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에서 먹는 위고비로 바꾼 뒤 추가 감량
최근 실제 진료자료에서는 주사형 GLP-1 계열 체중관리 치료를 받던 사람이 하루 한 번 먹는 세마글루타이드로 전환한 뒤의 변화를 분석했어요.
3개월 동안 치료를 지속한 사람들 전환 시점보다 평균 체중의 4.1%, 약 4kg을 추가로 감량했어요.
다만 실제 진료자료를 분석한 결과라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 먹는 비만약이 주사 치료 이후 장기적인 체중관리 방법 중 하나가 될 가능성도 연구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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