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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미트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통 미트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통통바나나🌽

통통하니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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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통통바나나🌽

미트볼 어디까지 드셔보셨어요??

서브웨이에서 알바하던 시절, 많이 만들어 먹었던 메뉴인데요~~ 보통 미트볼 잘 안드시던데  미트볼에 야채 + 올리브 추가해서 먹으면 정말 꿀맛이예요! 미트볼이 짭짤한데 채소가 짠맛을 중화해줘서 맛있어요!! 치즈까지 올리며 더더 맛있어요. 그런데 ㅠㅡㅜ 단종이라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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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해

하체 통통이, 잘 붓는 사람들을 위한 꿀팁 (feat.강하나)

저는 하체 통통이에 잘 붓는 타입인데요! 인생 스트레칭을 찾아서 공유합니다 ㅎㅎㅎ 원본은 20여분인데 캡쳐본은 11분 정도로  편집된 버전이예요 ~ 짧은 바지나 치마 입기 전 날 저녁에 이거 하고 나면 다음 날 다리 라인이 달라져요! 그리고 다리도 엄청 시원해져서 강추합니다 ㅎㅎㅎ 모두들 스트레칭 함께 해 보아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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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278

하체 통통이, 잘 붓는 사람들을 위한 꿀팁 (feat.강하나)

혈당 스파이크 없이 안심하고 먹는 저당 식빵 조리 가이드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빵을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 일반 정제 흰 식빵은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부담스러운 존재입니다.  빵 먹고 싶을때는  정제 밀가루 대신 통통한 통밀이나 호밀 비율이 높은 통곡물 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여기에 조리법을 조금만 바꾸면 혈당 상승을 한층 더 낮출 수 있는데요. 빵을 그냥 드시기보다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 팬에 구워 드시거나, 빵 위에 으깬 아보카도, 삶은 계란, 신선한 야채를 듬뿍 올려 오픈 샌드위치 형태로 드시는 것입니다.  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가 더해지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가 늦춰져 혈당이 천천히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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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칠면조 또는 닭고기 미트볼

재료: 다진 살코기 150g, 달걀 약간, 양파, 오트밀가루 1큰술, 후추. 조리: 재료를 섞어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든 뒤 오븐이나 팬에서 완전히 익힌다. 특징: 한 번에 만들어 여러 식사에 활용하기 좋다. 시간: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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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합병증 막는 쥬키니호박

합병증 막는 쥬키니호박 애호박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크고 통통한 쥬키니호박은 돼지호박이라고도 불립니다. 쥬키니호박은 비타민A가 풍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줘 당뇨병성 망막병증 등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비타민A는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요리해 먹으면 영양흡수율이 높아집니다. 쥬키니호박은 칼륨 함량이 높아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 수치를 조절합니다. 쥬키니호박 속 엽산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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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가리비 야채찜

🛒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가리비 1~1.5kg (손질된 것 또는 껍데기 포함) 야채류: 청경채 2~3포기 팽이버섯 1봉지 (또는 느타리버섯, 부추 등 취향에 맞는 야채) 대파 1대, 양파 1/2개, 마늘 3톨 (슬라이스) 홍고추/청양고추 약간 (선택사항) 밑간 및 잡내 제거: 맛술(또는 청주) 2~3큰술, 편으로 썰거나 다진 생강 약간 ​ 👩‍🍳 조리 순서 1. 가리비 해감 및 손질 냉동 가리비일 경우: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생물 가리비일 경우: 소금물(물 1L당 소금 2큰솔 비율)에 담그고 검은 봉지를 씌워 30분~1시간 정도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두어 해감합니다. 칫솔이나 솔을 이용해 가리비 껍데기 표면의 이물질을 깨끗이 문질러 씻어냅니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 야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잎을 낱장으로 떼어내거나 크기에 따라 반으로 잘라줍니다. 팽이버섯은 밑둥을 자르고 결대로 찢어둡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해둡니다. 3. 찜기 세팅하기 찜솥에 물을 넉넉히 붓고, 맛술(또는 청주) 2~3큰술과 생강 슬라이스를 넣어 물을 끓입니다. (청주와 생강이 가리비의 비린내를 싹 잡아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찜기를 올립니다. 4. 가리비와 야채 찌기 찜기 바닥에 양파 채, 대파, 버섯 등 단단하거나 숨이 죽어도 되는 야채들을 먼저 살짝 깔아줍니다. 그 위에 가리비의 입이 위로 향하도록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입을 아래로 하면 맛있는 조개즙이 다 흘러내릴 수 있어요.) 남은 청경채 등 부드러운 야채를 가리비 빈 공간이나 사이사이에 곁들여 얹어줍니다. 5. 찌는 시간 (약 8~10분)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약 8~10분간 쪄줍니다. 가리비가 익으면서 껍데기가 쩍 벌어지고, 살이 통통하게 하얗게 익으면 불을 끕니다. 뜸들이기: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상태로 2~3분간 뜸을 들여주면 살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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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가리비 야채찜

