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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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억제제 없이 '호르몬'으로 식욕 잠재우는 법 (비만 전문의의 식단 팁)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니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죠? 하지만 가벼워진 옷 사이로 드러나는 '겨울 동안 쌓인 뱃살'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원장님, 저만 식욕 조절이 이렇게 힘든가요?" 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밥을 배불리 먹고도 습관적으로 디저트를 찾고, 특히 호르몬 변화가 있는 날이면 식욕이 폭발해 자책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죠. 중요한 사실 하나! 식욕 조절은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입니다. 억지로 참다가 터지는 폭식은 이제 그만두세요. 오늘은 우리 몸의 호르몬을 이용해 식욕을 자연스럽게 잠재우는 '건강한 지방 활용법'을 의학적 근거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 왜 '건강한 지방'이 식욕의 열쇠일까요? 우리는 흔히 지방을 '살찌는 주범'으로 오해하지만, 어떤 지방을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호르몬 반응은 180도 달라집니다. 1. 포만감 호르몬(PYY)의 비밀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면 회장에서 PYY(펩타이드 YY)라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는 마치 위장 속에 '마법의 댐'을 설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위장에서 음식물이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 우리가 오랫동안 '배부름'을 느끼게 만들죠. 2. 자연 식욕 억제제, GLP-1 최근 비만 치료제로 각광받는 성분들이 바로 이 GLP-1(Glucagon-Like Peptide-1)의 효과를 모방한 것입니다. GLP-1은 한마디로, 우리 몸의 '천연 식욕 억제제'입니다. 건강한 지방 섭취는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을 스스로 분비하게 돕습니다. 즉, 천연 비만 치료제를 내 몸에서 직접 생성하는 셈입니다. 3. 식욕 억제 신호(CCK) 지방은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 CCK (콜레시스토키닌) 호르몬을 활성화합니다. 이 호르몬은 뇌에 "이제 그만 먹어, 충분해"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지방을 제대로 챙기면 과자 한 봉지를 다 먹어야 했던 식탐이, 두세 조각만 먹어도 만족스러운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식단: 이렇게 드셔보세요! ① 건강한 지방은 무엇인가요? 올리브유: 엑스트라 버진 등급을 선택하세요. 샐러드에 한 스푼 뿌리는 것만으로도 포만감이 급상승합니다. 무염버터: 합성 보존료가 없는 순수 지방 버터를 활용하세요. ② 의외의 식욕 조절 치트키, '버터 쉐이크' 바쁜 아침, 단백질 쉐이크만 드시나요? 그러면 금방 배가 고파져 오전 중에 간식을 찾게 됩니다. 이때 쉐이크에 무염버터 한 티스푼(약 5~10g)을 따뜻하게 녹여 섞어보세요. 또는 번거롭지 않게 아예 양질의 버터 성분이 황금 비율로 배합된 '버터쉐이크' 제품을 활용하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체감 효과: 믹스커피 한 잔보다 적은 열량으로, 점심시간까지 든든함이 3배 이상 오래 유지됩니다. ⚠️ 이건 꼭 피하세요! (나쁜 지방) 트랜스 지방과 산화된 지방(튀긴 음식, 오래된 기름)은 염증을 유발해 오히려 식욕을 폭발시킵니다. "좋은 지방은 식욕을 끄고, 나쁜 지방은 식욕을 켠다"는 사실만 기억하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항상 응원합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김치찌개에 라면사리 듬뿍
김치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두부랑 라면사리 넣어서 친한 동생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운시
며칠 여행다녀와서 오랜만에 제대로 운동 시작해요
불곡산
봄 미세먼지, 혈당까지 흔든다? 혈당 관리 포인트!
날씨가 따뜻해지면 몸도 가벼워질 것 같지만, 의외로 봄은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는 계절입니다. 미세먼지, 일교차, 활동량 감소까지 겹치면서 혈당이 흔들리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이 시기에는 조금 더 의식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미세먼지가 혈당을 올리는 이유 단순히 호흡기 문제만이 아닙니다. ✔ 초미세먼지 → 체내 염증 반응 증가 ✔ 인슐린 저항성 ↑ ✔ 혈당 조절 능력 ↓ 몸이 혈당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거예요. 실제로 미세먼지 노출이 많을수록 당뇨 위험과 혈당 상승이 연관된다는 연구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2️⃣ 활동량 감소가 더 큰 문제입니다 봄철 혈당 상승의 숨은 원인은 이것입니다. •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 감소 • 자연스럽게 운동량 감소 • 근육 사용량 ↓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 근육은 ‘혈당을 소비하는 가장 큰 기관’ 즉, 움직임이 줄어들면 혈당은 더 쉽게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3️⃣ 봄철 혈당 관리 체크리스트 이 시기에는 생활 습관을 조금 더 신경 써주세요. ✅ 아침 공복 혈당 주 2~3회 체크 ✅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 ✅ 미세먼지 심한 날은 실내 운동으로 대체 ✅ 저녁 식사 시간 일정하게 유지 💡 예를 들면 • 집에서 제자리 걷기 • 가벼운 스쿼트, 스트레칭 이 정도만 해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4️⃣ 식습관과 생활 습관까지 함께 관리 작은 습관이 차이를 만듭니다. • 염분 줄이기 • 단순당 (과자, 음료) 줄이기 • 음주는 하루 1~2잔 이하 • 체온 유지 (얇은 옷 여러 겹) 특히 일교차가 큰 봄에는 체온이 떨어지면 대사 기능도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따뜻하게 유지하는 습관”도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혈당은 계절 영향을 받지만 관리 여부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는 지표입니다. 변덕스러운 봄 날씨 속에서도 규칙적인 생활과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것, 그게 가장 확실한 혈당 관리 방법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관리의 핵심, 저녁 식사법 따로 있다
geniet
아침식단
블랙사파이어 딸기 방토 요플레 연두부로 아침 간단히 먹어요. 초여름같은 날씨때문인지 나무들이 빠르게 푸르게 변해 가네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매콤한게 땡길때
다이어트 할때 문제는 자극적인 요리가 땡길땐 어떻개 해결하나요.. 두부 계란 샐러드만 먹어서는 속이 느글거린다고 해야하나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특히 마법의 날은 특히...
