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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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커피 한 잔☕ 인슐린 저항성 낮출 수 있다?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대표적인 음료입니다. 보통은 “커피를 얼마나 마시느냐”에 관심이 많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언제 마시는가”도 중요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아침 시간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커피는 ‘언제’ 마시는지가 중요할 수 있다 중국 산둥성병원 연구팀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활용해 커피 섭취 시간과 대사 건강의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연구에서는 커피 섭취 패턴을 두 가지로 나눴습니다. ☑ 아침형 커피 패턴 → 오전 시간대에 주로 커피 섭취 ☑ 종일형 커피 패턴 → 하루 동안 나눠 마시는 방식 👉 분석 결과 아침형 커피 섭취자에서 인슐린 저항성 관련 지표가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중증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약 17%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② 🩸 인슐린 저항성, 왜 중요할까 인슐린 저항성은 몸이 인슐린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제2형 당뇨병 위험 증가 ⚠️ 복부비만 ⚠️ 대사증후군 쉽게 말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생활습관이 혈당 관리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③ 🧬 아침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 얼마나 마셔야 할까? 연구진은 이 결과가 생체 리듬(서카디언 리듬)과 관련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우리 몸은 하루 동안 일정한 리듬으로 대사가 움직입니다. ☑ 아침에는 대사 활동이 활발해지고 ☑ 인슐린 감수성도 비교적 높아지는 시간입니다. 👉 이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대사 시스템과 더 잘 맞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즉, 커피의 효과가 섭취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이번 연구에서는 정확한 권장 섭취량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아침 시간대에 블랙커피 1~2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무난한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카페인 민감도나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이제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대사 건강과 관련된 식습관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들을 보면 커피를 얼마나 마시는지, 어떤 커피를 마시는지뿐 아니라 언제 마시는지도 중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신다면 아침 시간대에 마시는 습관이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설탕, 시럽, 달콤한 크리머가 들어간 커피는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당이 적은 형태의 커피로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만 보면 놓친다? 당뇨 관리의 숨은 핵심 ‘콜레스테롤’
geniet
김치찌개
저녁엔 돼지고기 앞다리살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완전 맛있어요 두부 한모 왕창 넣고 끓였더니 맛있는 찌개가 완성되었답니다
쉬림프
샐러드 한접시로 🥗
양배추 채썰어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뿌리 고 새콤달콤한 레드향과 아삭아삭한 사과, 두부 부침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든든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화제가 된 젊은 셰프 ‘아기맹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요리 철학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최근 ‘나혼자산다’에서도 다양한 나물 요리를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향긋한 제철 채소로 만드는 나물은 영양은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봄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어떤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면 좋을지 한번 살펴볼까요?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나물,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나물은 대부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식단입니다. 대표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이섬유 → 포만감 증가 • 비타민·미네랄 풍부 • 열량 낮음 • 혈당 상승 완만 특히 봄나물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겨울 동안 떨어진 몸의 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② 🥗 봄에 맛있는 제철 나물 4가지 봄에는 다양한 제철 나물이 나옵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나물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 냉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국이나 무침에 잘 어울립니다. ☘️ 달래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입맛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두릅 ‘봄나물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향이 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 참나물 비타민 A와 칼슘이 많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무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런 나물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서 채소 비중을 늘리는 데 유리합니다. ③ 🍚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는 방법! 