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연속혈당측정기 건강보험 지원율이 달라집니다

췌장장애로 등록되면 연령과 당뇨병 유형에 관계없이 기준금액의 90%를 지원받는다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입니다.

복지부는 이 조치로 1형 당뇨병 환자는 연간 약 36만원, 중증 2형 당뇨병 환자는 연간 약 418만원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의사가 재택에서 환자 상태를 관리하는 재택관리 시범사업도 1형에서 중증 2형까지 확대됩니다.

hub-link

지금 당뇨를 주제로 3.7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혈당 수치를 주제로 14.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워니s
    중증 당뇨병 환자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연속혈당측정기처럼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기기는 비용 부담도 만만치 않은데, 지원이 확대되면 치료와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재택관리까지 확대된다는 점도 의미 있는 변화인 것 같네요.
    
    로블ㅎ
    작성자
    앞으로도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