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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혈당관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예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혈당지수와 음식에 관련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혈당지수는 무엇일까요? 1. 혈당지수란?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 1.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되었을 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 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의 값으로 산출하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진 식품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 흡수 정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혈당의 변화가 적게 일어납니다.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체내의 포도당의 농도를 빨리 상승시키게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어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여 비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TO)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며,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해야합니다. 백미, 떡, 과일 주스 등의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지수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방법, 입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농촌진흥청) ✔️ 액체보다 고체 식품이 액체일 때는 고체 상태일 때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킵니다. 사과를 주스로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섬유질을 파괴하지 않도록 껍질 채로 씹어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 곡류는 통곡물로 도정되지 않은 곡류의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역할을 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관리에 좋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 ✔️ 탄수화물만 섭취하지 말고 단백질을 곁들여서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의 농도를 낮추거나 그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탄수화물 식품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어요.
geniet
점심은 스파게티
오랫만에 토마토스파게티 했어요 저는 오뚜기 미트스파게티소스 좋아해요 소스 끓이면서 면삶은 육수 넣어 같이 끓여줌 더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헬시딜상품추천]아임닭 소스퐁닭 7종 추천해요
헬시딜에 다양한 제품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아임닭 소스퐁닭 7종]을 추천해요. 닭가슴살의 대표브랜드 아임닭!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그중에서도 다양한 소스에 퐁닭 빠진 제품이라 다양한 맛! 숯불갈비맛, 참깨된장맛, 떡볶이맛, 갈릭마요맛, 붉닭크림맛, 토마토 살사맛, 중화칠리맛 7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맛을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토마토 살사맛이랑, 중화칠리맛이 제 취향!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은분들께 추천해용.
사랑혀니
아침
식빵 구워서 블루베리크림치즈 바르고 대추방울토마토 곁들여 간단하게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8월 1일(목)|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 08.01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3시간 -내용 : 저녁을 오후 8시 넘어서 복숭아 하나를 먹고 삼겹살 구이와 물김치, 방울 토마토로 먹었어요. 직장 끝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으니 저녁시간이 늦어져서 잠도 늦게 자니 컨디션이 안좋네요
minminn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와 과일(간식:견과류)
