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과 깊이있는 대화
하루 다 간듯 벌써 어둑해요.
아이들 유치원 마치고 버스타고 하원하네요.
하루가 짧아요.
아들 집에 데려다 놨네요
오늘길에 수다 많이 떨었어요.
방학엔 알바를 많이 해보겠다고 다짐하네요...
직장다니고 살면 힘들겠데요 벌써 걱정인가봐요.
한발씩 즐겁게 나가는거죠
일도 즐거운 거라고 했어요.
알바 또한 인생경험이죠.
다이어트 일기(식단,운동) 인기글
- 01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6천보 걷기 실천 해주셨네요70026.10.18
- 02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7천보 걷기 잘 해 주셨네요70026.10.17
- 03
간식Time[0]
40126.10.22
- 01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6천보 걷기 실천 해주셨네요70026.10.18
- 02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7천보 걷기 잘 해 주셨네요70026.10.17
- 03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걷기 운동 꾸준히 잘 하셨네요. 내일 화이팅 하세요.60026.10.15
- 04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5시 19분 오후 운동걸음수 7801걸음[0]
60026.10.20 - 05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5시 25분 오후 운동걸음수8832걸음 [0]
20026.10.23 - 06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5시 27분 오후 운동걸음수 4236걸음[0]
20026.10.21
- 04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5시 19분 오후 운동걸음수 5443걸음[1]
70026.10.14 - 05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오후 5시 59분 오후 운동걸음수7970걸음[1]
50026.10.01 - 06
간식Time[0]
40126.10.22 - 07
간식Time[0]
260126.09.24 - 08
점심은 청국장 백반[6]
7893325.10.26 - 09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41분 오후 운동걸음수7477걸음 [0]
110026.09.25 - 10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오후 5시 42분 오후 운동걸음수8363걸음[0]
100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