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32044
연속혈당측정기로 당뇨 전단계부터 관리한다
서울시가 당뇨 전단계 시민을 대상으로 ‘혈당캐치9988’ 사업을 시작한다고 해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착용하면 음식을 먹거나 운동했을 때 내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 대상은 보건소 검사에서 공복혈당 100~125mg/dL의 당뇨 전단계로 확인된 시민 1,000명입니다.
참여자는 연속혈당측정기와 앱 서비스를 정상가격보다 45% 이상 할인받을 수 있고, 혈당 데이터에 따른 교육과 상담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가 생긴 뒤 치료하는 것뿐 아니라 전단계부터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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