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위트 알룰로스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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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쉐이크로 팥빙팥빙 파르페 만들기
요즘 메가커피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유행이잖아요~? 저는 벌써 2번이나 먹었는데 당이 89g에 충격받고 그 뒤부터 자제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또 여름이니까 이런거 못 참지요-? 단백질쉐이크를 활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아래에는 프로티원 곡물맛 얼린것으로 대체하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고 자신감있게 만들었는데........ 비주얼은 우선, 메가커피꺼랑은 많이 달라요. 이유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하고 (저 생각보다 손이..작아요ㅠㅠㅠㅠㅠㅠ) 컵 사이즈 미스이긴 하지만 파우치 기준으로 1인분 만드시는게 가장 양조절하기 쉬워서 만들어봤어요. 제가 생각한 팁들은 아래에 적어둘게요! ✏ 재료 바나나 1/2, 우유, 프로티원 초코맛, 피넛버터, 알룰로스, 소금,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바닐라익스트랙(선택) [초코 젤라또 만들기]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 프로티원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레시피(1-2인분) 1. 프로티원 곡물맛 파우치에 우유 200ml 넣고 잘 흔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초코 젤라또 만드는 비율]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위 비율대로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3. 3시간 뒤 파우치, 젤라또를 꺼내서 적당한 컵에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순으로 넣어준다 (저는 이렇게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메가커피.st) 4. 위에 초코 젤라또를 올려주고 취향에 맞게 토핑해주면 완성 ✅ 나누고싶은 TIP ⭐ 컵 선택이 중요해요. 곡물맛 파우치 1개 얼리니까 생각보다 양이 얼마 안되니 참고해주세요! ⭐ 메가커피 버전은 팥 > 우유 > 그래놀라 순인데 저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담았지만 레시피대로 담는게 비주얼도 훨씬 예쁠 것 같아요. ⭐ 저는 작은손이라 그래놀라를 많이 담지 않았지만 확실히 그래놀라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 메가커피 스타일은 팥맛이 많이나는데 저는 팥을 대체할게 얼마전에 산 뚜레쥬르 콩팥브레드 팥이랑 밤밖에 없어서 이걸로 대체했어요😂.. 조금 더 깊은 빙수 스타일을 원하시면 팥을 넣으셔야 더 맛있어요!!! 뭔가 더 수정하고 보안하면 맛있을 것 같은 레시피지만 저는 건강하게 먹는게 목적이라 이 정도도 만족해요! 대신 초코는 완전 찐-하고 맛있었어요🤎 더 많은 레시피는 유튜브에 있으니 놀러오세요:) https://youtube.com/@mojin_day
sunmi9333
바나나아보카도스무디 🎉
바나나랑 아보카도 넣고 갈아서 먹는거에요^^ 거기에 복숭아 한조각이랑 알룰로스 시럽 넣었더니 달달하니 맛납니다 건강에도 좋은 스무디네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요리
요즘 당근라페가 유행이죠 많이 드셔봤거나 혹은 직접 만들어서 드셨을 꺼에요 저는 당근을 안 좋아해서 당근라페도 처음에 입맛에 안 맞을까봐 시도를 안했었어요 그런데 하도 주위에서 당근라페 맛있다고 해보라고 해서 마지못해 한번 만들어 보자 하고 재료를 준비해서 만들어 봤네요 그런데 당근을 싫어하는 제 입맛에 신기하게도 당근라페는 입맛에 맞았어요 당근라페 레시피는 당근을 껍질째 깨끗이 씻어 채칼로 썰어 주세요 재료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 오일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필요합니다 채썬 당근을 소금에 일단 재워둡니다 칼로 썰지 말고 채칼로 해야 더 보기에 좋아요 대략 10분정도 내외로 부드러워지면 씻지말고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그다음 볼에 절였던 당근을 넣고 올리브오일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타드 설탕대신 몸에 좋은 알룰로스 약간 넣으시고 입맛에 맞게 가감 하시면 됩니다 당근라페는 몸에도 좋고 다이어트 요리에도 조합이 좋아요 김밥에 넣어도 좋고 빵에도 잘 어울리고 그냥 먹어도 맛이 좋네요 만들기도 편하고 맛도 좋은 당근라페로 여러가지 요리로 즐겨 보세요 추천합니다 저는 김밥 싸서도 먹고 호밀빵에도 먹고 요즘 당근라페 맛에 빠져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저처럼 당근 싫어하는 분들도 당근라페는 편하게 맛나게 드실수 있을 꺼에요 보기에도 이쁜 라페 만들어 보세요~ 만드는 방법도 아주 쉬운 당근라페랍니다~
