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돈장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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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치즈 에그 와 파프리카
2인용 1 삶은 계란 3개 준비 2 파프리카 먹기 좋게 썰기 3 팬에 모짜렐라치즈 얇게 깔고 뚜껑덮고 2분 굽기 4 달걀 반 잘라 치즈위에 올리기 5 약불에서 뚜껑덮고 익히기 6 치즈전 꺼내서 식히고 자르고 7 파프리카와 같이 먹음되요
송쩡
퀴노아에 새우와 파프리카를 볶아 넣으니 한 그릇으로 먹기 편하네요
퀴노아는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새우와 파프리카를 같이 볶아 따뜻한 한 그릇으로 만들어봤어요. 퀴노아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삶은 퀴노아 100g 새우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쪽파 약간 마늘 1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작게 썹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양파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새우를 넣고 거의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파프리카와 삶은 퀴노아를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쪽파,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새우의 맛이 깔끔해지고 퀴노아의 고소한 맛도 더 잘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파프리카는 마지막에 넣어 아삭함을 조금 남기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퀴노아에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질척해지므로 체에 충분히 받쳐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보관·재가열 남으면 냉장 보관했다가 팬에 물 한 숟가락 정도를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새우와 퀴노아를 같이 먹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도미를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익히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도미는 팬에 굽는 것도 맛있지만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살이 촉촉하게 익습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이 종이호일 안에 그대로 남아서 생선살이 마르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재료 도미살 16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3개 대파 약간 마늘 2쪽 레몬 슬라이스 2장 간장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종이호일 위에 얇게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넓게 깔고 도미살을 올립니다. 그 위에 마늘과 대파, 레몬을 올리고 후추를 뿌립니다. 종이호일을 봉투처럼 접어 내용물이 새지 않게 닫아주세요. 팬에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튀김옷이나 설탕이 들어간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종이호일을 열었을 때 안에 고인 국물을 버리지 말고 생선 위에 끼얹어 먹으면 채소와 생선의 맛이 같이 느껴집니다. 조리 팁 도미살이 얇다면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결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렌틸콩에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넣어 카레향으로 볶으니 씹는 맛이 꽤 좋네요
렌틸콩은 수프처럼 끓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같이 넣어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콜라비가 아삭하고 렌틸콩은 고소해서 식감 차이가 있어 생각보다 질리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콜라비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콜라비와 파프리카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콜라비를 넣고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콜라비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렌틸콩과 파프리카를 넣고 카레가루와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카레가루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작은술 정도만 넣어 향을 살리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렌틸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볶을 때 질척해질 수 있으니 체에 충분히 받쳐주세요.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단단한 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렌틸콩과 콜라비의 식감이 달라 한 접시가 제법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레몬으로 무치니 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삶은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차갑게 무쳐봤어요. 콩 특유의 고소함과 오이의 아삭함이 있어서 달콤한 소스 없이도 괜찮았습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00g 오이 1/2개 빨간 파프리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깨 조금 만드는 법 삶은 검은콩은 물기를 완전히 빼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썹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재료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마지막에 깨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꿀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았고 콩과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기보다 다른 반찬과 함께 적당량 먹는 편이 좋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둔 뒤 먹으면 레몬 향이 더 산뜻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검은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드레싱 맛이 묽어지니 충분히 빼주세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밥에 넣던 검은콩을 채소반찬처럼 먹으니 씹는 맛도 있고 한 접시가 꽤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짠맛을 충분히 빼낸 미역줄기를 소고기와 파프리카로 볶으니 씹는 맛이 좋네요
미역줄기는 보통 반찬으로 조금씩 먹는데 소고기와 채소를 더해 한 접시로 볶으면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다만 염장 미역줄기는 짠맛이 강해서 충분히 씻고 불리는 과정이 중요해요. 재료 염장 미역줄기 120g 소고기 우둔살 100g 빨간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마늘 1쪽 간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미역줄기는 소금을 충분히 씻어낸 뒤 찬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미역줄기를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미역줄기에 염분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간장은 맛을 본 뒤 아주 조금만 넣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해조류, 채소로 구성했습니다. 조리 팁 미역줄기를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질 수 있어 모든 재료가 거의 익은 뒤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미역 특유의 향이 줄고 전체 맛이 가벼워집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미역줄기볶음보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 한 접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파프리카계란찜
파프리카계란찜 당근 다져주고 파프리카 뚜껑 만들고 안에 씨 빼줌 당근, 계란, 부추 소금섞어 주고 파프리카 안에 계란 넣어 익을 때까지 준다 (약 5~6분)
로블ㅎ
파프리카 고구마 콩구이
재료 파프리카 1개, 고구마 1/2개, 검은콩 3큰술, 양파 조금, 치즈 조금 만드는 법 고구마를 먼저 익혀 으깨고 검은콩이랑 양파를 섞어줬어요. 반으로 자른 파프리카에 속을 채우고 치즈 조금 올려서 에어프라이어에 180℃로 10분 정도 구우면 끝이에요. 고구마가 달달해서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고, 콩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해요. 고구마·검은콩·파프리카를 함께 사용하는 건강식 조합도 활용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참치 속 채운 파프리카
[참치 속 채운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C 함량이 레몬의 2배 이상이며 당도가 낮습니다. 여기에 고단백 저칼로리 참치캔을 채우면 탄수화물 없이도 든든한 한 끼 간식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파프리카 계란 참치전
1 파프리가 꼭지쪽 잘라 속을 꺼내고 링 모양이되게 그방향으로 잘라주세요 2계란두개에 기름끼뺀 야채참치 ( 그냥 참치해도 됨)넣고 소금 조금 후추도 조금 넣고 섞어주세요. 3 팬에 오일 두르고 약불에 파프리키 링 깔아주고 파프리카속을 참치계란물을 넣어주세요 4 어느정도 익으면 뒤집고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 그냥 먹어도 맛있고 저당케첩에 찍먹해도 되요
송쩡
호두호밀식빵 파프리카 샌드위치
호두가 들어간 호밀식빵에 파프리카 채썰어서 ~ 마요네즈랑 케챂 뿌려서 먹으니 담백하니 맛있네요 마요네즈는 제기준으론 조금만 넣었어요 케챂 보단 좀 비싸기도하고요 ^^;;; 저기에 잼 같은거 바름 더 맛있긴할텐데 그래도 건강한 맛이 좋았어요 ㅎㅎ 파프리카의 아삭함이 좋았답니다.