지니5679779
김밥 쌌어요
오늘 도시락은 김밥입니다. 두부와 밥새우 들어간 밥에 건강한 재료만 넣어 산에서 맛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뱃살 빼는 운동, 진짜 효과 있는 방법만 솔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헬린이도 바로 따라할 수 있는 루틴 포함
솔직히 말하면 저도 작년까지 윗몸일으키기만 매일 50개씩 했거든요. 근데 배는 그대로였어요. 오히려 허리만 아프고... 알고 보니 방향 자체가 틀렸던 거더라고요. 복근 운동 = 뱃살 제거 아니에요. 진짜로요. 뱃살, 복근 운동으로 빠지나?! 결론부터 말할게요. 뱃살만 골라서 빼는 운동은 없대요. 아무리 크런치, 윗몸일으키기를 열심히 해도 복부 지방만 쏙 빠지지 않아요. 우리 몸은 운동할 때 온몸에서 골고루 지방을 끌어다 씁니다. "복근 운동 했으니까 뱃살이 빠지겠지" — 이 생각 자체가 오해예요. 복근 운동의 진짜 역할은 복부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서 살이 빠졌을 때 라인을 예쁘게 해주는 것이에요. 즉, 복근 운동 + 전신 지방 감소를 동시에 해야 뱃살이 빠집니다. ⚠️ 헬린이 주의! 크런치, 윗몸일으키기를 잘못된 자세로 하면 허리 디스크에 무리가 올 수 있어요. 허리가 안 좋은 분들은 플랭크부터 시작하세요. 그럼 뭘 해야 하냐? 뱃살 빼는 3가지 핵심 원칙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게 있어요. 운동 순서 + 시간 + 병행, 이 3가지예요. 원칙 방법 왜 중요해요? ① 순서 근력 운동 → 유산소 근력으로 탄수화물 소모 후 유산소로 지방 연소 ② 시간 유산소 20분 이상 지속 지방 연소는 20분 이후부터 본격 시작 ③ 타이밍 식전 운동 권장 공복 운동 시 지방 연소 약 33% 더 많음 💡 꿀팁: 유산소를 아무리 오래 해도 식단 관리 없이는 한계가 있어요.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늘리는 식단을 병행하면 효과가 훨씬 빠릅니다. 진짜 효과 있는 운동 5가지 (집에서도 OK) EXERCISE 01 🏃 HIIT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뱃살 빼기에 제일 효과 좋다고 전문가들이 꼽는 방법이에요. 60초 고강도 운동 → 20초 저강도 또는 휴식을 반복하는 방식인데요, 운동이 끝난 후에도 칼로리가 계속 소모돼요. 이게 진짜 매력이에요 🔥 근데 솔직히 처음엔 진짜 힘들어요. 숨이 턱까지 차야 제대로 하는 거라서... 초보자는 바로 하면 무리, 먼저 기초 체력부터 쌓기! #고강도 #지방연소 최고 #시간 절약 EXERCISE 02🚶 빠른 걷기 (40~60분) "걷기가 뭘 대수냐" 할 수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짜 효과 있어요. 매일 50~60분 빠르게 걸으면 일주일에 체지방 약 0.5kg 감량 가능해요. 산책하듯 천천히 걸으면 안 되고요, 땀이 살짝 나는 정도 속도를 유지해야 해요.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수치도 낮춰줘서 뱃살 유발 간식 욕구도 줄어들어요 #초보자 OK #관절 부담 적음 EXERCISE 03🧘 플랭크 (코어 강화) 복부·허리·엉덩이·허벅지 다리까지 동시에 자극하는 전신 운동이에요. 크런치보다 허리에 무리도 덜 가고, 가성비 진짜 최고라고 생각해요. 처음엔 20~30초 버티는 것도 잘하는 거예요. 복근에 힘이 풀리는 순간 바로 멈추는 게 맞아요. 억지로 버티면 허리 망가져요. 팔꿈치 → 어깨 → 발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하는 게 핵심! #집에서 OK #코어 최강 EXERCISE 04🚴 바이시클 크런치 복부 전체를 골고루 자극하는 복근 운동이에요. 누워서 양 발을 들고, 오른 팔꿈치와 왼쪽 무릎을 번갈아 터치하는 동작이에요. 10~20회 × 3~5세트, 빠르게 많이 하기보다 적은 횟수를 정확히 하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단, 목을 당기거나 반동을 쓰면 효과가 반토막 납니다 🚫 #복부 전체 자극 #집에서 OK EXERCISE 05⛰️ 경사 달리기 (인클라인 런) 트레드밀 경사각을 높이거나 야외 언덕에서 뛰면 평지 달리기보다 칼로리 소모가 최대 50% 더 높아요. 시작 전 5~10분 워밍업 필수! 5~10분 간격으로 걷기·뛰기를 반복하면 돼요. 관절이나 뼈에 문제없는 분들께 추천해요. #고효율 #칼로리 소모 최대 초보자용 1주일 루틴표, 이렇게 해보세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잖아요 이렇게 짜보세요. 최소 주 3회, 유산소는 30분 이상이 기준이에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플랭크 + 빠른 걷기 휴식 or 스트레칭 HIIT 20분 휴식 or 걷기 바이시클 크런치 +플랭크 경사 달리기 or 빠른 걷기 완전 휴식 📌 순서 기억하세요! 근력(플랭크·크런치) 먼저 → 유산소 나중 순으로 해야 지방 연소 효과가 높아요. 반대로 하면 효율이 떨어져요. 자주 묻는 질문, 솔직하게 답해드릴게요 플랭크 1분 vs 30초 3세트, 뭐가 더 나을까? 30초~1분 × 여러 세트가 더 좋아요. 복근에 힘이 빠진 채 억지로 버티면 운동 효과는 없고 허리만 망가져요. 짧게 하더라도 복근에 제대로 힘 주는 게 핵심이에요. 매일 운동해야 하나요? 좀 쉬어도 되나? 과도한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을 높여서 오히려 뱃살이 더 생길 수 있어요. 최소 주 3일 운동, 충분한 휴식도 루틴의 일부예요. 매일 해야 한다는 강박 No! 얼마나 하면 효과 있나? 일반적으로 체지방률 1~2% 감소당 약 2~4주 정도 걸려요. 운동 빈도, 식단, 수면, 스트레스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단기간 기적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꾸준함이 진짜 답이에요. 식단도 관리해야 해요? 운동만으론 안 되나? 복부 지방 0.5kg 빼려면 약 3,500kcal를 소모해야 해요. 운동만으로 채우기 힘들죠.