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입하면 10,000P + 로또 10장 지급
신규 회원 가입 혜택! 지금 가입하면 G 포인트 10,000P + 캐시로또 응모권 10장 드려요
한식
밥 / 도시락
김치
국 / 탕 / 찌개
찜
면
비빔밥 / 덮밥
구이 / 볶음
족발 / 보쌈
전
죽
반찬
기타
음료
커피
생수
탄산음료 / 탄산수
차 / 전통차
주스 / 과즙음료
이온 / 에너지음료
주류
스무디 / 쉐이크
중식
짜장면
짬뽕
볶음밥
탕 / 국
탕수육
딤섬 / 만두
중화요리
건강식품
비타민
유산균
다이어트 / 미용
홍삼 / 인삼 / 녹용
건강즙 / 건강액
효소 / 건강분말 / 환
로얄젤리 / 프로폴리스
기능별 건강식품
선식
일식
회 / 초밥
덮밥
우동 / 소바
라멘
튀김
돈까스
카레
볶음
다이어트
식단관리
저당식품 / 저당소스
커피 / 음료 / 탄산수
건강간식
쉐이크 / 보충제
닭가슴살
베이커리
분식
떡볶이
순대
김밥
핫도그
오뎅 / 어묵
농산
쌀 / 백미
잡곡 / 혼합곡
견과류
과일 / 건과 / 냉과
채소
패스트푸드
피자
치킨
햄버거
라면
축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계란 / 알류
가공육
양식
파스타
샐러드
리조또
그라탕
스테이크
브리또/타코
수프
수산
생선
해산물 / 어패류
김 / 해조류
가공식품
건어물
젓갈
아시안
쌀국수
똠양꿍
커리
나시고랭
팟타이
면 / 캔 / 오일 / 소스
통조림 / 병조림
라면 / 면류
식용유 / 오일
가루 / 조미료
소스류 / 장류
떡 / 베이커리 / 과자
떡
과자 / 시리얼
샌드위치
빵 / 케이크
아이스크림 / 빙수
캔디 / 초콜릿 / 껌
시럽 / 잼
유제품 / 유아식
우유 / 두유
요거트 / 요구르트
치즈 / 버터
분유 / 이유식
8
댓글
안녕하세요~ 볼살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턱선까지 두꺼워진 경우라면 인모드 쪽을 먼저 보시는 게 맞습니다. 온다는 피부 속 온도를 올려 콜라겐을 재배열하는 방식이라 탄력 개선에 강점이 있고, 인모드는 지방층을 줄이는 단계와 표면 탄력을 잡는 단계가 나뉘어 있어서 지방과 처짐이 같이 온 얼굴에 더 맞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마사지나 화장품으로는 피부 아래 지방층
4
안녕하세요~ 턱밑에 잡히는 게 '살'이라면 인모드가 먼저입니다. 인모드는 지방층에 열을 넣어 부피를 줄이는 단계가 따로 있어서 턱밑 지방에 직접 작용하고, 온다는 피부 탄력과 부기 개선 쪽에 강점이 있습니다. 다만 턱밑은 지방과 피부 늘어짐이 같이 오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는 인모드로 지방을 줄인 뒤 탄력 시술로 마무리하는 조합을 많이 씁니다. 그리고 턱밑
2
3
안녕하세요~ 지방이 '살짝'이고 탄력이 같이 떨어진 경우라면 온다도 충분히 괜찮은 선택입니다. 온다는 피부 아래 지방과 진피에 함께 열을 전달해서 소량의 지방 감소와 콜라겐 수축을 같이 노리기 때문에, 두 가지가 섞인 턱밑에 잘 맞는 편이에요. 반대로 턱밑 지방이 뚜렷하게 잡히는 정도라면 온다만으로는 부족하고 인모드처럼 지방층을 직접 겨냥하는 쪽이 낫습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집히는" 이중턱이라면 인모드 FX 쪽이 더 맞습니다. 인모드 FX는 고주파로 지방층 온도를 올려 지방세포를 줄이는 방식이라 잡히는 살에 직접 작용하고, 온다는 진피의 콜라겐을 수축시켜 탄력과 선을 정리하는 쪽이라 결이 다릅니다. 체중을 빼도 턱밑이 그대로라는 건 그 부위에 지방이 남아 있다는 신호라서 FX를 먼저 하고, 살이
7
안녕하세요~ 처음이시라면 "무엇이 더 좋은가"보다 "내 고민이 살인가 탄력인가"로 갈라서 보시면 쉽습니다. 인모드는 고주파로 지방층까지 열을 줘서 살을 줄이면서 조이는 쪽이고, 온다는 마이크로파로 진피의 콜라겐을 수축시켜 탄력을 올리는 쪽이에요. 그래서 얼굴에 살이 있어 턱선이 뭉개진 경우엔 인모드가, 살은 별로 없는데 처지고 탄력만 떨어진 경우엔 온다가
