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추천하는 것은 곡물이 싹을 틔우는(발아) 과정을 거친 빵이다. 당뇨병 교육 전문가 제니퍼 롤링스(Jennifer Rawlings, RD)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을 통해 "발아 곡물빵은 발아 과정에서 전분이 이미 분해되기 때문에 소화가 쉽고 영양소 흡수율이 높다"고 설명한다. 특히 발아 곡물빵은 일반 빵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주므로, 혈당 스파이크를 최소화하고 싶은 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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