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나 국을 아예 끊지는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짠 반찬까지 겹치는 날만 피하니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어쩜 여름이라 가능한걸 수도 있어요............. 겨울되면 국물이 엄청 땡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