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망나뇽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서 흰쌀밥만 먹는 습관을 조금 바꿔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렌틸콩을 삶아서 밥을 지을 때 같이 넣어 먹고 있는데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렌틸콩처럼 콩류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저항전분은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식후 혈당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콩류라고 해서 탄수화물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밥의 양까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추가하기보다는 밥 일부를 콩으로 대체하는 방식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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