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피클 양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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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단호박간장찜닭
10시에 음악 수업 해서 11시3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다른 언니분이랑 같이 셋이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단호박간장찜닭 입니다. 단호박간장찜닭, 잡곡밥 한 그릇, 콩나물국, 순두부와 양념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김치, 야채샐러드 2접시. 야채 샐러드에 각각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맨 처음 먹고~ 1시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좀 빨리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밥도 한 숟가락 남기고 찜닭에 당면은 조금은 남겼답니다. 닭은 싹 다 먹고 뼈만 발라놨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 점심~~
큰애는 해물 칼국수로 막내는 냉모밀 해줬어요 옆에는 양념우삼겹 조금 남은 걸로 구워줬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시구요~~^^!!
seabuck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할게요. 재료 오징어 2마리 양배추 1토막 양파1 당근반쪽 풋고추1개 대파 흰부분 1 양념장 : 고추장 고추가루 맛술 진간장 2 숟가락 설탕1(알룰로스 물엿)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올리브오일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1 오징어는적당한 크기로 썬다. 칼집을 내주면 더 예뻐요 2 양배추 당근 양파는 썰고 풋고추와 대파는 어슷썬다. 3 넓은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양배추를 볶다가 양파 풋고추를 볶는다. 4 야채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와 대파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5 오징어볶음위에 후추 참기름 깨소금으로 완성한다. 요리꿀팁 야채와 오징어를 썬불에서 볶으면 물 안 생겨요. 넓은 후라이팬을 사용하면 요리 과정에서 건조되므로 물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만약 물이 많이 생겼다면 전분가루 넣어주면 좋아요. 고명으로 깻잎 채썬 것 쪽파 잘게 썬 것 방울토마토 등 야채 과일로 플레이팅하면 더 맛있겠죠!
최강수인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부추겉절이랑 느타리 버섯 볶음이네요 🍄🟫🌿
부추에 양파, 당근 채썰어 양념하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부추겉절이 버무리고 느타리 버섯 데쳐서 물기 꽉 짜서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해서 후라이팬에 살짝 덧거서 수분을 날려주네요. 🌿부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느타리 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유부초밥 돌돌 말았네요.🍘
밥에 양념해서 유부로 돌돌 말아서 출장가는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새콤하게 유부초밥에 사과로 상큼한 아침식사 하네요.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유부초밥은 안 에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 통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 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 치 작은 영양 보물 상자 같다고 할까요? 😋소화도 잘 돼요! 유부초밥에 사용되는 유 부는 콩으로 만든 두부의 얇은 껍질인데, 소 화를 돕는 착한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 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제육볶음~
. 양념에 미리 재워둔 고추장 불고기에 양파 대파를 넣어 매콤 달콤하게 볶아서 쌈싸서 먹었어요~저녁 맛있게 드셨죠?😄
쩡♡
잘익은 열무 비빔밥 +쑥국
열무가 아주 잘 익었어요 쪽파도 그냥 넣었더니. 하얀 머리부분이 왜이리 맛있죠 마지막청란 ...ㅎ 고소함이 아주 좋은 계란 맛도 좋아요 고추장만 조금 넣어 주면 새콤한 열무 비빔밥 좋아요 쑥향이 된장국과 아주 좋은데요 봄에 미리 쑥캐어서 냉동실에보관 된장국 먹으면 향도 좋네요 ✅ 요약: 열무비빔밥의 건강 효과 효과 설명 🌿 장 건강 유산균 + 섬유질로 장내 환경 개선 💪 면역력 향상 비타민, 항산화물질 풍부 🩺 혈당 조절 잡곡밥으로 혈당 천천히 상승 🧘 체중 관리 포만감 유지 + 저칼로리 🔥 신진대사 촉진 매운 양념이 대사 활성화 도움
뽀봉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밥ㆍ 파향 솔솔 멸치볶음
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듬뿍듬뿍 넣고 올리 브오일 2~3방울 휙 둘러 넣고 밥 지었네요. 마늘과 매콤한 청양고추 대파 썰어 넣고 기름에 볶아 양념장 넣어 지글지글 멸치 넣어 섞고 올리고당과 통깨, 참기름 톡 마무리. 파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갈치조림
점심에 갈치조림 먹었어요 아주 자극적인 양념으로 먹을땐 맛있었는데 짭짤했거든요 갈증이 나서 아주 혼나는 중이에요 물을 지금 5컵은 마신거 같아요 마시고 화장실 마시고 화장실 저녁까지 이 갈증이 가시지 않을 듯한 불길한 예감
이하린80
라이스페이퍼 잡채 만들어요 🍝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배추는 정말 빠질수 없잖아요 이번에는 라이스페이프를 가지고 잡채를 만들었는데요 양배추전보다는 훨씬 맛도 좋은것 같아요 양배추,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매번 먹는 잡채속은 똑같이 개인의 취향껏 넣어 주면 될것 같아요 야채들은 올리브유를 넣고 달달 볶아 주었는데요 마지막에 잡채에 양념을 해줄것이기 때문에 소금없이 그냥 야채만 볶았어요 라이스페이퍼를 가위로 잘라 준다음 잡채양념을 해주세요 전 간장, 설탕(아주약간), 후추, 참기름 넣고 달달 볶아 주었죠
뽀봉
소갈비
소갈비..양념 소갈비 워크샵후 전체 직원 회식 했어요 맛있더라고요
지니5367242
홈플 닭강정
저번에 돼지 후라이드 성공해서 이번엔 닭강정 시켜봤어요 할인해서 11900 양념이 맛있고 양도 나름많아요
숫자
치키니 먹고~ 혈당낮추기위해 산책
