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코 테스코 양파 마늘 파스타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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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무나물
혈액순환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국민반찬 무나물 레시피 공유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다들 먹어본 무나물! 가정마다 나물하는 방법이 다를텐데 제 방식의 무나물 레시피 공유해 봅니다. 과식하고 나면 속이 더부룩할때 제가 자주 해먹는 무나물 입니다. 무는 소화에 정말 좋고 밥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 : 무 (250g) 소스 : 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1. 무는 1cm 두께로 성냥 모양마냥 길게 썬다. (너무 얇게 썰면 부서지기 쉬워요. 1cm 정도 딱 적당한 거같아요) 2. 팬(뚜껑이 있는 팬)에 무를 넣어주세요. 저는 팬이 뚜껑이 없어서 냄비를 사용했습니다. 3.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중약불에서 2분간 잘 볶아줍니다. 4. 뚜껑을 닫고 6~10분간 가열합니다. 5. 무에서 물이 끓어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6. 불을 끄고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살살 아기 다루듯이 섞어주면 완성! *팁: 무는 너무 가늘게 자르지 마세요. 나중에 쉽게 부서집니다! 과식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심지어 팽만감에 빠지게 될 때는 이게 최고인 듯 합니다. 무는 소화에 좋은데 밥 한 공기랑 같이 먹으면 딱이에요.
GUNDDAM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오랜만에 야채찜 먹네요. 자색양파 청경채 팽이버섯 당근 알배기배추와 감 귤 소고기부채살 음료로 든든하게 먹어요. 눈부신 햇살처럼 밝고 빛나는 하루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무장아찌
내 몸에 선물하는 아삭함! 건강 가득 무장아찌 레시피 제가 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간편함 속의 건강'이거든요. 특히 매일 밥상에 올릴 밑반찬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직접 만들게 된 저만의 '무장아찌'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무장아찌는 소화에도 좋고, 입맛도 돋워줘서 저희 집 밥상 단골 메뉴에요 ! 1. 무 손질: 무는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째 0.5cm 정도의 두께로 썰어주세요. 큼직하게 깍둑썰기해도 좋고, 저는 주로 스틱 모양으로 길쭉하게 썰어서 먹는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돼요. 2. 가볍게 절이기: 썬 무를 볼에 담고, 소금 한 꼬집을 뿌려 약 20분 정도 살짝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의 아삭한 식감이 더욱 살아나고, 장아찌물이 쏙쏙 잘 배어든답니다. 절인 무는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 주세요. 3. 장아찌물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식초, 설탕, 다시마, 마른 고추, 통마늘을 모두 넣고 끓여주세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약불로 줄여 5분 정도 더 끓인 후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주세요. 장아찌물은 꼭 차갑게 식혀서 사용해야 무가 무르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가요! 4. 합체: 물기를 제거한 무를 밀폐 용기에 담고, 완전히 식힌 장아찌물을 부어주세요. 무가 장아찌물에 푹 잠기도록 하는 게 중요해요. 혹시 뜨는 부분이 있다면 깨끗한 접시 등으로 눌러주시면 좋더라고요. 5. 기다림의 미학: 이제 뚜껑을 잘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3일 정도 숙성시켜 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무에 양념이 스며들어 더욱 깊은 맛을 낸답니다. 며칠 더 숙성하면 감칠맛이 폭발해요!
