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완주 한 번 해보고 싶었다.
3 년을 매일 아침 한 시간씩 뛰었다
날 잡고 20 km 하프를 뛰어보았다
2시간 30분 정도 걸렸는데 힘이 다 빠져버렸다.
골반 삐그덕거리고 발에서 쥐나고.
웬 욕심인가? 아니면 다 이루지 못한 욕망이 아직도 내 안에서 서성이는가?
결국 도수치료 받으러 갔는데 한쪽 다리로 만 뛴단다. 다른 한 쪽 다리는 거들 뿐. 계속하면 골반 더 틀어진단다. 걷는 것 부터 배우라고 잔소리 들었다. 마라톤 완주의 꿈을 여기서 접어야하나?
다이어트 일기(식단,운동) 인기글
- 01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6천보 걷기 실천 해주셨네요70026.10.18
- 02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7천보 걷기 잘 해 주셨네요60026.10.17
- 03
간식Time[0]
30126.10.22
- 01
기상 보리차[0]
261126.09.23 - 02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6천보 걷기 실천 해주셨네요70026.10.18
- 03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7천보 걷기 잘 해 주셨네요60026.10.17
- 04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5시 19분 오후 운동걸음수 7801걸음[0]
40026.10.20 - 05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5시 25분 오후 운동걸음수8832걸음 [0]
20026.10.23 - 06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5시 27분 오후 운동걸음수 4236걸음[0]
20026.10.21
- 04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4시 46분 오후 운동걸음수8131걸음 [1]
60026.10.15 - 05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5시 19분 오후 운동걸음수 5443걸음[1]
70026.10.14 - 06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오후 5시 59분 오후 운동걸음수7970걸음[1]
50026.10.01 - 07
간식Time[0]
30126.10.22 - 08
간식Time[0]
260126.09.24 - 09
점심은 청국장 백반[6]
7893325.10.26 - 10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41분 오후 운동걸음수7477걸음 [0]
110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