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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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펜넬에 고소한 흰콩과 토마토를 더해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재료(2인분): 펜넬 150g, 삶은 흰콩 160g, 양파 ½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토마토 140g, 케일 2장,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고 양파와 케일도 잘라요. ②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펜넬과 양파를 8분간 볶다가 마늘을 넣어요. ③ 흰콩, 토마토, 육수, 케일을 넣고 끓여요. ④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5분간 익혀요. ⑤ 레몬즙을 넣고 5분 더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통조림 흰콩은 헹궈 물기를 빼면 간편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배와 생강으로 은은한 단맛과 향을 더한 콜리플라워 수프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50g, 배 150g, 펜넬 70g, 양파 ½개, 다진 생강 ½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1작은술, 소금 약간. ① 콜리플라워는 씻어 작은 송이로 나누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어요. 양파는 잘게 썰고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깍둑썰기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볶아 부드럽게 만들어요. ③ 콜리플라워와 펜넬, 생강을 넣고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8~10분간 볶아요. 필요하면 물을 조금 넣어요. ④ 배를 넣어 1분 더 볶은 뒤 육수와 레몬즙을 붓고, 재료가 푹 익도록 약불에서 10~15분 끓여요. ⑤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소금으로 간해요. ⑥ 그릇에 담고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려 마무리해요. 배의 단맛과 생강 향이 어우러져 설탕이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펜넬 흰콩 레몬 수프
펜넬 흰콩 레몬 수프 [재료|2인분] 익힌 흰콩 200g, 펜넬 15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400ml,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양파와 함께 얇게 썰어요. 2.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펜넬을 7분 볶다가 마늘을 넣어요. 3. 씻어 물기를 뺀 흰콩과 육수를 넣고 15분 끓여요. 4. 한 김 식혀 곱게 갈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해요. 5. 다시 데운 뒤 불을 끄고 레몬즙과 소금·후추로 간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부드럽게 끓여 비트의 은은한 단맛과 렌틸콩의 고소함을 살린 한 그릇 수프
재료: 비트 100g, 마른 빨간 렌틸콩 50g, 양파 ¼개,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물 400ml, 소금·후추 약간. ① 렌틸콩은 씻어 30분간 불린 뒤 물기를 빼주세요. ②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작게 깍둑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③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④ 비트, 렌틸콩, 물을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25~30분간 익혀주세요. ⑤ 재료가 푹 무르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갈아주세요. ⑥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살짝 데워 완성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고소하게, 레몬 향을 더한 부드러운 펜넬 수프
펜넬 흰콩 레몬 수프 [재료|2인분] 익힌 흰콩 200g, 펜넬 15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400ml,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양파와 함께 얇게 썰어요. 2.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펜넬을 7분 볶다가 마늘을 넣어요. 3. 씻어 물기를 뺀 흰콩과 육수를 넣고 15분 끓여요. 4. 한 김 식혀 곱게 갈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해요. 5. 다시 데운 뒤 불을 끄고 레몬즙과 소금·후추로 간해요.
지니5632044
고기 없이도 근사한 한 끼, 렌틸콩을 곁들인 고소한 셀러리악 스테이크
고기 없이도 근사한 한 끼, 렌틸콩을 곁들인 고소한 셀러리악 스테이크 [재료|2인분] 셀러리악 중앙 부분 1cm 두께 2장, 렌틸콩 통조림 400g 1개, 버터 10g,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쪽 분량, 오렌지 1개, 마요네즈 40g, 쪽파 2대, 타임·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껍질을 벗겨 찜기에 넣고 10분 정도 쪄주세요. 모양은 유지하면서 속이 부드러워지면 됩니다. 2. 녹인 버터에 미소된장을 섞어 셀러리악 한쪽 면에 절반만 발라주세요. 3. 냄비에 렌틸콩과 통조림 국물, 오렌지즙, 썬 쪽파, 타임, 마늘 절반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0분 끓여주세요. 4. 달군 팬에 버터 바른 면부터 2~3분 굽고, 윗면에도 남은 버터를 바른 뒤 뒤집어 2~3분 더 구워주세요. 5. 마요네즈에 남은 마늘, 깨끗이 씻어 간 오렌지 껍질 ½작은술, 후추를 섞으세요. 접시에 렌틸콩과 스테이크를 담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강낭콩으로 부드럽게 끓인 당근 생강 수프,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을 담은 따뜻한 한 그릇
[재료·2인분] 당근 250g, 흰강낭콩 통조림 150g, 양파 1/2개, 다진 생강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4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흰강낭콩은 통조림에서 꺼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3분 정도 볶아요. 마늘과 생강을 넣고 타지 않게 30초가량 더 볶아주세요. 3. 당근과 채소육수를 넣어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덮어 당근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15~20분 익혀주세요. 4. 흰강낭콩을 넣고 5분 더 끓인 뒤 불을 꺼요. 한 김 식히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주세요. 칼날 부분을 충분히 잠기게 해 튀지 않도록 주의해요. 5. 약불에서 다시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생강 향이 부담스럽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콩은 반드시 익힌 제품을 사용해주세요.