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늘리는 식단을 병행하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돼요. 둘 다 같이 하는 게 맞아요. 한 눈에 보는 운동별 비교 운동 난이도 집에서 가능? 주요 효과 추천 대상 HIIT ★★★ ✅ 지방연소 최강 체력 있는 분 빠른 걷기 ★ ✅ 체지방 감소 완전 초보 플랭크 ★★ ✅ 코어 강화 허리 약한 분 바이시클 크런치 ★★ ✅ 복부 근육 전체 복근 만들고 싶은 분 경사 달리기 ★★★ 트레드밀 필요 칼로리 50% 추가 관절 이상 없는 분 이것만 피해도 반은 성공이에요 — 자주 하는 실수 1. 복근 운동만 집중하기 가장 흔한 실수예요. 전신 유산소를 먼저 늘리지 않으면 복근은 생겨도 뱃살은 그대로입니다. 2. 유산소를 20분 미만으로 끊기 지방이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하는 건 운동 시작 후 20분 이후예요. 그 전에 멈추면 거의 의미 없어요. 3. 플랭크에서 허리 처지게 버티기 복근에 힘이 풀리면 즉시 종료해야 해요. 억지로 버티면 허리 부상 위험만 높아져요. 4. 식단 관리 없이 운동만 믿기 내장지방의 주 원인은 탄수화물 과다 섭취예요. 운동과 식단은 반드시 함께 가야 해요. 5. 과하게 매일 해서 몸 망가뜨리기 무리한 운동은 코르티솔을 높여 오히려 뱃살을 더 만들 수 있어요. 쉬는 날도 루틴이에요. 뱃살 빼기의 핵심은 딱 3가지예요. 전신 유산소 + 코어 근력 + 식단 관리 복근 운동만으로 뱃살 빠지길 기다리는 건 비 안 오는데 우산 펴고 기다리는 거더라고요ㅎ 오늘부터 순서 바꿔보세요. 생각보다 빨리 달라져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운동 하고 계세요? 뱃살 때문에 고민인데 혼자 하기 너무 힘든 분들, 댓글로 어떤 운동이 제일 힘드셨는지 알려주세요 👇 같이 공유하면 더 힘이 나니까요 ㅎㅎ
초보다이어터
꼬북칩 말차초코 솔직 후기 🍵🍫 초코츄러스보다 맛있어요? 말차파 입장에서 직접 사먹어 본 진짜 이야기
GS25 앱 사전예약 알림 뜨자마자 바로 눌렀어요 🙋 말차맛이라면 일단 다 사보는 편이라 이건 진짜 못 참겠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꼬북칩에 말차라니… 초코츄러스가 워낙 강해서 "이게 될까?" 반신반의하면서 받아봤거든요. 먹어본 결과는 아래에서 진짜 솔직하게 말할게요. 가격 | 판매처 일단 기본 정보부터 빠르게 정리할게요. 헷갈리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요. 항목 내용 제품명 꼬북칩 말차초코맛 제조사 오리온 가격 2,500원 (편의점 기준) 판매처 GS25, CU (편의점 앱 사전예약 후 정식 판매) 주요 특징 4겹 구조 + 초콜릿 코팅 + 말차 파우더 맛 콘셉트 달콤 쌉싸름 칼로리 596kcal (100g 기준) 💡 사전예약 정보 : GS25는 '우리동네GS' 앱, CU는 '포켓CU' 앱에서 사전예약을 받았어요. 이미 예약 기간은 끝났고, 지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아보시면 돼요! 물량이 넉넉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보이면 바로 집는 걸 추천해요. 뜯기 전에 먼저 느낀 것 봉지 색이 생각보다 되게 예쁘더라고요. 과자는 연두색 계열에 초코 브라운이 섞인 컬러인데, 진짜 말차라떼 느낌 제대로예요. 🍵 봉지 뜯자마자 말차 향이 확 올라오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해요. 인공적인 파우더 향이 아니라 찻잎 느낌이 나서 "오 이거 진짜…" 했거든요. 말차 과자 중에서 향 약한 거 많잖아요. 근데 이건 달랐어요. 칩 색깔도 일반 꼬북칩보다 좀 어두운 갈색이에요. 초콜릿 코팅이 겹겹이 입혀져 있어서 겉보기에도 묵직한 느낌. 맛 후기 한 입 먹으면 달콤함이 먼저 오고, 쌉싸름한 말차가 뒤따라 와요. 근데 이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서 전혀 이질감이 없어요. 꼬북칩 특유의 4겹 바삭함은 그대로고요, 씹을수록 초코와 말차가 같이 녹아드는 구조예요. 뭔가 말차 가나슈 초콜릿 과자 느낌이랄까요. ✅ 소소한 꿀팁 ㅎㅎ 한 번에 한 개씩 천천히 먹을 때가 제일 맛있어요. 빨리 먹으면 말차 향이 충분히 안 느껴지거든요! 근데 말차 강도가 예상보다 약한 편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게 나오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말차 향이 나는 달달한 초코 과자"에 가까워요. 찐 말차파라면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먹는 걸 추천해요. 그래도 두 개, 세 개 먹다 보면 손이 계속 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초코츄러스랑 뭐가 달라요? 이게 다들 제일 궁금한 포인트잖아요. 꼬북칩 말차초코가 과연 초코츄러스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지. 비교 항목 꼬북칩 초코츄러스 꼬북칩 말차초코 맛 방향 달콤 + 계피향 초코 달콤 + 쌉싸름 말차초코 편의점 가격 1,700원 (80g) 2,500원 식감 4겹 바삭 4겹 바삭 (동일) 말차 향 강도 없음 은은한 말차향 호불호 대중적 (호불호 낮음) 말차 선호도 따라 갈림 중량 80g / 160g 등 — (미확인) 칼로리(100g당) 약 537kcal (30g×3.3 환산) 596kcal 칼로리 얼마야? 다이어터는 주의해요 🔥 직접 제품 영양성분표를 확인해봤는데, 100g 기준 596kcal예요. 지방이 40g으로 꽤 높고, 당류도 26g이나 돼요. 트랜스지방도 0.5g 포함되어 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 조절이 필요해요. 꼬북칩 말차초코 영양성분 (1회 제공량 100g) 열량 596 kcal 탄수화물 53g 당류 26g 단백질 6g 지방 40g 포화지방산 13g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300mg 콜레스테롤 6mg 카페인 0mg ⚠️ 다이어터 주의: 100g에 596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에요. 