두부 미트볼

두부 150g, 다진 소고기 80g, 양파 물기를 뺀 두부와 고기, 양파를 섞어 동그랗게 만든다. 오븐이나 팬에서 완전히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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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연포탕

• 재료: 낙지 2~3마리, 무 1/5토막, 알배기배추 3장,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생략 가능), 미나리 또는 쑥갓 한 줌 • 육수 및 간: 물 1L, 코인육수(멸치디포리 베이스) 2알,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 낙지 세척용: 굵은 소금 1큰술 또는 밀가루 2큰술 • 만드는 법:  1. 낙지 손질: 낙지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합니다. 볼에 낙지와 굵은 소금(또는 밀가루)을 넣고 박박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깨끗이 헹궈 채반에 받쳐둡니다.  2. 재료 썰기: 무는 나박 썰고, 알배기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미나리는 5cm 길이로 잘라줍니다.  3.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L와 코인육수 2알, 나박 썬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약 5분간 끓여줍니다.  4. 야채 넣기: 육수가 우러나면 배추와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을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5. 낙지 넣고 마무리: 배추가 숨이 죽으면 손질한 낙지,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습니다. 낙지가 붉은빛을 띠며 통통하게 익을 때까지만 1~2분간 살짝 끓인 후 불을 끕니다. 마지막에 미나리를 올리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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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그릭 치킨 미트볼

재료: 다진 닭고기 150g, 양파 2큰술, 오레가노, 오이 1/2개, 요거트 3큰술. 조리: 닭고기와 양파·허브를 섞어 동그랗게 빚어요. 팬이나 오븐에서 속까지 익히고 오이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요. 시간: 25분. 포인트: 허브 향과 산뜻한 소스로 지중해풍 맛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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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연포탕

주재료: 낙지 1~2마리, 무 50g, 애호박 1/4개, 대파 1/2대, 미나리 한 줌,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육수: 물 600ml, 다시마 1~2조각, 멸치 육수팩 1개 (또는 바지락 100g을 넣으면 감칠맛이 배가 됩니다.)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부족한 간 조절용), 맛술 1큰술 ​ 만드는 순서 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를 약간 뿌려 바락바락 주무른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머리 부분의 내장을 가위로 잘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준비하세요. 육수 내기: 냄비에 물 600ml와 다시마, 육수팩(또는 바지락)을 넣고 끓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와 육수팩은 건져냅니다. 채소 준비: 무는 나박하게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미나리는 5cm 길이로 자르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끓이기: 육수에 무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애호박, 다진 마늘, 국간장, 맛술을 넣습니다. 낙지 투입: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낙지를 넣습니다. 낙지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색이 변하고 통통하게 익으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마무리: 대파, 고추, 미나리를 넣고 한소끔만 더 끓인 뒤, 마지막으로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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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홍합미역국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주재료: 건미역 10g (한 줌 정도), 홍합살 100~150g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물 800ml ​ ## 요리 순서 1.미역 불리기 및 손질 건미역은 찬물에 10~15분 정도 충분히 불린 후,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홍합 준비 생물 홍합이라면 껍질을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냉동 홍합살은 찬물에 가볍게 헹궈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3.미역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불린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2분 정도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때 미역 색이 선명해질 때까지 볶아야 국물이 고소해집니다. 4.물 붓고 끓이기 물 8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10분 정도 진하게 우려냅니다. 5.홍합 넣고 간 하기 준비한 홍합살을 넣습니다. (홍합은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국간장 1큰술과 액젓 0.5큰술로 깊은 맛을 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세요. 6.마무리 홍합이 통통하게 익으면 거품을 살짝 걷어내고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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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홍합미역국