지니5632044
두툼한 무를 노릇하게 구워 달큼하게, 감칠맛 나는 미소 소스를 곁들인 무 스테이크
두툼하게 썬 무를 부드럽게 익힌 뒤 노릇하게 굽는 채소 스테이크예요. 무의 달큼함에 미소 소스의 감칠맛을 더해 색다른 반찬으로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무 400g, 식용유 1작은술, 송송 썬 쪽파 약간 소스: 미소된장 2작은술, 물 2큰술,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무는 껍질을 벗기고 2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요. 양면에 얕은 격자 칼집을 내면 소스가 잘 배어요. 2. 냄비에 무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끓인 뒤, 중약불에서 15~20분 정도 익혀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건져 물기를 닦아주세요. 3. 미소된장, 물, 맛술, 마늘을 섞어 소스를 준비해요. 4.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약불로 줄여 소스를 넣고 끼얹어가며 짧게 졸여주세요. 5. 접시에 담고 쪽파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미소는 제품마다 짠맛이 달라 조금씩 넣어 조절하세요. 소스를 넣은 뒤에는 타지 않도록 불을 낮춰주세요.
지니5632044
양배추의 달큰함을 노릇하게 살린 구이, 레몬 타히니 소스와 아몬드로 고소하게
[재료 · 2인분] 양배추 400g, 올리브유 2작은술, 무염 아몬드 10g, 다진 파슬리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소스] 타히니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물 1~2큰술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겉잎을 정리하고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심이 조금씩 붙어 있도록 2cm 두께로 썰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준비해요. 2. 종이호일을 깐 팬에 양배추를 겹치지 않게 올려요. 양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요. 3.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5~35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심 부분에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주세요. 4.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다져요. 5. 타히니와 레몬즙을 섞고 물을 조금씩 넣어 걸쭉하게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6. 접시에 소스를 얇게 펴고 구운 양배추를 올려요. 아몬드와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팬을 빽빽하게 채우면 수분이 차기 쉬워요. 양배추 사이에 간격을 두고, 잎 끝이 먼저 타면 포일을 느슨하게 덮어주세요.