저녁에 양념범벅 처갓집 슈프림치킨 먹어서 혈당 낮추러 나왔어요 저녁산책하면서 만보 채웠어요 ㅋㅋ 처갓집 슈프림치킨 넘 맛나긴해요 ㅋㅋㅋ
뿜뿜
파향 가득 돼지 앞다리살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키위와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마늘, 소주, 굴소스 넣은 양념장에 달달 볶다가 당근, 양파랑 대파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았더니 파향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비빔국수 비벼요. 🍜
점심은 소면 쫄깃쫄깃 삶아서 🍜 아삭하게 삶은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당근,상추, 오이 🥬🥒🥕채썰어 참기름과 깨소금 뿌리고 매 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에 비벼서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냉파 하면서 아침 식단
아침 먹어요 양상추 자주 먹고 싶은데 진짜 빨리 상하네요 양상추 처리, 오렌지 처리, 유통기한 임박 냉동 핫도그 처리 냉파중이라 최대한 밸런스 맞춰보며 처리중입니다
켈리장
오이소박이
남편이 퇴근하면서 재료 사와서 오이소박이 담구었어요. 절이기까지는 제가하고 양념은 남편이 했어요 엄청 맛있어요
마음그릇
오늘 저녁은 오징어볶음
오늘 저녁식사로 매콤하게 오징어볶음 해서 덮밥으로 먹었어요 오징어 2마리인데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오징어와 야채를 볶다보면 물이 생기기 마련인데 감자전분가루를 넣으면 볶음양념이 꾸덕해지고 물기없이 양념이 잘 배어들어 감칠맛을 더욱 느낄 수 있으니 꼭 활용해 보셔요^^ *오징어효능*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오징어는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근육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어요 또한,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심혈관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B12, 비타민 E, 셀레늄, 아연 등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도 좋아요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줄이며, 항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우리 식단에서 효능 좋은 해산물 중 하나이지요
다시꿈꾸는세상
경로당 어버이날 한 상 가득하네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서 한 상 정성껏 차려서 준비했어요. 찰밥 찌고 시원한 콩나물국,열무김치와 배추김치 막 버무려 놓고 깻잎순 데쳐서 나물 에 달달한 수박과🍉 방울토마토, 양념치킨 주문해서 간단하지만 성심성의껏 마음을 담 아 차렸어요. 다들 오셔서 한 자리를 잡고 얘기도 나누시면 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 따뜻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생고등어 조림🐠
아침부터 마트가서 생고등어 사왔어요 ~ 큰것이 없어서 . 작은사이즈로 3마리 딱 두토막씩 자르니까 딱이네요 ~ 무는 연두색쪽으로 잘라서 넣었더니, 단단하고 단맛이 올라오죠~ 어슷어슷 삐둘게 잘라야지 양념이 더 쏙~ 잘 베이죠 청양고추2개썰어서 넣었더니, 아주 칼칼 하네요
뽀봉
연근 조리고 멸치 볶아주네요.
내일은 일주일 만에 오는 딸을 위해 좋아하는 밑반찬들로 만들었네요 . 연근 썰어서 식초물에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하 고 진간장,물엿등 양념장에 조려놓았네요. 잔멸치와 중멸치 섞어서 마른 팬에 덖어서 간장 양념장에 후다닥 볶았어요. 연근 효능 1.피로회복과 숙면을 돕습니다. 2.고혈압과 고지혈증을 예방합니다. 3.빈혈ㆍ지혈에 도움을 줍니다. 4.변비를 예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갈비찜2종~
돼지갈비 사서 두가지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간장이랑 매운맛...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점심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먹었어요. 안동찜닭과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팽이장국, 어묵야채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오늘도 양배추샐러드는 3접시 챙겨 왔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텔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어야 되서 우선 밥은 옆에다 잠깐 놔두고 안동찜닭 안에 닭고기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닭고기 먹으면서 반찬으로 가져온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닭 1토막과 감자와 당면을 남겨놓고 이젠 밥을 가져와서 감자 뿌셔서 밥에도 비비고 나머지 반찬들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과 안동찜닭 양념과 뼈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비구름 가득 돌아오는 길 간식으로🥨 🌭
대구에서 돌아오는 길 쏟아져 내리는 비와 비구름이 산을 가득 휘감아 돌아 있는 광경이 신비롭기만 하네요. 휴게소를 지나칠 수 없죠. 😋 집에서 가져 온 파래 오란다와 케첩 듬뿍 바른 핫도그 🌭 🌭 비 오는 차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식단조절 실패
오늘도 식단관리 잘하고 마무리 할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이모랑 조카가 오는 바람에 식단조절에 실패했어요 조카가 치킨 먹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옜날 통닭 2마리 사서 다 같이 나눠 먹었습니다 사진은 통닭 해체후 입으로 들어가기 전 사진이예요 그래도 일단 양념 아니고 후라이드니까 괜찮을거라고 위로해봅니다 다만 내일 체중이랑 혈압이 어떻게 나올지 무섭네요 ㅠㅠ
켈리장
순두부 계란찜 1끼로 추천🍝
순두부 계란찜이 너무 궁금해서요 한번 먹어봤는데. 저염보다는 간이 좀 있는것이 먹기 좋을것 같아요 ~ 그런데 먹으면 소화는 잘되고요 역시나 포만감은 최고인듯 하루한끼 괜찮은데요 전 계란 2개에 순두부 반모만 넣었어요 대파조금 넣어 주고, 피망하고 당근 넣었고요 위에 후추가루 뿌려 주고, 소금간은 조금 만 했어요 전자레인지에 2분, 2분 이렇게 한꺼번에 4분 말고 따로따로 해주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양념장도 해도 좋을것 같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