안녕하세요~ 한 번으로 끝나는 시술은 아니고, 한 세트를 마치면 효과가 대개 6개월에서 1년 정도 유지됩니다. 인모드는 고주파 열로 피부가 콜라겐을 새로 만들게 하는 방식인데, 한 번의 열 자극으로 만들어지는 양이 제한적이라 간격을 두고 여러 번 쌓아야 눈에 보이는 변화가 됩니다. 그래서 2차를 받을지 말지보다, 첫 세트를 끝까지 채우시는 게 결과를 좌우해
안녕하세요~ 통증은 걱정 안 하셔도 되는 시술이 맞습니다. 온다는 마이크로파로 피부 속을 데우는 방식이라 따뜻하게 스치는 느낌 정도이고 마취 없이 받으시는 분이 대부분이며, 피부가 얇으면 오히려 열이 잘 전달돼 반응이 나쁘지 않아요. 다만 효과 쪽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좋겠는데, 입가 불독살은 피부 탄력만이 아니라 볼 지방이 아래로 내려오는 것과 인대가
안녕하세요~ 두 시술 다 바늘이 들어가지 않는 비침습 장비라 멍이 드는 경우는 흔치 않고, 출근을 못 할 정도의 다운타임은 거의 없습니다. 굳이 나누면 온다는 극초단파로 지방층에 열을 주면서 피부 표면은 식혀 주는 방식이라 붓기와 열감이 더 가볍고, 인모드 FX는 고주파와 흡입을 같이 써서 시술 중 당김과 열감이 조금 더 느껴지고 드물게 미세한 멍이 남기도
안녕하세요~ 윗볼살이 팔자를 만드는 경우는 지방을 줄이는 것보다 '처진 걸 올리는' 쪽으로 접근하는 게 맞을 때가 많습니다. 팔자주름은 중안면의 지방과 인대가 아래로 내려오면서 접히는 선이라, 이 부위 지방을 줄이면 접힘은 그대로인데 볼만 꺼져서 오히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결과가 나오기도 해요. 그래서 지방층을 겨냥하는 온다는 턱 밑이나 심부볼처럼 아래쪽
안녕하세요~ 앞에서 기전 설명은 잘 나와 있어서, 효과가 '언제' 보이는지를 덧붙일게요. 지방층이 줄어드는 변화는 시술 직후가 아니라 4~8주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고, 피부 탄력 쪽 변화는 콜라겐이 다시 차오르는 시간이 필요해 3개월쯤에 가장 뚜렷해집니다. 그래서 한 번 받고 일주일 뒤에 판단하시면 대부분 '효과 없다'로 느끼시고, 3~4주 간격 3회를 다
1
안녕하세요~ 네, 고민이 지방 쪽이냐 탄력 쪽이냐에 따라 만족도가 갈립니다. 간단히 구분해 보시려면 누웠을 때를 보세요. 누웠을 때 라인이 확 정리되는 느낌이면 처짐과 탄력 문제에 가깝고, 누워도 볼륨이 그대로면 지방 쪽입니다. 지방이 원인이면 지방을 줄이는 모드를, 탄력이 원인이면 조여주는 모드의 비중을 높이는 식으로 설계가 달라져요. 다만 볼이 얇고 꺼
안녕하세요~ 인모드는 받자마자 확 바뀌는 시술이 아니라, 열로 콜라겐이 새로 차오르며 서서히 정리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직후엔 살짝 붓고 조여진 느낌이 잠깐 나다가, 진짜 변화는 대개 시술 뒤 몇 주에서 3개월 안팎에 걸쳐 라인이 매끈해지는 쪽으로 나타나요. 한 번보다 몇 회 나눠 받을 때 체감이 더 또렷하고, 콜라겐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노화가 진행되니
안녕하세요~ 인모드처럼 열로 탄력을 올리는 시술은 원래 '확 달라지는' 쪽보다 인상이 서서히 또렷해지는 쪽이라,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시는 분께 오히려 잘 맞습니다. 본인은 매일 보니 잘 모르다가 오랜만에 본 사람이 '얼굴 좋아졌다'고 먼저 알아채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 때문이에요. 다만 처짐이 심하면 기기만으로는 티가 덜 나고, 반복해서 받아야 유지됩니다
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