나물 + 단백질 나물은 채소라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지만 단백질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나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거나 다시 간식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식사 균형도 좋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단 구성이 가능합니다. 🍱 나물 비빔밥 (밥은 반 공기) → 시금치·콩나물·참나물 등 나물을 넣고 계란후라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면 탄수화물·단백질·채소 균형이 맞습니다. 🍱 나물 + 두부 샐러드 → 참나물·달래 무침에 두부나 그릭요거트 드레싱을 더하면 가볍지만 단백질이 보강된 식사가 됩니다. 🍱 나물 반찬 2가지 + 단백질 반찬 → 냉이무침, 두릅무침 같은 나물 반찬에 생선구이·닭가슴살·달걀 요리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 나물 된장국 + 계란 → 냉이나 달래를 넣은 된장국에 삶은 달걀이나 두부를 추가하면 부담 없는 저녁 식단이 됩니다. 특히 나물의 식이섬유 + 단백질 식품 조합은 소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봄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따뜻해지면서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식단이 아니더라도 제철 나물을 조금 더 자주 식탁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가벼운 봄 식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기맹수 셰프처럼 정갈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향긋한 봄나물 한 접시가 봄 다이어트의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붓기 심한 사람 필독, 의사가 알려주는 붓기 삭제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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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다이어트 레시피 - 냉이된장국
[봄 향기 가득! 구수하고 시원한 냉이 된장국] ●2~3인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재료 리스트 냉이 두 줌 (약 150g) 무 1/5개 두부 1/2모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물 1L 육수용 멸치/다시마 (또는 육수팩 1개) 재래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레시피 냉이 손질: 냉이의 시든 잎을 떼어내고, 뿌리와 잎 사이의 이물질을 칼로 긁어낸 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이 씻습니다.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육수팩을 넣고 10분간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부재료 준비: 무는 나박썰기 하고, 두부와 대파,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된장 풀기: 육수가 끓으면 육수팩을 건져내고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곱게 풉니다. 끓이기: 무를 먼저 넣고 익힌 뒤, 무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냉이와 두부,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마무리: 냉이 향이 올라오면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완성합니다. ●조리 팁 팁 1: 냉이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 단계에서 살짝만 끓여주세요. 팁 2: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약간 추가하세요. ●요리 리뷰 "집안 가득 봄 냄새가 퍼져요!" 냉이 한 봉지 사다가 레시피대로 끓여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손질하는 게 조금 번거롭긴 해도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봄이 온 것 같아요. 특히 무를 넣었더니 국물이 훨씬 시원하고 달큰해서 아이들도 밥 말아서 한 그릇 뚝딱 했습니다! 이번 주말 메뉴로 강력 추천해요.
케잌이좋아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꽃이뻐 (레시피) 두유면과 저당 양념으로 단백질 가득 비빔국수 맛있게 만들어 먹어요 난괜찮아용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동그라미1 두부조림 레시피 다이어트에도 딱이죠! 안레몬 장건강에 좋은 시래기국 레시피 정수기지안맘 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굳트 안개천사 잘될 황레지나 그냥지나 애플짱 재털이 황진희 기쁨이님 얌이얌이 쟈쟈쟈 CabinCrew 뀰뀰난 영잔디 종다리경아 dhwhl777 라뿅 영진왕빠 지니5273494 diane0807 로앰 오와둥둥 지니5273494 GUNDDAM 멍청이2 우곰이 지니5368308 juyeon 멍청이3 워니s 지니어트 k2023 바다속고양이 이건머야 쩡♡ s9424103 봉자씨에오 이야기 쪽쭈리 seabuck 비비안2 이유리 쭈꾸미복근 ssul0115 삐오꼬 인생이여만세 트레비라임 stopjiji 사비나67 인생중 피타 Tree11 소나무1234 임삼미 핑크색 youngran 숫자 입맛없엉 행복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음식 리뷰) 냉이 된장국
필수] 1) 레시피명 (냉이 된장국)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2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2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냉이 한봉지 된장 두부 마늘갈은거 대파 고추장 멸치 ㆍ다시마 육수 [필수] 6) 조리 단계 냉이는 흙을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다듬는다 멸치 다시마로 낸 육수에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끓여 준다 두부 마늘갈은거 넣고 끓이다가 냉이를 넣는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 소끔 끓이면 완성 [선택] 7) 조리 팁 재래된장으로 끓이면 더욱더 맛있어요
영진왕빠
혈당 관리하려면 ‘엉덩이 모양’부터 체크하세요!
