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피클 양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핫도그 피클 양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크로와상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감자 에그 샐러드를 넣은 크로와상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었어요. 양파와 피클이 들어 새콤 식감이 좋아요.
쩡♡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소한 노른자 탁 소고기 육회~♡
소고기 육회에 노른자 빠지면 안 되지요😄 육회 양념장 만들어 조물조물 노른자 올려서 탁 터트려 쉐키쉐키~ 너무나 고소하고 맛있네요~😋
제벌
적양파가 넘 많이 생겼어요
요즘 넘 더워서 음식을 거의 집에서 안해먹고 신랑이랑 둘이있으니 아침은 간단히 통곡물식빵에 사과반개로 점심은 5.500원 우체국 식당을 이용 저녁한끼 간단히 오트밀죽이나 본죽으로 친정엄마가 요즘 양파가 싸다고 한자루 주셔서 지난번에 전철타고 한자루 가방에넣어 메고와서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데요 월해먹을지 고민이네요 조금씩 뽂아서 빵속에 넣어먹을지 피클이나 장아찌로 만들어먹을지 ㅜㅜ 고민입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쫄깃 물냉면과 바삭한 로스까스
오늘 저녁은 양념장이 들어간 시원한 물냉면이랑 바삭바한 로스까스로 저녁 챙기네요. 냉면은 직접가서 먹는게 좋겠어요.ㅎ 오늘은 더운관계로 집에서 주방문 닫고 맛있게 먹어봅니다.
쩡♡
다이어트 레시피 소갈비찜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소갈비찜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굶는 다이어트를 했어요 체중 감량은 되지 않고 오히려 밤늦게 폭식으로 이어져서 실패했어요 식단을 다시 짜고 보니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고 느껴서 고민했습니다 영양도 많고 먹기에도 좋은 갈비찜을 준비했어요 끼니마다 영양가 있고 속이 든든한 식단 위주로 변경했습니다 폭식이 사라졌고 규칙적인 식단 덕분에 몸 전체가 건강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갈비찜입니다 재료 소고기 : 품질 좋은 것으로 준비합니다. 간혹 고기가 질기거나 냄새나는 것도 있으므로 잘 골라야 합니다 고기를 그냥 사용하면 핏물 때문에 안됩니다 찬물에 고기를 4시간 정도 담가 두고 핏물을 제거합니다 찬물에 넣은 고기는 3번 이상 물을 버리고 다시 핏물을 제거하고 사용합니다 다른 냄비에 물과 고기를 넣고 팔팔 끓여서 데쳐 주세요 잡내와 기름기를 싹 빼줍니다 데친 고기는 찬물에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감자 : 껍질을 잘 벗기고 싹이 난 곳은 도려내서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맛술 : 비린내나 잡내를 잡아주고 고기를 연하게 해줍니다 그 외 양념 : 간장, 설탕, 양파, 후추, 생강, 파가 필요합니다 취향에 따라 당근도 넣어 드시면 좋아요 각종 양념과 맛있는 갈비를 압력밥솥에 넣어서 요리합니다 주의할 점은 압력밥솥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면 일반 냄비를 사용합니다 갑자기 증기가 솟아 나올수 있기에 조심합니다 맛있고 영양가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갈비찜입니다
k2023
돼지 앞다리살 숙주볶음으로 🐖
돼지 앞다리살에 대파와 마늘 볶아 파기름 내어 넣고 아삭아삭한 숙주나물 듬뿍듬뿍 넣어 간장 양념장에 볶고 양파와 청양고추로 볶아서 점심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그득 넣고 오리주물럭으로 점심 해결해요
휴가첫날이라 걍 나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못나갔어요...ㅜ 오리는 제육양념 조물해서 파기름해서 볶아주고 오리기름에 야채그득 볶으면 기름기 없앨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쌈이 없어서 루꼴라랑 먹었는데 은근 괜찮은데요 영양부추랑 쌈싸서... 늘 그렇듯 점심은 푸짐하고 영양만점으로^^ 아침 산책으로 잃은 에너지 제대로 충전합니다. 맛점하세요!!
