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득 담은 5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고기 깻잎 주먹밥
재료: 밥, 소고기, 깻잎, 당근, 김가루 만드는 법: 소고기와 당근을 볶아 밥과 섞는다. 김가루를 넣고 주먹밥을 만든다. 깻잎으로 감싼다. 포인트: 한입 크기로 만들면 도시락으로 좋다.
열정남자
바질 토마토스프
주재료: 완숙 토마토 4개 (또는 홀토마토 캔 1개), 신선한 바질 잎 5~8장 부재료: 양파 중형 1개, 마늘 3쪽 (다지거나 편마늘), 올리브오일 2큰술 풍미와 간: 버터 1큰술 (선택),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더 진한 맛을 원할 때), 치킨스톡 또는 야채스톡 1개 (물 300~400ml와 함께 사용),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설탕 0.5~1큰술 (토마토의 신맛 조절용) 토핑: 파마산 치즈 가루, 바질 잎 약간, 크루통이나 바삭하게 구운 빵 👨🍳 조리 순서 1.토마토 손질하기 토마토는 꼭지를 떼어내고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살짝 내어줍니다. 끓는 물에 토마토를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냅니다. 껍질을 벗긴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홀토마토 캔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으깨어 사용하면 됩니다.) 2.향신 채소 볶기 달궈진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양파가 투명해지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토마토 넣고 끓이기 볶아진 양파와 마늘에 손질한 토마토와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함께 2~3분간 볶아줍니다. 스톡(치킨스톡 또는 야채스톡)과 물(300~400ml)을 붓고, 토마토가 푹 무르익을 때까지 중약불에서 15~20분 정도 은은하게 끓여줍니다. 4.바질 향 더하기 및 갈기 불을 끄기 직전, 신선한 바질 잎을 찢거나 통째로 넣어 향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핸드 블렌더(도깨비방망이)나 믹서기에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씹히는 식감이 좋다면 이 과정을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5.간 맞추기 및 마무리 다시 냄비에 담고 설탕, 소금,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토마토 고유의 신맛이 강하다면 설탕을 살짝 더해 감칠맛을 살려주세요. 마지막에 버터 1큰술을 넣고 녹여주면 부드러움과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6.플레이팅 그릇에 담은 뒤 그 위에 신선한 바질 잎과 파마산 치즈 가루, 올리브오일 살짝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바삭하게 구운 빵이나 크루통을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살 빼는약' 위고비 건강보험 적용 되나...이르면 내주 신청
ABC뉴스=이경 기자 /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건강보험 급여 등재 절차에 들어간다. 현재 한 달 약값으로 수십만원을 내야 하는 위고비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으면 비만 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 다만 해외 사례처럼 고도비만이나 합병증을 동반한 환자부터 제한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 한국법인은 이르면 다음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의 비만 적응증에 대한 급여 등재를 신청할 계획이다. 현재 같은 성분의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비만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위고비는 비급여다. 위고비뿐 아니라 국내에서 비만 치료에 쓰이는 GLP-1 계열 약물도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다. 위고비의 국내 사용량은 빠르게 늘었다. 환자들이 부담하는 약값도 만만치 않다. 위고비는 주 1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1펜이 통상 4주분이다.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4주분 약값은 대략 20만~40만원대다. 여기에 진료비 등이 추가된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환자 부담은 크게 낮아질 수 있지만 현재는 급여 신청 단계인 만큼 보험 적용 후 가격을 정할 수는 없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 적정성 평가와 건강보험공단의 약가 협상 등을 거쳐 최종 약가와 환자 부담률이 결정된다. 국가마다 차이는 있지만 해외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비만이면 누구나 보험 적용’하는 방식은 아니라는 점이다. 고도비만이거나 당뇨병·고혈압·심혈관질환 등 합병증 위험이 큰 환자를 우선 지원하는 방식이 많다. 국내에서도 이런 단계적 급여화가 대안으로 거론된다. 