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387명의 당뇨 환자를 분석한 연구에서 CGM의 고혈당·저혈당 알림 설정과 혈당 관리 지표 사이에 연관성이 확인됐어요.
고혈당 알림을 켠 사람은 평균 혈당이 낮고 목표 범위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긴 경향을 보였어요. 반면 저혈당 알림은 저혈당 시간을 줄이는 것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다만 알림 기준을 지나치게 민감하게 설정하면 잦은 알림이나 과도한 교정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개인에게 맞는 설정이 중요해요.
CGM은 혈당을 보는 것뿐 아니라 알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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