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망미인
혈당 관리를 하다 보면 어떤 날은 밥을 거의 먹지 않았다가
다음 끼니에는 배가 고파서 많이 먹는 식으로 식사량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이런 방식보다는 매 끼니의 탄수화물 양을
가능하면 일정한 수준으로 맞추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CDC에서도 식사마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비슷하게 유지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물론 필요한 탄수화물 양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해진 숫자를 무조건 적용하기보다는
본인의 상태와 치료 계획에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량을 기록해보면
생각보다 끼니마다 차이가 크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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