박정환 대한비만학회 대외협력정책이사는 “비만 치료를 통해 2형 당뇨병 및 심혈관질환으로 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전 세계적인 치료 경향”이라며 “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한 비만약의 단계적 급여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채희동 울산대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학 교수도 “비만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질병으로 보고 접근해야 한다”며 “질병 치료의 측면에서 GLP-1 비만약의 건강보험 적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위고비의 급여 신청이 실제 보험 적용으로 이어질 경우 국내 비만 치료의 접근성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동시에 환자가 늘어날수록 건강보험 재정 부담도 커질 수 있어, 해외처럼 어떤 환자를 보험 대상으로 정하고 본인부담률을 어떻게 책정할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거 같은데요 이런 분들은 또 지속적으로 관리해줘야 되기 때문에 건강보험 적용되면 좋을듯 싶네요 어떤 기준을 삼을지는 지켜봐야 될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간단해서 매일 아침 먹었는데...가공육 먹을 때 조심하기
가공육 먹을 때 조심하기! 바쁜 아침 밥상이나 아이들 도시락 반찬, 그리고 출출할 때 찾는 야식 메뉴에서 빠지지 않는 단골 손님이 있다. 바로 짭조름하고 고소한 햄,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이다. 하지만 맛있고 편리해서 자주 찾게 되는 이 가공육을 매일 습관처럼 많이 먹을 경우, 우리 몸속에서는 조용히 각종 질환의 위험성이 커질 수 있다. 단순히 암 위험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병 같은 성인병 위험까지 함께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가공육을 지속해서 많이 먹을 때 늘어나는 대표적인 질환은 대장암이다. 이는 가공육을 만들 때 들어가는 첨가물 때문이다. 햄의 먹음직스러운 붉은빛을 유지하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들어가는 보존제 성분이 문제다. 이 성분이 우리 위장 속에서 단백질 성분과 만나면 몸에 해로운 발암 물질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당뇨병과 심장 질환 위험도 함께 올라간다. 가공육에는 맛을 내고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과 기름기가 다량 들어있다. 과도한 소금과 기름기가 혈관을 자극하고 혈당 조절을 방해하여 혈관을 단단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도 안 먹을 수 없다면?"… 유해 물질 빼는 꿀팁 아이들이 좋아하고 간편해서 가공육을 아예 안 먹기는 어렵다. 하지만 조리법만 조금 바꿔도 몸에 안 좋은 성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바로 조리 전 '끓는 물에 데치기'다. 가공육에 들어있는 방부제와 보존제, 과도한 소금 성분은 대부분 물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햄이나 소시지에 칼집을 촘촘하게 낸 뒤, 끓는 물에 1분 30초에서 2분 정도 푹 데쳐내면 유해한 첨가물과 소금기가 물로 빠져나간다. 데쳐낸 물은 버리고 가공육만 건져내어 조리하면 훨씬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반대로 불에 직접 태우듯이 바짝 구워 먹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기가 불에 직접 타면 몸에 해로운 유해 물질이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가급적 물에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거나, 물에 한번 데친 후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가공육을 간편하게 구할수 있고, 맛도 좋이서 장볼때 하나씩 사곤 하는데요 소시지 같은 경우 물에 한번 데쳐서 쓰고는 있습니다 가급적 줄이는것이 좋겠지만 아예 안먹을순 없으니 혈당과 심장건강위해서 조심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샐러리 참치무침
준비 재료 주재료: 샐러리 2~3대, 캔참치 1캔(약 100~15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매운맛 제거),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 원할 시) 양념장: 마요네즈 3큰술 연겨자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할 경우 생략 가능)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한 꼬집) 레몬즙 1큰술 (참치 비린내 제거 및 풍미 향상)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샐러리: 깨끗이 씻은 후,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필러(감자 깎는 칼)로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썰기 해주세요. 참치: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꼼꼼하게 제거합니다. (기름기가 많으면 무침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부재료: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연겨자, 간장,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샐러리, 기름기를 뺀 참치, 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4.마무리: 그릇에 옮겨 담은 후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장기 복용 시, 췌장 기능이 망가질까?
설폰요소제를 오래 먹더라도, 용량을 잘 맞춰 복용하면 췌장에 큰 부담은 없어요. 오히려 췌장을 힘들게 하는 건 지속적으로 높은 혈당이에요!