혈당 관리라고 하면 대부분 식단이나 당 섭취부터 떠올립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 중 하나인 엉덩이 근육(둔근)도 혈당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근육은 포도당을 소비하는 대표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근육이 줄거나 기능이 약해지면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엉덩이 근육이 빠르게 약해지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브릿지 운동 방법 (Google Gemini 제작) ① 🍑 엉덩이 근육은 몸의 ‘중심’ 엉덩이 근육은 단순히 체형을 만드는 근육이 아닙니다. 골반과 허리, 허벅지를 동시에 지탱하며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중심 근육입니다.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 자세가 구부정해짐 • 허리와 무릎 부담 증가 • 낙상 위험 증가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줄어들기 때문에, 엉덩이 근육 약화는 요통이나 관절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② 📊 혈당과 엉덩이 모양의 관계 엉덩이 근육은 혈당 대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 연구팀이 약 6만 명의 의료 데이터와 MRI 검사 결과를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당뇨 위험이 높은 사람일수록 둔근 구조에 변화가 나타나는 경향이 확인됐습니다. • 남성 → 엉덩이 근육 감소 • 여성 → 근육 사이 지방 증가 즉 근육은 줄고 지방이 늘어나는 구조로 변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인슐린 저항성과도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③ 🚶♀️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는 이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엉덩이 근육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합니다. 대표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래 앉아 있는 생활습관 🚫 운동 부족 🚫 스쿼트 등 하체 운동 시 엉덩이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패턴 이 상태를 ‘둔근 비활성화(glute inactivity)’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경우 걸을 때나 계단을 오를 때도 엉덩이가 아니라 허리나 허벅지가 대신 일을 하게 됩니다. ④ 💪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엉덩이 운동 엉덩이 근육을 깨우는 가장 쉬운 운동 중 하나가 브릿지 운동입니다. 이 동작을 10~15회 반복하면 엉덩이 근육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 등을 대고 누워 무릎을 세운다 • 엉덩이를 천천히 들어 올린다 • 엉덩이에 힘을 주고 5초 유지 • 천천히 내려온다 또 평소 생활에서도 아래와 같은 습관이 엉덩이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 계단 오르기 • 경사로 걷기 • 걸을 때 엉덩이에 힘 주기 혈당 관리는 음식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근육 상태와 생활 습관도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엉덩이 근육은 몸에서 가장 큰 근육 중 하나입니다. 엉덩이를 제대로 쓰는 습관만으로도 혈당 관리와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요즘 유행 🌱봄동 비빔밥, 혈당에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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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한 상
일반 족발과 매콤한 불족발 순두부 찌개로 저녁 배부르게 먹었네요.
쩡♡
수면의 정도
다이어트 중에는 적당한 수면이 도움이 된다고 하잖아요ㅡ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제대로된 수면을 못 해서 살이 빠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헬슥해? 지는 컨디션? 수면의 영향도 체질일까요??
나도1등
저녁은 김치찌개🥘
저녁은 스팸가득 두부 넣고 김치찌개 끊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저녁집밥
퇴근길에 두시간 걷고 왔더니 늦은 저녁이 되어 두부와 고기 구워 푸짐하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많이 먹은 걸 살짝 후회하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요즘 유행 🌱봄동 비빔밥, 혈당에도 괜찮을까
봄이 되면 시장과 마트에 봄동이 많이 보입니다. 최근에는 봄동을 듬뿍 넣은 ‘봄동 비빔밥’이 SNS에서도 인기입니다. 채소가 많아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비빔밥은 밥이 기본이 되는 음식이라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① 봄동은 혈당에 부담이 적은 채소 봄동은 배추의 한 종류로 초봄에 많이 먹는 채소입니다. 🥬 식이섬유 풍부 🥬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함유 🥬 열량 낮음 농촌진흥청 식품성분 자료에 따르면 봄동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로 분류됩니다. 이런 채소는 일반적으로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② 🍚 문제는 ‘비빔밥 구조’ 봄동 비빔밥 자체가 나쁜 음식은 아니지만, 혈당 관점에서는 밥의 양이 중요합니다. 비빔밥 한 그릇에는 보통 → 밥 200g 이상 → 고추장 → 참기름 이렇게 들어갑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서도 쌀밥 중심 식사는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 식후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고추장도 주의할 부분입니다. 일반 고추장은 쌀과 엿기름, 설탕 등이 들어가 당 함량이 있기 때문에 많이 넣으면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빔밥을 먹을 때는 고추장 양을 줄이거나 저당 고추장을 활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③ 🍽 먹는 순서도 혈당에 영향 같은 음식을 먹어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 식사 방식이 식후 혈당 상승 폭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그래서 봄동 비빔밥을 먹을 때는 이렇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봄동과 채소 먼저 먹기 👉🏻 밥은 나중에 먹기 👉🏻 단백질(계란, 두부) 함께 섭취 이렇게 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④ 혈당 관리 식으로 먹는 방법 같은 봄동 비빔밥이라도 조금만 조절하면 훨씬 건강한 식사가 됩니다. ✔ 밥 양 줄이기 ✔ 채소 양 늘리기 ✔ 단백질 추가 ✔ 고추장 양 줄이기 특히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넣으면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봄동 비빔밥은 제철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메뉴입니다. 다만 건강식이 되느냐는 밥의 양과 먹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봄동은 듬뿍, 밥은 조금. 이렇게 먹으면 봄 제철 음식의 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있어도 괜찮아?” 하버드에서 권했다는 과일 3가지
geniet
생리기간 식단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생리기간에 식사 어떻게 챙기시나요? 저는 유독 입맛이 없는 타입인데 맛도 안느껴지고 식욕이 없어서 밥이 잘 안넘어가네요 ㅠㅠ 생리 후에는 식사만 조절해도 쭉쭉 빠진다는데 생리 중엔 마냥 굶을 수가 없어서 닭가슴살이나 두부 같은 걸로 허기만 채워도 될지 잘 모르겠어요..