집에서 점심 먹으면 늦게 많이 먹을까봐 시간 맞춰서 밖에서 먹고 돌아왔는데 역시 집에 오니까 여기저기 정리할 것도 많고 정리 다하고 씻고 나니 굉장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오이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있고 찰옥수수도 오늘까지는 먹어야 되고 시원한 과일도 먹고 싶어서 조금 차려봤어요. 오이그릭요거트 조금에다 그릭요거트 한 20g 정도 남은 거 마저 넣고 찰옥수수 다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어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반정도 씻고 빨리 먹어야 되는 거 한 7~8개와 자두 하나도 차렸네요. 푸짐하지는 않았는데 간식으론 괜찮았거든요. 근데 막상 먹으면서도 제가 저녁을 다이어트한다고 적게 먹으니까 이걸 저녁으로 해야 되나 싶었어요. 4시 쯤 먹어서 시간도 빠른 저녁 시간은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식사치고는 좀 양이 너무 작게 느껴졌는데 원래 저녁을 두유나 물을 먹었으니까 작은 게 아니잖아요.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았네요😆😅 5시쯤 라떼랑 같이 오후산책 나왔어요. 어머니한테 쿨목걸이도 갖다 주고 플라워 카페에서 시원하게 있다가 가게 마치고 어머님 집에 가지고 난 라떼랑 산책을 더했어요. 우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근처 타이슨네를 잠깐 들렸는데 라떼는 거기만 가면 위로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더워서 천천히 간다고 갔지만 라떼도 힘든지 중간중간 쉬면서 내가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올라갔는데 얘가 힘들어하면서도 계속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 빽을 하자고 그렇게 방향을 바꿀라고 해도 지는 가는 길이 가겠다면서 고집을 피웠답니다. 낙산공원에 제2전망대의 봄 다 지나서 장미를 심길래 웬 장미지? 했더니 여름에도 장미가 이렇게 피네요. 큰 장미꽃은 아니어도 작은꽃송이라도 이쁘게 피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산책 다녀오니 오늘도 18,000보 걸었답니다. 라떼도 힘들겠지만 저도 엄청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이렇게 걸을 거니까 아까 라떼랑 나가기 전에 벌써 12000보 걸었놓았어요. 한참 더울 때 걸어 다녀서 좀 어지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게 땡겨서 오늘은 세 끼를 다 먹었나봐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물만 마실랬는데 그게 안 됐네요🤣 또 견과류를 꽤 먹었답니다😅 아😮💨 이게 살찔거라는걸 아는데 참아지지가 않았어요.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
레몬은 비타민 c가 사과의 37배래요 구연산도 많대요 레몬수도 자주 마시면 좋대요 면역력도 높여주고 활성산소를 잡아주고 노화예방도 된답니다 토마토전과 파프리카 전도 좋대요
마음그릇
가공식품 줄이기 다이어트
가공식품이나 외식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어서 천연식품에 간을 하지 않고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토마토는 건강에 좋은 채소라 배고플 때 빵, 과자, 음료 대신에 먹고 있는데 달달하고 고소한 빵, 과자의 유혹을 견디기가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될거야! 올 가을에는 한 사이즈 줄인 옷을 입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걷기요
8월 1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9일차 인증
날짜 : 2024.8.1.(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오늘도 혈당 측정 결과가 높음 어제 저녁 늦게 모임으로 약간 과식함 따라서, 오늘은 소식함 아침은 곡물빵과 두유로 점심은 토마토 삶은 계란으로 저녁은 콩나물국으로 함
KWK
저녁은 카레
카레하고 있어요 저만한 레시피 토마토도 같이 넣어요 옥수수도 알알이 까서 넣고 완두콩도 넣어요 토마토는 항산화 작용으로 건강을 더 챙기는거 같아요
어싱
혈기챌8기 7일차 공복 116
어제저녁 8시 누룽밥.꽁치김치찌게,,방울토마토.아스파라거스 운동안함 아침공복혈당 116 계속 높게나옴
셰어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성실한라떼누나
8/1(목)점심 : 두부라구야채찜(^_^)
소고기 대신 두부로 라구소스 만들고 가지, 애호박, 토마토와 함께 어우러진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식사!! 소스 만드는것만 불 이용하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로~~마지막에 치즈 뿌려주기!
냥식집사
8기 8일차인증