장보고
아침식단
역대급 폭염 오늘도 이어가네요. 수분섭취 잘 하시고 무서운 더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차게 월요일 맞는 여러분들이 계시니 위로가 됩니다. 체리 계란 당근 두부 오이피클 견과믹스 양배추로 아침 맛있게 먹어요.
최강수인
저녁은 닭갈비와 부추무침
뼈없는 닭 1k 로 양념해서 재워두고 부추,치커리는 멸치액젓,간장으로 무쳐서 잘익은 닭갈비랑 같이. 먹으면 참 맛나죠.
쉬리107
다이어트간식, 다이어트 음식 메밀두유면
이거 배고플때 간식으로 아님 식사대용으로 먹는데 칼로리도 100도 안되고 좋아요^^ 여름에 입맛은 없는데 활동량이 적다보니 살이 오히려 더 찌더라고요 그래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게 뭔가 찾다 생각한게 바로 이거예요 옥수수맛인가도 있는데 그건 안 먹어봐서 모르겠지만 날 더우니 냉면육수 사서 부어 먹어도 좋아요 아님 요즘 들기름막국수 유행이잖아요 집에 있는 간장, 들기름, 통깨만 양념으로 넣어 먹어도 맛있고요 가장 큰 장점이 조리시간이 짧다는거예요 보통 면은 삶아야하거나 곤약면같은 경우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이건 냄새도 그렇게 안나고 괜찮더라고요 봉투안에 있는 물을 제거 후 한번 살짝 씻어준 후 채반에 받쳤다가 조리하면 5분도 안되서 맛있고 칼로리 적은 면요리가 뚝딱 전 원래 면을 좋아해서 라면도 자주 먹었는데 요즘엔 라면보다 이걸 더 먹게 되요 그래서인지 더 건강해지는? 느낌 가격도 한봉지에 2천원대인데 가끔 쇼핑몰에서 할인쿠폰주면 그때 싸게 사서 쟁여놔요 퇴근 후 집에 가서 뭘 먹을까하다 고민하게 될 때가 많지만 다이어트때문에 이걸 자주 이용해 먹는데 진짜 최고예요^^ 야식으로 치킨, 피자대신 곤약면 어떠신가요? 면 좋아하시고 다이어트 음식이나 간식 찾으시는 분께 강추드립니다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신마녀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땀을 많이 흘리니 수분도 많이 빠져 나가고 기력도 약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적절하고 충분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무엇보다도 잘 먹고 적절히 운동하고 잘 쉬고 푹 잘 자야한다. 게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을 축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건 먹거리다. 땀으로 배출해 나간 몸의 영양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어야한다. 육류도 적절히 잘 섭취해야겠지만 육류 위주의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은 소화에 무리가 갈수도 있어 적당히 섭취해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위에 부담도 적으니 충분히 섭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이어트 음식으로 두부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1인분 기준 두부 반모 150g 150kcal),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이소플라본, 칼슘, 철분 등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없다. 건강한 채소들과 함께 먹을때 흡수와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감자(100g당 66kcal)랑 각종 비타민 미네랄 무기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 풋고추, 양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물 자박하게 조려 만들면 밥 없이도 한끼 푸짐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충분하고 밥 반찬으로도 좋다. 조리과정 1. 두부와 감자, 당근, 양파, 풋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두부 당근 감자를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붓고 멸치(대신 멸치육수를 넣어도 됨)와 고추장 된장 맛간장 참치액젓을 넣고 팔팔 끓인다. (두부를 미리 구워서 넣으면 잘 부서지지 않는데 기름을 넣어 칼로리 높일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그냥 넣음.) 3. 2의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적당히 쫄아들면 풋고추랑 마늘 양파 대파 깨소금 등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고 다시 한소끔 더 끓인다. (양념에 참기름이나 당류는 전혀 사용안함) 4. 접시에 담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고 따끈한 밥위에 덥밥처럼 얹어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미역과 톳 넣은 꼬막 비빔밥으로 새콤하게 🐚🥒🥬