깨개갱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
이것저것 반찬 없을때 저당 무생채 반찬 하나만 있으면 반찬 해결이죠! 설탕 없이 만드는 방법 공유 하려고 합니다♥️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레시피 > 고춧가루 3스푼, 멸치액젓 1스푼, 설탕대신 스테비아 1스푼, 식초1스푼, 다진마늘 < 간장 넣어주셔도 되구요, 생략가능합니다 🌿 > 만들기도 간단하고 요즘 무가 달고 맛나더라구요. 닭가슴살 혹은 반찬으로도 딱인것 같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베베마름으로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동치미
저희 집은 동치미를 한겨울이 되기 전에 다발로 사다가 항아리에 넣어 숙성시켜 먹는데 지금은 무 조금만 사서 만들었어요. 오래두고 먹을 것은 소금을 좀 많이 뿌리는데 이것은 좀 익으면 바로 먹을 거라 다이어트 동치미로 만들었어요. 재료: 무, 배추 조금, 배, 소금(굵은 소금), 실파, 갓, 홍고추, 통마늘, 생강 만드는 방법 1.동치미용 무를 사다가 깨끗히 씻는다. 동치미할 무는 작고 단단한 것을 구입하고 무청도 조금 넣는다. 2.실파와 갓은 씻어 준비하고 단맛을 내기 위해 배를 이등분이나 사등분으로 썰어 넣어준다. 3.국물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마늘과 생강은 작게 썰어 보자기에 넣어 준비한다. 4.항아리에 익히면 무가 떠오르지 않게 돌로 눌러주고 식힌 소금물을 붓는다. 각종 재료를 넣어주고 익힌다. 이때 소금물은 너무 짜지 않게 농도를 조절하고 다른 부재료로 국물 맛이 맛있게 우려나오게 한다. 동치미는 저칼로리에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에요. 나트륨을 최대한 줄이고 마늘과 생강, 배로 국물을 맛있게 숙성시키고 파, 갓 등 각종 채소를 많이 넣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반찬으로도 좋고 면을 넣어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임삼미
무나물 볶음
1..먼저 무를 채칼로 썰어서 적다량의 소금을넣어 물기가 조금 생길 때까지 약 20분 정도 절입니다. 2.절인 무를 불에 올려 익히다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들기름을 넣고 더 볶듯이 익힙니다. 3. 마늘, 파,깨소금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4. 무에 간이 배서 꼬들꼬들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들기름의 향기와 맛이 아주 고소합니다
지니5273494
[다이어트 레시피] 제철의 맛 무굴 배 생채
가을 무는 워낙에 맛있기 때문에 다들 이맘때 쯤이면 무 요리 많이들 하시잖아요? 매콤하게 버무려 내면 바다의 풍미가 확~퍼지는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은 영양가 가득한 식재료에 시원하고 달콤한 가을제철 무는 비타민C가 풍부한 제철음식으로 무생채를 만들어 보았어요. "제철의 맛과 영양 가득한 무굴(배) 생채" ✅️ 재료 무 1/2개 굴 100g 실파 한 줌 미나리 한 줌 밤 2알 배 1/4개 ✅️ 양념 고춧가루 5 큰술 멸치액젓 2큰술 새우젓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2작은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다진 생강 더운물 3큰술 ✅️ 조리방법 1.무를 약간 굵게 채 썰어 굵은 소금을 넣고 살짝 절인 다음 물기를 꾹 짜줍니다. 2.밤은 납작 썰고 미나리,실파는 3cm 길이로 썰고 배는 굵게 채 썰어 줍니다. 3.따뜻한 물에 고춧가루를 먼저 불린 다음 멸치액젓,새우젓,다진파,다진마늘,다진생강을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4.고운 고춧가루로 먼저 물을 들여 줍니다. 5.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한 다음 준비한 미나리 ,실파, 밤을 버무립니다. 6.굴도 고춧가루 양념장을 넣어 버무리고 배는 마지막으로 넣어 버무립니다. 7.깨소금을 약간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 영양 정보 1.가을 무 는 소화 효소와 비타민 C가 풍부해 천연 소화제이자 면역력 지키는 식재료입니다. 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있으며, 비타민C, 식이섬유, 그리고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2.바다의 우유 굴 에는 면역력에 좋은 아연과 피로 회복에 탁월한 타우린이 가득하네요. 3.배는 수분이 많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어 무와 배를 함께 섭취하면 소화 건강을 개선하고, 상큼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밤 에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노화방지,면역력 강화,이뇨작용,위장 건강과 피로회복,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제철인 무와 굴,배,밤을 식재료로 무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과 수분 가득한 배, 밤, 굴의 풍미가 소화도 돕고 차가운 바람 속 면역력을 지켜주는 환상의 궁합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우리 집 다이어트 무 레시피 무나물
우리 집에 가족들이 식단관리 해야 하는 남편,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두 딸 들이 있어요. 여러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를 찾아서 반찬으로 해 주고 있는데요. 요새 잘 해주는 반찬은 일년 중 가장 맛있을 때인 무로 만드는 반찬들인데요. 요새는 무나물을 잘 해주고 있어요. 준비 재료도 무, 마늘, 대파, 생강즙만 있어서 어렵지도 않고요. 무채를 만들어서 소금과 생강즙에 절여서 물기 짝 빼 준 다음 기름하고 마늘에 볶기만 하면 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비빔 간장 만들어서 계란 후라이에 비벼서 먹으면, 맛과 영양 다 잡아 주는 다이어트 한 끼인거 같아요. 겨울철 지날 때까지 무로 만든 음식 많이 만드려고 해요.