공복혈당 아침식사는 토마토와 견과류조금 야쿠르트 밤에도 잠 못 자고 입맛도 없고 혈당은 올라가고.. 그나마.좀시원한새벽에 걷기운동 하는것이 생활의활력소다. 이제시작 더위 라는데.견디기힘들다 혈당관리가 안되고 있다
김정미9y7
혈당일기8기 7일차 인증
일시: 8월1일 08시58분 혈당: 아침 식사 15분 후 아침식사: 미역국 조금,우유 한 잔, 방울토마토 5개
눈소나무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저는 제로칼로리 음식중에 가장 자주 먹고 늘 먹는게 제로음료 입니다. 원래는 제로음료가 시중에 나오기 전까지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사이다를 참 좋아했어요 갈증해소에 도움이 안되고 몸에도 안좋은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목마를때도 톡쏘는 사이다를 찾아서 마시고 운동을 한 후에도 순간적인 짜릿함 때문에 늘 사이다를 마셨어요. 그런데!!!! 세상에 제로음료가 나오면서 예전의 탄산음료를 과감히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로탄산음료를 아주 사랑하는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까지 제로음료에 들어가는 성분이 몸에 좋다 안좋다 이야기도 있었고 당뇨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0kcal 이고 당류도 0g 이니 과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마시고 있어요. 물 대체상품으로 아예 싹 바꿔 마시는건 아니고 예전 일반 탄산음료를 마실때처럼 갈증이 날때나 운동 한 후에 즐겨 마시는 정도로 먹고 있어요. 제가 주로 마시는 최애 탄산음료는 나랑드 사이다! 탐사제로 사이다! 그리고 제로맥콜! 이렇게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제로음료도 항상 한종류만 마시면 다른맛이 궁금해지거든요~ 그래서 한박스씩 구매해서 돌려가면서 구매하고 있답니다^^ 탄산음료도 자주 마시다 보니 마시면서 더 맛있게 먹게 되는 자신만의 노하우들도 생기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탄산음료를 이용해서 더욱 맛있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을까? 하고 자연스럽게 고민도 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보면 최근에도 이렇게 제로탄산음료를 이용해 저만의 제조(?)를 하는 등 모험심을 아끼지 않습니다. ㅎㅎ 1. 제로사이다+레모네이드 제가 1주일에 3회 정도는 8~10km 씩 런닝을 하고 있는데 워낙 땀이 많다보니 런닝을 마치고 나면 요즘 같은 때는 물에서 빠졌다가 나온것처럼 되버리거든요. 그럴경우에 포카리스웨트나 게토레이 같은 이온음료를 마시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더 맛있게 마셔보려고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구입한 1500원 레모네이드와 섞어서 수분과 당을 충전해주고 있답니다! 땀 뻘뻘 흘리고 나서 시원한 제로사이다에 레모네이드 타서 마셔보세요 엄청 상큼하고 짜릿하답니다!!^^ 2. 제로사이다+토마토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3. 제로사이다+콩국수 이번에 두부1모를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어 먹어 봤거든요 모험심이 자꾸 강해져서 이번에는 두부1모와 물을 섞어서 갈아줘야 하는데 생수 대신에 제로사이다를 넣어 갈아봤어요. 집에서 편하게 만들수 있는 두부1모와 생수, 그리고 땅콩버터를 넣어서 콩국물을 만들고 면과 함께 간편하게 콩국수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콩국수는 생수다! 였습니다 ㅎㅎ 이렇게 제로음료로 다양하게 음식에 첨가해서 먹는 재미도 생긴 장점이 있지만 가장 큰 장점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결국 더 건강해질수 있다는 점입니다. 즐겨 마시던 탄산음료를 완전히 끊어버렸고 더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지금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중이고 런닝과 근력운동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제로음료만 곁에 둔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치노카푸
7월 31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2024년 7월 31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28분 혈당치수: 228 내용: 메밀 막국수와 메밀 전병, 메콤한 무뼈닭발로 식사하구, 참외 1개, 천도복숭아1개, 토마토 1개로, 디저트 하구, 케냐 피베리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8기 화이팅^^
haass
혈당일기8기 7일차
혈당일기8기 7일차 측정시간 : 밤11시 이후 측정 했습니다. 측정내용 : 저녁식사는 간소하게 먹었어요 밀빵 한조각과 두유, 토마토, 바나나, 양배추, 요거트 먹고 산책 겸 운동으로 천변 다녀왔습니다. 산책 나가서는 아메리카노스위트 한잔 마셨네요 그리고 오후11시 넘어서 측정을 했어요.