지니5632044
노릇한 콜리플라워에 톡톡 터지는 석류와 피스타치오를 더한 레몬 샐러드
[재료 · 2인분] 콜리플라워 400g, 양파 ¼개, 석류 알맹이 40g, 무염 피스타치오 15g, 다진 파슬리 1큰술, 민트 조금,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큐민가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콜리플라워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⅓은 강판에 굵게 갈고, 나머지는 3cm 크기의 송이로 나눠요. 2. 양파는 굵게 채 썰어요. 송이로 나눈 콜리플라워와 함께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을 넣고 버무려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펼쳐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25분 구워요. 중간에 뒤집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 식혀주세요. 4. 피스타치오는 굵게 다지고, 석류는 알맹이 사이에 남은 하얀 막을 제거해요. 5. 큰 볼에 구운 채소와 갈아둔 콜리플라워, 석류, 피스타치오, 파슬리, 민트를 담아요. 6.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큐민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조리 팁] 구운 채소를 식힌 뒤 섞으면 허브가 쉽게 시들지 않아요. 피스타치오는 먹기 직전에 넣어야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지니5632044
토마토에 부드럽게 졸여 든든하게 즐기는 콜라비 렌틸콩 스튜
[재료 · 2인분] 콜라비 1개(약 300g), 마른 갈색 렌틸콩 80g, 토마토 통조림 300g, 양파 ½개, 당근 ¼개, 마늘 1쪽, 올리브유 1작은술, 물 400ml, 다진 파슬리·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콜라비는 질긴 껍질을 벗기고 5mm 두께로 먹기 좋게 썰어요. 양파와 당근, 마늘은 잘게 다지고 렌틸콩은 씻어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다진 채소 절반을 2~3분 볶아요. 렌틸콩과 토마토 100g, 물을 넣고 약불에서 25~35분, 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요. 3. 다른 냄비에 남은 기름과 다진 채소, 콜라비를 넣고 2~3분 볶아요. 4. 남은 토마토를 으깨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5~20분 익혀요. 바닥에 눋지 않도록 가끔 저으며, 수분이 부족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5. 콜라비가 부드러워지면 익힌 렌틸콩과 합쳐 3분 정도 더 끓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파슬리를 뿌려요. [조리 팁] 렌틸콩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요. 시간을 기준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속까지 부드러운지 확인해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아몬드로 고소함을 살린 애호박 수프와 상큼한 레몬 렌틸콩
[재료 · 2인분] 애호박 1개, 양파 ¼개, 마늘 1쪽, 슬라이스 아몬드 20g, 마른 렌틸콩 50g, 저염 채소 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민트 잎 조금(선택)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씻어 넉넉한 물에 약 20~25분 삶아요. 속까지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 애호박은 얇게 썰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다가 애호박과 아몬드를 넣어 가볍게 볶아요. 4. 채소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15분 정도, 애호박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5. 불을 끄고 충분히 식힌 뒤 믹서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냄비에 옮겨 따뜻하게 데워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6. 삶은 렌틸콩에 레몬즙을 버무려 수프 위에 올려요. 취향에 따라 잘게 썬 민트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아몬드는 정량만 넣고, 렌틸콩은 너무 퍼지지 않게 삶으면 씹는 식감이 살아나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부드럽게, 은은한 생강 향을 더한 당근·렌틸콩 수프
생크림 없이 부드럽게, 생강 향 당근·렌틸콩 수프 [재료 / 1인분] 당근 150g, 마른 빨간 렌틸콩 4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4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렌틸콩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체에 밭쳐주세요. 당근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2분 정도 볶아주세요. 마늘과 생강을 넣어 짧게 볶아 향을 냅니다. 3. 당근과 렌틸콩,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살짝 덮고 20~25분간 익힙니다. 4.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당근과 콩이 푹 익으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힙니다. 5.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세요. 다시 따뜻하게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생강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레몬즙을 몇 방울 더하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배의 은은한 단맛과 생강 향을 담은 콜리플라워 수프
배와 생강을 넣은 부드러운 콜리플라워 수프 ⠀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50g, 배 100g, 양파 ½개, 다진 생강 ¼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400ml,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깨끗이 씻어요. 굵은 줄기는 질긴 겉부분을 제거한 뒤 얇게 썰어 함께 사용해요. ⠀ ②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작게 썰어요. 양파는 얇게 채 썰어주세요. ⠀ ③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요. ⠀ ④ 콜리플라워와 배, 물을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15~20분 정도, 콜리플라워가 쉽게 으깨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 ⑤ 불을 끄고 한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다시 데워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 배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생강은 향이 강하니 처음에는 적게 넣어주세요. 일반 믹서를 사용한다면 뜨거운 상태로 밀폐해 갈지 말고, 충분히 식힌 뒤 기기 안내에 따라 사용해요.
