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로 만든 두부는 포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은 고단백 식물성 식품이다. 주기적인 두부 섭취가 제2형 당뇨병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혈당과 인슐린 수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