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망나뇽
문어는 초장에 찍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초장 없이 채소와 레몬즙으로 무쳐도 생각보다 맛이 괜찮습니다. 샐러리가 들어가면 아삭한 식감이 생겨 문어만 먹을 때보다 한 접시가 더 풍성해져요.
재료
데친 문어 120g
샐러리 1대
방울토마토 5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썰고 샐러리는 어슷하게 썹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초고추장 같은 달콤한 소스 없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한 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문어와 채소가 시원해져 더 잘 어울립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문어는 다시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그대로 차갑게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초장 없이도 레몬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문어냉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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