지니5632044
달큰한 콜라비와 고소한 렌틸콩을 푹 끓여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달큰한 콜라비와 고소한 렌틸콩을 푹 끓여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재료 / 1인분] 콜라비 120g, 마른 빨간 렌틸콩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4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라비는 두꺼운 껍질과 질긴 부분을 충분히 벗기고 1cm 크기로 썰어요.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빨간 렌틸콩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요. 작은 돌이나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투명해지면 마늘과 콜라비를 넣고 1~2분 더 볶아주세요. 4. 렌틸콩과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정도 끓여주세요. 5. 콜라비가 부드러워지고 렌틸콩이 충분히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 농도를 맞춰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빨간 렌틸콩은 익으면서 풀어져 따로 갈지 않아도 수프가 걸쭉해져요.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콜라비는 크기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지니 포크로 찔러 부드러워졌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지니5632044
레인보우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키위·홍파프리카 1개씩, 당근 1/3개, 오이 1/4개, 연근 슬라이스 8쪽, 비트 30g, 캔 유기농 옥수수 알갱이 4큰술 토마토살사드레싱 | 토마토 400g, 양파 1/2개, 마늘 1톨, 청양고추 2개, 현미식초 2큰술, 원당 1/2큰술, 소금 1작은술, 허브잎 조금 조리순서 1> 모든 채소는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 식촛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와 양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으깬다. 여기에 식초, 원당, 소금, 허브를 섞어 토마토살사소스를 만든다. 살짝 끓여도 좋다. 3> 볼에 ①의 채소와 옥수수알을 담고 토마토살사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르고 버무려서 내면 끝인 샐러드예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퍼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토마토살사소스 넣고 먹으면 건강한 맛 가득 상큼한맛 가득 즐길수 있는 클린한 음식예요
메가망나뇽
맛있는 감자 샐러드 만들기
재료 감자 400g 유기농 병아리콩 (병조림 사용) 소금 설탕 ( * 탄화골분이 사용되지 않은 것) 후추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이네즈 비건 버터 (생략 가능) 조리 순서 1> 감자를 물에 씻어 줍니다. 2> 씻다 보면 거뭇거뭇한 부분들이 보이는데 이 부분은 자칫 흙 맛이 나니 잘 제거해 주세요. 3>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설탕 3티스푼, 꽃소금 1티스푼을 넣어주고 끓여줍니다. 4> 잘 씻은 감자를 빨리 익을 수 있도록 썰어서 넣어줍니다. 통감자는 20분, 자른 감자는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5> 푹 찔러서 다 익었으면 볼에 건져주세요. 6> 뜨거울 때 소금 2티스푼, 설탕 2티스푼 넣고 으깨줍니다. 뜨거울 때 훨씬 잘 으깨져요. 7> 소이 마요 2숟가락, 홀그레인 머스터드 2숟가락, 후추를 취향껏 넣어줘요. 비건 버터는 1숟가락을 넣는데 생략 가능합니다. 병아리콩까지 넣고 비벼주면 완성! ‘탄화골분’은 숯으로 태운 동물 뼈를 일컫습니다. 설탕을 하얗게 만들기 위해 소뼈를 태운 탄화골분을 주로 사용하는데 성분표시가 없습니다. 가급적 백설탕을 사용하지말고 황설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메가망나뇽
한통 금방먹는 양배추 볶음 만들기
재료 양배추 400g 표고버섯 4개 빨간 고추 1개(빨간 파프리카로 대체 가능) 대파 1줄기 참기름 간장 비건 굴소스 사과식초 통깨 통후추 조리방법 1> 양배추 두꺼운 줄기 부분을 제외하고 손으로 다 찢어서 레몬즙 2스푼을 넣은 물에 2분 담갔다가 박박 씻어주세요. (잔류농약 제거하기) 2> 표고버섯도 질긴 꽁다리 제외하고 잘 씻어서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3> 대파 한줄기 송송 썰고 흰 부분과 초록 부분을 나눠주세요. 4> 빨간 고추도 씨를 빼고 얇게 썰어주세요. 매운 거 못 드시면 파프리카 1/4 로 대체하거나 빼도 됩니다. 5> 달군 팬에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르고 표고버섯을 먼저 볶아 주세요. 다른 그릇에 잠시 둡니다. 6>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 흰 부분을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7>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 빠르게 볶아줍니다. 8> 양배추가 숨이 죽으면 표고버섯, 고추, 대파 초록 부분을 넣고 간장1, 비건 굴소스1, 식초 1/2 숟가락을 넣고 볶아줍니다. 9> 좋아하는 그릇에 담고 통깨와 후추를 취향껏 뿌려줍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해서 변비예방에 도움주더라구요. 포만감이 커서 어디든 넣어먹어도 좋고, 탄수화물을 줄이기도 해서 좋아요 큰거 한통사도 이리저리 금방 다먹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뜨끈한 누룽지탕 만들기