연포탕

주재료: 낙지 1~2마리, 무 50g, 애호박 1/4개, 대파 1/2대, 미나리 한 줌,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육수: 물 600ml, 다시마 1~2조각, 멸치 육수팩 1개 (또는 바지락 100g을 넣으면 감칠맛이 배가 됩니다.)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부족한 간 조절용), 맛술 1큰술 ​ 만드는 순서 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를 약간 뿌려 바락바락 주무른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머리 부분의 내장을 가위로 잘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준비하세요. 육수 내기: 냄비에 물 600ml와 다시마, 육수팩(또는 바지락)을 넣고 끓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와 육수팩은 건져냅니다. 채소 준비: 무는 나박하게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미나리는 5cm 길이로 자르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끓이기: 육수에 무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애호박, 다진 마늘, 국간장, 맛술을 넣습니다. 낙지 투입: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낙지를 넣습니다. 낙지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색이 변하고 통통하게 익으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마무리: 대파, 고추, 미나리를 넣고 한소끔만 더 끓인 뒤, 마지막으로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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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연어 아보카도 포케 샐러드

주요 재료: 생연어(또는 훈제연어) 100g, 아보카도 1/2개, 현미곤약밥 80g, 날치알 1큰술, 에다마메(자반 자숙 풋콩) 2큰술, 김가루 ​ 추천 드레싱: 스파이시 마요 드레싱 (스리라차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간장 0.5작은술, 레몬즙 약간) ​ 조리법: 연어와 아보카도는 깍둑썰기(Dice)로 통통하게 썰어줍니다. 볼 바닥에 따뜻한 현미곤약밥을 얇게 깔고 위에 각종 채소를 올립니다. 연어, 아보카도, 풋콩, 날치알을 정갈하게 구역별로 담습니다. 김가루를 살짝 뿌린 후 스파이시 마요 드레싱을 올려 비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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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가지덮밥

통통하고 신선한 가지를 준비한다. 납작하게 또는 반달 모양 등등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준다. 가지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내주면 양념에 잘 배어들어서 조금더 맛있어진다는 사실~ 프라이팬에 가지를 구워준다. 설탕 1 숟가락 쯔유 한 숟가락 진간장 한 숟가락 올리고당 한 숟가락 식초 한가락넣고 잘 섞어주면 양념장 끝 가지를 뒤집어서도 구워준다. 양념장을 조금씩 부어준다. 남은 양념장에 물을 조금 넣어 휘휘 섞어준 후 알뜰하게 넣어준다. 요렇게 자글자글 끓여주면서 가지가 보들해지고 양념이 잘 배어들면 완성~ 따뜻한 밥을 담아준다. 가지를 소복히 올려준다. 버터 한 조각을 올려준다. 그리고 중간중간 매콤함을 위해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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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아몬드 미트볼

재료: 다진 소고기(홍두깨살) 150g, 다진 돼지고기(안심) 150g, 으깬 두부 1/4모, 다진 양파 1/4개, 아몬드가루 3큰술, 소금, 후추 약간 조리 방법: 두부는 면포에 싸서 물기를 꽉 짜고 칼등으로 으깨어 준비합니다. 볼에 다진 소고기, 돼지고기, 으깬 두부, 다진 양파를 넣습니다. 여기에 빵가루 대신 아몬드가루와 소금, 후추를 넣어 치대며 반죽합니다. 반죽을 주먹 크기(또는 한 입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빚어 볼을 만듭니다.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에서 약 15분간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구워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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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대하 전

재료 (2~3인분) 대하 10마리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3큰술 계란 2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적당량 (선택) 홍고추, 청고추 약간씩 (고명용) ​ 손질 및 밑간 껍질 벗기기: 대하의 머리를 떼어내고 껍질을 벗긴 뒤, 꼬리 쪽 한 마디는 남겨둡니다. (꼬리를 살려야 모양이 예쁩니다.) 내장 제거: 이쑤시개를 이용해 등 두 번째 마디 사이를 찔러 까만 내장을 빼냅니다. 물기 제거: 손질한 새우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칼집 내기: 새우 안쪽(배 쪽)에 칼집을 2~3군데 가볍게 넣어주면 구울 때 새우가 동그랗게 말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밑간하기: 손질한 새우에 소금과 후추를 가볍게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 조리 순서 가루 묻히기: 밑간한 새우에 부침가루를 골고루 묻힌 뒤, 겉면에 남은 가루는 가볍게 털어냅니다. 계란물 입히기: 곱게 푼 계란물에 가루 묻힌 새우를 퐁당 담가 골고루 입혀줍니다. 부어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 불로 줄인 뒤, 새우를 올립니다. 고명 올리기: 새우 위에 얇게 썬 홍고추나 청고추를 하나씩 올려 모양을 냅니다. 익히기: 아랫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반대쪽도 마저 익힙니다. 새우는 너무 오래 익히면 뻣뻣해지므로 살이 하얗게 변하고 통통해지면 빠르게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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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대하 전

