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동
오늘의 1일1식은 오전 10시쯤 했어요.
새벽마다 먹고싶은 것들이 왕창 생각나는데 막상 일어나니 배가 안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두부에다가 양념된 고기 조금 먹었습니다.
빠르게 빼고 싶다는 욕심 때문인지 자꾸 먹는 양이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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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1일1식은 오전 10시쯤 했어요.
새벽마다 먹고싶은 것들이 왕창 생각나는데 막상 일어나니 배가 안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두부에다가 양념된 고기 조금 먹었습니다.
빠르게 빼고 싶다는 욕심 때문인지 자꾸 먹는 양이 줄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