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돼지 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 돼지 안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파래 완자
주재료: 물파래 1묶음 (약 100~150g) 부재료 (선택): 다진 새우살 100g 또는 다진 돼지고기 100g, 두부 1/2모, 양파 1/4개, 당근 약간,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반죽 및 양념: 부침가루(또는 튀김가루) 3~4큰술, 계란 1개,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파래 손질하기:짠기 및 이물질 제거.파래를 굵은소금 1큰술로 박박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헹궈줍니다. 물기를 꼭 짜낸 후, 칼로 여러 번 짧게 잘라 마구 엉키지 않게 해줍니다. 2.부재료 준비 및 물기 제거:두부: 베보자기나 키친타올로 감싸 수분을 바짝 짜낸 뒤 으깨줍니다. 새우살/돼지고기: 키친타올로 핏물/수분을 제거한 뒤 잘게 다집니다. 야채: 양파, 당근, 고추를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3.반죽 치대기:큰 볼에 손질한 파래, 두부, 다진 고기/새우, 야채를 넣습니다. 계란 1개, 부침가루 3~4큰술, 다진 마늘, 국간장(0.5큰술),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고 재료가 잘 엉기도록 치대어 반죽합니다. (Tip: 반죽이 너무 묽으면 부침가루를 조금씩 추가하세요.) 4.동글동글 모양잡기:반죽을 한 입 크기(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떼어내어 동글납작하게 모양을 만듭니다. 5.노릇하게 구워내기:달군 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두르고, 중약불에서 완자를 올려줍니다. 앞뒤로 뒤집어가며 속까지 잘 익도록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애호박 닭 안심구이
1닭은 두꺼운 부위는 펴고 애호박은 7mm썰고 올리브오일 바르기 2 종이호일 위에 닭 애호박 넣고 에프 180도 10-12분 굽기 중간에 뒤집기 3 물을 덜고 토마토소스 바르고 치즈올려 에프에3분 돌리면 완성
송쩡
혈당 검사 결과가 괜찮아도 생활 습관은 계속 챙겨요 📋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로 나왔다면 안심이 되는 건 당연해요. 그렇지만 한 번의 검사 결과만으로 앞으로도 계속 괜찮을 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평소 식사와 활동량, 수면 습관을 꾸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가족력이나 다른 위험 요인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도 의료진과 상의해 보세요. 검사 수치 하나에만 집중하기보다 평소 생활을 함께 관리하는 게 더 오래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이하린80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 석류와 루콜라에 커민 향을 더한 든든한 한 끼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단호박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와 어린 시금치 한 줌, 석류알 1큰술, 염소치즈 15g, 다진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2작은술, 와인식초 1작은술, 커민가루와 훈제 파프리카가루 각 약간, 소금과 후추 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단호박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커민가루, 파프리카가루, 소금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30분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 한 김 식혀요. 4. 루콜라와 시금치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삶은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요. 5. 그릇에 채소, 렌틸콩, 단호박을 담고 치즈와 석류알, 파슬리를 올려요. 6. 남은 올리브유와 와인식초, 후추를 섞어 뿌린 뒤 가볍게 버무려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석류의 상큼함, 커민의 향이 어우러지는 한 끼예요.