애플짱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간장 곤약 조림
곤약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당 흡수력을 낮춰주는 데 도움 됩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당뇨병 예방에도 좋은 재료예요. "다이어트 필수 식품" 곤약으로 맛있는 간장 곤약 조림 만들어 보아요. 🥣재료 곤약 1모 풋고추 홍고추 진간장 맛술 소금 쪽파 알룰로스 육수 참기름 깨 후추 곤약 데치기 ▶️식초 소금 1.곤약은 물에 헹궈 네모난 모양으로 살려서 썰어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간이 잘 안베어들고 너무 얇으면 찢어질 수가 있어요. 2.곤약의 위아래 0.5정도 남기고 칼집을 세번 넣어주세요.간이 베기 위해 칼집을 조금 더넣었는데 한번만 넣어도 되요. 3. 가운데 칼집 사이로 곤약을 뒤집어서 빼내면 꽈배기 모양이 완성됩니다. 4. 끓는 물에 소금1/2 식초1큰술 넣고 곤약 을 넣어 주세요. 5. 끓는 물에 곤약을 넣고 1분 정도 살짝 데치고 바로 찬물에 헹궈주세요. 6.곤약에 진간장3큰술 육수3큰술 동일하게 넣어주세요. 7.알룰로스 맛술 맛소금을 넣고 섞은후에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중불에서 조려주세요. 8.쪽파는 2cm 고추는 굵게 썰어주세요. 9. 국물이 자작하기 졸아 들었으면 썰어 놓은 쪽파와 고추를 넣고 참기름 깨를 넣어 주세요. 10.후추도 톡톡 넣고 버무리면 쫀득한 곤약 조림 완성이예요. 🌿곤약은 식초와 소금 넣은 물에 데치면 곤약의 특유의 냄새를 없앨 수 있어요. 🌿쪽파대신 대파를 사용 가능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풋고추 대신 청양 고추를 넣어주세요. 자극적이지 않고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이 매력적인 조림입니다. 살빠지는 레시피 팁을 드리자면 닭가슴살을 추가로 넣어 한끼 식사로 즐겨보세요.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 두부면은 마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고, 다이어트 중 중요한 식물성 단백질 또한 풍부해요 🙂 매일 먹는 다이어트 음식들.. 가끔 맛있는 다이어트 요리는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 이 레시피는 조리법은 간단한데 맛까지 속세 <야끼소바> 맛과 매우 비슷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랍니다. 🌿 ✨누구나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단백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 맛과 포만감은 가득!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다이어트 레시피 시작해볼까요?🙂 🥗재료 두부면, 양배추, 숙주, 양파, 다진마늘, 굴소스, 저당 데리야끼소스, 케찹, 간장, 알룰로스, 후추 등 ✨ POINT ✨ 🌿 냉장고 속 채소들로도 대체 가능 합니다. 🙂 🌿 굴소스 대신, 저당 "데리야끼 소스 혹은 우스타소스" 로 간을 맞춰 넣어주셔도 좋아요. 1) 위 재료와 함께, 두부면과 각종 채소들 (채썬 양배추, 양파, 숙주, 청경채 등, 집에 있는 냉장고 속 채소 활용도 좋아요🙂) + 만들 소스 재료와 함께 재료준비 합니다. 2) 굴소스 1.5스푼, 저당 데리야끼 2스푼, 케첩/ 간장/ 알룰로스 각 1스푼씩 넣은 비율로 속세🍳 야끼소바 소스 만들어 주세요 🙂 3)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or 대파" 넣고 기름을 내준 뒤, 두부면+숙주+채썬 양배추, 숙주 등 2번에서 만든 "소스+후추" 넣고 볶아줍니다. 🙂 🥦 POINT 🥦 •두부면은 익혀져 나왔기 때문에, 가볍게 볶아주면 좋아요✨ •부족한 간은 간장 혹은 알룰로스로 추가하여 간을 맞춰줍니다. 🥗 완성된,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속세✨ <두부면 야끼소바> 입니다 🥰 🥗 저는 반숙 계란후라이를 올려 주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꼭! 올려주시길 추천 드린답니다. 🍳 노른자 톡! 터뜨려, 두부면과 식이섬유 가득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야끼소바지만 속세 일식집에서 먹던 야끼소바 맛😋 과 똑같더라구요🥰 🌟POINT🌟 •데코로 파프리카 가루 or 페페론치노 올려주면 훨씬,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없으시다면, 고춧가루로 소량 포인트 내주셔도 매콤하니 좋아요. 🥗 칼로리 정보 🥗 •저는 펫시크릿 어플을 사용해서 상세 칼로리를 확인하였어요! •두부면 칼로리를 제외한, 나머지 소량의 칼로리는 야채/채소 칼로리기 때문에🥰 걱정없이, 높지 않은 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세요✨ 🩷추가로, 두부면은 다이어트 중에도 장점이 많답니다. 효과/효능 같이 소개 드려요 ~🥰 🌟 두부면의 장점 & 효능 🌟 1. 낮은 칼로리 & 저탄수화물 2. 단백질 공급 •두부 원료라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 합니다. •근육 유지, 포만감 지속에 도움이 되어요. 3. 