맛조개 초무침

주재료: 맛조개 500g, 미나리 한 줌, 양파 반 개, 오이 반 개,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추장 3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해감용: 소금 2~3큰술 (물 1리터 기준) ​ 만드는 순서 1.맛조개 해감하기 볼에 찬물을 담고 분량의 소금을 녹인 뒤 맛조개를 넣습니다. 검은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어둡게 한 상태로 냉장고나 서늘한 곳에서 1~2시간 동안 해감하여 뻘과 이물질을 빼냅니다. 해감이 끝난 맛조개는 깨끗한 물에 바락바락 씻어 껍질에 붙은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2.맛조개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입니다. 손질한 맛조개를 넣고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만 데쳐줍니다.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입이 벌어지고 살이 통통해지면 바로 건져냅니다. 데친 맛조개는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기호에 따라 껍질을 까서 살만 분리하거나 절반 정도는 껍질을 남겨 플레이팅용으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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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화장실 잘가는 치아씨드 레시피

레시피 1. 냉동블루베리 한주먹 30분전 꺼내놓고 자연해동 2. 블루베리 으깨서 통에 담아주고 3. 치아씨드 1스푼, 무가당 그릭요거트 3스푼, 알룰로스 1스푼, 무가당 두유 100ml 4. 잘섞어서 뚜껑닫아 냉장고에 4시간이상 숙성해주기 다이어트 하면 화장실 가는게 힘들수도 있어서요 치아씨드 예전에 젤리로도 먹고 그랬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넣어두면 좋곘어요 화장실도 잘가고 통통하게 블어서 먹기도 좋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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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인모드는 얼굴에 살이 많지 않아도 상담받아볼 수 있나요?

저는 얼굴 전체가 통통한 편은 아닌데 턱 아래쪽만 유독 신경 쓰입니다. 사진 찍을 때도 옆에서 보면 그 부분이 먼저 보이는 느낌이라서요. 그래서 인모드를 찾아보고 있는데 얼굴 전체적인 지방량이 많지 않아도 상담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부위별로 상태를 보고 시술 여부나 범위를 결정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실제로 상담받아보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식으로 설명해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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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온다 리프팅 해보신 분 계신가요?

안녕하셔요 나이가 드니 얼굴 살도 밑으로 처지고 통통했던 볼 살도 꺼지는 것 같아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울쎄라나 써마지는 너무 아프다는 말이 많아서 엄두가 안 나는데, 요즘은 온다 리프팅이 통증도 적고 따뜻한 느낌만 난다고 해서 관심이 가네요.  저처럼 피부가 얇고 탄력이 떨어진 나이대에도 온다 리프팅이 효과가 좋은지, 유효 기간은 어느 정도 가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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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서비스직이라 팔이 계속 보이는데 팔뚝 지방분해주사 효과 있을까요?

카페에서 일해서 반팔 유니폼을 입는데, 음료 만들 때마다 팔뚝 아래쪽이 출렁거리는 게 손님 앞에서도 신경 쓰여요. 다이어트로 살은 좀 뺐는데 유독 팔뚝만 안 빠지길래 팔뚝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는 중이에요. 근데 후기 보면 팔은 효과 보기 어렵다는 말도 있어서, 실제로 팔뚝 지방분해주사 맞고 얇아진 분이 계신지 궁금해요. 저처럼 팔뚝만 통통한 경우 지방분해주사로 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더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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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다이어트, 9kg은 운동 없이 뺐대요