치노카푸
마녀스프 첫 도전
참 간단한 레시피임에도 홀토마토 캔 오픈하느라 너무 힘들었네요 20인분은 되어보이는데 맛있어서 질리지 않게 먹을수 있을듯 싶네요 먹을수록 살 빠진다는 마녀스프에 관심있으신 지니어터님들도 도전해보세요
여울햇살
가래떡
후식으로 저는 방울토마토 먹고 남편은 가래떡 먹어요
마음그릇
가지파스타 해먹었어요
가지 하나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파스타해먹었어요 건강한데 맛도 좋고ㅎ 가지철 지나기 전에 많이 해먹으려구요ㅎ
이히홋
제로칼로리 스테비아설탕 잘 사용해요❤
제가 가장 만족하고 있는 제로칼로리 제품은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음식에 설탕이 참 많이 들어가는데요 전 당뇨를 관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스테비아제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스테비아설탕을 가장 만족하는 식품이에요. 전에는 참 설탕을 넣기가 망설여지고 그러자니 감칠맛이 떨어지고..그랬거든요. 근데 스테비아 설탕은 당이 0g이고 0칼로리라서 맘놓고 요리를 할수가 있게 되었거든요^^ㅎ 찌개든 국이든 요리에서 스테비아설탕을 첨가하는건 물론이고 요즘에는 가장 즐겨먹는 토마토를 갈아서 스테비아설탕을 조금 넣어 마시기도 하고 그냥 토마토를 잘라서 살짝 뿌려서 달콤하게 먹기도 하고 있어요. 가족들도 요즘 토마토에 스테비아설탕 뿌리니 예전 추억이 떠오른다고 하네요 ^^^^ 🤑****구매처****🤑 구입은 주로 쿠팡에서 스테비아설탕을 구매하고 있는데 400g짜리 2개를 9천원정도에서 구입이 가능해서 가장 주로 구매를 자주하는 곳이고 더 가성비가 좋게 구매하려면 1.2kg 상품을 1만원정도에 구매가 가능해서 이용하고 있어요. (가격은 자주 변동되는 편이에요) ☺****스테비아****☺ 스테비아는 스테비아라는 식물잎에서 추출한 천연감미료에요 열량은 거의 없지만 단맛은 설탕의 200~300배에 달한다고 해요. 그래서 스테비아설탕 포장지를 보면 설탕의 반절만 사용하라고 쓰여있는가봐요. 설탕의 칼로리가 1g당 39칼로리인데 반해서 스테비아열량은 1g당 0.2~0.4칼로리로 매우 낮아요. 가장 좋은건 섭취후에 체내로 섭취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되기에 혈당에도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이거든요. 그래서 믹스커피도 스테비아믹스커피로 마시고 있어요. 🤔****주의사항****🤔 그래도 이렇게 좋다고 주의사항이 없을수는 없지요? 대표적인 부작용이 소화불량이라고 해요 복부팽만감이나 메스꺼움, 설사등을 호소한다고 하니 그런경우에는 섭취를 즉시 중단해주세요. 단맛은 중독이 쉽게 되잖아요 그래서 칼로리가 거의 없다고 오히려 더 과하게 먹게 되면요 본능적으로 더 강한 단맛을 찾게 될수가 있대요 이런점은 꼭 유의하며 먹어야 할것 같아요. 모두 제로칼로리 음식으로 건강다이어트 하세요❤
어트지니요
수도꼭지에 ‘케찹’을 발라 놓으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케찹 활용법 3
수도꼭지에 ‘케찹’을 발라 놓으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케찹 활용법 3 케찹 200% 활용법 케찹을 수도꼭지에 바르면 생기는 놀라운 꿀팁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남은 일회용 케찹이나 유통기한 지난 케찹을 가정에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생활 속 유용한 케찹 200% 활용법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반응형 녹슨 제품 식기나 도구 등에 녹이 슬게 되면 건강에 좋지 않아요. 그래서 반드시 제거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문제는 제품에 슬은 녹을 제거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점이에요. 이럴땐 녹이 슬은 제품에 케찹 적당량을 발라 주세요. 이때 베이킹소다와 케찹을 1:1 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더욱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케찹을 바른 후 약 20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그러면 케찹의 산 성분이 녹을 쉽게 닦을 수 있게 만들어 주는데요. 시간이 지난 후 키친타올을 이용해 묻은 것을 잘 제거해 주세요. 그러면 케찹과 녹이 함께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남은 케찹은 물로 깨끗이 씻어낸 후 완전히 건조시켜 주세요. 300×250 수도꼭지 물때 제거 수도꼭지에 생긴 물때! 오래될 수록 제거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아무리 물로 씻어도 물때 자국이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럴 땐 구석구석 케찹을 수도꼭지에 발라 두세요. 15분 정도 두면 케찹이 물때를 녹이게 되어 닦기 쉬운 상태가 되는데요. 이후 부드러운 천으로 문지른 후 물로 깨끗하게 헹궈 주세요. 케찹에는 설탕 성분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물로 여러번 헹궈주세요. 그래야 끈적이지 않고 벌레도 꼬이지 않는답니다. 씻은 수도꼭지는 물때 하나 없이 반짝반짝 깨끗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라면에 넣기 라면을 끓일 때 그냥 계란만 넣어 끓이시나요? 이제는 케찹 한스푼을 넣어 함께 끓여 보세요. 토마토엔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케찹 한스푼을 넣게 되면 훨씬 더 맛있는 라면을 드실 수 있어요. 케찹 맛이 강하게 날까 걱정하실 수 있는데요. 끓인 후엔 케찹 맛은 날아가고 감칠맛만 남게 된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7/31 수 혈당일기 8기 5일차