트랜스지방(0.5g)도 포함되어 있으니 하루 1회 소량씩 즐기는 걸 추천해요. 가격이 꽤 차이 나요. 초코츄러스보다 800원 정도 비싸요. "같은 꼬북칩인데?" 싶을 수 있는데, 신제품이라 그런지 프리미엄 가격이 붙은 느낌. 맛은 말차초코가 좀 더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어떤 음료랑 먹어야 해요? 🥛 SNS에서는 벌써 "말먹 조합(말차+우유)" 얘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이게 진짜 정답이에요. 🥛 페어링 추천: ① 차가운 우유 — 말차와 초코가 동시에 중화되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강추! ② 아이스 아메리카노 — 쓴맛끼리 시너지라 기호에 따라 갈릴 수 있어요. ③ 따뜻한 말차라떼 — 말차를 좋아한다면 이것도 잘 맞아요. ④ 탄산음료 — 비추! 말차 향이 사라지고 단맛만 튀어요. 꼬북칩 말차초코는 강한 말차보단 달달한 초코가 주인공인 과자예요. 말차는 서브로, 근데 그 조합이 생각보다 중독성 있음 ✅ 말차파 vs 초코파, 여러분은 어느 쪽이에요?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당뇨 관리의 핵심, 저녁 식사법 따로 있다
하루 세 끼 중에서도 저녁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아침보다 저녁에 혈당이 더 잘 오르기 때문이에요. 특히 40~60대는 단순히 덜 먹는 것보다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혈당을 좌우합니다. 출처 Freepik 1️⃣ 왜 저녁에 혈당이 더 잘 오를까 저녁이 되면 우리 몸의 대사 리듬이 바뀝니다. ✔ 인슐린 감수성 감소 ✔ 포도당 처리 능력 저하 ✔ 호르몬 변화 (코르티솔, 멜라토닌 등) 이런 변화 때문에 같은 식사를 해도 저녁에는 혈당이 더 쉽게 올라갑니다. 실제로 연구에서도 저녁 인슐린 반응이 아침보다 약 30~50% 낮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2️⃣ 저녁은 ‘양’보다 ‘구성’입니다 많이 줄이기보다 이렇게 바꿔보세요. • 탄수화물 ↓ (흰쌀 → 잡곡, 양 조절) • 단백질 ↑ (생선, 두부, 닭가슴살) • 식이섬유 ↑ (채소, 나물) • 좋은 지방 추가 (올리브유, 견과류) 📌 한 끼 구성 예시 → 잡곡밥 2/3공기 + 생선 + 채소 + 견과류 이렇게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됩니다. 3️⃣ 식사 ‘시간’이 생각보다 더 중요해요 저녁 식사 타이밍, 이렇게 체크해보세요. ✅ 취침 2~3시간 전 식사 끝내기 ✅ 가능하면 저녁 5~7시 사이 ✅ 늦은 야식은 피하기 늦게 먹을수록 몸은 이미 “쉬는 모드”로 들어가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특히 밤에는 멜라토닌 영향으로 인슐린 작용이 떨어질 수 있어요. 4️⃣ 식후 15분이 결과를 바꿉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꼭 해보세요. 🚶♀️ 식사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운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집 주변 산책 정도면 충분합니다. 실제로 연구에서도 저녁 식후 걷기가 다른 시간 운동보다 혈당 감소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 식후 혈당 급상승 완화 ✔ 다음 날 혈당 안정에도 도움 혈당 관리는 특별한 식단보다 저녁 습관 하나로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금 바꾼 식사와 가벼운 움직임을 더해보세요. 그 변화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질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근력운동이 혈당을 잡아준다? 꼭 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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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 다이어트에 좋은 맑은 동태탕 레시피
동태가 효능이 굉징히 많아요! 다이어트에도 좋은 동태로 맑은 동태탕 끓였습니다 👍 ▶️ 동태는 포만감을 주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라서 체중 관리 식단에 아주 좋아요! 그 대신 나트륨 섭취가 많아 질 수 있으니 국물은 조절하세요! ▶️타우린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간보호, 해독에 좋으며 숙취 완화에도 좋습니다. ▶️ 오메가3 풍부해서 염증 감소, 콜레스테롤 관리와 관절염에도 좋습니다. ▶️ 비타민 D,칼슘, 인이 풍부해서 뼈 형성, 칼슘 흡수에 도움됩니다 ▶️비타민 E , 셀레늄이 풍부해서 면역, 항산화에 좋아요 1) 레시피명 - 맑은 동태탕 2) 음식 리뷰 인증샷 / 레시피 사진 3) 2-3 인분 4) 소요 시간 - 대략 30분 5) 재료 리스트 동태 1마리 물 700ml 사골 동전 육수 두알 무 두 주먹 배추 두 주먹 두부 한모 굵은 소금 1큰술 6) 조리 단계 1.동태는 배안에 있는 알과 간은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쓴맛을 유발하는 검은 막들도 전부 손으로 문질러서 제거해줍니다. 2. 물은 약 700ml 끓여주면서 동전 육수 두개 넣어줍니다. 사골 육수 사용했는데 멸치 육수 사용해도 좋습니다. 3. 소화에 도움되는 무와 배추도 손질해서 준비해두고 육수가 끓으면 두 가지 전부 넣어서 같이 끓여줍니다. 4. 간은 굵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간은 최소화 해줍니다. 간을 더하고 싶다면 간장 또는 참치액 넣어도 됩니다. 5. 손질된 동태와 두부 전부 넣어주고 끓여줍니다. 7) 조리 팁 국물에서 쓴맛 비린맛이 날 수 있으니 동태의 검은막(복막) 은 꼭 제거하세요! 그리고 핏물도 깨끗이 씻어내면 비린맛 줄어듭니다!