마트에서 사 온 꼬막에 상추,수분 가득한 오 이랑 미역,톳,양파,달걀 지단과 초고추장 양념장 에 고소한 깨가루 넣고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 콤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이 파프리카 무침
오이와 파프리카 잘게 잘라서 양념해서 무쳤습니다 생으로 무쳐 먹으니 영양도 보존되고 맛도 괜찮습니다
오와둥둥
고기부터 굽습니다😍
저녁은 오징어랑 삼겹살 넣고 볶을꺼에용!!! 일단 냉삼 먼저 후다닥 볶아봐요♥️ 오징어랑 양념은 마지막에 넣어야 더 맛난거같아요~~ㅋ
자스민꽃
나만의 다이어트음식)몸에 좋은 메밀잔치국수 만들었어요
제가 여름에 자주 해먹는 메밀 잔치국수 레시피 소개해요 1 멸치큰거 몇개넣고 물을 넣어 끓여서 멸치육수를 만들어주세요 2 큰 웍에 물을 끓인후 자기 먹을만큼의 메밀 국수를 넣어 국수를 삶아주세요 다 삶고는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서 물을 빼주세요 3 각종 신선한 야채와 오징어를 썰어 준비해요 제가 넣은 야채는 파프리카,당근,양파,버섯을 준비했어요 식용유를 드르고 후라이팬에 썬 야채와 오징어를 소금으로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4 양념장 준비 간장,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젓어주면 끝이예요 육수는 온 또는 냉장고에 넣어 냉으로 드셔도 되요 저는 식혀서 온수로 먹었어요 큰 국수그릇에 육수붓고 , 메밀면, 야채 볶은거 올리고 양념장넣고 마지막으로 김 잘라서 올림 완성입니다 밀가루보다는 몸에 좋고 혈당에 좋은 메밀면 사용해서 국수만들면 더 건강에 좋아요 초간단하구 건강한 메밀국수 다들 한번 만들어 드세요 추천합니다
송쩡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름엔 비빔국수가 별미
요즘 처럼 무더운 날은 뜨끈한 국물은 쳐다 보고 싶지도 않은 메뉴죠? 시원한 냉면이나 콩국수 비빔국수 이런 메뉴가 절로 떠올라요 깻잎 한바기지 넣고 특별한 양념 없이 쓱쓱 비빈 비빔국수도 나름 별미구만요
2민트홀릭
감자 에그 샌드위치🥪
모닝빵에 달콤한 딸기잼 바르고 감자 에그샐러드 듬뿍 채워 산책 후 챙겨 먹었어요 양파 피클이 씹는 식감이 좋네요.
쩡♡
김치 비지찌개 먹어요~
기름기 있는 돼지고기 볶아 김치, 멸치 육수, 비지와 갖은 양념 넣어 바글바글 끓여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양배추참치덮밥
제가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양배추참치덮밥인데요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양배추를 자주 먹게 되었고 질리지 않게 먹기위해 레시피를 찾아보다 나혼산에 소개 되었던 규현의 양배추참치덮밥을 해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한번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재료를 안내할게요 -재료- 양배추 130g 참치 80g 계란1개 고추1개 참치액1큰술 굴소스1큰술 참기름약간 깨약간 -재료준비- 양배추 130g정도 0.5mm 정도 두께로 채 썰어주세요 2인분을 만들시 양은 두배로 해주시면 됩니다 참치는 80g 정도 사용할거고 계란 1개 필요해요 고추는 살짝 매콤한 맛을 위해 1~2개 썰어 넣었어요 규현 레시피에는 없는 부분이라 생략 가능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를 달다 볶아줍니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 주시면 돼요 양념은 참치액 1큰술 굴소스 1큰술을 넣어주세요 참치 80g과 준비한 고추를 넣어주세요 강불에서 볶아주다가 가운데 구멍을 내준후 계란1개를 넣어 익혀주세요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아 익혀주시면 잘 익습니다 마지막에 깨를 넣어주시면 완성이 되는데요 이걸 현미밥이나 곤약밥에 올려 참기름을 살짝 둘른 후드셔도 좋구요 저는 두부 반모정도를 프라이팬에 볶아 수분을 날린후 두부위에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구요 상당히 포만감도 있어 저는 종종 해먹곤 하는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있어 요리초보자 분들도 간단하게 만드실수 있으실 겁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궤양 치료에도 효과가 있고 장운동에도 도움이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지금 드시는 다이어트 식단이 질리신다면 한번 해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jjung2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ysn
우럭 매운탕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원한 우럭 매운탕으로 멸치 육수 베이스에 무와 우럭 갖은 야채 다진마늘 먼저 넣어주고 양념장 (고춧가루 고추장 맛술 홍게장 생강술소금등) 넣어 팔팔~ 국물도 맛있고 살이 탱탱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쩡♡
일본식 장어 굽굽...