지니5632044
치커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치커리 1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g~150g) 선택 재료 (곁들이기 좋은 채소나 과일): 방울토마토 4~5개,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약간, 견과류 약간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또는 알룰로스 반 큰술 (또는 꿀 약간)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익히기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맛술이나 생강을 살짝 넣고 삶아줍니다. (또는 시판 훈제/스팀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사용해도 좋습니다.) 다 익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치커리 손질하기 치커리는 특유의 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깨끗한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가 있다면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또는 레몬즙), 다진 마늘, 설탕(또는 알룰로스)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 큰 볼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방울토마토, 손질한 닭가슴살을 함께 담습니다. 준비해 둔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으깨어 뿌려주면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튀기지않고 굽는 탕수육
1 카레용돼지고기 600g핏기물기닦고 전분8 소금0.5 후추톡톡 물7넣고 치대서 반죽해주세요 2 기름두르고 고기 반죽을 앞뒤로 구워주고 접시에 올려두고 3 소스만들기 양파 파프리카오이 썰고 냄비에 물200ml 간장2 케찹2 식초3 올리고당2 넣고 야채넣고 끓이다. 전분 1 물1 넣은걸로 넣어 내가원하는 농도 만들기 4 고기에 소스 부어 먹어서 먹기
송쩡
버섯닭 완자
1 팽이버섯 작게 썰어주고 청양고추1 썰어다져요 2 닭안심도 작게 썰어줍니다 3 볼에 1.2번 넣고 굴소스 1.5 알룰로스 1다진마늘1 참기름1 후추 넣고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4 기름 두르고 반죽을 눌러주면서 앞뒤로 굽기
송쩡
혈당 검사 결과가 정상이어도 계속 관리해야 할까요? 🌱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로 나왔다면 안심이 되죠. 그렇다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가족력이나 체중, 활동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향후 혈당 상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면서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미 혈당 관련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정상 수치가 나왔다는 이유로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이하린80
숙주 카레 두유면
주재료: 두유 면 1개, 숙주 1~2줌, 대파 약간 선택 재료 (고기나 해물): 베이컨, 차돌박이, 돼지고기 얇은 핏감 혹은 새우 중 택 1 (없어도 맛있습니다!) 카레 소스: 카레 가루 2~3큰술 (또는 카레 고형분 1~2조각), 물 350ml (약 1.5컵) 감칠맛 양념: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선택) 기름: 식용유 또는 버터 1큰술 [ 조리 순서 ] 1.우동 면 삶기 끓는 물에 두유 면을 넣고 약 2~3분간 삶아줍니다. 면이 살짝 풀어질 정도만 데친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나중에 카레 소스에서 한 번 더 끓이므로 완전히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2.재료 볶기 (고기 추가 시) 팬에 식용유(또는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나 해물을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카레 소스 만들기 볶던 팬에 물 350ml를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카레 가루(또는 카레 고형분)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간장 0.5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걸쭉한 농도가 될 때까지 1~2분 정도 살짝 끓입니다. 4.면과 숙주 넣기 만들어진 카레 소스에 데쳐 둔 두유면을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1분 정도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준비한 숙주를 듬뿍 올리고 30초~1분 정도만 가볍게 섞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줍니다. (숙주를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마지막에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방풍나물 덮밥
주재료: 방풍나물 한 줌(약 50g~70g), 현미밥 1공기 부재료 (선택): 대패삼겹살 또는 차돌박이 100g (다진 돼지고기나 새우살로 대체 가능), 양파 1/4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양념장: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큰술 (간장이 탈 것 같을 때 살짝 넣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은 억센 줄기 부분을 다듬어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무침처럼 무쳐서 덮밥으로 얹어도 좋고, 생나물을 바로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도 좋습니다. 오늘은 바로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고기(대패삼겹살 등)를 사용하는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고기와 야채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대패삼겹살(또는 고기류)을 먼저 넣고 바짝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 숨을 죽입니다. 5.방풍나물과 양념 넣기 양파가 반쯤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방풍나물을 팬에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나물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1~2분만 볶아줍니다. (방풍나물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과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볶아낸 방풍나물과 고기를 듬뿍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향긋하고 맛있는 방풍나물 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가지 롤라티니
재료 (1인분) -가지 1개, 시금치 50g, 닭 안심 50g, 슬라이스치즈 2장, 모차렐라치즈 1/4컵, 토마토소스 1/2컵, 양파 1/4개, 마늘 2알, 파프리카 1/4개, 올리브오일 약간, 소금 약간, 후주 약간 1 가지는 세로로 얇게 썰고 소금•후추로 밑간 후 앞뒤로 구운다. 2 닭 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 양념 후 익힌다. 3 양파, 마늘, 파프리카는 다져 올리브오일에 볶는다. 4 볶은 채소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5 가지에 슬라이스치즈, 닭 안심, 시금치, 모차렐라치즈를 올려 돌돌 만다. 6 오븐용기에 소스를 깔고 가지 롤을 올린 후 치즈를 올린다. 7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7~8분 구워 완성!