:D
운동후 파프리카
운동후 파프리카로 갈증해소 했어요 다이어트 할때 먹으니 허기짐도 예방해서 자주 챙겨먹고 있어요
사랑혀니
부추 김밥과 파프리카
생부추와 당근 듬뿍 넣은 김밥과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 색깔별로 썰어서 준비한 도시 락으로 친구들과 함께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파프리카 무침
파프리카 무침했습니다 아삭하고 맛좋은 반찬에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파프리카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파프리카 넣은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파프리카
농장에서바로딴 파프리카 무지달고 아사아삭 맛있네요 사과못지않아요
코로세움
파프리카 스크램블
파프리카를 넣은 스크램블로 간단하게 한 끼 챙겨 먹었어요.
쩡♡
사과와 파프리카
식사전 출출한 시간에 아삭아삭한 사과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로 수분보충과 포만 감을 주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파프리카
파프리카 너무 비싸네요 한개에 2000원이나 4000원입니다
마음그릇
파프리카 샐러드
신선한 양상추 버터헤드 적채 파프리카로 만든 샐러드 먹었어요.
쩡♡
소화가 잘 안 되는 파프리카를 매 식사 때 먹는 방법
여러가지 색깔의 채소가 몸에 좋다고 해서 파프리카를 먹어 보았는데 껍질이두껍고 섬유질이 많아 먹고나면 항상 소화가 안 됐습니다 큼직하게 썰어서 요즘 많이 나오는 미니 전기 찜기에 올려 5분만 쪄서 통에 담아놓고 매끼니 몇개씩 먹기 좋고 소화도 잘 됩니다 야채도 골고루 먹어야 좋으니 다른 것과 함께 파프리카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류정하
파프리카
파프리카 색이 아주 예뻐요 요즘은 주황색은 안나오나봅니다
마음그릇
미니 파프리카로
나른한 오후 출출한 시간에 수분감도 많고 아삭한 미니 파프리카로 간식 챙겨 먹어요.
쩡♡
미니 파프리카래요
아삭한 파프리카의 식감에 달콤한 맛까지 더해진 미니파프리카에용!! 바인스위트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데요 ^^ 세척이 완료 되어있어서 바로 먹어도 된다니 저도 바로 먹어봅니다 ㅎ.ㅎ
자스민꽃
파프리카 오이무침
파프리카 오이 양파 무침했습니다 양념장 넣고 간 맞추고 바로 먹어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노란 파프리카
파프리카 생으로 먹었습니다 노란 파프리카 혈전 방지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은 사과 보다 많습니다
오와둥둥
파프리카 무침
파프리카 오이 넣어서 고춧가루 양념 넣어 무쳤습니다 요렇게 하면 파프리카 좀 오래 보관 가능하고 반찬으로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삭아삭 파프리카
운동 후 아삭하고 수분 가득한 파프리카와 노른자 촉촉 반숙란으로 단백질 보충 근육 회복을 도와주세요.
쩡♡
파프리카
노랑 빨강 파프리카 먹었습니다 생파프리카 아삭하고 달큰한 맛도 있습니다 칼로리 부담도 없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오이 파프리카 무침
오이와 파프리카 잘게 잘라서 양념해서 무쳤습니다 생으로 무쳐 먹으니 영양도 보존되고 맛도 괜찮습니다
오와둥둥
노란색 파프리카 사왔어요
빨간색 안사고 오늘은 노란색 파프리카가 제 눈에 띄어서 사왔어요 이거 그냥 쌈장에 찍먹하네요 ㅋ
:D
파프리카
점심 식사전 파프리카 주황색 먹었습니다 색깔별로 영양이 조금씩 차이난다고 하는데요 주황색은 눈건강에 좋은 성분이 더 들어 있는거 같습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고 달콤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