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32044
국산 비만치료제 등장, 위고비·마운자로와 경쟁할까?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주도하고 있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국산 치료제가 가세할 전망이라고 해요.
한미약품이 개발한 **‘에페(에페글레나타이드)’**인데요. 주 1회 투여하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로 현재 품목허가와 연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만큼 가격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이 장점으로 거론되고 있어요. 아직 최종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기존 제품보다 낮은 가격이 될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가격 부담까지 낮아진다면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네요.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