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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는 혈당 잡아준다” 오후 시간대 지켜야 할 생활수칙

활발한 오후 보낼수록 효과적

위 연구에서 특히 오후 시간대(12:00~18:00) 활동량이 많을수록 혈당 변동성이 낮았습니다. 왜 오전이나 저녁보다 혈당 관리 효과가 두드러졌을까요? 연구를 주도한 고대안산병원 내분비내과 이다영 교수는 “오후에서 초저녁은 하루 중 골격근 포도당 처리 능력이 가장 우수한 때라 같은 양의 신체활동을 해도 혈당을 더 효과적으로 낮춘다”라며 “코르티솔이 상승하고 밤사이 분비된 성장호르몬의 인슐린 저항 효과가 이어지는 오전과 달리 이런 호르몬의 영향을 덜 받게 돼 운동의 혈당 강하 효과가 잘 드러난다”고 말했습니다. 오후 활동이 점심 식후 고혈당 구간과 겹쳐 식후에 나타나는 혈당 정점을 깎아주는 것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끕니다. 다만, 환자별 처방 약제나 혈당 상태 등이 다를 수 있어 운동 전후 혈당을 확인하고 주치의와 상의해 활동 계획을 정해나가는 게 바람직합니다.

 

혈당 관리 돕는 생체리듬 만드는 방법은

생체리듬 안정을 위해서는 이다영 교수가 권고하는 ‘일상 속 생체리듬 안정 전략 5’부터 실천해보세요. ▲규칙적인 시각에 기상하고 15~30분간 아침 햇볕 쬐기 ▲오후(12:00~18:00) 활동 늘리고 30~60분마다 앉아 있는 시간 끊어주기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야식 줄이기 ▲밤에는 빛을 줄이고 7~8시간 충분히 수면하기 ▲평일, 주말 모두 동일한 생활패턴 유지하기입니다. 

 

 

 

 

 

혈당관리위해 오후시간 잘 활용해야될것 같아요

업무하다보면 한시간 이상 앉아 있을때도 있어요.

그래서 일부러 알람을 한다던가 의식적으로 시간을 끊어주고  좀 움직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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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팔망미인
    활발한 오후 보낼수록 효과적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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