포만감 유지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어서 적은 양으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음 •과식 방지 효과에 뛰어납니다. 4. 혈당 관리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줌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당 조절에도 유리 합니다. 5. 소화 부담 적음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합니다. 🥗 저는 다이어트 중, 매번 닭가슴살만 먹다가 속이편한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두부면을 보고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지금은 자주 만들어 먹게 된,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랍니다 🥰 계란 후라이에 노른자 까지 슥, 올려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꼭 시간되실 때 만들어 보시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베베마름으로
🌿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빵 레시피 (밀가루 NO, 건강하게)
다이어트 중에도 빵이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대신 고구마로 만드는 고구마빵은 든든한 간식이 됩니다. 재료는 간단해요. 고구마 1개(150g 내외), 달걀 1개, 아몬드가루 2스푼,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베이킹파우더 1/2티스푼, 소금 한 꼬집이면 충분합니다. 먼저 고구마를 쪄서 으깨고, 달걀과 아몬드가루, 꿀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여기에 베이킹파우더와 소금을 넣어 반죽을 완성합니다. 반죽을 작은 동그란 모양으로 잡아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구마빵이 완성됩니다. 밀가루 대신 고구마와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견과류를 넣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한 끼 대용이나 아침 대체식으로도 손색 없는 건강 레시피랍니다.
딸기초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저는 완전한 면러버로써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식단을 할 때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때는 혈달 스파이크가 없도록 야채와 함께 먹고 또 소스에서 칼로리를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들어먹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일단 필요한 재료 먼저 설명드릴게요 -야채(양파,양상추,새싹야채) 이외에도 선호하는 야채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사용하면 좋아요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냉동새우(차돌박이 같은 고기도 좋아요) -새송이버섯(다른 버섯도 좋습니다) 소스재료 -진간장 -발사믹식초(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재료라 생각합니다!!) -알룰로스 -올리브유 -참기름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이렇게 준비해주면 됩니다 앞선 재료손질은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궈줍니다(매운기 제거) 방울토마토도 씻어서 반 잘라주고 새우는 뜨거운물에 살딱 데쳐줍니다 새송이버섯도 한입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줍니다 파스타면은 8-9분정도 삶아준 후 찬물에 행궈줍니다(찬물에 행구면서 더 탱글해지기에 너무 짧은 시간 삶으면 덜익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소스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만들면 끝입니다! 진간장 2 발사믹식초2 알룰로스 1 (단맛 선호할 시 추가가능) 올리브유 3 참기름 0.5 홀그레인머스타드 0.5 소스는 양껏 뿌려줘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재료 사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은 메뉴예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해먹으면 수분도 채워지고 건강한 느낌이 들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면러버라서 파스타를 못참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제벌
병아리콩빵