지니어뜽
시원한 김치찌개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묵은지 썰어 넣고 두부랑 대파,청양고추 넣어 칼칼하고 시원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굶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있습니다. “저녁만 안 먹어도 살 빠진다.” 실제로 저녁을 굶으면 체중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지만, 무조건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식사를 빼는 것이 아니라 몸의 대사 리듬과 공복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입니다. 출처 Freepik ① ⏱ 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저녁 식사를 줄이거나 건너뛰면 자연스럽게 야간 공복 시간이 길어집니다. 이 시간 동안 몸은 에너지를 다음 순서로 사용합니다. → 먼저 탄수화물 사용 → 이후 저장된 지방 사용 밤 공복이 길어지면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에게 체중 감소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② 🔬 실제 연구에서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취침 전 음식 섭취를 제한해 야간 공복 시간을 늘린 그룹에서 대사 건강 지표와 혈당 반응이 개선되는 변화가 확인됐습니다. 또 미국 앨라배마대학교 연구팀은 식사 시간을 낮 시간대로 제한하는 방식의 연구에서 체지방 감소와 인슐린 민감도 개선을 보고했습니다. 이 연구들은 공통적으로 “무엇을 먹느냐뿐 아니라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③ ⚡ 무조건 굶는 건 위험할 수 있다 저녁을 완전히 굶으면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다음 날 폭식 ⚠ 근육 감소 ⚠ 기초대사량 저하 특히 4060 여성의 경우 근육량이 감소하기 쉬운 시기이기 때문에 단순한 저녁 굶기 다이어트는 장기적으로 불리할 수 있습니다. ④ 🥗 현실적인 방법은 이것 저녁을 완전히 굶기보다 이렇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잠들기 최소 3시간 전 식사 마무리 ✔️ 저녁은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위주 ✔️ 밤 간식 대신 따뜻한 차나 물 즉, “저녁을 없애는 것”보다 밤 공복 시간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녁 굶기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 체중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의 대사 리듬을 깨지 않는 방식입니다. 저녁을 무조건 굶기보다, 늦은 야식을 줄이고 밤 공복 시간을 늘리는 습관이 체지방 관리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체지방🔥 제대로 알고 빨리 줄이려면?
geniet
단백질 파우더 추가로 섭취 해야 할까요?
일반 식단에서 두부 콩 살코기 요거트 잘 챙겨 먹으면 단백질 파우더는 안먹어도 되려나요?아님 일반 식단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추가로 먹는 게 나을까요?^^
stopjiji
체지방🔥 제대로 알고 빨리 줄이려면?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왜 더 두꺼워 보일까?”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체중이 줄지 않아도 체지방률이 낮아지면 몸은 훨씬 탄탄해 보입니다. 체지방은 에너지 저장·장기 보호·체온 유지에 꼭 필요하지만, 과하면 복부비만과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의 목표는 단순 감량이 아니라 지방 비율을 낮추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① ⚖ 체지방률이란? 