로블ㅎ
고혈압, 아프지 않다고 안심해도 될까요?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 없이 오랜 시간 진행될 수 있어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립니다. 혈압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과 장기에 부담을 주 고, 심장과 뇌,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 ☆ 혈관 손상 - 높은 압력이 혈관벽에 지속적인 부담 을 줍니다. ☆ 심장질환 - 심근경색과 심부전 위험이 높아집니다. ☆ 뇌졸중 -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위험이 커집니 다. ☆ 신장질환 - 신장 기능이 점차 저하될 수 있습니다. ☆ 시력 문제 - 망막 혈관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고혈압이 반드시 이러한 순서로 진행되는 것은 아 니며, 한 번 높게 측정됐다고 고혈압으로 확진하지도 않습니다. [혈압을 지키는 생활습관] ☆ 싱겁게 먹고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기 ☆ 규칙적으로 걷고 적정 체중 유지하기 ☆ 금연하고 음주 줄이기 ☆ 가정에서 올바른 방법으로 혈압 측정하기 ☆ 처방받은 혈압약은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특히 혈압이 180/120mmHg 이상이면서 가슴 통증, 호흡곤란, 마비, 시야 변화 등이 나타난다면 즉시 119 에 연락하세요. 혈압 관리는 아플 때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할 때 부터 이어가는 습관입니다.
로블ㅎ
방심하면 혈당 오르는 음료 4가지
1. 단백질 쉐이크 한 끼 대용으로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도 안심하기 어렵다. 쉐이크에 첨가당, 시럽, 꿀 같은 농축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으면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첨가된 당은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 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쉐이크를 마실 때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전문의 모두 이 점을 강조했다. 2. 차이 라떼 시럽이나 당 농축액이 듬뿍 들어간 차이 라떼는 차와 우유에 다량의 설탕을 섞은 음료나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액체 상태의 당은 "흡수를 늦춰줄 섬유질도, 씹는 과정도 없어" 고형 식품의 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된다는 것이다. 포도당과 과당이 몇 분 안에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췌장은 이를 정상 범위로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과당이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과정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3. 귀리 음료 식물성 음료는 건강한 선택으로 여겨지지만 제품에 따라 다르다. 귀리 음료가 아몬드 음료 같은 다른 식물성 우유보다 탄수화물이 많고, 첨가 오일이나 당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부분의 귀리 음료 라떼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어" 혼자 마시면 혈당을 안정시키기 어렵다는 것이다. 4.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마음 놓고 마시는 무알코올 맥주도 혈당 관리에서는 방심하기 어렵다. 당 함량이 높은 무알코올 맥주는 물이나 저당 음료처럼 대사에 중립적인 대안으로 보기 어렵다는 해석이다. 제품마다 당류와 탄수화물 함량이 다르므로 마시기 전에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혈당을 관리한다해도 마시는 음료에는 무심한 경우가 많지;요 문제는 건강에 좋다고 생각해 선택한 음료조차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다는 점이네요 제품들 영양성분표를 보며 성분들 파악학 먹어야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주사 요일을 바꾸고 싶을 때 💉
위고비를 매주 같은 요일에 맞다가 개인 일정 때문에 투여일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여행이나 출장처럼 평소 생활 패턴이 달라지면 주사 날짜를 조정해도 되는지 고민되기도 하죠. 위고비는 주 1회 사용하는 약물이지만 투여일을 변경할 때는 마지막 투여 시점과 다음 투여까지의 간격을 확인해야 해요. 일반적으로 투여일 변경은 직전 투여 후 48시간 이상 간격을 두는 조건이 있지만 개인의 상황에 따라 처방 지침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날짜를 바꾸려고 임의로 주사를 앞당기거나 가까운 간격으로 두 번 투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일정 변경이 필요하다면 처방받은 병원이나 약사에게 먼저 확인해 두면 한결 안심할 수 있어요. 🌿
이하린80
밥 대신 곤약밥으로 즐기는 아삭아삭 콩나물 비빔밥
탄수화물 함량을 싹 줄이면서 한 그릇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콩나물 곤약 비빔밥입니다. 곤약쌀과 백미를 섞어 지은 곤약밥을 준비하고, 데친 콩나물과 잘게 썬 깻잎, 당근을 밥 위에 넉넉히 올려줍니다. 양념장은 양조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약간, 참기름, 통깨를 섞어 가볍게 만들어 곁들여 주세요. 곤약밥의 부담 없는 칼로리와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중에도 비빔밥이 생각날 때 안심하고 맛있게 한 그릇 비울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용과 월남쌈