홈베이커로 빵을 만들어 먹다보니 내장지방이 어느세 레벨3단계씩이나 껑충 뛰어올랐어요 그렇게 충격을 받고 식단관리하다 빵이 자꾸 땡겨 빵만들어먹자했네요 홈베이커하기전 전자렌지로 빵만들어 먹을때가 더 건강한 빵을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기대효과 단백질 : 100g당 20g의 단백질함유로 섭취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도와줌 식이섬유 : 100g당 15g의 식이섬유 함유로 다이어트와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의 포만감지속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수있다 @병아리콩빵 만드는 순서 재료 : 병아리콩100g.두유18g.계란1개. 베이킹파우더 3g.알룰로스20g.다진당근 1.하루전날 병아리콩 물에 충분히 담가놓은후 다음날 물기빼고 갈아주기 2.병아리콩가루100g.두유.계란.베파.알룰로스넣어 섞어주기 3.전자랜지용기에 오일바른후 반죽 넣어 전자랜지3분 돌린후 30초씩 끊어 돌려주며 익음여부확인하기(젓가락찔러 젓가락에 안묻어 나오면 익은것)
붕붕아아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양배추라페
나의 최애 다이어트 레시피라 해도 과연이 아닐정도로 1년에 200일 이상 꾸준히 만들어 먹는 당근양배추라페이다 재료 : 당근. 양배추 또는 당근 양배추 한가지만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좋음 드레싱 : 올리브오일.레몬즙 또는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후추.소금등 당근과 양배추는 채칼로 얇게 썰어 소금 살짝 넣어 버무려 10~15분정도 절여준후 물기 나오면 짜준다 드레싱재료를 각자 식성에 맞게 모두 넣고 당근양배추 절여놓은거와 잘 섞어준후 냉장 보관해 일주일 정도 끼니 때마다 식전에 챙겨먹는다 가끔은 바게뜨위에 또는 샌드위치 만들때 속재료로 넣거나 김밥쌀때 넣어도 맛있어 활용도도 만점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시력보호, 면역력 증진. 양배추는 비타민U 풍부해 위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둘다 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건강뿐 아니라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관리및 다이어트도에 좋다. 일년정도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데 다른 음식조절도 조금 하고 있지만 다이어트와 당화혈색소 수치가 좋아진게 보이니 맛도 좋아 앞으로도 계속 챙겨먹을 것이다
셰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일동후디스)를 샀다네.
내 돈 주고 산 일동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를 소개합니다. 먹던 단백질(프로틴)을 깡그리 물에 타서 다 먹는 바람에 뭘 살까 고민하던 중 요걸 골라서 샀어요. 단백질(프로틴)을 난 액체로 나온 것을 싫어하여 꼭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처럼 가루로 나온 것을 골랐어요. 액체는 보관하기도 번거롭고 부피도 크면서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도 많잖아요. 아무래도 이 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파우더형이 다 먹고 난 뒤 분리배출에 용이하잖아요. 뭘 사더라도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난 배달음식도 잘 주문 안하고 택배도 안할 수 있으면 안하고 주변에 가서 직접 삽니다. 이 제품은 어디 쿠폰이 생겨 얼른 써야 해서 인터넷으로 샀지요. 이 제품은 많이 들어 본 것 같아서 골랐어요. 사실 단백질(프로틴) 제품을 많이 알지 못해요. 들어봤고 구매 후기도 괜찮고 구성도 괜찮아서 샀어요. 네 통으로 구성된 것을 샀어요. 한 통이 304g이네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통에 씌여 있어요. 단백질(프로틴)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에요. 소화를 고려하여 동물성 식물성 비율 육 대 사. 그것도 좋은 점이지요. 또 캔을 보니 칼슘, 비타민 D, 아이구 비타민 비원 비식스, 비오틴, 판토텐산, 아연, 셀레늄, 프락토올리고당. 그렇대요. 그리고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도 통에 씌여 있어요. 아무튼 날마다 같이 보낸 준 플라스틱 통에 2~3씩 물에 타서 잘 마시고 있답니다. 먹어보니 마시기에도 맛과 향이 좋아요. 목구멍에 잘 넘어가요. 지금 먹은지 3일 됐어요. 깡통 밑을 보니 유통기한인지 소비기한인지 연도, 달, 일에 몇시 몇분까지 나와요. 오, 이거 재미있네. 이거 먹고 근력운동도 열심히 해서 더욱 근육을 만들어 붙여야겠어요. 내 몸 튼튼 나라 튼튼이니까요. 나이도 많다보니 근육 만들기도 힘들고 있는 근육 유지 및 증량할 겁니다. 단백질(프로틴) 제품 요거 잘 샀어요. 평소 고기를 그리 썩 좋아하지 않아 달걀만 열심히 먹었는데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가 면역케어에도 도움을 준다니 모셔만 놓지 않고 꾸준히 챙겨 먹을 거예요. 아, 몇 자 썼을까? 지금 밤 늦어 피곤하다. 쓰다보니 몸에 열도 나네. 에어컨은 싫고 선풍기 켜놓았더니 감기 기운이 살살 들어 꺼버렸네. 단백질(프로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야, 너 내 몸에 들어가서 저 깡통에 씌여 있는대로 잘 작용하여 나 더 멋지게 좋은 일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렴.