dhwhl777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무국
제철에 먹는 가을 무는 인삼보다 더 건강에 좋다고알려져 있지요? 저는 가을 무로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을 만들어 먹고는 합니다.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에 고단백 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도록 지방과 나트륨을 줄여서 만들고는 합니다. 소고기는 고단백으로 포만감과 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고 무는 저칼로리에 수분이 많기 에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재료 소고기(기름이 적은 양지), 무, 대파, 표고버섯 등 버섯, 다진마늘, 저염 국간장 만드는 방법 1.무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썬다. 그리고 소고기는 기름이 제일 적은 부위를 선택해 썰어준다. 2.냄비에 무를 넣고 약한 불에 반쯤 익혀준다. 그리고 물을 붓고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준다. 이때 간은 대파와 마늘 등 천연재료를 사용한다. 천연재료로 국물을 맛있게 하려면 표고버섯 같은 것을 넣는다. 3.간장과 소금은 최대한 간을 세지 않게 한다. 나트륨을 최대한 줄이고 맛을 살리기 위해 저염 간장을 넣는다. 3.끓는 도중 고기의 기름이나 불순물을 제거해 주고 깔끔한 국물이 우러나오게 요리한다. 이렇게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국물요리지만 저칼로리, 고단백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인생중
오징어 파전
오징어와 양파 쪽파를 넣은 부침개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무 석박지
무우 석박지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무우가 소화에 좋답니다 신랑이 곰탕등 탕종류. 를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무우 김치를 꼭 있어야할 반찬중에 하나입니다 아들도 좋아 하고 실은 나도 좋아요 우적우적 씹어먹는 느낌 정말 좋아요 무 석바지 레시피 ㅡ무를 적당한크기로 자른다. ㅡ자른 무를 소금에 약간 절인다. ㅡ절인 무에 고추가루.젓갈.마늘.파.갓등 식성대로 적당히 넣는다 ㅡ무를 먼저 버무린다음 갓을넣고 버무린다 ㅡ최종적으로 간을보면 끝.
bbs550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말린 무의 영양이 농축되어 철분. 칼슘. 다량의 비타민 C와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소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말랭이무침은 만들기 정말 간단해요. 말린 무를 물에 불려서 부드럽게 만든다. 각 재료를 섞어서 박박 치댄다. 조물조물 아닙니다. 양념. 고춧가루. 고추장. 생강. 마늘. 올리고당. 간장. 액젓. 팁 무는 찬성질이고 생강은 따뜻한성질이라 궁합이 좋아요. 생강의 유무에 감칠맛이 다릅니다. 생강을 꼭 첨가하시길 추천 드려요. 찹쌀풀을 넣어 보았는데 저는 고추장 한숟갈이 더 나았던것 같아요. 물엿. 올리고당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불릴때 올리고당을 넣으면 더 빠르고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릴수 있어요.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으로 먹기도 하지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저는 무말랭이 김밥 만들었어요. 콩을 넣은 고소한 콩밥과 볶은 당근의 달큰함이 매운맛을 잡아줘서 무말랭이만 넣은것보다 훨씬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길수 있더라구요.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워터멜론
당화혈소. 검사
꿀에 간마늘을 재어 먹고 당이 오름 주의해야겠습니다
지니5643517
무생채 비빔밥!