양념된 장어 구웠어요 워낙 부드럽기도하고, 소스가 엄청 많더라구요 살짝 데우기만 했는데 달달하고 짜네요..ㅜ 일본식이라 그런가봐요..ㅜㅜ 망!! 일본은 맨밥에 장어 하나만 먹어서 .... 역시나 우리나라 해물된찌가 최고네요..ㅎㅎ 더위 이겨내는 건강한 식사하세요!!
장보고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삼불고기 달달 볶았어요.🦑🐖
돼지 앞다리살에 오징어 넣고 당근,양바,대파,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양념장에 달달 볶아서 준비했어요. 🦑오징어에는 타우린(taurine)의 함 량이 높아 타우린은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간장 해 독 및 시력 회복, 신경 정신 활동을 강 화시킵니다. 🐖돼지고기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 하고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저하시키며 비타 민 B복합체가 많고 비타민 B₁의 우수 한 급원식품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쫄면🍜
저녁은 풀무원 건면 쫄면으로 먹었어요 면이 쫄깃해서 맛있어요 양념장에 양배추와 오이 채썰어서 곁들여서 같이 비비고 남은오이와 계란 고명으로 올렸어요
들꽃7
칼칼한 꽃게탕 🦀
무우,두부 넣고 손질한 꽃게 넣고 멸치 다시 마 표고버섯 육수에 청양고추,고춧가루에 양념해서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꽃게탕 국물로 칼칼한 저녁식사 하네요. 🦀꽃게탕의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키토산과 타우린 성분이 혈중 콜레스 테롤을 낮추고 혈관 건강을 지원해 고혈압, 심근경색 예방에 도움 피로 회복 및 간 기능 강화 타우린이 간 해독 작용을 촉진하고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회복에 효과적 두뇌 건강 및 인지 기능 향상 오메가-3 지방산이 뇌세포 활성화와 기억력 개선에 기여하며, 치매 예방에 도움 당뇨 관리 키토산이 혈당 조절과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 증상 완화에 효과적 숙취 해소 함황아미노산이 알코올 분해를 촉진해 숙취 해소에 도움 뼈 건강 및 다이어트 지원 칼슘과 키틴 성분이 골밀도 강화와 체중 관리에 기여
정수기지안맘
대파향 가득한 멸치볶음 🦈
대파와 양파 듬뿍 다져서 마늘과 기름에 볶아 주고 양념장 넣어 다시 한 번 더 볶다가 덖어 놓은 멸치를 넣어 섞어 주면 대파 향이 가득한 맛있는 멸치볶음 완성돼요. ✳️대파는 멸치의 비린 맛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은은한 단맛과 향긋한 풍미를 더해 멸치볶음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줍니다. ❇️대파의 은은한 향과 달콤한 맛은 멸치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멸치 볶음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불고기와 밤골뱅이로~
불고기 양념해 다시마육수 넉넉히 넣어 찌개용으로 골뱅이는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네요. *골뱅이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타우린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쉬리107
통목살 묵은지찜
날도 선선해서 오늘은 시간 많이 걸리는 김치찜했어요 기름적은 목살 칼집내서 미리 생강에 잡내 없애주고 묵은지는 양념 털어 사이사이 돼지 고기 넣어주면 목살에 양념이 베서 먹기 좋아지네요.. 미리 다시마 우려서 육수로 사용하면 슴슴하고 깔끔한 국물로 먹을 수 있어요^^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