내겐공주가있어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합니다
일동후디스에서 만든 하이뮨프로틴밸런스를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로 영양가 있고 먹기에도 간편합니다 쉐이크 종류로 물이나, 우유등에 타서 먹기가 간단합니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는 운동후에도 먹습니다 운동 도중에도 갈증을 느낄때도 다른 음료수보다 더 좋습니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에는 여러가지 영양성분이 많습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구성 성분으로 효소 구성에 필요합니다 올리고당은 장내 유익균 증식에 소중합니다 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하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마그네슘은 에너지 이용에 필요하고 신경과 근육 유지에 필요합니다 비타민 D는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B6는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합니다 비오틴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좋습니다 아연은 정상적인 면여기능에 필요합니다 그밖에도 영양성분으로 판토텐산, 셀레늄이 있습니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에 들어 있는 각각의 영양성분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가격은 약간씩 차이가 나서 잘 살펴보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구매처는 구로 이마트에서 구입하거나 온라인 상에서 주문하시면 되네요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 섭취 방법은 우선 물을 준비해 주세요 물 150~200 ml을 준비해 주세요 동봉된 제품전용 스푼을 사용합니다 통속의 작은 스푼을 꺼내서 3스푼을 물에 타서 잘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처음이 다소 신경쓰이지만 습관 들이면 잘 마십니다 1일 섭취량은 38g이라고 합니다 적당한 양의 섭취라서 그다지 먹기 힘들지 않습니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k2023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블루베리 샐러드
신선한 루꼴라 치커리 로메인 양배추 새콤달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로 드레싱 만들어 상큼하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쩡♡
여름철 최고. 오이탕탕이🥒노폐물 붓기빼주는 최고반찬
🥒 오이 탕탕이 레시피 오이 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참기름 , 깨소금 오이를 깨끗이 씻고 끝을 잘라낸 뒤, 도마에 올려 칼등이나 방망이로 가볍게 두드려 결을 터뜨립니다. 두드린 오이를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볼에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알룰로스,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섞습니다. 오이를 넣고 살살 버무린 뒤, 5~10분 정도 두면 양념이 배어 완성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게먹음 더 맛있어요!! 남편과 저는 고춧가루 넣어서 버무려요. 생각보다 국물이 많이 나오는데 오이즙이라 그런지 시원하고 맛있어서 저는 국물도 마셔요. 🥒오이 다이어트에 좋은거 다들 아시죠 저칼로리·저당질 → 오이 100g당 약 15kcal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 수분 함량 95% 이상 → 체내 수분 보충, 포만감 유지, 부종 완화 도움. 식이섬유 풍부 → 장 건강 개선 및 변비 예방. 나트륨 배출 → 칼륨이 많아 붓기와 혈압 조절에 유익. 간단한 조리 → 기름 사용이 적어 열량을 최소화 가능 건강하고 맛있는 오이 많이 드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올리브영 자체제작 브랜드인 딜라이틴 단백질 쉐이크 옥수수카스테라맛 강추드려용 !!! 이전에 초코맛 선물받고 그것도 넘 맛있게 먹었어서 ㅎㅎㅎ 지난달에 원쁠원 행사하길래 흑임자맛, 옥수수맛 하나씩 구매했었거든요 ㅎㅎ 흑임자맛도 꼬숩고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제 원픽은 옥수수맛 !!! 그냥 옥수수맛이 아니라 옥수수카스테라라고 하니 더 맛있어보였구요,,,ㅋㅋㅋㅋㅎㅎ 원쁠원 행사할 때 사면 가격도 착한 것 같아여 ㅎㅎ 옥수수카스테라 맛은 옥수수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실 맛이에요 이정도면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것같은 ?!! 