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후 4시간째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혈당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다음 날 공복혈당이 목표 범위보다 높습니다. 이 경우는 기저 인슐린의 용량이 부족한 것으로, 기저 인슐린을 10%씩 증량해 혈당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