안레몬
다이어트 망쳤다? 과식 다음날 회복 루틴 4가지
어제 좀 많이 드셨나요? 그럴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그 다음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음날 굶거나, 반대로 계속 흐름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하루 과식으로 체지방이 바로 늘어나진 않습니다. 결국 핵심은 다음날 ‘어떻게 돌아오느냐’예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회복 루틴,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식사 리듬 리셋: 굶지 말고 가볍게 시작 과식 다음날은 “안 먹어야겠다”보다 가볍게 다시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공복을 길게 유지하면 오히려 혈당이 더 불안정해지고, 다음 식사 때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따뜻한 물로 속 풀기 • 요거트, 계란처럼 부담 없는 식사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핵심은 칼로리 줄이기가 아니라 식사 리듬을 정상으로 돌리는 것이에요. 2️⃣ 혈당 안정: ‘덜 먹기’보다 ‘바꿔 먹기’ 🍚 흰밥·빵·면 위주 식사 → 피하기 🥗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 추천 과식 다음날은 혈당이 쉽게 흔들리는 상태라,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면 금방 피로하고 다시 배가 고파집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줍니다. 같은 양을 먹어도 훨씬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두부, 계란과 채소처럼 단순하게 구성해도 충분합니다. 3️⃣ 붓기 관리: 빼야 할 건 지방이 아니라 수분 과식 후 체중이 늘어난 느낌은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수분과 나트륨 때문입니다. 🫗물 충분히 마시기 (1.5~2L) 🧂 짠 음식 하루 정도만 줄이기 여기에 가볍게 걷기까지 더해주면 회복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식후 20~30분 정도의 가벼운 움직임만으로도 혈당과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무리해서 땀 빼는 운동을 하기보다는,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정도가 더 효과적입니다. 4️⃣ 멘탈 리셋: 하루에서 끊는 습관 과식 자체보다 더 영향을 주는 건 ‘연속된 흐름’입니다. “어차피 망했으니까…”라는 생각이 이어지면 며칠이 금방 지나가고, 그때부터 체중 변화가 생깁니다. 반대로 “어제는 이벤트, 오늘은 평소대로”라고 생각하면 바로 흐름이 돌아옵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빠르게 복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과식은 누구나 합니다. 그걸로 다이어트가 무너지는 건 아니에요. 중요한 건 후회가 아니라 다시 균형을 찾는 작은 행동입니다. 오늘 하루만 정리해도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날 풀리니 뛰어볼까? 러닝 초보 다이어트 가이드
geniet
투썸 우베라떼 솔직 후기🟣카페인 유무 / 타로랑 차이점
SNS에서 보랏빛 음료 계속 뜨더라고요 근데 타로랑 뭔 차이야? 싶어서 결국 가봤음 투썸 신메뉴 우베라떼, 먹기 전 궁금했던 것들 다 정리해봄 👇 우베가 도대체 뭐야? 타로랑 다른 거? 솔직히 처음엔 그냥 타로 라떼 보라 버전 아닌가 싶었음. 근데 알고 보니 완전 다른 식재료더라고요. 우베(Ube)는 필리핀이 원산지인 보라색 참마의 일종! 자색고구마랑 외모는 비슷한데, 맛이 달라요. 바닐라 + 견과류 섞은 듯 달콤하고 크리미한 풍미가 특징이고, 천연 색소 없이도 저 선명한 보라색이 나온다는 게 포인트! 구분 우베 (Ube) 타로 (Taro) 자색고구마 원산지 필리핀 동남아·중국 한국·일본 색상 선명한 보라 연한 보라/회보라 진한 보라 맛 바닐라·견과류 향, 달콤 흙향, 쌉쌀 달콤, 고구마 향 성분 안토시아닌,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칼륨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특히 인공 색소 없이도 저 보라색이 나온다는 게 SNS에서 난리 나는 이유 중 하나더라고요 ㅎㅎ 얼마야? 칼로리는? 카페인은? (3종 전부 확인 ✅) 🔴 우베 쉐이크: 525kcal / 당류 45g → 당류 45g = WHO 하루 권고량(25g)의 약 1.8배. 비주얼 맛집이지만 당 폭탄이기도 함 메뉴명 가격 칼로리 당류 카페인 판매 시작 투썸 우베 라떼 5,700원 295kcal 27g 0mg (논커피) 2026.04.06 우베 카페 라떼 6,500원 280kcal 24g 93mg (고카페인) 2026.04.06 우베 쉐이크 6,800원 525kcal 45g 0mg (논커피) 2026.04.06 떠먹는 우베 아박 출시 예정 출시 예정 출시 예정 - 2026.04.17 출처: 투썸플레이스 공식 영양성분 정보 (1회 제공량 Regular 사이즈 414ml 기준) 📊 3종 상세 영양성분 비교 (1회 제공량 414ml 기준) 항목 우베 라떼 우베 카페 라떼 우베 쉐이크 칼로리 295kcal 280kcal 525kcal 탄수화물 27g 24g 45g 당류 27g 24g 45g 단백질 4g 4g 9g 지방 4g 4g 12g 포화지방 4g 4g 12g 나트륨 90mg 85mg 160mg 카페인 0mg 93mg 0mg 출처: 투썸플레이스 공식 영양성분 정보 솔직히 쉐이크 수치 보고 좀 놀랐어요. 525kcal면 웬만한 식사 한 끼 칼로리거든요. 거기다 당류 45g은 WHO 하루 권고량(25g)의 거의 두 배.. 물론 쉐이크 특성상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니까 어쩔 수 없긴 한데 가끔 먹는 특별 디저트 느낌으로 접근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ㅋㅋ 투썸하트 앱 쿠폰 — 안 받으면 손해야 진짜 🎉 이벤트 정보 투썸하트 앱에서 우베 음료 출시 알림 신청하면 → 신메뉴 할인 쿠폰 100% 증정 → 추첨 통해 100명에게 무료 음료 쿠폰 제공 투썸하트 앱 없으면 지금 당장 깔아욧 어차피 투썸 자주 가면 하트 적립 되니까 안 하면 진짜 손해임 ㅋ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먹기 전에 살짝 걱정했던 게 "보라색 음료 특유의 인공 향 나면 어떡하지?" 였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단맛! 타로 라떼처럼 흙향 이런 거 없고, 바닐라빈이 들어가서인지 은은하게 달콤한 게 밀크티에 바닐라 크림 올린 느낌? 이라고 해야 하나. 비주얼은 솔직히 기대 이상이었음. 실물로 봐도 저 보라색이 엄청 선명해서 인증샷 하나 건지려고 주문했다가 맛에서도 안 실망할 수 있어요. 아쉬운 점 단맛이 꽤 강한 편이라 커피 베이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좀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음. "달달한 거 별로야" 하는 사람은 차라리 우베 카페 라떼가 나을 수도. 한줄 총평 🟣 비주얼 100점, 맛은 달콤함 좋아하면 90점 타로랑 다르고, 우베라떼는 카페인 없는 거 기억해둬요! 떠먹는 우베 아박은 4월 17일부터 출시 예정이니까 음료 먼저 먹어보고 아박까지 제대로 가봐야겠다 싶은 생각 ㅋㅋ 여러분은 세 가지 중 뭐 제일 궁금해요? 투썸 우베 라떼 vs 우베 카페 라떼 vs 우베쉐이크, 댓글로 알려줘요 👇
초보다이어터

돼지고기 김치찌개 보글보글
쌀쌀한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 에 돼지 앞다리살과 잘 익은 김치와 두부, 대파와 양파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점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돼지 갈비