요즘 달달한 무가 너무 맛있어서 반찬으로 먹으려고 무생채를 만들었습니당! 계란후라이해서 참기름 넣고 비빔밥 만들어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무 채 썰기 (최대한 얇고 길게!!) 무 절이기 (소금 0.5큰술/ 5분동안) 양념 만들기 (고춧가루 1.5/설탕 1/식초 1/마늘 0.5 /참기름 0.5 ) 넣고 무랑 버부리기!!
맥지
무를 가득넣은 무들깨탕
무들깨탕은 언제나 맛있고 위장이 편안합니다 1.먼저 무 한개를 채 썬다 2. 들깨 가득 넣고 간마늘 한숮가락 듬뿍 넣고 물을 붓고 들깨가루가 풀어지게 잘 저어서 팔팔 끓인다 3. 끌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밑부분이 눋지 않조록 저어가면서 끓인다 4. 마지막으로 다 익었을때 대파 송송 썰어 넣는다. 밥을 한숟가락 넣어 말아 먹어도 좋아요
마음그릇
점심 고등어 호박조림과 달걀국으로
간고등어와 조선호박 큼직하게 썰어서 양념장 넣어서 조리고, 달걀 풀어서 양파랑 대파 넣고 달걀국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뜨끈한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끓이기 고기를 핏물을 제거후에 참기름 맛술을 넣고 핏기가 사라질때까지 볶아줍니다. 무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물을 고기와무가 잠길 정도 넣고 코인육수 한알을 넣고 끓여줍니다 국간장.다진마늘. 참치액젓을 넣고 끓여줍니다
라뿅
따뜻하고 고소한 무나물✨속 편안한 무나물 소개해요.
✨겨울 속 편한 반찬, 들깨 무나물 부드럽게 볶은 무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반찬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고,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영양까지 챙긴 든든한 겨울 밥반찬이랍니다. 🥣 들깨 무나물 레시피 🧂 재료 무 1/3개 (약 300g) 들기름 1큰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액젓 들깨가루 2큰술 물 3~4큰술 국간장 약간 팬에 올리브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채썬 무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아요. 물 3~4큰술과 액젓 또는 소금을 넣고 약불로 줄인 뒤,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 한두 큰술 더 넣고 약불로 1분만 더 볶아요.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 추가해요~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비빔반찬처럼 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JJ0202
이것만 있으면 밥한공기 뚝딱! 새콤달콤 무생채🧡 맛있는 한끝차이 비결✨
찬바람 불면 단맛이 살아나는 겨울 무! 새콤달콤하게 무쳐놓으면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지죠😋 비벼 먹어도, 고기랑 곁들여도 찰떡인 겨울 별미 반찬이에요. 입맛 없을 때도 한입만 먹으면 금세 밥 숟가락이 멈추질 않아요~ 배추김치 지겨울때 한통 만들어두면 진짜 별미예요. ♥️밥도둑 무생채 만들어보아요, 무는 채칼을 이용해썰었어요. 까나리 액젓에 20분 절여둡니다. 저는 무 반개정도 사용했고 두스푼 넣었어요.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요. 그래야 예쁜 무생채가 됩니다. 매콤한거 좋아해서 고춧가루는 넉넉히 넣었어요. 3~4스푼정도 넣었고 색깔보며 조절하세요. 고춧가루로 색을 입히고 설탕1.5스푼, 매실청1스푼, 다진마늘, 다진생강, 파, 식초 1.5스푼, 그리고 부족한간은 새우젓을 다져서 넣어요.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처음에 약간 짭짤해야해요. 무에서 물이 나오고 간이 맞아져요~ 흰밥넣고 슥슥 비벼먹음 너무 맛있겠죠. 2~3일 뒤에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겨울 무로 맛있는 반찬 만들어보세요. ⭐️겨울 무의 좋은 점 소화 촉진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같은 효소가 풍부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속쓰림 완화에 좋아요. 겨울 무는 특히 단맛이 올라서 위에 부담도 덜해요. 면역력 강화 비타민 C가 사과의 2배 이상!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피부 건강에도 탁월해요. 무의 매운맛 성분(이소티오시아네이트)은 항균·항염 작용을 해요. 체내 노폐물 배출 수분 함량이 높고 칼륨이 풍부해서 붓기 완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요. 저칼로리 & 포만감 100g당 약 18kcal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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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무와 굴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솥밥 했어요. 