(재료-2인분) 알배추1/4 브로콜리 1/2 새송이버섯 1개 표고버섯 3개 마늘 2개 들기름 전분 진간장 저당 굴 소스 들깻 가루 후추 누룽지 조리순서 1> 냄비에 물을 끓이고 굵은 소금 한 티스푼과 손질한 채소를 모두 넣어 30초 데쳐줍니다. 2> 차가운 물에 바로 헹궈줘요. 채소의 색과 식감이 살아납니다. 3> 넉넉한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중불에 편 마늘을 달달 볶아줍니다. 4> 마늘이 노릇해지면 나머지 채소를 넣고 볶아줍니다. 5> 재료가 타기 전에 물 400ml를 넣고 이제 강불로 익혀줍니다. 6> 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진간장 한 스푼과 비건 굴 소스 한 스푼, 들깨가루 한 스푼, 후추는 취향껏 넣어줘요. 그리고 전분 물을 약 8숟가락 넣어줍니다. 7> 국물이 걸쭉해지면 누룽지에 만든 소스를 부어줍니다. 따뜻한 음식이 떠오르는 요즘이네요 비건 누룽지탕 만들어서 한그릇 해봐야곘어요 저당재료 써서 만들면 건강에도 도움되지요
메가망나뇽
대파 불고기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g, 대파 2~3대 고기 밑간 및 양념장: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때) 2. 조리 순서 1.고기 밑간 재우기:불고기용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후추)에 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최소 15~20분간 재워둡니다. 2.대파 손질하기:대파 2~3대는 길쭉하게 채 썰거나(파채 스타일), 굵직하게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대파는 넉넉히 넣어야 숨이 죽으면서 불고기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냅니다. 3.고기 먼저 볶기:팬을 달군 후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고기가 뭉치지 않도록 빠르게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4.대파 넣고 볶아내기:고기가 80% 정도 익고 육즙이 나오기 시작하면 손질해 둔 대파를 듬뿍 넣습니다. 대파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도록 1~2분 정도만 센 불에서 휘리릭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향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창가 자리에 앉으면 혈당이 조절된다?
1. 창가에서라도 햇볕을 쬐면 혈당, 지방 대사에 이롭습니다. 2. 하루 한 시간 야외 신체활동으로 햇볕 쬐면 아주 좋아요! 햇볕이 대사 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3명을 대상으로 자연광과 인공조명 노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자연광의 경우 밖에 나가지 않고, 창가에서 햇볕을 쬐는 것으로 실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4.5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각의 빛에 노출됐고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당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하루에 세 번 비슷한 식사를 하고 두 번씩 같은 운동을 수행했습니다. 연구팀이 설정한 혈당 목표치는 79~129로, 참여자들의 혈당이 목표 내 범위에 머무른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TIR 지표를 비교 분석했습니다. TIR이 높을수록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패턴을 보였다는 의미입니다. 분석 결과, 자연광 노출군(TIR 50.9%)은 인공조명 노출군(TIR 43.3%)보다 정상 혈당 범위에 더 오래 머물렀습니다. 자연광 노출군은 더 많은 지방을 소모하고 탄수화물은 적게 섭취하는 등 긍정적인 대사 변화도 나타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102400
된다
“소식좌 잡아라”…식품업계 ‘소용량 제품’ 속속 출시
이른바 소식파를 겨냥한 상품화가 식품업계 화두로 부상했다. 즉석밥부터 유제품·커피음료·양념육 등의 분야에서 용량을 줄인 제품이 속속 출시되거나 판매가 늘면서다. 일각에선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9월3일 한개당 110g들이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6월엔 같은 용량의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을 내놨다. 22년 만에 중량을 더 줄인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른바 ‘슬리밍 이코노미’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9월 펴낸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에서 내년 세계시장을 이끌 화두 10개 중 두번째로 슬리밍 이코노미를 꼽았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신드롬으로 비만의 종말이 오면서 적게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설명이다. 음료·양념육 시장에서도 용량을 줄인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남양유업은 9월30일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제품 구색에 80g들이 제품 4종을 새로 편입했다.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은 기존 250㎖ 제품군에 200㎖들이를 추가했다. 