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위고비 전환자 10명 중 4명, 5% 이상 추가 감량
같은 실제 진료 분석에서는 주사형 GLP-1 치료에서 먹는 세마글루타이드로 전환한 사람 중 40.7%가 3개월 동안 체중의 5% 이상을 추가 감량했어요.
또 비만 기준인 BMI 30 이상에 해당하는 사람의 비율도 연구 기간 동안 감소했어요.
하지만 주사와 먹는 약은 흡수와 복용법 등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이 임의로 변경해서는 안 돼요.
👉 앞으로는 주사로 감량을 시작한 뒤 먹는 약으로 이어가는 치료 전략도 중요한 연구 분야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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