용과: 1개 (흰색 또는 붉은색 용과 모두 가능) 라이스페이퍼: 적당량 훈제오리 또는 새우: 200g (취향에 따라 선택) 파프리카: 빨간색 1/2개, 노란색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10장 내외 라이스페이퍼 적실 따뜻한 물 추가 추천 재료 (선택) 칵테일 새우, 깻잎 대신 어린잎 채소나 양상추, 파인애플 등 2. 소스 준비 (취향껏 선택) 땅콩소스: 땅콩버터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진간장 0.5큰술 칠리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피시소스 (액젓 소스):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큰술, 물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청양고추 약간 3. 조리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의 양 끝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가릅니다. 껍질을 벗겨내고 채소와 비슷한 길이(약 5~6cm)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채소 손질: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둡니다. 고기/해산물 준비: 훈제오리: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새우: 자살한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혀둡니다. 2단계: 월남쌈 말기 넓은 볼이나 접시에 따뜻한 물을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2~3초간 미끄러지듯 적신 후 평평한 접시 위에 펼쳐 놓습니다. 라이스페이퍼 중앙 아래쪽에 깻잎을 먼저 깔아줍니다. 깻잎 위에 채 썬 용과, 파프리카, 오이, 당근, 훈제오리(또는 새우)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아래쪽을 먼저 위로 접어 올린 뒤, 양 옆을 안쪽으로 접고 아래에서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 맛있는 팁 용과의 식감 살리기: 용과는 수분이 많아 너무 얇게 썰면 형태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약간 두께감 있게 채 썰어 넣으면 씹는 식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색감 살리기: 붉은색 용과(레드 용과)를 사용하면 라이스페이퍼 비주얼이 더욱 화려해집니다.
로블ㅎ
고혈압·당뇨병, 약만 먹으면 끝?…꾸준한 복약과 생활 습관 관리 중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혈압이나 혈당이 목표 범위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복약 상태와 생활 습관, 현재 치료가 적절한지 점검해야 한다. 성인병 환자들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도 혈압 조절에 실패하거나 약효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약물 자체의 '낮은 용해도'가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위장관에서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어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들은 위장의 산도(pH)나 식사 여부에 따라 흡수율이 크게 요동칩니다. 일부 약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제형을 개발할 때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효과는 약물의 제형과 용량,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약 복용 외에 일상에서 환자들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습관은 무엇입니까? 평소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방법도 병행하길 더욱 추천합니다. 또한, 약을 처방받았다고 안심하고 술과 담배를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약효를 경감시키고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들이 체력 저하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일부 만성질환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특정 영양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이뇨제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고, 메트포르민은 비타민 B12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제는 모든 환자가 일률적으로 복용하기보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영양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성인병 약을 챙겨 드시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달래고 가꾸어 나가는 '관리'의 영역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한 복약 순응도가 여러분의 10년, 20년 뒤 혈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당뇨, 혈압약 믿고 편하게 드시고 하는분이 많아요 건강위해서는 약 먹으면서 식습관, 운동습관 같이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어요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일상생활을 편하게 지내곘어요
메가망나뇽
건강식품, 혈당건강에 도움될까요
