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주사 대신 먹는 GLP-1 치료제 경쟁

주사 대신 먹는 GLP-1 치료제 경쟁

최근 비만·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는 매주 주사를 맞지 않고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GLP-1 치료제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은 펩타이드가 아닌 소분자 GLP-1 계열 알약으로 개발되고 있어요. 주사제의 불편함을 줄이면서 혈당과 체중을 함께 낮추는 것이 목표예요.

3상 임상시험에서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당화혈색소와 체중 감소 효과가 확인되고 있으며 기존 당뇨병 치료제와 비교하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요.

먹는 약은 주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장기간 치료를 이어가기 편할 가능성이 있지만, 위장관 부작용과 장기적인 안전성 등은 계속 확인해야 해요.

👉 비만치료제 경쟁이 ‘얼마나 많이 빠지느냐’를 넘어 ‘얼마나 편하게 오래 치료할 수 있느냐’로 확대되고 있어요.

hub-link

지금 당뇨를 주제로 3.7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비만을 주제로 9.7천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혈당 수치를 주제로 14.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