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근력이빠지고해서 걱정인데 단백질섭취또한중요하다합니다 하루식사에 어떻게먹어야효과가좋을까요?
식단 Q&A 인기글
- 01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강도를 올리실 필요 없고, 지금처럼 과식 안 하고 홈트하시는 걸 1~2주 그대로 이어가시면 됩니다. 명절 뒤에 늘어난 1~2kg은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과 함께 저장된 수분, 짠 음식 때문에 붙잡힌 수분이에요. 지방 1kg을 새로 만들려면 평소보다 7,000kcal 넘게 더 먹어야 해서, 며칠 사이에 늘어난 무게가 다 살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이 수분은 식사가 평소대로 돌아오면 며칠 안에 저절로 빠지기 때문에, "빨리 빼야 한다"는 말은 사실 저절로 빠지는 부분을 두고 생긴 말에 가까워요. 오히려 이때 운동을 갑자기 세게 하면 식욕이 따라 올라 다시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국물과 짠 반찬만 조금 줄이고 물을 넉넉히 드시면서, 2주 뒤 아침 공복 체중으로 판단해 보세요.380026.10.01
- 02코치 답변안녕하세요~ 식사량을 더 줄이시기보다 지금 식단은 그대로 두고 근력운동을 더하는 쪽을 추천하고, 치팅데이로 정체기가 뚫린다는 건 근거가 약해서 권하지 않습니다. 몇 주 감량이 이어지면 몸이 가벼워진 만큼 하루에 쓰는 에너지도 줄어서, 처음과 같은 식단·운동으로는 빠지는 속도가 느려지는 게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여기서 식사를 더 줄이면 근육이 함께 빠져 쓰는 에너지가 또 줄고, 오래 버티기도 어려워집니다. 대신 주 2~3회 스쿼트·런지·푸시업 같은 근력운동을 넣으시면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여도 허리둘레나 옷 맞음새가 먼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서, 2주마다 허리둘레를 같이 재 보시길 권해요. 하루 체중은 수분·생리주기·짠 음식에 따라 1~2kg씩 오르내리니 주 평균으로 보시고, 4주 넘게 주 평균과 허리둘레가 모두 그대로라면 그때 하루 한 끼 밥을 반 공기 정도만 줄여 보세요. 치팅데이는 하루 과식으로 대사가 다시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뚜렷하지 않고, 오히려 그 뒤 며칠 식욕 조절이 무너지는 분이 많습니다.90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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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으로 점심 식단![1]
코치 답변안녕하세요~ 단호박이 같은 양의 밥보다 칼로리가 절반 정도로 낮은 건 맞지만, 채소가 아니라 "밥 대신 먹는 탄수화물"로 보셔야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단맛이 나는 만큼 당질이 꽤 들어 있어서 밥을 그대로 먹으면서 단호박을 곁들이면 오히려 탄수화물이 늘어나요. 또 단호박에는 단백질이 거의 없어 이것만으로 점심을 때우면 오후에 금방 출출해지기 쉽습니다. 점심이라면 밥 대신 단호박 한 주먹(150g 안팎)에 삶은 달걀 2개나 두부·닭가슴살 한 덩이를 꼭 같이 드세요.50026.10.17
- 01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강도를 올리실 필요 없고, 지금처럼 과식 안 하고 홈트하시는 걸 1~2주 그대로 이어가시면 됩니다. 명절 뒤에 늘어난 1~2kg은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과 함께 저장된 수분, 짠 음식 때문에 붙잡힌 수분이에요. 지방 1kg을 새로 만들려면 평소보다 7,000kcal 넘게 더 먹어야 해서, 며칠 사이에 늘어난 무게가 다 살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이 수분은 식사가 평소대로 돌아오면 며칠 안에 저절로 빠지기 때문에, "빨리 빼야 한다"는 말은 사실 저절로 빠지는 부분을 두고 생긴 말에 가까워요. 오히려 이때 운동을 갑자기 세게 하면 식욕이 따라 올라 다시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국물과 짠 반찬만 조금 줄이고 물을 넉넉히 드시면서, 2주 뒤 아침 공복 체중으로 판단해 보세요.380026.10.01
- 02댓글코스트코에서 장 보시면서 떡볶이 구매 하셨네요. 저도 이거 좋아해요.181126.09.2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아침 공복에 따로 챙겨 마실 이유는 없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올리브유로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지표가 좋아졌다는 결과들은 대부분 버터나 경화유 같은 다른 기름을 올리브유로 바꿔 쓴 식단에서 나온 것이고, 기존 식사에 한 숟갈을 더 얹어서 확인된 게 아닙니다. 공복이라는 타이밍 자체에 별도의 이점이 붙는다는 근거도 아직 없고, 빈속에 기름을 넘기면 담즙이 한꺼번에 나와 속쓰림이나 역류, 묽은 변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실제로 꽤 있어요. 레몬즙이나 토마토를 섞는 조합도 흡수를 바꾸는 게 아니라 먹기 편하게 만드는 정도입니다. 한 큰술이 120kcal 남짓이라 그냥 더하면 열량만 늘어나는 셈이기도 하고요. 지금 하고 계신 유산균과 물은 그대로 두시고, 올리브유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나물 무침처럼 식사에 넣어 하루 1~2큰술 쓰시는 쪽이 같은 효과를 안전하게 얻는 방법입니다.261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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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비빔밥[3]
160026.09.26 - 0590026.10.14
- 061501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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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보조제[9]
1,57114726.04.04 - 08
단호박으로 점심 식단![1]
50026.10.17 - 09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던데 단백질 위주 식단 뭐가 좋을까요?[1]
100026.10.11 - 10350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