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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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운동 등산의 효과
운동기구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중에 가장 효과가 높은게 등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직장생활하면서 등산 모임에 참가한게 계기가 되어 등산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주말마다 전국의 산을 찾아 다녔던 행복한 기억이 있네요 이제는 멀리는 못 다니고 주말에 3시간 정도 집 주변의 산을 오르곤 합니다 토, 일요일 2일간만 등산하는데도 그 효과는 꽤 좋은것 같아요 등산의 효과는 전신근육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사실 등산은 등산시간 내내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므로 유산소 운동의 효과도 같이 볼 수 있지요 게다가 오르막 내리막이 반복되다 보니 다리근육도 강화되고 몸의 균형을 잡는 코어근육도 강화되고 배낭을 메고 다니니 복근이나 등근육강화에도 도움이 되고요 또한 등산 효과로 심폐지구력 향상을 꼽을 수 있네요 등산은 중등도 유산소 운동이므로 폐활량과 심장 기능을 강화시키고 혈관 건강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답니다 등산을 통해 비타민 D를 합성하는 효과도 있어요 야외활동으로 피부가 햇빛을 흡수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되고 뼈건강에도 도움을 주게 되니 골밀도 저하예방효과도 있을것 같아요 또한 초록색 풍경들을 보게 되고 다양한 꽃들과 단풍구경도 되고 새소리 바람소리 등 자연친화적인 소리를 듣게 되니 신경계를 안정 시켜 우울증, 불안 해소에도 도웅이 되는 효과도 있고요 이렇게 신나게 운동하고 오면 수면 리듬도 안정되는 것 같아요 등산은 사실 경사도라든지 체중, 속도등에 따라 소모되는 칼로리가 다르긴 하지만 1시간당 400Kcal정도는 소모 된다고 하니 자주 가고 강도만 잘 조절한다면 지방연소도 극대화 되니 체지방도 감소하는 등 체중 유지에도 도움이 되고요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너무 더우니 낮에는 피하고 아침 일찍 선선할때 산을 오르면 신선한 공기에 서늘한 바람으로 정말 상쾌한 운동이 되는거 같아요 대신 발목을 보호하고 미끄럼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등산화 갖추고 통기성 좋은 옷 으로 갈아입고 물을 충분히 준비하고 산에 한번 오르면 그 맛을 결코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중간 중간 만나는 약수터에서 마시는 시원한 자연의 물맛도 또한 잊지 못할 것 같고요 등산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좋은 효과들이 많다보니 30년 가까이 주말이면 꼭 등산을 갑니다 정말 심각한 폭우만 아니라면 언제나 올라도 좋은 산이지요 겨울의 눈덮인 산의 아름다움은 또 이루 말할 수 없고요
잘될
더치커피
텀블러에 더치커피넣고 얼음 가득 채워서 시원하게 마셔요 텀블러 사용하면 마시는동안 시원해서 좋아요
들꽃7
산책 전 단백질 충전
산책 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마누카꿀 한 스푼 그릭요거트에 부어 주고 두유와 함께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출발하네요. 🫘두유=두유는 콩으로 만든 식물성 음료로 단백질을 비롯한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을 포 함해 근육 성장에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와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두유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 을 잡아 몸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혈당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물 마시기
빈속에 물마셨습니다 아침 물 마시는게 건강에 좋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습관되니 잘 챙기게 됩니다 낮에도 자주 마셔야겠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비도 오고 기온이 낮네요 주말을 따듯하게 한잔☕
치노카푸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집에는 10시 40분에 도착해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샤워하고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었으니 탄수화물은 빼고 야채와 단백질 특히 단백질을 듬뿍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더위에 지쳐서 힘이 없는 것 같고 아침에 단백질을 못 챙겨 먹기도 해서 점심은 배로 챙겨먹네요.(끼니마다 적당량을 먹는 게 제일 좋지만 가끔이니까 눈감아주는 것로~)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엄마때문에 산 블루베리 요거트가 애매해져서 우리가 먹어야 되거든요. 내 수제 요거트 더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었어요) 자두2개 데친두부5개(약100g), 닭가슴살 깐풍기맛 100g 더하고 시리얼 아주 쪼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했는데.... 어쩐지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견과류통(반정도 있었어요) 가져와서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양치하고 엄마 면회 가려고 다시 화장하면서 나갈 준비했답니다. 하루가 긴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공복에 좀 많이 걸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씻는동안 찐 고구마.감자.당근.계란과 요거트에 복숭아와 잣 뿌려 같이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유산균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바삭한 것과 건포도로 넣어서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식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꾸덕한 그릭요거트,구운 고 소한 계란으로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그릭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 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물 한 잔의 즐거움~