요즘 김민하 다이어트 얘기 진짜 많이 보이더라고요. 펜디 행사 사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파친코 때랑 완전 다른 사람 같아서요. ▎9kg이야 17kg이야? 둘 다 맞아요. 시점이 달라요. 작년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 때 9kg 뺐다고 했고요. 올해 7월 '하나 코리아' 인터뷰에서 "2년에 걸쳐 16~17kg 뺐다"고 다시 말했어요. 그러니까 9kg은 중간 기록이에요. 2년에 걸쳐 뺀 거라 숫자가 계속 갱신된 거죠. ▎어디가 제일 많이 변했냐면 다들 볼살 얘기 하시더라고요. 파친코 때는 볼살이 통통하고 얼굴선도 둥글둥글해서 귀여운 느낌이었잖아요. 지금은 볼살이 빠지면서 턱선이랑 목선이 확 드러나요. 어깨랑 팔 라인도 가늘어져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운동 없이 뺐대요 이게 좀 의외였어요. 9kg 뺐을 때 본인이 이렇게 말했거든요. "배역을 위해 9kg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 술도 안 먹고, 운동도 안 하고, 커피도 안 마시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니까 확 빠졌다" 네, 운동을 안 했대요. 식단만 바꿨는데 9kg이 빠진 거예요. 다른 인터뷰에선 "식단하고 탄수화물 안 먹고, 몸에 좋은 것만 섭취하니까 체력도 좋아졌다"고도 했고요. 정리하면 술, 커피, 탄수화물 이 세 가지를 뺀 거죠. ▎그럼 뭐가 그렇게 효과가 있었을까 술부터 볼까요. 1g에 7kcal인데, 몸이 알코올부터 처리하느라 지방 연소가 뒤로 밀려요. 게다가 술 마시면 야식 먹고 붓고 잠도 설치잖아요. 이게 다 세트로 딸려와요. 커피는 좀 의외죠. 블랙커피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괜찮은데 라떼나 시럽 들어간 걸 마시면 당이 훅 올라가요. 카페인에 예민하면 잠을 못 자고, 잠을 못 자면 다음 날 식욕이 터지고요. 탄수화물은 다들 아시는 얘기예요. 정제 탄수화물 먹으면 혈당이 확 올랐다 확 떨어지면서 또 배고파지죠.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이 느낌 잘 아실 거예요. 근데 아예 끊는 건 좀 무리예요. 체력 떨어지고 나중에 폭식으로 돌아오거든요. 현미나 고구마, 오트밀로 바꾸는 정도가 현실적이에요. ▎운동은 나중에 추가한 것 같아요 앞에서 9kg 뺄 땐 운동을 안 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올해 7월 인터뷰에선 얘기가 달라져요. "하루 한 끼 소식하면서 감량했고, 운동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했거든요. 살도 빼고 체력까지 유지해야 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감량했다고 하고요. 요즘은 자이로토닉 하는 것도 공개했어요. 코어랑 자세 교정에 좋은 운동인데 칼로리 소모는 많지 않아서 라인 잡는 쪽에 가까워요. 비만치료제는 안 썼다고 따로 말했더라고요. ▎근데 2년이라는 게 포인트 17kg을 24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0.7kg이에요. 주로 치면 150g 정도. 우리 보통 "이번 달엔 3kg 빼야지" 하잖아요. 그거보다 4배는 느려요. 기사 제목엔 "17kg 감량"만 크게 나오니까 확 뺀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아주 오래 걸려서 뺀 거예요. ▎따라할 거면 이 정도부터 술 줄이기랑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는 오늘부터 해볼 만해요. 탄수화물은 끊지 마시고 흰쌀밥을 현미로 바꾸는 정도로 시작하세요. 하루 한 끼는 굳이 안 따라하셔도 돼요. 끼니 수보다 하루 총량이 중요하거든요. 당뇨약 드시는 분은 저혈당 위험도 있고요. 그리고 이건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김민하 씨는 배역 때문에 뺀 거예요. 본인이 "역할 때문이 90%"라고 했어요. "통통했던 모습도, 지금 모습도 만족한다"고도 했고요. 한 작품용으로 만든 몸이랑 우리가 평생 유지할 몸은 목표가 다르니까 숫자까지 따라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빼본 적 있으세요? 저는 이게 제일 신기했어요. #김민하다이어트 #김민하다이어트방법 #김민하17kg #김민하9kg #김민하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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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다이어트, 9kg은 운동 없이 뺐대요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제가 비만까진 아닌데... 그래도 저처럼 주사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조언 좀 구해보려고요. 현재 저는 완전히 비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만과 과체중 그 애~매한 구간에 머물러 있어요.  뚱뚱하진 않지만 그냥 보기에도 통통하고 옷 입을 때마다 태가 안 나서 항상 스트레스거든요.  다이어트도 정말 열심히 해봤는데 노력 대비 효과가 너무 없네요.  남들은 운동하면 근육도 붙고 몸무게가 내려간다는데, 트레이너샘도 저는 근육이 잘 안 붙는 체질이라고 인정했어요.  운동을 빡세게 해도 근육은 안 붙고 몸무게도 도통 안 빠집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에 자꾸 눈이 갑니다.  원칙적으로는 비만 환자나 당뇨 같은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만 처방을 권고하지만 그게 강제는 아니라서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주사 한 번에 식욕이 잡힌다는 말이 솔직히 너무 혹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 복용 중이신 분들에게 가장 묻고 싶은 건 저 같은 체중도 맞아도 될까요? 맞으셨다면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고, 진짜 효과는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막상 맞으려고 하니 부작용 때문에 선뜻 병원 가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비만이 아닌 사람이 맞았을 때 신진대사에 악영향은 없는지예요. 위고비, 마운자로 둘 다 구토나 설사 같은 소화기 부작용은 흔하다던데 당장 나타나는 구토나 설사, 울렁거림은 참을 수 있다고 쳐도, 혹시나 췌장염이나 장기적인 호르몬 불균형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요.  특히 저처럼 비만도 아닌데 굳이 이 독한 주사를 맞아서 몸의 자연스러운 대사 기능을 다 망가뜨리는 건 아닌지...  주사를 한 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는 건가요? 그럼 주사 의존성 때문에 평생 주사 없이는 살지 못하는 몸이 되면 어떡하나 싶고.. 그리고 망설여지는 또 다른 이유는 과연 효과가 정말 있을지예요.  비만 치료제가 비만인 분들에게는 드라마틱할지 몰라도 저 같은 사람이 맞았을 때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지... 아니면 돈만 쓰고 부작용만 얻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또 요요도 걱정되고요. 주사 맞아도 식단관리와 운동은 필수라고 하는데 문제는 전 운동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타입이라ㅠㅠ  이런 부작용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치명적인지 잘 모르니까 더 망설여져요. 