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가벼운 러닝으로도 체지방 소모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일 수 있네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즐거웠던 설 연휴가 끝났습니다.
다들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끝나고 체중계 숫자를 확인한 뒤, "망했다"며 자책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떡국, 갈비찜, 전... 명절 음식은 탄수화물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평소보다 체중이 2~3kg는 우습게 올라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절망하지 마세요!
지금 불어난 숫자는 아직 '지방'이 아니라 '부종'과 '글리코겐'일 확률이 높습니다.
제가 직접 6일간 실천하고 체지방만 쏙 뺀 긴급 복구 루틴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STEP 1. 무작정 굶지 마세요, 아침 한 끼 '호르몬 스위치' 🧈
연휴 뒤에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하루 종일 굶기'입니다.
굶으면 몸은 위기감을 느껴 다음 식사 때 지방을 더 꽉 저장하려 합니다.
저는 6일간 아침 식사를 버터쉐이크로 바꿔 대사를 정상화했습니다.
- 체지방률 -2.3% 감소의 핵심: 중쇄지방산이 뇌에 포만감 신호(PYY, GLP-1)를 즉각 보내, 연휴 내내 늘어난 위장의 허기를 잠재웁니다.
- 폭식의 고리 끊기: 유청단백질과 류신이 근육은 지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오후의 간식 욕구를 원천 차단합니다.
💡 비만 전문의의 팁: 연휴 뒤 아침 공복에 마시는 착한 지방(버터쉐이크)은 몸을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하는 마법의 스위치가 됩니다.
STEP 2. 독소와 염증을 씻어내는 '지방 대사' 영양제 💊
명절 음식의 과도한 나트륨과 트랜스지방은 몸을 퉁퉁 붓게 만들고 염증을 유발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대사를 돕는 영양제가 필수입니다.
- 붓기 제거 및 에너지 생성: 비타민 B군(대사 촉진), C(항산화), D(면역)
- 명절 후유증 관리: 커큐민(항염), 유산균(장내 가스 및 소화기 회복)
이 루틴을 지키면 똑같이 움직여도 남들보다 2배 빠르게 지방을 태우는 몸이 됩니다.
STEP 3. 딱 주 2회, 30분 '지방 연소' 러닝 🏃♀️
매일 헬스장에서 땀 뻘뻘 흘릴 필요 없습니다. 주 2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가벼운 러닝(Zone 2)이면 충분합니다.
이 가벼운 운동이 명절 동안 과하게 들어온 당분을 에너지로 태워버리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되돌려줍니다.
✅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이유 (골든타임 2주)
- 아침 식사: 버터쉐이크로 교체 (지방 연소 모드 작동)
- 영양제: B, C, D, 커큐민, 유산균 (지방 대사 촉진)
- 운동: 주 2회 30분 가벼운 러닝 (당분 연소)
🚨 주의: 명절 급찐살은 2주가 지나면 체지방으로 고착화되어 빼기가 5배는 힘들어집니다. 이번 주가 골든타임입니다!
연휴 후유증으로 무기력해진 몸, 이 3단계 루틴으로 6일 만에 가볍게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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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