기능성 식품을 현명하게 섭취하는 방법도 함께 알아본다. ◇건강 상태 점검 필수 당뇨병 환자는 기능성 식품 섭취 전, 본인의 건강 상태 먼저 점검해야 한다. 합병증 유무, 혈당 관리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기능성 식품 섭취를 결정해야 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능성 식품을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신장 기능이 빠르게 악화되고 간에 무리가 가 오히려 합병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기능성 식품은 주치의와 본인 건강상태 점검 후, 제한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수준으로 생각해야 한다. ◇여주·돼지감자·양파는 혈당 조절을 돕는 천연 기능성 식품도 짚어본다 먼저, 여주는 카란틴, P-인슐린 성분 등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쓴맛을 내는 모모르데신은 콜레스테롤, 혈압 조절 기능을 해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여주는 즙을 내서 먹거나 분말을 활용해 차로 끓여 먹으면 된다. 단, 시판되는 제품은 설탕 등 당 함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돼지감자는 이눌린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이눌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열을 가할수록 잘 추출된다. 돼지감자는 차로 우려 마시거나 분말을 음식에 뿌려 먹거나 장아찌, 깍두기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양파는 당뇨병 개선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 성분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는다. 양파는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활용 가능하다 ◇섭취 권장량은 그렇다면 여주, 돼지감자를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 일산백병원 이은영 임상영양사는 “각 연구마다 섭취 권장량의 차이가 있으나 미숙여주주정추출분말의 경우, 하루 2.4g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생으로 섭취할 경우에는 100g당 22kcal로 열량이 낮아 다른 채소군 섭취량과 맞춰 조절하면 된다. 돼지감자는 150g당 약 23g의 탄수화물이 들어있다. 이는 밥 3분의1 공기에 해당하는 양이다. 돼지감자를 섭취할 경우, 본인의 하루 적정섭취량에 맞게 다른 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건강 기능식품은 성분이 적어서 별 영향을 줄거라 생각 못했어요 그런데 식품을 섭취하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고,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확인하고 먹어야 겠네요 역시 무불별하고 과도하게 믿고 먹는것은 좋지 않은거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실생활에서 ‘당 줄이는’ 초 간단 비법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양파나 양배추 등을 요리에 활용해보자. 양파와 양배추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인다.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설탕보다는 더디지만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낸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무설탕 표시’ 안심 금물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가베 시럽, 벌꿀 과다 섭취 자제 아가베 시럽과 벌꿀 등 천연 식품도 과다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아가베 시럽의 혈당지수(GI)는 설탕의 3분의 1이며 칼로리는 절반에 불과하다. 단, 과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 위험을 높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인다. 꿀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단, 벌꿀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높인다. 실생활에서 잘 쓰일거 같아요 직접 조리해서 먹으니 신경을 좀 써야곘어요 아가베시럽과 꿀은 좀 치워놔야 겠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커피를 오후 2시 이전에 마시면 괜찮을까?
결론은 아니오 라고 합니다! 기상 직후 카페인을 섭취해도 안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연구진이 인용한 기존 연구에서는 잠에서 깬 지 10분 만에 카페인 200㎎을 섭취한 경우에도 평소 취침 시간의 뇌파에 변화가 관찰됐다고 합니다. 카페인은 뇌에 쌓여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의 작용을 차단합니다. 아데노신이 결합하는 수용체를 대신 차지해 피로감을 덜 느끼게 만드는 원리인데요. 하지만 몸이 휴식에 들어가야 할 때도 각성 상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심박수를 높이고 뇌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된다
당뇨병도 ‘줄기세포 치료제’ 나올까?
이 기술이 상용화되려면 아직 거쳐야 할 단계가 남았습니다. 현재 연구팀은 편도 조직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활용한 후속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황용성 교수는 “이식한 세포가 체내에서 장기간 생존할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한 부분”이라며 “소 동물 실험을 마쳤으니 돼지를 비롯한 대 동물 실험을 통해 세포 관찰 일수를 점차 늘려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세포를 실제 당뇨병 환자에게 적용하기 위해서는 임상시험을 거쳐 안전성 평가도 이뤄져야 합니다. 상용화되기까지 5년 정도 걸릴 것이라 전문가들은 예상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추후에는 효과적인 당뇨병 세포 치료 기술로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정지훈 박사는 “배양한 세포로 동물실험을 해봤을 때 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보인다”며 “추후 임상에 적용된다면 당뇨병 환자의 대망 줄기세포를 자가 이식해 베타세포 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에 참여한 순천향대부천병원 이비인후과 박기남 교수는 “성공적으로 상용화된다면 1형 당뇨병 환자에게 우선 적용될 것이며, 이후 인슐린 투여가 필요한 2형 당뇨병 환자에게도 확장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무설탕’ 제품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요?