체중은 몸 전체 무게이고, 체지방률은 그중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 여성 정상 범위: 약 18~28% • 남성 정상 범위: 약 10~20% 같은 몸무게라도 근육이 많으면 체지방률은 낮게 나옵니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은 줄고 지방은 늘기 쉬워 ‘체중은 비슷한데 체형은 달라 보이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체지방량을 줄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② 🔄 운동 순서 바꿔보기 늘 하던 루틴에 변화를 주세요. → 30분 근력 운동 → 15분 고강도 인터벌 유산소 이렇게 하면 짧은 시간에도 심박수가 빠르게 올라가고, 운동 후에도 에너지 소비가 이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몸이 익숙해진 루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칼로리 소모량은 달라집니다. ③ 🌙 저녁은 조금 더 일찍 저녁을 오후 5~6시 사이로 앞당기고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하면, 탄수화물 사용이 끝난 뒤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늦은 밤 간식이나 야식을 줄이면 인슐린 분비가 안정돼 지방 저장 부담이 줄어듭니다. 밤에는 활동량이 적기 때문에, 저녁 시간 조정만으로도 체지방 감소 속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④ 🚶🐟 더 많이 걷고, 생선 자주 먹기 ✔️ 하루 1,000~2,000보 더 걷기 ✔️ 등푸른 생선 주 2~3회 걷기는 가장 부담 없는 지방 연소 운동입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식후 10분 산책 같은 작은 실천이 쌓이면 하루 소모 열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생선의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 완화와 대사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줘 체지방 관리에 긍정적입니다. 체지방은 단기간 ‘빼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순서, 저녁 시간, 활동량 같은 작은 변화를 꾸준히 쌓아가면 몸의 구성은 분명히 달라집니다. 몸무게 숫자에만 집착하지 말고, 체지방률 변화를 함께 살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왜 더 안 빠지지?”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방법 5가지
geniet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명절 연휴가 끝나고나니.. 냉장고가 더더 꽉 차서.. 차근차근 냉파를 해야 살꺼같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먹고 남겨뒀던 단호박을 가지고 단호박찜을 했는데요.. 본래 생각은 훈제오리를 넣으려했는데.. 계획을 바꿔서.. 냉동실에 넣어뒀던 한번 먹을 양이었던 잡채를 넣어서 잡채 단호박찜을 했네요ㅎㅎ 한마디로.. 진심 제대로 냉파!!!ㅋㅋㅋ 부추나 시금치없이 만들었었던 잡채라서 초록색이 안보이네요^^;;;ㅋ 대충 1.5인 잡채밥양이었었거든요? 그걸 단호박안에 넣어야는데.. 그러기에는 잡채가 다 안들어갈꺼같아서 좀 남겼네요.. 자연해동후.. 물 살짝넣고 살살 볶아줬어요! 포실포실 다시 맛나게 변신한 잡채ㅋㅋ 그리고.... 큰 단호박이었는데 1/3은 갈치조림에 아주 도톰히 썰어넣어 먹고 남은거였거든요. 저렇게 둬야 뭐가됐든 남은거 활용이 그니깐 도전이 쉽게 되더라구요ㅋㅋ 저번에 요렇게 오른쪽사용하고 왼쪽을 남긴ㅋㅋ 포실히 볶아 둔 잡채를 넣고.. 정말 조금 남은 모짜렐라치즈지만.. 혹시나하며 위에 뿌려주니 완벽!!하게 딱 맞은 양이죠ㅋㅋㅋ 이렇게 다시 뚜껑용 뚜껑을 닫고.. 에어프라이어에서 대충 190도에 25분쯤 돌렸던거 같아요! 그걸!! 썰어줬어요ㅎㅎㅎ 솔직히 잡채랑 단호박만 가지고 끝ㅍㅎㅎ 4인가족 잘먹었네요.. 저는 이렇게 잡채를 넣었는데.. 저처럼 냉동실에 넣어두신.. 것들로 뚝딱 괜시리 멋진 음식으로 변신할수 있답니다ㅎㅎ 도전해보세요~~~ ^___^
난괜찮아용
개기월식
날씨 때문에 오늘밤 정월대보름 개기월식을 못 볼까 걱정했더니 다행히 붉은 달을 제대로 봤어요.