편의점 GS25는 올 1월 한팩당 200g들이 ‘한끼 양념육’을 출시했고,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에선 7∼9월 소용량(100~1000g들이)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2인가구 증가와 개인화한 식생활 트렌드가 가세하면서 앞으로도 소용량 식품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실제 먹는 양 감소를 불러 농축산물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하면서 적게 먹거나 물품 구매, 인간관계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소유 부담을 줄이려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횡행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변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오트밀 죽 🥣
오트밀 두 주먹 표고버섯 4개 양송이버섯 2개 올리브유 2스푼 아몬드우유 400ml 파마산치즈 1스푼 후추약간 만드는 법 양파는 잘게 다져주고, 버섯은 슬라이스 해주세요. 마른팬에 버섯을 볶아주고 보관해주세요. 올리브유 두른 팬에 양파를 볶아주세요. 양파가 약간 투명해지면 오트밀 크게 두 주먹 넣고 볶아주세요. 아몬드우유, 액젓, 후추, 볶아둔 버섯 넣고 끓여주세 요. (고명용 버섯은 조금 남겨주세요.) 고명용 버섯에 버터,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볶 아주세요. 이제 리조또 국물이 자작해지면 파마산치즈 뿌리고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리조또를 그릇에 옮기고 고명 버섯 올리면 완성
로블ㅎ
숙주 훈제오리볶음
필수 재료: 훈제오리 슬라이스 400g, 숙주 1봉지(약 300g), 부추 또는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기호에 따라 굴소스 0.5큰술 추가 가능)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부추나 대파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약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2.훈제오리 애벌 굽기 달궈진 팬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넣고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훈제오리에서 나오는 기름이 많으므로, 기름이 너무 많다면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거나 덜어내어 주시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마늘 향 내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배도록 함께 살짝 볶아줍니다. 4.양념 간 하기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훈제오리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 5.숙주 넣고 빠르게 볶기 (가장 중요)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숙주와 부추(또는 대파)를 넣어줍니다. 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만 빠르게 뒤적이며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집니다.) 6.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단호박 크림떡볶이 만들기
재료 통밀가루 1/2컵, 전분가루 1큰 술, 식용유 약간, 단호박 100g, 베이컨 2줄, 양파 1/2개, 깐 마늘 30g, 브로콜리 80g, 우유 150mL, 생크림 100mL, 파마산 치즈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소금 약간 레시피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찐 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한다. 2. 볼에 통밀가루, 전분가루, 찐 단호박, 소금 1/2작은 술을 넣고 단호박을 으깨가며 골고루 섞는다. 3. 물을 조금씩 부어 반죽을 한다. 4. 반죽을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숙성을 한다. 5. 반죽을 조금씩 떼어내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크기로 떡 모양을 잡고 끓는 물에 데친다. 6. 양파와 베이컨은 채 썬다. 7. 마늘은 편으로 썬다. 8.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데친다. 9.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고 마늘을 넣어 볶는다. 10. 9에 양파, 베이컨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11. 생크림, 우유, 데친 브로콜리를 넣어 계속 젓다가 단호박 떡을 넣고 끓인다. 12.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단호박과 밀가루 전분가루를 섞어 떡을 만들다니 신기합니다 떡볶이 떡보다 라이트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우유 생크림으로 크리미한 맛이 나서 더좋을거 같아요. 건강한 단맛과 크리미한 소스의 조합이 기대되는 레시피입니다
메가망나뇽
지중해 연어구이 만들기