요즘 인기인 제로 식품들은 설탕 대신 ‘당알코올’을 첨가해 단맛을 냅니다. 보통 에리스리톨, 말티톨이 들어 있는데요. 이는 ‘당알코올’로, 인공감미료의 일종입니다.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냅니다. 특히 말티톨 100g에는 탄수화물이 67g 들어 있습니다. 칼로리나 탄수화물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당알코올이 든 식품을 과다섭취하면 설탕 못지않게 안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설탕만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밀가루, 기름 등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끼치는 재료가 다량 함유된 식품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안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과자의 유혹을 참아내기 너무 어렵다면 가끔씩은 조금 드세요. 과자를 먹은 날에는 식사 때 밥 섭취를 그만큼 줄이기를 권고합니다.
로블ㅎ
🥘 목살김치찌개
돼지고기 목살 200g 잘 익은 김치 200g 두부 200g 양파 1/4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물 500ml 국간장 1작은술 (필요할 때만) 식용유 1/2작은술 (선택) 냄비나 깊이가 있는 팬을 중불로 예열해주세요. 손질한 목살을 넣고 약 2-3분 정도 볶아줍니다. 팬에 잘 달라붙는다면 식용유를 1/2작은술 정도만 사용해 주세요. 여기서 중요한 건 고기를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거예요. 목살의 겉면이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정도면 충분해요. 고기를 오래 볶으면 나중에 찌개를 끓였을 때 식감이 질겨질 수 있답니다. ━━━━━━━━━━━━ 3. 김치를 넣고 충분히 볶아주기 고기 겉면이 익으면 준비한 김치를 넣어주세요. 중불에서 3-4분 정도 함께 볶아주면 됩니다. 이 과정이 목살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에서 중요한 포인트예요. 김치를 바로 물에 넣고 끓이는 것보다 먼저 볶아주면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과 김치의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양파와 다진 마늘도 함께 넣어 볶아주세요. 김치가 타거나 바닥에 달라붙으려고 하면 물을 1-2큰술 정도 넣어주면 돼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이제 물 500ml를 부어주세요. 고춧가루 1작은술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낮춰 약 10-1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이때 국물 위로 올라오는 거품이나 기름을 조금 걷어내면 맛이 한결 깔끔해져요.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김치가 푹 익으면서 국물에 맛이 배어들면 두부를 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3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간을 보고 부족할 때만 국간장을 조금 넣어주세요.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양념을 많이 넣을 필요는 없답니다.
로블ㅎ
매콤하고 든든한 콩나물 불고기 덮밥
매콤하고 든든한 콩나물 불고기 덮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100g, 콩나물 150g, 양파 ¼개, 대파 약간, 고추장 ½큰술, 간장 1작은술, 고춧가루 ½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해요. 고추장과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팬에 돼지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다가 콩나물과 양념장을 넣어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요.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콩나물 불고기를 듬뿍 올린 뒤 대파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로블ㅎ
생일이라서 케이크를 먹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
제과점에서 파는 피칸(pecan) 파이라면 조금 안심하셔도 돼요. 피칸은 호두와 비슷한 견과류로, 나트륨이 전혀 없고 각종 비타민, 칼륨, 아연 등이 많이 들어있는 좋은 식품이에요. 국제학술지인 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 또는 비만의 중년남녀가 4주간 피칸을 규칙적으로 섭취했더니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졌다고 해요. 쌀로 만든 케이크도 일반 밀가루 케이크보다 좋습니다. 피칸 파이든 쌀 케이크든 적당히 먹어야 해요. 생일이라서 맘껏 먹고 싶은 기분은 알지만, 그래도 한 조각만 맛있게 먹기를 권합니다. 한 줄 요약 : 피칸 파이나 쌀 케이크 한 조각 드세요!
