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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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시장
오늘 청양고추하고, 호고추 따는날 ... 고추 내린다고해서 도와드리고, 밭에서 바로 따온 채소 얻어왔어요 전 필요한것들만 가져와요 나머지들은 동네분들과 나눠 드세요 더 두고서 먹는것 보다, 바로 바로 가져올수 있으니까요 생긴건 못생길지라도 무농약이라서 좋아요 대파, 토마노, 가지, 오이. 청양고추. 노각까지 토마토 오늘 아침에 다 먹었는데, 야채도 리필리필 좋죠
뽀봉
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8.17 아침 후 혈당 105 아침으로 사과랑 토마토 점심 슈프림 샌드위치, 파인애플 쥬스 저녁 새우깡, 양파링 두봉^^ 여름이면 더 식욕 상승 이렇게 먹고도 저녁 뭐 먹을지 생각하나는 니 뭐니?!?!
비인스
나폴레옹제과점 큰딸 레시피
바질넣고 토마토 , 마요네즈 발사믹식초 넣어 맛이 좋을 것 같아요
수수깡7
맛있다는 후기 많은 라면 레시피.jpg
너무 달달한거 말고 신맛 나는 토마토 주스가 좋다고 함 ㅡㅡ 홍콩가면 라면 저렇게 팔음 가야 토마토농장 200ml당 당류 25g 설탕 때려부은거라 맛있을 수밖에 없을듯
야고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뽀봉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3분 카레, 케첩도 결국 가격 오른다… 오뚜기, 최대 15% 인상
안돼.... 물가가 많이 올라서 가격인상이 어쩔수없긴하지만.. 오뚜기까지 오르다니 ㅠㅠ 추석 있어서 9월에 나갈 돈도 많은데.. 물가가 계속 오르네요 슬프다..ㅠㅠ 오뚜기가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가정간편식(HMR), 카레·짜장 제품, 케첩 등 24개 제품 가격을 최대 15% 올린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3분 카레' '‘3분 쇠고기 카레·짜장' 등은 10% 인상된다. 대표 제품인 '토마토케첩'은 7%, '고소한·옛날 참기름' 2종 가격은 10~15% 오른다. 순후추 가격은 15% 인상된다. 파스타 소스 10여 종의 가격도 10% 오를 전망이다. 대형마트에서는 30일부터, 편의점에서는 9월 1일부터 인상 가격이 적용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주요 유통 채널별로 소비자 판매가가 제각각인 상황"이라며 "제품별로 평균 10% 정도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했다. 오뚜기는 지난해 12월 1월부로 이들 제품의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가 정부의 가격 인상 자제 요청에 이를 취소한 바 있다. 이후 9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인상 시도에 나선 것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케첩과 파스타 소스에 들어가는 토마토 페이스트의 경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가격이 많이 올랐고 후추 원재료도 마찬가지"라며 "원재료 가격뿐만 아니라 인건비, 물류비까지 상승한 터라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오뚜기는 올해 2분기(4~6월) 연결 기준 매출 8,592억 원과 영업이익 61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늘어나는 데 그쳤고, 영업이익은 4.6% 감소했다. <출처 한국일보>
우리화이팅
오늘 저녁
남편은 저녁 먹고 온다고 해서 엄마랑 둘이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단호박죽과 새우튀김 드시라하고 저는 바게트 위에 단호박 감자 샐러드 올려서 토마토랑 먹었어요. 홈플 새우 튀김 20개 9990 원인데 맛있어서 자주 구입하게 되네요.
러브복동
935 그린토마토포어타이트닝앰플
여름철 모공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죠 피부관리에 신경 쓸 나이가 되다보니 요즘 집에서 집중케어 하고 있답니다 모공관리+탄력관리+주름관리까지~~~~~~~~ 제형이 그리 묽지 않고 바르는 순간~쫙!쫙! 올려주는 느낌이 팍~팍 느껴지네요 여름철🏜 모공관리 제대로 되네요
곤냥이나와
8월 16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8월 16일 측정시간)오후6시 내용) 오늘 저녁으로 스파게티를 먹었네요 토마토스파게티 건강생각해서 토마토 많이 넣 어 걸쭉하게 손수 소스 만들어 면적게 해 맛있 게 요리해 먹었습니다 식후 3분 지나 측정수치가 122 나왔어요 좀 쉬었다가 계단20층 오르기 운동하려고 합니 다.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이 매우 좋아졌어요
정숙한여자정말
홈플 배송 받았어요
과일 3만이상 1만원 마일리지 적립해 준다고 해서 완숙토마토 ㆍ1+1 자몽ㆍ아오리사과ㆍ골드키위 구입했어요. 완숙토마토는 저번에 하도 싱싱해서 다 먹을 때 까지 너무 만족해서 또 재구매했는데 이번 것은 덜 빨갛고 덜 단단하고 덜 싱싱하고 표면에 흠도 많이 있네요. 교환하기 번거로워서 그냥 먹어야겠어요. 복불복인지 원래 이번 상품 자체가 품질이 떨어지는지 잘 모르겠네요
러브복동
혈기챌 9기 7일차인증
날짜 8.16.금 시간 공복 내용 아침에 3천보걷고 토마토주스 먹고 97이다근데 점심엔 커피.엿 밥,아이스크림 막먹었더니;;;;120넘네 하하 너무 당이땡기드라 참아야되느뉘ㅣ 먹었네? 어떻게하지 참는걸..힘드네
smile34037
점심 먹어요
점심으로 먹었어요! 스테비아 토마토라서 엄청 달달하고 먹기 좋네요! 설탕안뿌려먹어도되네요!