재료 연어(스테이크용) 400g, 아스파라거스 2줄,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간색) 1/4개, 파프리카(노란색) 1/4개, 방울토마토 4개, 깐 마늘 4알, 로즈마리 약간, 파슬리(건)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맛술 약간, 레몬즙 약간 레시피 1. 새송이버섯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파프리카는 3*3cm 크기로 썬다. 3.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아스파라거스는 2~3등분한다. 5.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6. 연어에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바른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7. 채소도 소금, 후추로 약간 간을 한다. 8. 종이포일에 연어와 모든 채소를 담은 뒤 맛술, 레몬즙, 로즈마리, 파슬리가루를 뿌리고 재료들을 종이포일로 사탕 포장처럼 감싼다. 9. 냄비에 물을 아주 약간 붓고 8을 넣어 연어가 익을 때까지 찐다. 지중해식은 혈당 관리를 돕고 혈중 지방,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되는 식단입니다. 올리브오일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통 곡물, 채소, 견과류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육류나 유제품 대신 생선을 섭취하는 식사법인데요. 연어 구이로 담백하게 드셔보세요
메가망나뇽
쫄깃하고 담백한 매생이 굴떡국
쫄깃하고 담백한 매생이 굴떡국 재료 (1인분) 매생이 50g, 굴 80g, 떡국떡 70g, 다진 마늘 ½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물 400ml 만드는 방법 매생이는 찬물에 살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굴은 연한 소금물에 깨끗하게 씻고, 떡국떡은 찬물에 잠시 담가 불려요. 냄비에 참기름과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가볍게 볶다가 물을 부어 끓여요. 물이 끓으면 떡국떡과 굴을 넣고 떡이 부드러워지고 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여요. 매생이와 국간장을 넣고 1~2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참외 물김치
주재료: 참외 2개, 무 1토막 (약 300~400g), 양파 1/2개 부재료: 쪽파 5~6줄기 (또는 실파), 홍고추 2개 (색감용, 생략 가능) 절임용: 소금 1~2큰술 국물(김치 국물) 재료: 물 1.5 ~ 2리터 다진 마늘 1큰술 (국물에 둥둥 뜨지 않도록 면포에 넣거나 체에 걸러 사용하면 깔끔합니다) 생강즙 약간 (선택) 액젓(까나리 또는 멸치액젓) 1~2큰술 소금 (간 조절용) 👩🍳 조리 순서 1. 재료 세척 및 손질 참외 씻기: 참외 껍질을 채 썰거나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참외 썰기: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자르고 반으로 갈라 씨를 살리거나 깔끔한 국물을 원한다면 숟가락으로 가볍게 긁어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반달 모양이나 납작한 사각형)로 썹니다. (씨를 함께 넣으면 국물이 더 달달해지지만,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세요.) 채소 손질: 무와 양파는 나눔 도톰하게 한 입 크기(나박썰기)로 썰고, 쪽파는 4~5cm 길이로 썹니다. 홍고추는 얇게 어슷썰어 씨를 털어냅니다. 2. 재료 절이기 손질한 참외와 무를 볼에 담고 소금 1~2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20~30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채소와 참외에서 나온 수분은 버리지 않고 국물에 함께 활용하면 맛이 더 진해집니다. (너무 짤 경우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3. 김치 국물 만들기 큰 용기나 김치통에 물 1.5L~2L를 붓습니다. 액젓, 다진 마늘(체에 걸러 즙만 넣거나 면포 사용), 소금을 넣어 전체적인 간을 맞춥니다. 슴슴하면서도 간이 딱 맞을 정도가 적당합니다. (참외에서 단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설탕은 따로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4. 합치기 및 숙성 김치통에 절여둔 참외, 무, 양파와 쪽파, 홍고추를 모두 담습니다. 만들어 둔 시원한 국물을 재료가 충분히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익힌 뒤, 거품이 살짝 오르기 시작하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참외 물김치는 너무 오래 익히면 참외가 물러질 수 있으므로, 담근 지 2~3일 내외로 시원할 때 드시는 것이 가장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로블ㅎ
요즘 들어 부쩍 피곤… 영양제 먹어야 할까요
피로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에도 피로감이 생깁니다. 혈액 속 포도당은 우리 몸을 움직이는 주요 에너지원으로 쓰입니다. 하지만 당화혈색소가 8% 이상, 혈당이 300~400으로 높을 경우,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높아져 소변으로 배출되는데요. 이때 영양분도 몸속에서 빠져나가 에너지원이 부족해져 피로감이 증가됩니다. 또 복용하는 약이 피로감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 약물인 메트포르민을 고용량(2000~2500mg)으로 장기간 복용하면 장 내부 표면에 기능 이상이 생깁니다. 이로 인해 비타민B12가 부족해지면서 무기력감을 잘 느끼게 됩니다. 당뇨병 환자가 원인도 모른 채 무작정 영양제를 복용할 경우, 오히려 혈당이 올라갈 위험이 있습니다. 영양제를 복용해서 피로감을 해소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과 상태에 맞는 당뇨 약 복용이 기본이 돼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그래도 영양제를 꼭 복용해야겠다면, 비타민B12와 비타민D를 보충할 수 있는 멀티비타민을 고르는 게 당뇨병 환자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로블ㅎ
타목시펜이 혈당에 영향을 주나요?