로블ㅎ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로블ㅎ
호박 카레
주재료: 단호박 1/2개(또는 미니 단호박 1개), 카레 가루 1봉지(약 100g) 부재료: 양파 1개, 감자 1개, 당근 1/2개, 돼지고기(또는 닭고기) 150g~200g (없다면 생략 가능) 기타: 식용유(또는 버터) 약간, 물 600~700ml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단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숟가락으로 파내고, 한 입 크기(약 2~3cm)로 네모나게 썰어줍니다. (단호박 껍질은 영양분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어 그대로 사용해도 좋고, 식감이 부드러운 걸 원하시면 껍질을 일부 벗겨내셔도 됩니다.) 양파, 감자, 당근도 단호박과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고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2.재료 볶기 냄비에 식용유나 버터를 두르고, 먼저 채 썬 양파를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양파를 오래 볶을수록 단맛과 감칠맛이 깊어집니다.) 고기와 당근, 감자를 넣고 고기의 겉면이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물 넣고 끓이기 재료들이 잠길 정도의 물(약 600700ml)을 붓고,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1015분 정도 끓여줍니다. 4.단호박 넣기 단호박은 너무 일찍 넣으면 다 으깨질 수 있으므로, 감자와 당근이 거의 익었을 때 단호박을 넣어줍니다. 단호박이 익어서 부드러워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5.카레 가루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후, 카레 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카레가 골고루 섞이면 약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3~5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30세 미만 당뇨병, 13년간 급증!
🚨 30세 미만 당뇨병, 13년간 급증! 국내 연구에서 30세 미만 젊은 세대의 당뇨병이 13년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 1형 당뇨병 : 여성과 영유아기에서 상대적으로 높았어요. 🔹 2형 당뇨병 : 남성과 청소년기에서 상대적으로 높았어요. 특히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서 당뇨병 발생이 더 높은 경향을 보였어요. 젊다고 안심하지 말고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조기 발견에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팔망미인
아직 30대인데, 당뇨 걱정 안 해도 되겠죠?
나이가 많지 않아도 당뇨병에 걸릴 수 있어요. 요즘은 당뇨 발병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어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대 당뇨병 환자는 2015년 1만9781명에서 2019년 2만9949명으로 5년새 51.4% 증가했어요. 30대는 같은 기간 동안 30.8% 증가했고요. 전체 연령대 당뇨 환자 증가율이 27.7%인 것과 비교하면 젊은 층의 증가폭이 큰 편이에요. 미국당뇨병학회는 “35세부터 당뇨 검사를 받으라”고 가이드라인을 수정했어요(이전에는 45세).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생기면 유병 기간이 그만큼 길어져 합병증 위험도 커져요. 안심하면 절대 안 됩니다. 한 줄 요약 : 미국당뇨병학회는 35세부터 당뇨 검사를 받기를 권고해요!
로블ㅎ
심리적인 영향으로 혈압이 오르던데, 혈당도 그런가요?
심리적인 영향 즉, 스트레스가 일시적으로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성화돼요.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뇌와 근육에 포도당과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하려고 심장이 빨리 뛰고, 모든 신경이 예민해지고, 식은땀이 나고, 손도 떨리죠. 이런 증상들은 자연스러운 몸의 방어 기전으로, 저혈당으로 인한 반응이 아니기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스트레스는 당뇨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평소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하는 이유예요. 규칙적인 운동이나 명상이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줘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한 줄 요약 : 명상을 통해 심신 안정을 취하는 게 좋아요!
로블ㅎ
마파두부
두부 120g, 돼지고기 살코기 다진 것 20g, 양파 50g, 대파 20g, 오이맛 고추 1/2개, 참기름 1/3 작은 술, 치아씨드 3 큰 술, 소금, 그린스위트 1/3 작은 술 양념: 다진 마늘 1 작은 술, 간장 1.5 작은 술, 고춧가루 1 작은 술, 두반장 1.5 작은 술, 후추 약간, 다진 생강 약간 1. 양파와 파는 잘게 다지고, 오이맛 고추는 씨를 털어내고 작은 크기로 썬다. 2. 두부는 깍두기 모양으로 썬다. 3. 치아씨드는 물에 불린 후 곱게 간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돼지고기를 함께 넣고 볶는다. 5. 4에 양념재료를 넣고 볶다가 물 1/5컵을 넣고 끓인 후 두부와 다진 파를 넣는다. 6. 5에 치아씨드 갈은 것을 넣고 끓이다가 오이맛 고추와 참기름을 넣는다. 7. 기호에 따라 그린스위트, 후추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