저는 이런 부작용이 어나 정도 해결되면 솔직히 바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어느 약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주사가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되거든요. 살이란 게, 건강적인 면에서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주사의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제 나름대로 좀 검색을 해봤는데 일단 위고비와 마운자로 가격이 서로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왼쪽은 용량이고 오른쪽은 1주치 비용이라고 해요. 점점 용량을 늘린다던데 당연히 용량이 늘어날수록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지금은 이거보다 가격이 더 올랐다는 후기도 봤어요. 병원마다 조금조금씩 가격이 다르고 아직 병원에 가본 건 아니라서 100%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1주일치에 최소 30만원에서 40만원은 생각해야 되네요. 역시 가격은 생각한 대로 조금 높긴 한데 요즘 가격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외에 삭센다도 알아봤는데 이건 매일 맞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효과가 더 강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만큼 부작용이나 가격 면에서 부담이 크고...  아니면 가장 먼저 나왔다는 삭센다가 후기도 많긴 하던데.  이게 그나마 나을지 감이 잡히진 않는데요. 요즘은 처음 주사를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 효과 밸런스가 잡힌 위고비를 많이 추천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저는 우선 위고비에 가장 관심이 많긴 해요. 혹시 비만 수준은 아닌데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를 셋 중에 하나라도 맞아보신 분 계실까요?  효과는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몇 주차쯤 나타났는지 그리고 맞으면서 겪었던 실제 부작용(소화기계든, 컨디션 난조든)이 어느 정도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정말 너무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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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억지로 굶다간 얼굴만 폭삭 늙습니다: 의사가 알려주는 요요 없는 '포만감 법칙'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계속 덥네요. 다들 출퇴근길 잘 버티고 계시나요? 저도 매일 아침 손부채질 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토록 더우면 밖에서 운동하기는커녕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사실 저도 최근 연이은 모임과 폭식으로 인해 몸이 한껏 통통해진 상태인데요.  그래서 요즘 여러분과 똑같이 아주 부지런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답니다. ─────────────────────────── 🚨 "살은 빠졌는데... 얼굴이 왜 이렇게 늙었지?" 주변을 보면 정말 독하게 굶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보면 피부 탄력은 다 떨어지고  얼굴이 팍 늙어버린 경우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렇게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  체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먼저 빠져 노화가 직격타로 오고,  결국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 100% 확률로  무시무시한 요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억지로 굶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우리 몸에 '포만감을 유발하는 특정 성분'이 들어오지 않으면,  뇌는 식욕을 사정없이 끌어올리라는 명령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내 의지가 약해서 자꾸 먹는 게 아니라, 호르몬 시스템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 💡 핵심 치트키: 포만감 호르몬을 깨워라! 동안 피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5kg을 감량하는 제 식단의 비밀은 바로 '포만감'에 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의 핵심 원리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GLP-1(Glucagon-Like Peptide-1)과  PYY(Peptide YY)라는 '포만감 호르몬'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비싼 주사를 맞지 않아도, 음식을 통해 이 호르몬을 자연스럽게 분비시킬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증명된, 뇌를 속여 배부르게 만드는 포만감 필수 요소 3가지를 기억하세요.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1등 공신) 🌿 식이섬유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 속도를 늦춰줌) 🌾 통곡물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폭발을 막음) 이 3가지가 식단에 적절히 조합되면,  뇌는 "아, 이제 배가 부르다!"라고 인식합니다.  억지로 디저트를 참거나 배고픔에 눈물 흘릴 필요가 전혀 없어지는 것이죠. ─────────────────────────── 🛒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포만감 필수템 제가 요즘 매일 챙겨 먹는 '포만감 식단' 리스트입니다.  지금 마트에 가신다면 딱 이 품목들을 기억하세요! 대분류 추천 식재료 비유 및 체감 가치 단백질 & 지방 두부, 아보카도 삼겹살 1인분보다 훨씬 긴 지속성 식이섬유 나물 반찬, 푸른 야채 위장을 가득 채워주는 천연 풍선 비타민 & 당질 당류 낮은 과일 (토마토, 베리류) 각설탕 범벅인 액상과당 음료 대체제 위의 식재료들을 평소 식단에 조금씩만 추가해 보세요.  신기하게도 똑같은 양을 먹는데 식욕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호르몬이 정상화되면 그날부터 다이어트는 정말 쉬워집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이번 주, 저와 함께 포만감 가득한 식단으로 바꾸고  스트레스 없이 살 쏙 빼보는 거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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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굶다간 얼굴만 폭삭 늙습니다: 의사가 알려주는 요요 없는 '포만감 법칙'