7/31 수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시간: 식사 1시간후 식단: 떡국 오늘의 점저는 떡국 떡국이 국물에 쌀떡이라 그런지 확실히 혈당이 많이 올라간다. 확실히 혈당 올리는 음식은 혈당다이어트 약도 소용없나보다. ㅎㅎㅎ 뭐 그래도 꾸준히 먹다보면 뭔가 결과가 나타나겠지. 오늘 저녁은 진짜 간단히 토마토만 먹고 끝내야겠다
롤로레
포기할 수 없는 단맛 <알티스트 제로칼로리 설탕대신 알룰로스> 추천해요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식품은 <제로칼로리 설탕대신 알룰로스>입니다. 다이어터라면 필수템인것 같은데요. 단맛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애정템일 정도에요. 영양정보를 보면 칼로리 0kcal, 알룰로스 99g , 탄수화물 99g 31%로 그 외 성분들은 다 제로에요. 알룰로스는 무화과, 잭프루트, 키위 등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소량 존재하는 감미 성분으로 설탕의 70% 정도의 부드러운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고 체외로 배출되는 0kcal 대체당입니다. 단맛끝에는 약간의 씁쓸함이 남는게 단점인것 같아요. 그래도 제로칼로리로 설탕의 단맛 섭취할 수 있다면 포기할 수없는 식품인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음식할때 설탕 들어가야하는 요리에는 다 쓰고 있구요. 요즘은 토마토가 제철이라 매일 먹고 있는데 토마토 잘 안먹는 어른이가 있어서 억지로라도 먹이려면 단맛이 필요해서 토마토에 뿌려서 먹이고 있어요. 다이어트하시면서 설탕 포기못하시겠다면 제로칼로리 설탕대신 알룰로스 추천드리고 싶어요~
쿄쿄84
토달볶
토마토계란볶음밥 했어요 맛있네요
이닝지아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7.31 식전110 식후145 2시간 후 120 아침 패스 점심 요가 다녀오다가 써브웨이 샌드위치 오늘따라 왜이렇게 소스가 짠것이냐. 물이 마구마구 땡긴다. 입맛이 뚝 떨어짐. 저녁은 토마토 먹음. 해지면 한강 산책 예정이에요
so이니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 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달걀노른자, 마늘, 쑥, 냉이, 건포도 등에 풍부하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식사 때 어떤 음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뭘 마셔야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을까. 방해하는 음료는 또 뭘까. 호주 정보 매체 ‘더 컨버세이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철분 흡수 돕는 음료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가 좋다. 오렌지주스가 대표적이다. 스웨덴의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비타민C 100㎎이 철분 흡수율을 네 배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비타민C 100㎎을 얻을 수 있다. 채식을 선호하는 경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기 등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에 비해 곡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은 상대적으로 흡수가 어렵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이런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오렌지주스 외에 토마토주스, 자몽주스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방해하는 음료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철분 흡수를 막는 탄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차 한 잔을 마실 경우 철분 흡수율은 75~80%까지 감소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커피에는 탄닌에 더해 비슷한 작용을 하는 클로로겐산까지 들어 있다. 아무리 그래도 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다면. 섭취한 음식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 그러니까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31일 12시 16분 식후 혈당 측정 아침에 운동 30분 후 사과 한개를 먹었다. 10시 10분쯤 양배추계란부침과 토마토마리네이드를 먹었다. 두시간후 측정한 혈당수치가 100이니 만족한다. 점심식사는 회덮밥을 먹을 예정이다.
알밤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