옥수수 특유의 맛을 잘 살렸고, 카스테라 특유의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까지 잘 살아있는 아이입니다 ㅎㅎ 저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에 타먹었는데요, 꿀이나 알룰로스 따로 넣지 않고 언스위트만 한 팩 넣어서 먹었는데도 밍밍하지 않고 꽤나 달달해서 좋았어요 ! 170칼로리에 당류도 살짝 높긴 하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타먹으면 딱 200칼로리에 끝낼 수 있고,,, 당류도 10g을 넘진 않아서 ㅎㅎㅎ 이 정도 맛이면 충분히 먹을만 한 가치가 있다(?)라고 느껴졌어요 ㅋㅋㅋ 그냥 정가 주고 사먹기에는 좀 비싸구,,,! 저는 또 올영세일이나 원쁠원 행사할 때 옥수수맛이랑 초코맛 쟁여 둘 생각입니다 ㅎㅎㅎㅎ
정채린
월요일 오후에 먹은 것들~
월요일에는 엄마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는 날이랍니다. 항상 내가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리고 오고 진료 보고 데려다줬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남동생이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려오고 진료 같이 보고 요양병원에는 내가 모셔다 들렸답니다. 제가 응급차를 한 번만 탄 거죠! 내가 멀미가 심해 너무 힘들어해서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조금 나은 것 같긴 하네요. 앞으로 동생이 이렇게 해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동생도 힘들긴 하겠죠? 오늘 진료를 좀 빨리 끝냈고 빨리 다시 아저씨 불려서 요양병원에 가서 데려다 보시고 필요 서류들 전해드리고 병원에서 4시 15분쯤 나왔답니다. 병원 근처 마트에서 동생이 필요하다는 것 사가지고 집으로 오니 5시 29분이었고 빨리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우선 만들어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을 시간이 도저히 안 돼서 요양병원에서 나오면서 4시쯤 견과류를 길거리로 좀 먹었는데 그게 점심이랍니다. 그랬더니 너무 배고프니까 저녁이라도 챙겨 먹어야겠더라고요. 편하게 그냥 먹으면 많이 먹을까 봐 우선 야채라도 먹으려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먹었네요. 하지만 역시 너무 힘들어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오늘 동생 아이스크림도 잔뜩 사왔었거든요. 물론 그러면서 내것도 좀 더 챙겼구요. 우선 저당 설레임부터 먹었어요. 160ml에 115kcal이고 당류는 4g, 알룰로스 5g 넣었더라고요. 그걸로 안 되네요.😅 월드콘 말차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녹차 종류를 안 좋아하거든요. 순전히 새로 나온 맛이라 내 몫으로 샀답니다. 160ml에 270kcal. 당류가 25g이네요. 역시 저당하고는 이게 다르네요. 그리고 제로 밀크 모나카. 140ml 175kcal. 거기다 Pear bar까지 80ml 80kcal이지만 당류는 19g 입니다. 제법 많이 먹었죠? 아😮💨 난 먹다보면 멈춰지지가 않아요. 시작도 안하는데 최선인데 그게 안됐네요.🤣 한참 지나서 저녁 먹은 거니까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데리야키 덮밥
닭가슴살 우유에 담가 껍질 부분부터 굽고 양조간장,청주,알룰로스 양념장과 당근 양파, 마늘,대파 넣어서 조려서 밥 위에 얹어 먹으 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쉐이크 추천-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일상 속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건 쉽지 않아서 이제는 저도 보충제가 필요하겠다 싶더라고요. 단백질쉐이크 중에서도 어떤 것이 좋을지 찾아보다가 친구 추천으로 좋은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요. 마침 기회가 생겨서 꾸준히 먹고 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정보 공유해보려고 후기올려요 참고로 제가 이번에 먹기 시작한 제품은 쿠팡에서 구매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고소한맛인데요.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서 누구든 만족할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에 제가 이걸 먹게된 이유는 바로 소화를 고려해서 만들어진 단백질이기 때문이었어요. 아무래도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소화에 부담이 느껴지곤 하더라고요. 그래서 소화 측면에 있어서도 충분히 무리가 되지 않을 만한 것을 골랐던 건데 그러한 면에서 봤을 때에도 만족이었어요. 