🚫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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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오디 효능 총정리 — 당뇨·눈·혈압까지 다 잡는 초여름 과일

안토시아닌 함량이 검정콩·포도보다 많고, 레즈베라트롤 농도는 포도의 150배 이상. 처음 이 수치를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었어요. 근데 논문 찾아보니 진짜더라고요. 뽕나무 열매 오디(멀베리), 어릴 때 입술 새까맣게 물들이면서 따먹던 tv장면을 봤던 거 같은데요!  그냥 달콤한 야생 열매인 줄만 알았는데, 동의보감에서도 "늙지 않는 약"이라고 불렀을 만큼 어마어마한 기능성 과일이에요. 5월 말~6월 중순 딱 지금이 제철이라 한번 알아볼게요! 🌿 오디, 그게 정확히 뭔가요? 오디는 뽕나무(Morus)의 열매예요. 한방에서는 상심자(桑椹子)라는 이름으로 오래전부터 약재로 써왔고, 영어로는 멀베리(Mulberry)라고 해요. 블루베리·블랙베리처럼 짙은 보라~검은 색을 띠는 대표적인 블랙푸드예요. 5월 하순부터 익기 시작해 6월 중순까지 딱 2~3주만 수확할 수 있는 귀한 열매예요. 신선 오디는 구하기 쉽지 않아서 냉동 오디나 오디즙·오디청 형태로 즐기는 경우가 많아요. 💡 오디 고르는 법 — 검은빛을 띠며 통통하고 무르지 않은 것 / 꼭지가 시들지 않은 것이 품질이 좋아요. 📊 오디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100g당 43kcal — 블루베리(57kcal)보다도 낮아요. 10알 기준 약 6kcal, 1컵(약 140g) 기준 약 60kcal예요. 🍇 탄수화물 약 10g  |  🥩 단백질 약 1.4g (딸기 0.7g, 수박 0.6g보다 높음)  |  🧈 지방 약 0.4g 🌾 식이섬유 약 1.8g  |  🩸 철분 풍부 (빈혈 예방)  |  🧂 나트륨 거의 없음 (부종 걱정 없음) 📌 비타민C·칼슘·칼륨 — 일반 과일보다 높은 편  ✅ 칼로리 비교: 오디 100g(43kcal) < 블루베리(57kcal) < 포도(67kcal). 같은 블랙푸드 중 칼로리 가장 낮아요. ⚠️ 당뇨 주의: 달콤한 맛이지만 혈당강하 성분(1-DNJ)이 있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줘요. 단, 당뇨 환자는 하루 10~20g 이내로 소량 섭취를 권장해요. ✅ 오디 효능 7가지,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거예요?   1️⃣ 눈 건강 안토시아닌(C3G)이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도와 시력 저하를 억제해요. 스마트폰·모니터 피로에 시달리는 분들한테 특히 유용한 이유예요. 2️⃣ 혈당 조절 혈당강하 성분 1-데옥시노지리마이신(1-DNJ)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관리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3️⃣ 혈압·혈관 건강 루틴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요. 레즈베라트롤은 혈전 생성을 억제해 심혈관 건강에 기여해요. 4️⃣ 노화 방지·피부 레즈베라트롤 함량이 포도보다 약 150배 이상 높아요.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고 피부 탄력 증진에도 도움이 돼요. 5️⃣ 빈혈 예방 철분과 아연이 풍부해서 혈액 생성과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줘요. 상처 회복 속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6️⃣ 관절·뼈 건강 칼슘·칼륨 함량이 일반 과일보다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한방에서는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기혈을 통하게 한다고 봐요. 7️⃣ 장 건강·변비 + 수면·스트레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 증식에도 도움을 줘요. 허약성 변비에 효과적이에요. 한방에서는 정신을 안정시켜 불면증에도 좋다고 봐요. 간과 신장 기능을 보해주는 효능도 언급돼요. ⚠️ 오디 부작용,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효능이 많다고 마구 먹으면 안 돼요. 오디는 성질이 약간 차가운 식품이라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요.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민감한 분께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요. 소화기 약한 분 주의 성질이 차가워 속이 찬 체질이나 소화기가 약한 분은 특히 냉동 오디 섭취 시 주의하세요. 알레르기 처음 먹을 때는 소량만 시도하세요. 드물게 가려움·발진·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어요. 당뇨 환자 혈당강하 성분이 있어 기존 약과 병용 시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하세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일반 성인 기준 한 줌(약 30~50g). 당뇨 환자라면 10~20g으로 제한하는 게 좋아요. 🍒 오디 어떻게 먹는 게 제일 좋아요? 