유명한 돼지갈비집이라 다녀왔는데, 양념이 강하지 않아 더 담백하고 자꾸 생각나는 맛이었어요. 오랜만에 제대로 돼지갈비 먹고 왔네요 😊
들꽃7
"참는 다이어트는 이제 끝내세요" 비만전문의가 매일 버터를 먹는 이유 (식욕 호르몬의 비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벼운 옷을 찾게 되죠.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입은 자꾸 무언가를 찾고 계시진 않나요? 겨울 내내 두꺼운 코트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과 작별해야 할 이 시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통제 불가능한 식욕'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고 싶다면, 오히려 '지방'을 드셔야 합니다." 🥐 "저도 한때는 편의점 빵 코너를 서성이던 빵순이였습니다." 의사인 저라고 해서 식욕 조절이 늘 쉬웠던 건 아닙니다. 진료가 끝나고 기운이 쭉 빠지는 저녁, 혹은 생리 전 증후군(PMS)이 찾아올 때면 저도 모르게 달콤한 디저트와 빵을 찾곤 했습니다. 삼겹살 2인분을 먹고도 볶음밥과 케이크가 들어갈 자리는 왜 따로 있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포만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비만 환자들을 진료하며 찾아낸 식욕 조절의 '치트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나도 모르게 식욕이 뚝! '착한 지방'이 몸속에서 하는 일 우리가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는 마치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처럼 세 가지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천연 식욕 억제제 호르몬의 분비 (GLP-1 & PYY)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유명한 '위고비'나 '삭센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들의 핵심 원리가 바로 GLP-1 호르몬을 모방하는 것인데요. 놀랍게도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는 순간, 뇌에 "이제 음식은 충분하니 그만 먹어도 돼!"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주사기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으로 내 몸속 '천연 위고비'를 깨우는 셈이죠. 2️⃣ 위장 배출 속도의 브레이크 (Satiety Duration) 탄수화물은 소화가 빨라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하지만 지방은 위장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춥니다. 비유하자면, 탄수화물은 금방 타버리는 종이불이고, 지방은 밤새 은은하게 타는 굵은 장작과 같습니다. 점심에 챙겨 먹은 좋은 지방은 여러분을 퇴근 시간까지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3️⃣ 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CCK 호르몬 지방이 십이지장에 도착하면 CCK (콜레시스토키닌)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녀석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헛헛한 마음 때문에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치료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루틴: "버터 쉐이크" 저는 식욕 조절이 유독 힘든 날, 버터가 함유된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왜 버터쉐이크인가요? 버터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결과? 이렇게 마시고 나면 오후 3~4시에 찾아오는 간식 유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 주의: 모든 지방이 '천사'는 아닙니다 가끔 "치킨 기름도 지방 아닌가요?"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 지방, 산화된 식용유, 튀김 요리 챙겨야 할 지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목초 버터, 견과류 이런 나쁜 지방은 오히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켜 식욕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삼겹살 2kg(우리 몸 체지방 약 1.5kg 분량) 무게의 뱃살'을 걷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깨끗한 기름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호르몬과의 협상입니다. 무조건 굶으며 의지를 시험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변화를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다이어트식단 탄수화물은 완전히 빼도 괜찮을까요
티비를 보다가 연예인 이준기님이 탄수화물을 안먹고 단백질만 먹는 다는 걸 봤어요 저도 다이어트 식단을 시작하려는데 탄수화물을 아예 안먹고 두부 등의 단백질만 섭취해도 될까요? 변비 등 부작용이 올까봐 걱정되네요...
건강하게걷
계단 오르락 내리락
결혼식장 찾아 지하철 🚇 계단 오르고 내리기를 수차례 서울의 거리에서 하체 근력 강화 제대로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초단기다이어트
식단관리로 두부랑 오이+닭가슴살을 먹어주고있는데 일주일에 5일을 이렇게먹고 이틀은 폭식해서 48-52왔다갔다해요.. 48이후로 더 안내려가더라구요ㅜㅜ 혹시 정체기 뚫는 식단이 있을까요....... 초절식하는데두 안빠지네요
마늘ㄹ어트
당뇨 원인 중 가족력과 유전적 비율이 큰지 의심스럽네요.
당뇨 생기는 원인 중에서 가족력이나 유전도 큰 비율을 차지하는지 궁금하네요. 4년전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 설마?내가?"하는 생각부터 들었네요. 요가 강사라는 직업만 믿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고 있었던 것들이 후회로 남고 내 몸에 적색 위험 수치를 넘나들고 있었네요. 가족중에 당뇨가 있는 분이 있는지 친정어머니께 여쭈어 봤더니 외가쪽은 없는데 친정아버지께서는 일찍 돌아가셔서 알수 없다고 말씀해주셔서 안심을 했는데... 얼마전에 전화가 왔는데 고모님께서 당뇨로 고생을 하고 계시고 입원까지도 했다는 말을 듣고 친가쪽 몇분이 당뇨를 앓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네요. 남편쪽 시어머니께서도 당뇨를 가지고 계시고 남편도 전딘계이지만 당뇨가 있어서 식단과 운동을 함께 하고 있어서 저의 관심사는 온통 당뇨를 이겨낼수 있는 식단과 운동에 집중되어 있네요. 그래서 딸아이가 얼마전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했다는 말을 듣고 제일 먼저 당뇨가 있는지?를 묻게 되었는데 다행이 아니라고 해서 안심이 되었네요. 나와 남편으로 인해 혹시나 가족력으로 유전이 되지는 않을까? 조심스러운 생각이드네요. 혹시나 해서 알아보니 유전적 요인보다는 후천적인 생활습관과 식사와 운동이 중요하다고는 해서 조금은 마음을 놓았는데... 당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남들보다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예민하거나 취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당뇨 가족력이 있다는 것은 어쩌면 남들보다 더 세심하게 내 몸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식잔에도 더 신경을 써야한다는 '친절한 경고장'으로 받아들이려고 하네요. 가족력을 이길수 있는 건강한 식단과 운동법을 하고는 있지만 가족력을 뛰어넘는 좋은 식단과 생활습관을 알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톳나물