들풀지기
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생들깨가루와 집된장의 진한 국물에 오리고기와 향긋한 미나리와 영양 가득한 토란대 나물를 넣어 보양식으로 든든한 남도의 오리탕을 꿇였네요. "생들깨가루와 깊은 맛의 집된장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남도 오리탕 " (1) 레시피명 (요리명) 남도 오리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3) 인분 / 수량 ㅡ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5) 재료 리스트 ㅡ오리 1마리 ㅡ삶은 토란대 300g ㅡ청ㆍ홍고추 2개 ㅡ대파 ㅡ깻잎 7장 ㅡ미나리 300g ㅡ통들깨40g ㅡ청주 2스푼 (양념) 국물간 ㅡ집간장 소금 후춧가루 마른고추10개 마늘5쪽 생강 조금 양파 중사이즈 1개 집된장3큰술 ▶️삶은 토란대는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짜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마늘1스푼과 국간장2스푼을 넣어 간해 놓습니다. ▶️ 마른고추는 씨를 제거 흔 씻어 불려서생들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큰 채에 물을 줘가며 내려주고 마늘,양파,집된장을 함께 넣어 갈아서 준비해 놓습니다. (6) 조리 단계 1)오리를 손질해 토막을 낸 것을 깨끗하게 씻어서 생강과 대파를 넣고 꿇여 줍니다. 2)꿇는 물에 생강,청주,소금 한 꼬집을 넣고 오리를 넣어 한 번 팔팔 꿇을때까지 삶아서 시원한 물에 헹구어 건져 둡니다. 3)적당한 양의 물에 오리고기를 넣고 갈아둔 양념을 넣어 센 불로 꿇이다 밑간해 둔 토란대를 넣어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족한 간을 집간장과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5)토란대를 넣어 꿇이다가 대파와 청ㆍ홍고추를 어슷 썰어 넣어 줍니다. 6)깻잎은 굵게 채로 썰고, 미나리는 6~7cm로 썰어 놓았다가 먹기 직전에 후춧가루와 깻잎과 미나리를 넣어서 잠깐만 열을 가해서 마무리하네요. (7) 조리 팁 ▶️오리를 생강과 대파를 넣어 꿇여서 특유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풍미를 좌우하고 냄새도 제거하여 줍니다. ▶️ 미나리와 깻잎은 마지막으로 살짝만 꿇여서 향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미나리의 영양 ㅡ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해열·혈압강하 등 약용 효과가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이 장 건강과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마늘과 생강은 오리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양파는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국물 맛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후추는 잡내 제거와 풍미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토란대ㅡ 오리탕의 전통적인 단짝으로, 특유의 식감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고,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들깨가루ㅡ 고소함을 더해주고 국물의 농도를 맞춰주어 한층 부드러운 맛을 주네요. ✅️남도오리탕은 다른 보양식과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와 영양을 주고 특히 오리 특유의 지방은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대로 끓여낸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오리탕 한 그릇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두부야채 밥 만들어 먹었어요. 으깬 두부 방울토마토 쪽파 계란 스크램블에 굴소스 넣어 두부야채밥으로 아침 먹었어요.
최강수인
“왜 더 안 빠지지?”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방법 5가지
체중이 잘 줄다가 어느 순간 딱 멈추면 마음이 먼저 흔들립니다. “역시 나는 안 되나?”라는 생각도 들죠. 하지만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적응하는 과정입니다. 우리 몸은 원래 체중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계단처럼 ‘멈춤 구간’이 생깁니다. 이 시기를 잘 넘기면 다시 내려갑니다. 출처 Freepik ① 🥗 식습관 재점검 다이어트 초심이 유지되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 “조금만” 하던 간식이 늘지 않았는지 • 주말마다 보상 심리가 생기지 않았는지 • 과식 후 포기 모드로 가지 않았는지 하루 실수는 하루로 끝내면 됩니다. 많이 먹은 날이 있다면 다음 끼니를 가볍게 조정하면 충분합니다. ② 🍳 단백질 보강 다이어트 중에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줄기 쉽습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정체기가 길어집니다. 👉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1kg당 1.0~1.2g • 감량 중이라면 1.2~1.5g까지 예를 들어 60kg이라면 하루 60~75g 정도입니다. 