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추리알은 장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장조림은 간장과 단맛이 강해질 때가 있어 이번에는 채소와 함께 볶아봤어요. 브로콜리와 양송이를 넉넉히 넣으니 한 접시가 푸짐해지고 식감도 다양해집니다.
재료
삶은 메추리알 10~12개
브로콜리 10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마늘 1쪽
간장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살짝 데치고 양송이는 도톰하게 썹니다.
팬에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다가 양송이를 넣어 수분을 날립니다. 메추리알과 브로콜리를 넣고 간장을 아주 조금만 둘러 빠르게 섞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장조림 방식 대신 메추리알과 채소를 함께 볶아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조리 팁
브로콜리는 너무 오래 데치지 않아야 볶은 뒤에도 식감이 남습니다. 양송이는 팬에 넓게 펼쳐 수분을 먼저 날리면 물이 덜 생겨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토마토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콤한 메추리알 장조림과는 다른 맛이지만 후추 향과 버섯 감칠맛 덕분에 담백하게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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