생오디는 수확 직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영양가가 높아요. 껍질이 얇고 금방 물러지기 때문에 신선 오디는 구입 후 7일 이내 드세요. 생오디 — 영양소 보존 최고. 제철 구매 시 바로 섭취하세요. 냉동 오디 — 연중 구매 가능, 영양 보존 양호. 스무디·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오디즙 — 간편 섭취. 안토시아닌 섭취가 용이해요. 바쁜 직장인·어르신께 추천. 오디청·오디잼 — 설탕이 첨가되어 칼로리가 올라가요.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 좋아요. 오디주(술) — 제조 후 숙성 음용. 알코올 성분 추가됨. 💡 보관 꿀팁 — 장기 보관 시엔 물기를 뺀 후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세요. 한방에서는 햇볕에 말린 후 가루 내어 꿀과 함께 복용하는 전통 방식도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 👍 추천: 스마트폰·모니터로 눈이 피로한 분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 고혈압·콜레스테롤 걱정되는 분 / 빈혈이 자주 생기는 분 / 피부 노화에 관심 있는 분 / 저칼로리 과일 찾는 다이어터 👎 주의: 소화기 약하거나 속이 찬 체질 / 과일 알레르기 있는 분 (처음엔 소량) / 당뇨 약 복용 중인 분 (의사 상담 필요) / 임신부 (한방에서 성질 찬 식품 주의) 오디는 그냥 달콤한 열매가 아니네요ㅎㅎ 칼로리는 낮고 기능성 성분은 압도적으로 높은 이 열매, 제철인 지금 딱 챙겨 드세요. 생오디 구하기 어려우면 냉동 오디로도 충분히 효능을 볼 수 있어요! 💬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블루베리는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오디는 생각보다 잘 못 본 것 같아서.. 오디 드셔보신 분들,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오디 효능 중 가장 기대되는 게 뭔가요? (눈 건강 / 혈당 / 피부 중) Q2. 오디즙·오디청으로 드신 분,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오디효능 #멀베리효능 #뽕나무열매 #오디부작용 #오디칼로리 #오디먹는법 #블랙푸드 #안토시아닌 #레즈베라트롤 #혈당관리 #제철과일 #다이어트과일 #오디제철 #눈건강 #상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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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포케

🍽️ 소개할 음식/식품: 쉬림프포케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통통한 새우, 현미밥과 야채 가득 담은 샐러드 포케로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챙겨줬어요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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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몇년전만해도 50몸무게 정도라 하체는 통통한편이였지만 옷사는거에 사이즈 미스 부분이 많이 없었는데 먹는건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 훅 살찐거같아 고민이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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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와 밀 구분

지난 주말에 수목원에서 본 보리와 밀이에요. 어릴 때 집에서 보리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보리를 많이 봤는데도 보리와 밀 구분이 어려웠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보리는 수염이 길고, 촘촘하고 가지런한 이삭을 가지고 있는 반면 밀은 이삭이 통통하다. 보리는 2글자, 밀은 1글자인데 글자수가 많은 보리의 수염이 더 길다로 기억하면 쉬워요. 보리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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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와 밀 구분

점심은 미역국

점심은 미역국에 미트볼, 두부면까지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두부면 들기름 넣어 고소하게  비벼 먹으니 더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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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장어구이

부모님 모시고 장어구이 먹고왔어요 숯불에 기름좔좔 통통한 장어로 몸보신했습니다 파주로 먹으러 다녔는데 부천에도 많이 생겼더라구요 정말 맛있게 먹어서 당분간 안땡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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