월)     애플짱 쩡♡ 장보고          정수기지안맘 한소래미 안레몬 알차게💕💕💕 CabinCrew 영진왕빠 오와둥둥 줄리아언니 자스민꽃 최강수인 tradingcom 감사하며살자 제벌 꼬마꼬마 서나얌 성실한라떼누나 들꽃7 켈리장 미주장 어트지니요 목표사십구 마음그릇 더달달 신혜림 입맛없엉 치노카푸 지니5367242 워니s 아침햇살77 머랭22 앱톰레볼루션 딸2맘 메론잉 예지영준맘 쉬림프 들풀지기 팝콘각 풀에버 열정남자 뉴페이스란 열정가득 보통아이 해피이정 냥이키우기 zcolc seabuck 해바라기 다시꿈꾸는세상 jeonghee 워니뚱 라미에뜨 나나나이쁘니 juyeon stopjiji 재털이 소나무1234 불곡산 딸기와의행복 한달다이어터 수경2 지니5269242 송쩡 사랑혀니 로오스엔 u찌니 인생이여만세 아카시아잎 k2023 여리나 쉬리107 KKK용식이22 빠담소리 경이로운다이어트 1OOOO 2민트홀릭 raintree 자연하이 동그라미1 뽀글사랑 늘봄봄 이하린80 . 슈롭 기춘이530707 꿈이룸♡ 건강하자으니 highway032 자이언트 꽃이뻐 숫자 여니솔이맘 야고 사비나67 루비 핑크색 나쁜엄마 수수깡7 지니5186397 loverosa 참치김밥7 옹동 댓빵아 숲속의나무 jjung2 뇌순이 쵸코파이팅구 지니5346758 로앰 얌이얌이 고츄참치 하이0530 해수기 뽀봉 코로세움 앵두정원 오천보걷기 지니5552598 울산뺀질이 diane0807 뻐끄미 안봉필 에어김 잘될 지니5209323 와탕카7 한쏠이 정ㅎㅎ 올란도 생강꽃 물망초 위아영2 지니5568792 우곰이 멍청이2 당근먹기 보라트 지니5592450 로블ㅎ 멍청이3 김밥말아 포메다둥이네 별하언니 저스트영 v과일천사v 성아진 김강쥐 가을이네 신금숙비전 뭔소리야 안델라 수비니빈 moon1535 어흥군 Oracle hJ해찡 으갸 수원남 프카쟁이 64박옥련 지니5583033 러블리WON 블루오션74 초보지니지니 jiniy 나는무너 쟈쟈쟈 깨개갱 어라라 비비안2 토미맘마 KWK 지니5586440 임삼미 영선이302 zntkskzlzy 아머까오 GUNDDAM ssul0115 genie22 동남이쁜이 어슬렁 오잉12 행뽁햐 김치볶음밥밥 산곡동미녀삼총사 김포비 박상목 슈가블링 감이오네 빠뚜 날아라망 뱌다 인생중 동해물이 지니5513964 내일은자신있게 지니5245160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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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6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화요일 아침

4시대 일어나려고 맞춰 놨는데 못 일어나고 5시도 좀 지나서 일어났네요. 몸이 너무 무겁고 온몸에 근심이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라떼라도 잘 자서 다행이에요 정말 스트레칭만 했답니다. 딴 거 할 여유도 없었요. 200g을 쪘지만,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먹고 잤으니 할 말도 없지만 생각할 겨를도 없네요 공복물, 약만 먹고 아침 먹을 시간을 못 일어나서 대충 챙겼는데 이것도 가면서 먹기도 힘들고  멀미약이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었답니다. 앰버런스 타고 엄마랑 움직일 때 멀미를 심하게 해서 먹어도 되나 걱정이 된답니다.ㅠㅠ  저번주 엄마랑 서울대병원 진료 갈 때보다 훨씬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로 7시 40분까지 도착하려고 얼른 나왔는데 시간을 맞출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내가 차 빨리 와달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내가 늦게 가면 어쩌나? ㅠㅠ 당근 오이랑 단백질바 미니, 현미칩 챙겨 가는데 얼마나 먹을지? 또 어디서 먹을지 장담 못하겠네요. 비오는 하늘처럼 흐린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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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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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월요일 마무리

오전 산책하면서 만보를 넘겼길래 라떼랑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다시 샤워하고 11시 32분에 나가서 일하고 장봐가지고 들어오니 6시 32분이네요. 이때가 17,700보.  사실 이 정도 걷기도 충분하고 우리 라떼도 오늘 아침에 산책해서 집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푹 쉬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니까 라떼가 누나 왔다고 반기면서 산책 나가자는 제스처를 하네요. 오늘 아침에 산책한 이유가 오후에 비 온다는 얘기 때문인데 비가 안 오더라고요?😅   아까 좀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지금 몸이며 정신이며 지쳐서 움직이기도 싫었지만 내일 정말 바빠서 라떼 산책을 못 시킬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내일 비도 온다고 하고😒  안 되겠다 싶어서 7시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4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9,400보 걸었어요. 오늘도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해서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챙겨 마시면서 견과류도 라떼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혈압은 주의로 뜨네요. 이완기 치수가 안 좋다고 혈압이 안 좋다니 좀 억울하긴 합니다.  오늘은 좋을 수가 없겠죠?  지금 있는 요양병원 의사선생님이 아무래도 엄마 상태가 나빠진 것 같다고 빨리 검사를 더 해서 치료나 수술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지금 머리가 너무 무겁고 내일이 걱정돼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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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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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월요일 아침

6시 알람해 겨우 일어났답니다. 어젯밤에 잠을 이루려니까 덥더라구요. 엄마침대라서 퀸인데 선풍기 1개로는 커버가 다 안되더라구요. 2개나 틀었답니다.ㅎㅎ 누나처럼 라떼도 아직 잠을 못 깬 거 같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허리 운동과 폼롤러로 몸을 풀어줬답니다. 야채 과일 도시락 아주 간단히 챙겨서 라떼랑 나오긴 했는데 벌써 7시 41분이네요. 더 빨리 나오려고 했는데 나가보니 해가 구름 사이로 빼꼼하네요. 오늘 흐리다고 했는데😅  이래 가지고 어느 정도 걷고 도시락도 먹고 뭐 하나 사먹고 들어올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성대에서 산길을 따라 북촌 쪽으로 넘어갔는데 라떼가 가끔 가던 삼청공원 가는길로 갔답니다. 방향은 같지만 좀 더 많이 걷긴 하거든요. 삼청공원은 나무가 많아서 시원하고 좋긴 해요. 하지만 나는 벌써 땀에 절여서 다시 샤워하고 출근해야 될 정도였어요. 삼청 공원 입구에 이쁜 꽃이 있길래 라떼랑 찍어줬네요. 라떼하고 정말 어울리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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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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