저녁에는 두부를 넣어 고소하게 무친 톳나물을 기본 반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가족 중에서는 나만 먹는 반찬이라 더 여유롭게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점심은 김치찌개🥘
얼큰한 김치찌개에 두부와 고기가 들어가 든든한 한 끼로 먹었어요. (계란말이, 생선구이, 미역 초무침,김치까지 반찬이 다양 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차돌된장찌개
🍲 차돌 된장찌개 (2인분) 소요 시간: 약 20분 준비물: 뚝배기 또는 작은 냄비 🛒 준비 재료 메인: 차돌박이(또는 우삼겹) 100~150g, 두부 1/2모 채소: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표고버섯(선택) 1개 육수: 물 400ml (쌀뜨물을 사용하면 훨씬 구수해요!) 🥣 된장 양념 (황금 비율) 된장: 2큰술 (집된장과 시판 된장을 1:1로 섞으면 가장 맛있어요) 고추장: 0.5큰술 (텁텁함을 잡고 칼칼한 맛을 더해줍니다)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애호박과 양파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두부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고기 볶기: 달궈진 뚝배기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차돌박이를 먼저 볶습니다. 고기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된장 베이스 만들기: 고기 기름이 나오면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을 넣고 고기와 함께 1분 정도 가볍게 볶아 풍미를 살립니다. 육수 붓기: 쌀뜨물(또는 물) 4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딱딱한 채소인 양파, 애호박, 버섯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입니다. 마무리: 채소가 익으면 두부,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올린 뒤 1~2분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 조리 팁 거품 걷어내기: 끓이면서 올라오는 하얀 거품을 살짝 걷어내면 국물 맛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간 조절: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짜다면 물을 조금 더 넣고 싱겁다면 오래 끓이거나 소금을 약간 추가하세요. 설탕 한 꼬집: 만약 된장의 떫은맛이 강하다면 설탕을 아주 조금(한 꼬집)만 넣어보세요. 감칠맛이 살아나면서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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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였던 마! 닭볶음탕
요새들어.. 가만보니.. 새학기들어.. 고3올라가서 학기초라고 버거울까싶은 아이는 아무 소리없는데.. 밖에서 그래도 잘먹고다니는 랑군이 자꾸 몸보신~~ 몸보신~~~ 막 그러는거있죠;;; 이 아저씨가말야..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봐요ㅋㅋㅋㅋㅋ 여느날처럼.. 계단오르기운동도 하면서 만보를 걷다가.. 마트를 가니.. 닭볶음탕용이 보였어요!!! 두팩에 9,900원ㅋㅋ 헤헷.. 그래도 고기를 덜좋아하는 저라^^;;; 소, 돼지보다는 익숙한 닭이 쪼아용ㅋ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그런지 랑군도 애들도 은근 따라가구요^^;;ㅋ 함께 넣을 감자를 사려고보니.. 헐.. 울동네만 그런건지 감자도 넘비싸더라구요;; 힝 그래서 고민하다가.. 감자옆에 있던 마!를 구입했어요. 길고 예쁘장한 녀석으로.. 반은 닭볶음탕에 넣고 남은 반은 구워먹으려구요^^ 굴이.. 바다에서 나는 우유!! 라는 별명처럼 산에서 나는 장어! 라는 별명이 있는 마!! 별명만으로도 얼마나 영양이 가득인지 눈치가ㅎㅎ 마 하면.. 왠쥐 과일처럼 갈아마셔야만 할꺼같지요? 아니에요~~~ㅎㅎㅎ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 마트에 가면.. 튀김옷입힌 마튀김 많이 시식하잖아요~~ 그쵸?ㅋㅋㅋ 저는!!! 넘넘 좋아해서리 무조건! 기다렸다가 받아먹어요 헤헷 갈아먹음 젤 좋겠지만.. 특유의 끈적임땜시 딸아이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우회해서 먹이네요. 또 익히면 소화흡수를 돕는다고해서요. 마가.. 그 끈적이는 점액질성분인 뮤신덕에 위와 장에 좋고.. 랑군이 신경써야할 고혈압에도 좋고 혈당도 낮춰주고 아르기닌성분이 풍부하여 면역력에 좋대요. 면역력이 많이 낮아서 항상 감기조심하는 저라서 더 챙기네요. 또.. 이번에 알았는데.. 사포닌, 비타민C, B군, 칼륨, 철분, 단백질, 인등의 무기질이 함량이 높아 만성피로에 도움을 준다네요!! 슈퍼푸드더군요ㅎㅎ 이렇게.. 칼로리도 엄청 낮고 혈당에도 좋기에 당뇨환자에게 참 좋고 소화에도 좋고.. 좋은게 참많은 친구랍니다ㅎㅎ 닭고기는.. 말모말모죠?! 고단백저지방의 대표음식ㅎㅎ 최고죠❤ 저는 순두부나 된장찌개에도 마 넣어요ㅋ 시작전 대충 빼둔 준비물요. 왼쪽그릇에 마 썰어놨고.. 냉장실에 양파와 새송이버섯이 있어서 넣어줬어요. 그리고.. 편스토랑보다가 류수영이 쌈장넣는거보고 따라해봤었는데 정말 쉽게 맛이 좋아져버리더라구요ㅎㅎ 그때부턴 무조건 쌈장 한스푼!! 넣어요ㅋㅋㅋ 편식이 심했던 저.. 비릿한거 잘 못먹는 저.... 비계란 비계는 다 떼고 껍질이란 껍질은 다 제거하고서야 쳐다보는 저다보니ㅜ 그냥 습관처럼 맨날 글케 손질을 다 해서 요리를 하니.. 진짜 고기만 딱 먹게끔 하거든요. 제가.. 울식구들 버릇을 잘못들였어요......;;; 근데 닭은 물손질하는게 덜좋다고.. 그냥 바로 데치는게 올바르다고 하던데.. 백숙은 그렇게 데친후 손질하는데.. 닭볶음탕이나 찜닭할땐 전 아직 이방법으로 쫌이라도 남아있는 내장이나 핏덩어리 다 제거하고하네요.. 그대신.. 손질후 구워서 맛을 올려요ㅎㅎ 맛좋아보이게 잘 구운 후.. 양념장 넣어서 또 볶볶~ 물넣고 끓여주다가.. 아까!!! 썰어둔 마를 예쁘게 둘러서 놔줬어요! 곁에 두르면 저는 그나마 덜 깨지더라구요ㅎㅎ (감자나 당근, 고구마 넣을때도요) 마지막에 청양고추 다진후 얼려둔거 세개빼서 넣었더니만 급 살짝매운맛으로 변ㅋㅋㅋ 전.. 고기는 한개먹고.. 새송이버섯이랑 마랑 양파만 계속 집어먹다가 둘째한테 한소리들었네요ㅋㅋㅋ 반찬없이 요래먹는거 넘좋아요ㅎㅎ 저는 손이 많이 느려서리 닭손질에 시간을 많이 들였는데 데친후 손질후 요리하면 더더 금방하실꺼에요.. 혹 식단관리하시는분들 참고하셔도 좋을듯해서^^;;;;
난괜찮아용
식단면볶이