알고 보니까 이 제품같은 경우에는 단백질쉐이크인데도 불구하고 소화까지 고려해서 설계를 한 게 특징이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별다른 무리가 가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프로틴쉐이크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도 충분히 시도해보기에 좋겠더라고요. 산양유프로틴이 좋았던 부분은 바로 7대 단백질 균형을 고려해서 설계가 되었다는 점이기도 했었는데요. 이렇게 과학적인 설계가 된 제품이니 자연스럽게 몸에 좋을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덕분에 소화 등 다양한 측면에 있어서 만족하면서 챙겨먹고 있는 중이랍니다. 배변 건강 기능성 프리바이오틱스 프락토올리고당,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칼슘과 마그네슘은 또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2:1의 이상적인 비율로 설계했다고 해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도 넣어서 기능성 설계를 과학적이고 꼼꼼하게 챙겼죠. 곡물맛프로틴이다 보니까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고소한 풍미가 느껴져서 큰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더라고요. 단백질쉐이크 중에서도 이렇게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은 흔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피타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프로틴바 리뷰
내돈내산 단백질 프로틴 바 빼바 추천해용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할수잇고 맛도 여러종류잇는데 화이트랑 초코 먹어봣답니당 쉐이크도 좋지만 간식으로 더 좋은 프로틴바!! 빼바 프로틴바”는 헬시플레이스(HealthyPlace)에서 판매하는 단백질바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는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가당·제로슈가 제품으로, 설탕 없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 12g 단백질이 들어 있어 간편한 영양 보충에 좋으며, 글루텐프리 및 비건(VEGAN) 인증을 받은 제품도 있습니다 . 벨기에 프리미엄 리얼 초콜릿을 사용해 초콜릿 디저트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알룰로스를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습니다 . **Kurly(마켓컬리)**에서는 1개입 또는 9개입 박스로 구매할 수 있고, 40g 기준으로 12g 단백질, 식이섬유 2.3g 이상 함유된 제품 설명이 있습니다 .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다크) 중량: 40g 열량: 150 kcal 탄수화물: 19 g (설탕 0 g) 단백질: 12 g 지방: 6 g (포화지방 1.7 g, 트랜스지방 0 g) 식이섬유: 2.4 g 나트륨: 135 mg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화이트) 중량: 40g 열량: 145 kcal 탄수화물: 17 g 단백질: 12 g 지방: 7 g ※ 개인 후기 기준: 당류 1.8 g, 나트륨 183.2 mg, 식이섬유 2.3 g 참고해서 다이어트 해보세용^.^
토미맘마
다이어트간식 추천해요
마이밀 뉴프로틴 맛 중에 바나나맛을 좋아해요 평소에도 바나나우유 잘먹는데 프로틴으로 나온 맛이더라구요 편의점 다이어트간식 추천해요 당류 함량은 100ml당 약 2.36g으로, 저당 기준(100ml당 2.5g 미만)을 충족합니다 . 이외에도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필수 아미노산(BCAA 2,000mg) 등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제품이에요 . 저당 & 저칼로리: 당류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에 유리해요. 단백질 보충: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며, 2팩 섭취 시 약 단백질 20g을 얻을 수 있어요 . 풍미: 바나나 농축액으로 부드러운 과일 풍미가 살아 있으며,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구현했어요 . 포장 & 보관: SIG 콤비 블록 무균 팩을 사용해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환경 친화적인 FSC 인증 종이팩이 적용되었어요 .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마이밀 뉴프로틴 로우슈거 바나나맛은 칼로리와 당류는 낮고, 단백질과 여러 영양소는 풍부한 체중 관리 및 건강 간식 음료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단백질을 챙기기 좋고, 어린이나 운동 후 보충에도 적합합니다. 달콤한 바나나 맛이라 먹기 편한 것도 장점이에요. 편의점에 있으니 꼭 한번 드셔보길 추천해요~! 편의점 다이어트간식 추천해요