산책하며 마시는 물 한 잔~ 평소보다 맛있을 수 밖에 없는ㅎ 더워지는 날씨에 수분 보충은 필수네요~
쩡♡
운동전에 샐러드
저녁에밥먹기전에. 운동가려고 그릭요거트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스벅 말차요거트
새로운 음료 먹었어요 얼음은 적게, 말차는 2회 추가
워니s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챙기네요. 🍌얼린 바나나의 항산화 효과 비타민 C, 폴리페놀, 레시틴 등이 풍부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가볍게 마시는 단백질로 회복하네요.
걷기운동과 하체근육을 강화에 도움을 주는 계단오르기 후 단백질로 수분 보충합니다. 근육 합성과 미세하게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 키는 데도 좋은 단백질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보카도의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방울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찐계란과 사과,고소한 아보카도 넣어서 산책 후 출출한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고 혈당을 안정시켜 주네요. 아침 샐러드나 점심 브런치에 함께 먹으면 하루의 에너지 유지와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되 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식단,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까?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뭔지 아세요? 바로 배고픔 참는 거예요. 칼로리 줄이고, 간식 끊고, 닭가슴살이랑 샐러드만 먹다 보면 결국 하루 두 끼는 잘 참다가, 밤에 폭식하는 루틴...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요즘은 배부르게 먹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중입니다.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고, 식욕 폭발도 막아주는 식단! 찾아보니까 의외로 방법이 꽤 있더라고요: 곤약이나 두부면으로 탄수화물 대체 양배추, 브로콜리, 오이처럼 부피 큰 채소로 포만감 채우기 삶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같은 단백질은 꼭 챙기기 그릭요거트로 디저트 욕구 잡기 오트밀이나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 활용하기 이런 걸로 식단 짜면 하루 1,200~1,500kcal로도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검색해보면 ‘저칼로리 고포만감 식단’이라는 키워드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혹시 진짜 효과 본 식단이나 레시피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저처럼 “다이어트는 하고 싶은데 배고픈 건 못 참는 사람”들한테 꿀팁 될 것 같아서요 😅 💡 키워드 참고: 다이어트 식단 배부른 다이어트 식단 저칼로리 식단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레시피 칼로리 낮은 식단
2ㅋㅋㄷs
"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안전 섭취량'이란 없습니다." 가공육, 가당 음료, 트랜스지방 등 초가공 식품이 제2형 당뇨병, 심장 질환,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공육은 소량이라도 매일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위험도를 보였다.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은 70건 이상의 기존 연구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가공육·가당음료·트랜스지방 섭취량과 만성 질환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약 50g(핫도그 한 개 분량)의 가공육을 매일 섭취하면 가공육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1%, 대장암 위험이 7% 높아졌다. 설탕이 들어간 탄산음료를 하루 한 캔 더 마시는 경우 당뇨병 위험은 8%, 허혈성 심장질환 위험은 2% 증가했다. 트랜스지방은 하루 소량 섭취 시에도 심장병 위험을 3% 높였다. 연구진은 "이들 식품군은 모두 WHO와 미국 CDC 등에서도 줄이거나 피하라고 권고하고 있다"며 "건강을 위해 일상적으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혔다. 이전 연구들도 가공육이 암, 심혈관 질환, 치매와 연관 있다는 점을 지적해왔다. 이번 연구는 특히 '얼마나 먹으면 위험이 증가하는가'에 대한 용량-반응 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가공육은 맛을 보강하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훈제, 염장, 발효, 화학보존처리 등을 거친 고기를 말하며 대표적으로 베이컨, 햄, 핫도그, 소시지, 살라미, 육포 등이 포함된다. 다만 연구는 관찰연구를 바탕으로 한 메타분석으로 인과관계를 직접 입증하지는 못했다. 연구진은 "식이섭취량 조사 방법상 기억 오류 등 측정오차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연구진은 "가끔 먹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매일 조금씩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라며 "초가공식품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퍼옴~입에는 맛잇어도 건강에는 최악이네요ㅠㅠ
나나나이쁘니
산책 전 간단히 챙겨요.