1) 레시피명 (요리명) : 식단면볶이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2인분 4) 소요 시간 : 약 15분 5) 재료 리스트 : 식단면 1개, 어묵 1장, 비비고 왕교자 라이트 4, 양배추, 양파, 대파, 치즈,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반, 설탕 1스푼 반, 후추 약간, 물 400ml 등 6) 조리 단계 두부면이나 실곤약에 비해 식단면은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실 테지만, 단백질 비율이 40% 이상인 대두를 주재료 만든 단백질면이라고 보시면 되요 어묵을 반으로 접어 길쭉하고 얇게 썰고 기름 섭취를 줄이기 위해 체에 받쳐 뜨거운 물을 부어주었답니다ㅎㅎ 이제 채소들을 다듬어보겠습니다 양배추는 듬성듬성 큼지막하게 썰고, 양파는 너무 얇지 않을 정도로만 채썰고, 대파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냄비에 물 400ml, 2컵 정도 부어주고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과 설탕은 각각 1스푼 반, 후추는 약간만 넣어 섞어줘요 대략적인 재료준비는 끝났으니 불을 켜고 방금 만들어둔 양념에 어묵과 왕교자 라이트, 양배추, 양파 등 채소부터 넣어서 끓여줍니다ㅎㅎ 양념이 끓기 시작할 때 오늘의 주인공 식단면도 넣고 눌러붙지 않게 저어주면서 4분 정도 더 끓이며 익히기만 하면 되요~ 식단면은 보통 냉동실에 보관하지만 미리 해동시킬 번거로움 없이 바로 사용해도 금방 풀어지기 때문에 더 편하게 조리 가능!! 그리고 식단면까지 어느 정도 익었으면 준비해둔 대파도 넣고 약 1분만 더 저어줘요 여기서 끝내도 되지만 떡볶이도 치즈떡볶이가 풍미가 살아나면서 더 맛있잖아요^^ 식단면볶이를 담고 그 위에 슬라이스 치즈 한 장도 곁들여주면 더할 나위 없을 거예요
반달진
단백질 가득한 한접시로
적양배추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소고기 안심 소금 살짝 뿌리고 볶아주고 두부와 찐계란,아삭아삭한 사과랑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두유와계란🥚
아침운동후에 구운계란과 두유 챙기고 그리고 두부 부쳐서 먹었어요 비가와서 부침개대신 두부로^^
들꽃7
점심은 콩요리 전문점에서
콩요리 전문점에서 두부한쌈보쌈 두부전골 콩국수로 만찬 중입니다. 콩요리라 건강을 채우는 느낌이예요.
최강수인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이네요. 💪
💪🥛🧀유제품(우유, 치즈, 요거트): 칼슘 함량이 매우 높고 흡수율이 좋습니다. 특히 치즈는 칼슘이 농축되어 있어 추천합니다. 💪🦈멸치/뱅어포: 뼈째 먹는 생선으로, 칼슘과 인이 풍부하여 골밀도 강화에 탁월합니다. 💪🥦녹색 채소(브로콜리, 케일, 시금치): 칼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뼈 형성 및 미네랄 밀도를 높입니다. 💪🪸해조류(미역, 다시마, 김):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며, 특히 미역은 칼슘이 우유의 13배 이상 들어있습니다. 💪🫘콩류(두부, 대두):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뼈를 파괴하는 세포를 억제하고 뼈 생성을 돕습니다. 💪🐟등푸른 생선(연어, 고등어):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뼈 염증을 완화합니다. 💪홍화씨: 백금 성분과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붙이고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마라탕 먹고 혈당 괜찮을까? 이 재료는 꼭 조심하세요
얼얼한 국물에 자꾸 생각나는 마라탕, 한 번 빠지면 계속 찾게 되는 음식이죠. 그런데 드시면서 “이거 먹고 혈당 괜찮을까?” 한 번쯤 고민해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마라탕은 재료를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음식입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 마라탕,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 마라탕은 당면·분모자·떡처럼 전분 재료를 여러 가지 담기 쉬운 구조입니다. 전분은 몸에서 당으로 바뀌는 탄수화물입니다. 이 재료들이 겹치면 탄수화물 양이 빠르게 늘어나 👉 식후 혈당이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② ⚠️ 이 재료는 꼭 조심하세요 특히 혈당 관리를 한다면 아래 재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중국당면, 옥수수면, 분모자 🚫 떡, 감자, 고구마, 옥수수 →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담기보다 한 가지 정도로 줄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 이렇게 담으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재료 선택만 바꿔도 달라집니다 🥬청경채, 배추, 숙주, 버섯 →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 완만 🥩 두부, 두부피, 계란, 고기류 → 포만감 유지 + 혈당 급등 완화 👉 채소와 단백질 비중을 늘리면 👉 전체적인 혈당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④ 🍽 마라탕, 이렇게 드셔보세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 면은 넣지 않거나 소량, 1종류만 ☑️ 채소는 넉넉하게 ☑️ 단백질은 꼭 포함 ☑️ 국물은 최대한 마시지 않기 마라탕은 ‘무엇을 넣느냐’보다 ‘무엇을 줄이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마라탕은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라면 가능하면 자주 먹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다만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재료 선택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을 가지고 담는 것만으로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잡고 싶다면 ‘허벅지 근육’ 키우는 하체 운동부터!
geniet
향수 제대로 뿌리는 법
향수 뿌릴 때 참고하면 도움이 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봄이기다려지는 봄을 닮은 봄동레시피
봄의 싱그러움을 담은 '아삭한 봄동 겉절이 비빔밥' 레시피 리뷰입니다. 달큰하고 아삭한 봄동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입맛을 돋우기에 최고예요. 1) 레시피명 (요리명) 달큰하고 아삭한 봄동 겉절이 비빔밥 3) 인분 / 수량 1~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봄동 한 통 (작은 것) 밥 2공기 계란 2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6) 조리 단계 봄동은 밑동을 칼로 잘라 잎을 하나씩 분리한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씻는다. 씻은 봄동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어긋썰기 하거나 손으로 먹기 좋게 찢는다.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손질한 봄동을 넣고 숨이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린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기호에 맞게 계란 프라이를 만든다.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무친 봄동 겉절이와 계란 프라이를 올린다. 고추장, 참기름, 통깨를 취향껏 더해 마무리한다. ] 7) 조리 팁 아삭함 유지: 봄동은 미리 무쳐두면 숨이 죽고 물이 나오므로, 먹기 직전에 바로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고소함 추가: 비빔밥에 김가루나 볶은 소고기를 조금 곁들이면 훨씬 풍성한 맛이 납니다. 양념 조절: 액젓 대신 국간장을 사용해도 깔끔하지만,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쪽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