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이 높은 사람은 식사량이 적어도 케톤산증이 발생할 수 있어요
당뇨병성 케톤산증은 몸에 인슐린이 심하게 부족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예요.
인슐린이 부족하면 몸은 포도당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를 얻으려고 해요.
이 과정에서 케톤이 과도하게 만들어지면 혈액이 산성으로 변할 수 있어요.
특히 식사를 적게 하거나 혈당이 아주 높지 않더라도 일부 당뇨약 복용 중에는 케톤산증이 발생할 수 있어요.
구토, 복통, 빠르고 깊은 호흡, 심한 무기력이나 의식 변화가 나타난다면 즉시 응급진료를 받아야 해요.
한줄 총평 : 케톤산증은 응급상황이므로 위험 신호가 나타나면 혈당 수치와 관계없이 즉시 진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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