겨울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굴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 + 피로회복 +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무굴밥 같이 만들어볼까요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채썬 무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저는 이때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굴의 비린내를 잡아요. 굴은 소금물애 살살 헹구심돼요. 굴읕 넣고 오래 볶지말고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밥이 다지어지면 올리고 뜸들이면 됩니다 무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씻어둔 쌀과 물을 1;1로 넣어주세요. 이때 간을 해주심 더 맛있어요. 쯔유나 참치앳젓 넣어주세요. 강불에 조리해주시고 끓면 뚜껑닫고 중불로 낮춰주세요. 15분정도 후 불을 끄고 덜어둔 굴을 올리고 뜸 들이면 끝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으니 온 가족 다 잘먹네요. 별다른 반찬 필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무 하나 사서 무굴밥, 무생채, 무나물 만들었더니 상이 푸짐하네요. 🦪 무굴밥이 건강한 이유 굴의 아연 + 무의 비타민 C 시너지 굴 속 아연이 비타민 C와 만나면 면역력 상승 효과가 배가돼요. 겨울철 감기, 피로, 피부 트러블 예방에 완벽한 조합이에요. 철분 & 미네랄 보충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철분·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무의 효소가 굴의 영양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도 높아져요. 속이 편한 밥 한 끼 무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굴의 비린 맛도 줄여줘서 소화가 잘되는 밥상이에요. 특히 겨울철 위장 약하거나 피로한 날에 딱 좋아요.
JJ0202
무 장아찌
시중에서 파는 무장아찌는 짜고, 김밥의 단무지도 좋아하지 않아서, 또 혈당염려도 덜하려고 무장아찌를 짜지 않게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무를 채쓸어서 된장120g, 진간장50g, 국간장50g, 물엿 100g을 넣어 버무려 1시간동안 재웁니다. 국물이 많이 생기므로 베보자기로 오돌오돌하게 꼭 짜서 고추가루 반스푼, 마늘, 파, 들기름, 통깨를 넉넉히 넣어 무치면 완성됩니다. 짜지않고 슴슴한 무장아찌를 만들어 반찬으로, 때론 단무지 대신 김밥 대신 넣곤 합니다.
은연화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고기에 브로콜리 양파 등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훈제 오리고기
오늘 점심은 마늘과 훈제오리고기 구워 먹었어요
행복
낼 아침은 카레
늦은저녁 낼 아침밥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듬뿍인 카레 만들어났네요.재료는 가지,단호박,돼지고기,오징어,양파,당근.표고버섯,완두콩,감자
쉬리107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어느멋진날29
낙지 김치 비빔밥으로
불향 가득한 쫄깃쫄깃한 낙지와 김치 볶음에 아삭아삭한 양파 듬뿍 썰어 넣고 부추와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 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무 레시피로 제가 만든 요리는 무 무침 이에요~^^ 평소에 무 생으로도 먹고 무생채로 자주 먹고 그러는데요 요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무 무침으로 만들어 봤어요. 무를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고요 15분정도 소금에 절여 주었어요. 15분정도 무를 소금에 절이고 나서 찬물에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짜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양념으로 버무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무 무침 이지요~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 깨를 사용했습니다.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살살 무쳐주면 되고요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돼지고기, 오리고기 종종 먹을때 역시 새콤하게 무 무침이 있으면 입안이 개운해지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워낙에 레시피도 간단하고요 집앞 시장에서 언제든 저렴하게 살수도 있기도 하니까요^^
어트지니요
애호박 표고 버섯 볶음
양파 표고버섯 당근 애호박 볶음으로 반찬 만들어 줍니다.
쩡♡
잔멸치 볶음 만들기
마늘 기름에 볶은 잔멸치 짭잘 달달하게 볶아 반찬 만들었어요.
쩡♡
점심
신길동짬뽕 먹어보구 싶어 구매했어요 맛은 쏘쏘 하네요 해물 부추 양파 알배추 등 넣어 끓였어요 ^^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