달걀 1개 약 6g, 닭가슴살 100g 약 23g, 두부 반 모 8~10g 정도이니 한 끼에 20g 안팎으로 나눠 드시면 부담이 적습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체크해보고 그렇지 않다면 다양한 식재료로 보강해 보세요. ③ 🔥 운동 강도 ‘살짝’ 올리기 매일 같은 강도로 운동하면 몸이 적응합니다. → 숨이 약간 찰 정도 → 땀이 맺히는 수준 → 평소보다 5~10분 추가 조금 힘들다고 느껴질 만큼만 올려도 자극은 달라집니다. ④ 🚶 활동량 늘리기 + ⏳ 6개월 버티기 운동 외 활동시간도 중요합니다. • 식후 10분 걷기 • 하루 1,000보 더 걷기 •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시간입니다. 우리 몸에는 ‘체중조절점’이 있어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기준점이 낮아지려면 최소 6개월은 유지해야 합니다. 정체기는 멈춤이 아니라 준비 구간입니다. 식사·단백질·운동·활동량·시간, 이 다섯 가지를 다시 다듬어 보세요. 숫자는 잠시 멈췄을 뿐, 몸은 분명히 변하고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카레,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geniet
꾸준히 관리하려는데 식단 어떤식으로 짜야할까요
다이어트를 정말 간절히 하고싶지만 먹는걸 좋아하고 잘 참다가도 한번 터지면 손쓸 방법없이 먹는입이 터져서 과식에 과식을 더해 이래도 되나 싶을만큼, 좀전까지 참은게 뭐가 되나 어이없을만큼 허무해져요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려면 지킬수 있을만큼 현명하게 계획을 짜서 시작하면 된다는것도 잘 알고 있지만 처음엔 누구나 그렇듯 이상한 의지만 활활 불타오르고 뭔가 제대로 계획을 세워야 티가 날것 같은 마음이 앞서요 다른붐들은 식단 어떤 식으로 짜는지 궁금해요 저는 담백질이나 식이섬유 위주로의 식단은 정말 안맞는것 같아요 그 이유는 제 몸은 이미 탄수화물의 노예로 전락! 탄수화물이 들어가지 않으면 저혈당이 오는것 같고 기분도 저조해져서 하루 컨디션이 바닥치더라고요 하루치 에너지는 있어야 활동이 가능한데 아니면 종일 누워만 있으니 더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해서 일단 먹어가면서 하자는 주의라 식단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잘알면서도 막상 어떤 계획을 잡아야할지 감이 안와요
황진희
건강한 치즈 만들기 레시피
우유가 좋은 줄은 알지만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치즈로 만들어 먹습니다. 집에서 저당 저염으로 칼슘과 인, 단백질이 풍부한 치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요리명 : 건강한 치즈 만드기 레시피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3. 인분 : 10인분( 10여회 취식) 4. 소요 시간 : 30분 5. 재료 리스트 - 우유 2000ml – 소금 1/4작은술 – 설탕 1/4작은술 - 식초 4큰술 6. 조리단계 1) 우유 2000ml를 냄비에 붓고 끓입니다. 2) 소금 1/4작은술, 설탕 1/4작은술을 우유에 넣고 저으며 섞어 줍니다. 중간 불로 천천히 끓여 줍니다. 3) 우유가 끓기 바로 전, 잔거품이 생길 때 식초 4큰술을 골고루 섞으며 저어 줍니다. 4) 순두부처럼 우유가 엉기면 불을 끄고 걸름망에 면포를 깔고 물기를 빼 줍니다. 5) 무거운 물체로 위에서 눌러서 굳힌 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보관합니다. 7. 조리 팁 (우유 비린내를 잡기 위한) 소금과 설탕은 아주 조금만 넣어주세요. 식초는 우유가 엉기는 정도를 봐 가며 조금씩 넣어주세요.
지니5273494
간편 조리식품도 더 건강하게 레시피
요즘은 간편 조리식품도 잘 나오는데 조금 짜고 매워서 자극적일 수 있죠. 그래서 조리된 식품을 바탕으로 손쉽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요리명 : 간편 조리식품의 건강한 조리법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3. 인분 : 2인분, 600g 4. 소요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 진심 육개장 1봉(600g) – 두부 반 모 – 콩나물 2줌 6. 조리단계 1) 진심 육개장 1봉과 물 100ml를 냄비에 붓고 끓입니다. 2) 두부를 길쭉하게 썰어 줍니다. 3) 콩나물을 씻어 줍니다. 4) 1)에 2)를 넣고 끓입니다. 5) 육개장과 두부가 끓으면 콩나물을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7. 조리 팁 콩나물은 맨 나중에 넣어서 아삭한 맛을 유지해 주세요. 파에 달걀을 풀어서 넣어주면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273494
비지 찌개
저녁은 냉털 비지찌개였어요. 두부전문점에서 받아와서 냉동 보관했던 비지로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찌개를 끓였어요. 육수에 비지와 돼지고기, 김치, 버섯, 굴 넣고 새우젓과 참치액으로 간을 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김치찌개
묵은지 돼지고기 손두부 넣어 김치찌개 끓여 잘 먹었어요
애플짱
전자레인지 순두부달걀찜과 베이컨크림파스타 레시피
정말 간단한 레시피인데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 부대찌개
밀키트 세일해서 사다가 만두 두부 콩나물등 재료더넣고 푸짐하게 먹음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