요거트에 에너지원 달콤한 바나나와 새콤달콤 블루베리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산책 전 충전하네요.
얼린 바나나와 블루베리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꿀 한 스푼으로산책 전 챙기네요. 🍌얼린 바나나로 에너지 및 근육 회복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 B6가 근육 기능 강화 와 에너지 공급에 기여하며, 운동 후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비타민 충전 💊
점심 먹은 후 알약 입에 털어넣고 액상 앰플 흔들어 마시네요. 💊미네랄과 비타민이 함유되어 피로 개선과 면역력 개선,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뼈를 튼튼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늘 아침에 메가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잔 마셔서 가게에서 굳이 커피를 마셔야 되나 했지만 점심 먹고 출근해서 일하는 동안 손님들중 몇 분이 뜨거운 라떼를 시켜서 우유 폼이 좀 남았답니다. 나도 모처럼 따뜻한 커피가 땡겨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어 먹었어요. 우유 넣고 에스프레소 2샷 넣었는데 좀 시간이 지났더니 우유품이 많이 사라져서 가장자리만 있고 가운데는 폼이 없어서 초코 시럽도 가장자리만 남아 있네요. 계피 가루도 우유폼 말고 다른 곳에 있으니 오늘따라 비주얼이 조금 별로네요.ㅋㅋㅋ 그래도 마끼아또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손님들도 거의 다 가고 한 팀 정도 있어서 시원한 플라워 카페에서 약간 뜨겁지만 양이 작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마시는 맛도 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무더위에도 땡기지 않는 물
이렇게 더운 날인데도 물이 땡기지 않아요 수분을 공급해줘야 한다는데 물 마시는게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아침에 인증하며 한모금 마신것이 전부라 신경써서 마시려고하는데 쉽지가 않구만요
2민트홀릭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우리 외삼촌한테 몸이 안 좋다는 해서 퇴근을 좀 일찍 했답니다. 4시 24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조금 일찍 가게 나온 김에 중부시장 걸어가서 땅콩과 캐슈넛(2kg 24,000원) 사오고 집에 오려는데 플라워 카페에서 긴빨대 안 챙긴게 생각나서 다시 플라워카페에 가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 엄마면회에 다녀와서 집에 있는데 우리 라떼가 똥 마려운듯이 이상한 신호를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라떼가 똥 쌌고 동생이 산책 좀 시키려고 나왔지만 너무 더우니까 힘들어서 누나 어디쯤 오냐고 전화 한 거였어요. 빨리 우리 집 근처에서 라떼랑 동생 만나서 엄마한테 보낼 요거트 사서 내 견과류랑 같이 동생 편으로 보내고 나는 라떼랑 6시부터 산책 시작했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 셀프 강아지 목욕하는 곳이 생겼는데 밖이 너무 더우니까 오늘 한번 가봤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이것저것 시설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걸 물어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연락처도 있고 강아지 용품도 팔길래 구경하다가 발 세정제랑 티슈, 간식도 샀답니다. 구경하고 건물에서 나오니까 라떼도 너무 더운지 많이 걷진 않더라고요.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3,8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3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배럴 우먼 에센셜 컬러 배색 Y백 원피스 수영복 추천합니다.