토미맘마
고기먹을때 필수! 초간단 파무침, 양배추무침
고기먹을때 파김치 너무 맛있죠. 쪽파 다듬기 번거로울때 대파나 양배추로 해보세요.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어요. ✅ 대파 몸을 따뜻하게 해줘 기초대사량↑ 이뇨 작용으로 부기 제거 소화 잘되게 도와줘요 칼로리 낮고 포만감 있어요 ✅ 양배추 저칼로리 + 고식이섬유 → 포만감↑ 변비 개선에 효과적 지방 흡수 억제 성분 함유 피부에도 좋아요! 대파는 먹기 좋게 썰어주시고 까나리액젓에 10분정도 절여주세요. 양념도 간단해요. 고춧가루, 알룰로스, 통깨가 끝이에요. 양배추무침도 똑같아요. 채썰어서 까나리액젓에 절이고 고춧가루, 알룰로스, 레몬즙 추가했어요. 오징어숙회와 양배추무침 너무 잘 어울려요. 레몬즙이 들어가서 오징어초무침 비슷한 느낌이 나요. 너무 간단하니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김치 대신 먹어도 좋답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초간단 순두부 오이냉국
여름철 별미로 오이냉국 많이들 만들어 드시는데요 순두부까지 넣어 단백질까지 꽉 채워 든든하고, 가벼운 한끼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조리도구 : 보울, 도마&칼, 채칼, 스푼 조리시간 : 10분 재료 : 순두부, 오이, 소금, 알룰로스, 애사비, 혼다시 깨소금, 홍고추, 청양고추, 물&얼음 오이는 채칼로 씨 부분을 제외하고 썰어줍니다. 채썰어진 오이에 소금, 애사비, 알룰로스를 넣고 잘 버무려서 대기해 줍니다. 오이냉국용 육수를 만들거에요. 물, 얼음, 애사비, 알룰로스, 혼다시를 넣고 간을 맞추면 초간단 육수는 완성입니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잘게 잘라서 오이와 함께 담아주고 깨소금과 육수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그릇에 순두부를 잘라서 넣어주고, 순두부 위에 만들어둔 오이냉국을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10분이면 뚝딱 완성되는 순두부 오이냉국인데요~ 새콤달콤 맛있고 든든합니다^^ 탄수화물이 좀 아쉬운 분들은 여기에 밥한덩이 말아 함께 드시면 더 맛있어요~^^
슈가블링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양배추는 달콤하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양배추로 활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근육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닭가슴살은 조리를 하는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은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를 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제가 쓰게 될 재료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가 스불도 안쓰고 하니 좋았습니다. 샐러드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소스는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설탕 대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마지막 생수를 넣었습니다. 직접 갈아 만든 다진 마늘을 이용한다면 더 맛이 좋겠죠. 저는 샐러드볼에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제가 직접 만든 소스를 넣어 섞었습니다. 양배추는고소하면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파는 샐러드 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먹으 면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슈롭
멸치반찬
멸치 반찬 했습니다 멸치손질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볶아서 올리고당만 살짝 뿌려줬습니다
오와둥둥
카포나타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야채요리 카포나타는그냥 차게해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빵위에 곁들여 먹어도 좋은 야채요리예요. 재료 가지1개 양파반개 토마토1(방토10알) 샐러리 1개 케이퍼10알 토마토소스 반컵 식초1 알룰로스1 (설탕) 소금 후추 적당히 올리브오일 2 1.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가지 구워준다. 2.양파 샐러리 방토 중약불에 3분 볶는다. 3.토마토소스와 케이퍼 넣고 2분 더 볶는다. 4.소금 후추로 간하면 완성되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