타목시펜은 유방암 환자들이 유방암 치료와 재발 방지 목적으로 매우 흔하게 사용하는 항호르몬제입니다. 대개 5~10년 장기간 복용하는데요. 타목시펜은 호르몬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약제로, 탈모·불면증·안면홍조·근육통·피로감·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질문 주신 분처럼, 타목시펜이 혈당을 높인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대 여자의과대병원이 65세 이상 14000명의 유방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추적 5년 동안 10%에서 당뇨병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타목시펜이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건 아닙니다. 여러 요인이 작용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니 크게 염려하지 마세요. 타목시펜은 매우 중요한 치료제이기에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면 안 됩니다. 그래도 혈당이 걱정된다면,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혈당을 관리하면 좋습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은 물론 암 재발도 막을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을 관리해도 혈당이 지속적으로 올라 걱정이 된다면,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가 마음 놓고 여행할 순 없는 걸까요?
헬스조선 밀당365와 비타투어가 야심차게 준비한 ‘혈당 케어 크루즈’에 참여해 보세요. 5월 3일부터 8일까지 초호화 크루즈선을 타고 일본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정 내내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김유미 과장이 동행해 든든합니다. 세심한 혈당 케어는 여행 전부터 이뤄집니다. 당뇨인은 해외여행 준비 시 챙겨야 할 게 더 많습니다. 약·진단서·간식 등 꼭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여행 첫날에는 연속혈당측정기를 무료로 나눠줍니다. 여행 기간 동안 부착해두고 시시각각 변하는 혈당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날의 혈당 궁금증은 저녁에 진행되는 ‘초밀착 혈당 점검’ 시간을 통해 김유미 과장이 해소해줍니다. 아시아나 항공기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 여행 첫날은 호텔에서 1박합니다. 이후 크루즈에서 4박을 하는데요. 이용하는 선박은 코스타 세레나호(11만4000톤)로, 타이타닉(4만6000톤)의 2.5배 규모입니다. 레스토랑·대극장·바·수영장·조깅트랙·카지노 등 없는 것 없이 다 갖춘 ‘초호화’ 크루즈입니다. 전일 항해하는 날에는 망망대해를 떠가는 크루즈 갑판 위에서 아침 산책을 즐기며 혈당을 관리하는 경험을 해봅니다. 다양한 공연 관람, 수영, 카지노, 화려한 만찬 등을 즐기다 보면 여행지에 도착합니다. 가마쿠라와 가고시마 두 곳에 정박합니다. 가마쿠라에서는 ‘대나무 절’로 유명한 호코쿠지 사찰과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배경지인 철도 건널목(에노시마역)을 방문합니다. 가고시마에서는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화산섬 사쿠라지마의 비지터센터를 둘러보고, 용암류 바위 절경이 일품인 아리무라 전망대와 일본 최장 길이 족욕탕, 미식과 쇼핑의 중심지인 덴몬칸 등을 둘러봅니다. 하루 15만원 안팎의 기항지 관광비용을 따로 지불할 필요가 없도록 비용에 모두 포함시켰습니다. 마음 편히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로블ㅎ
타목시펜 복용하는데, 혈당 높이기도 하나요?
타목시펜은 유방암 환자들이 유방암 치료와 재발 방지 목적으로 매우 흔하게 사용하는 항호르몬제입니다. 대개 5~10년 장기간 복용하는데요. 타목시펜은 호르몬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약제로, 탈모·불면증·안면홍조·근육통·피로감·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질문 주신 분처럼, 타목시펜이 혈당을 높인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대 여자의과대병원이 65세 이상 14000명의 유방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추적 5년 동안 10%에서 당뇨병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타목시펜이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건 아닙니다. 여러 요인이 작용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니 크게 염려하지 마세요. 타목시펜은 매우 중요한 치료제이기에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면 안 됩니다. 그래도 혈당이 걱정된다면,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혈당을 관리하면 좋습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은 물론 암 재발도 막을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을 관리해도 혈당이 지속적으로 올라 걱정이 된다면,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