수영강습을 처음 시작하면서 찾게 된 무난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어서 선택한 배럴 우먼 에센셜 컬러 배색 Y백 원피스 수영복 입니다. 다양한 솔리드 컬러와 미니멀한 로고로 심플한 디자인이 포인트를 주어서 좋네요. 네이비에 하늘색 조합으로 입어봤는데 약간 작은 듯 딱 맞았는데 수영복은 원래 이렇게 입어서 물속에 들어가서 잘 맞는다고 해서 직접 입고 들어갔는데 완전 좋았어요. 저는 85사이즈로 패드는 없어서 따로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할인이 되어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수영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착용하기 좋은 미들컷으로 수영할 때 편안한 움직임과 안정감을 주어서 만족합니다 Y백 스타일 🩱아름다운 어깨선이 돋보이며 편안한 착용감으로 활동성이 좋고 등 홀 라인으로 물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해서 도움이 되네요. ▶️세계적인 인비스타의 LYCRA XTRA LIFE 원사를 사용하여 착용감이 좋고 내염소성 기능이 일반적인 스판덱스보다 10배 뛰어나 내구성과 형태 안정성이 좋네요. ⏩️고밀도 조직으로 타이트한 피팅감으로 신체 피로를 줄이고 바디 라인을 보정해 주며 수영복의 단점인 비침을 최소화해서 활동할 때에도 안정감을 주네요. ⏭️내구성이 강화된 안감을 사용하여 지속적인 착용에도 손상이 적습니다. ⏯️넥과 암홀, 등 홀,다리 라인에 내구성이 뛰어나며 부드러운 이탈리아 생 고무로 편안한 피팅감이 좋습니다. 🔆세탁은 중성세제로 세탁해서 찬물에 충분히 흔들어 약하게 짠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자연건조하면 되네요. 이제 1년차로 처음 시작하면서 찾게 되었는데도 신축성이 있어서 편하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만족하고 열심히 물 속을 유영하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에 바닐라 파우더 조합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방탄커피 먹는 법과 효능, 부작용까지 한눈에!
요즘 간헐적 단식이나 케토제닉 실천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방탄커피! 커피에 버터랑 MCT 오일을 넣어 마시는 독특한 레시피인데요, 식사 대용으로 챙기시는 분들도 꽤 많아요 저도 예전에 방탄커피 한창 유행했을 때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든든하고 집중력도 올라가는 느낌이더라고요 방탄커피 효능 1️⃣ 체지방 감량 도움 방탄커피에 들어가는 MCT 오일은 케톤 생성에 도움을 주어 지방을 태우는 데 유리하다고 해요 지방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가니까, 간식에 손이 덜 가더라고요 2️⃣ 에너지·집중력 상승 카페인과 MCT 오일의 조합으로 에너지가 빠르게 공급되고 아침에 한 잔 마시면 업무 집중력이 올라가는 느낌 ㅎㅎ 3️⃣ 혈당 급상승 방지 방탄커피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서 혈당을 급하게 올리지 않으니 에너지 기복이 줄어들어 꾸준한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방탄커피 섭취 타이밍 1️⃣ 아침 공복 방탄커피는 공복 상태에 마시면 단식 상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지방 연소를 유지할 수 있어요 특히 아침식사 대신 활용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2️⃣운동 전에 저탄수화물 식단 중 운동하시는 분이라면, 운동 전 방탄커피를 섭취해보세요!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지방을 연료로 쓰도록 도와서 퍼포먼스를 높일 수 있어요 ~ 섭취 시 유의사항 고지방 음료이기 때문에, 다른 식사나 간식의 지방 함량을 함께 고려해서 총 칼로리를 조절해주세요! 또 위가 약하거나 커피에 민감한 분들은 소량으로 시작하시길!
깁미더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