머랭22
점심 고민중..
무엇을 먹을지 늘 고민이 되지만 늘 먹는건 그대로 집반찬이에요 고민만하고요 양배추찜, 오이고추, 가지볶음, 토마토 등등..^^
어트지니요
스벅에서 아침
바질토마토베이글 샌드위치 시켜서 연차 낸 신랑이랑 아침 먹어요 바질페스토를 너무 아꼈네요
당근쥬스쪼아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간식같은 점심 ㅎㅎ
간식같은 아점 ㅎㅎ 토마토주스에 쨈바른 토스트 다음에는 햄도 굽고 계란도 반숙래서 얻어 먹어야겠어요
아미12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7일차
8월14일 오후9시 아침은 가볍게 단식하고 점심은 닭볶음탕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ㅣ잔 마시고 저녁은 밥 아주 조금,토마토 샐러드,제육볶음 조금 먹고 끝내려고 했는데 족발을 누가 사와서 많이 먹었네요
씬아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월 14일 |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08.14 측정시간 오후 9시 20분 오늘은 10시 쯤 일어나 찐 옥수수 한개를 먹었다. 오후에 초콜릿 아몬드 몇개를 먹었다. 저녁에는 토마토소스, 감자, 페퍼로니, 버섯 등을 넣어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하니 103이 나왔다. 잘 나온 것 같다
하이오
저당소스 선택이 아닌 필수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머스터드, 저당 굴소스 2가지 추천해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저당 소스.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머스터드소스, 저당 굴소스 소개해 드릴께요.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머스터드 소스 100g당 : 당 류 1g 칼로리 32kcal 당류는 1g이고 나머지 단맛을 알룰로오스가 채워주는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머스터드 소스인데요. 지방이 0.7g밖에 안 들어 있고 콜레스테롤도 0mg이어서 혈당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소스인것 같아요. 맛은 알룰로오스 때문인지 일반 머스터드같지 않고 조금더 단맛이 많이 나서 허니 머스터드에 가까운 맛이나요. 머스터드가 조금 더 강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ㅎㅎ ✔️비비드키친 저당 굴소스 100g당 : 당 류 0g 칼로리 25kcal 칼로리도 낮고 지방이 0g ,콜레스테롤도 0mg으로 혈당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소스인것 같아요. 다만, 나트륨함량이 높으므로 혈압이 높으신 분들은 조금만 사용하셔야할것 같아요. 저는 가끔 버섯 볶음이나 토마토달걀볶음에 사용해주고 있어요. 맛은 기존 굴소스 보다 약하지만 혈당 생각한다면 포기할 수 없는 소스가 될것 같아요. 혈당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는 저당 소스 2가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제가 공유해드린 제품들 도움되셨길 바라며 여러분의 저당제품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쿄쿄84
혈기챌9기4일차
8월14일 날씨맑음 저녁식후 1시간114 mg/ 점심 순두부 에 돼지고기 저녁 계란후라이 김 호박전 후식으로 토마토 초코파이1개 운동으로 동네산책30분 홈트 15분 약간 땀나듯이 운동을겸했더니 혈당은 높지않은상태다
매직이
8/14(수)복날저녁은 콩불~🤤
복날인데 뭘먹을까 하다가 콩불(콩나물불고기) 했어요~~ 그리고 파로곡물밥! 건취나물 조금 넣고 밥했어요~~^^ 그리고 먹기싫은 토마토 콩불에 넣었더니 맛있네요ㅎ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4일 10시 57분 식후혈당 측정아침식사는 9시쯤 계란과 단호박,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를 먹었다. 식사후 홈트레이닝 30분 했다. 점심식사는 오늘이 말복이라 삼계탕을 먹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식단관리,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알밤2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4일 수요일 오전 9시 20분 아침식사 1시간후 혈당. 아침에 감자샐러드, 맥반석계란, 방울토마토, 요거트로 식사를 했다. 더워도 되도록 운동은 열심히 하려한다. 당뇨인으로 나름 노력하는데도 혈당이 잘안잡힌다.
건강하루
아침밥대신 방울 토마토쥬스
건행하기
8월 13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2024.08.13 측정시간 : 오후 11시 25분 오후 2시쯤 빵 하나와 우유 한잔을 먹었다. 오후 7시에 저녁으로 토마토 파스타를 먹고 9시쯤에 생크림와플 하나를 먹었다. 운동은 하지 않았다. 그 후 오후 11시에 재보니 111이 나왔다. 와플로 인해 높게 나온 듯 하다.
하이오
8월 13일 혈당일기9기 5일차인증
날짜 ㆍ8월 13일 시간ㆍ 밤11시 내용 ㆍ 오늘은 좀 일찍 퇴근해서 모처럼 외식을 했어요 가족들끼릭 맛있게 삼겹살 에 누릉지 먹었습니다. 외식하고 토마토 쥬스도 먹었습 니다 식후 1시간후 측정수치입니다 100이하로 나와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몸관리 식단조절하겠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