로블ㅎ
완숙 달걀
레시피 1> 냄비에 달걀이 2~3cm 정도 잠길 만큼 찬물을 붓습니다. 달걀이 겹치지 않게 한 층으로 조심스럽게 넣어주세요. 2> 냄비를 센 불에 올리고 뚜껑을 연 채로 물이 팔팔 끓을 때까지 가열합니다. 물이 완전히 끓어오르면 즉시 불을 끄고 냄비 뚜껑을 꼭 닫아주세요. 3> 뚜껑을 닫은 상태로 뜨거운 물에 딱 10분간 그대로 둡니다. 이렇게 하면 노른자 주변에 초록색 띠가 생기지 않고 속까지 잘 익은 완숙 달걀이 됩니다. 4> 달걀이 삶아지는 동안, 큰 볼에 얼음과 찬물을 가득 담아 얼음물을 미리 준비해 주세요. 5> 10분이 지나면 구멍 뚫린 국자나 숟가락으로 달걀을 건져 바로 얼음물에 담가 주세요. 더 이상 익지 않도록 최소 5분 정도 충분히 식혀 줍니다. 6> 달걀을 단단한 바닥에 톡톡 두드려 금을 낸 뒤, 살살 굴려가며 전체적으로 잔금을 만들어 주세요. 흐르는 찬물 아래에서 껍질을 까면 훨씬 매끄럽게 잘 벗겨져요. 7> 껍질을 깐 달걀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살짝 뿌려 드시거나, 그냥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완숙 달걀은 혈당을 관리하는 분들에게 영양의 보고와도 같아요. 탄수화물이 전혀 없고 혈당 지수(GI)도 0이라서,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도 양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죠. 덕분에 식사 사이의 간식이나 든든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저혈당 믹스 베리 볼
재료 50 g 신선한 블루베리 75 g 신선한 딸기, 꼭지를 따고 반으로 자른 것 50 g 신선한 라즈베리 레시피 1> 블루베리를 고운 체에 담고 흐르는 찬물에 살살 흔들어 씻으며 먼지나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2> 과도를 이용해 딸기 꼭지를 떼어낸 뒤, 찬물에 깨끗이 씻고 마른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줍니다. 딸기를 세로로 반으로 잘라주세요 3> 라즈베리는 과육이 약하므로 약한 수압의 찬물에 아주 살살 씻은 뒤 물기를 잘 뺍니다. 4> 손질한 베리들을 모두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어 알록달록하게 담아냅니다. 알록달록한 이 믹스 베리 볼은 건강한 식단도 간편하고 맛있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혈당 친화적인 영양 만점 메뉴입니다. 세 가지 신선한 베리를 섞어 풍부한 맛을 내면서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하고 영양은 가득 채웠습니다. 베리류는 혈당 지수(GI)가 25~40 정도로 낮아 자연이 준 최고의 저혈당 과일 중 하나이며, 하루 종일 일정한 에너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메가망나뇽
블루베리와 아몬드를 곁들인 스틸컷 오트밀
재료 40 g 스틸컷 오트 75 g 생블루베리 20 g 생아몬드 (굵게 다진 것) 240 ml 무가당 우유 또는 식물성 우유 레시피 1> 스틸컷 오트를 분량대로 준비해 둡니다. 작은 냄비에 우유를 붓고 중간 불에 올립니다. 2>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스틸컷 오트를 넣고 잘 저어주세요. 불을 중약불로 줄여 뭉근하게 끓입니다. 3> 뚜껑을 연 채로 18~20분 정도 끓입니다.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가끔 저어주세요. 오트가 수분을 대부분 흡수해 부드러워지면서도 톡톡 씹히는 식감이 살아나면 됩니다. 4> 오트가 익는 동안 블루베리를 씻어 물기를 빼고, 아몬드는 먹기 좋고 골고루 섞이도록 굵게 다져줍니다. 5> 오트밀이 원하는 농도가 되면 불에서 내린 뒤, 1~2분 정도 그대로 두어 살짝 더 걸쭉해지게 하세요. 너무 묽지 않고 크림처럼 부드러운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6> 완성된 오트밀을 그릇에 옮겨 담으세요. 그 위에 신선한 블루베리를 올리고 다진 아몬드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혈당 관리에 좋은 아침 식사입니다. 천천히 소화되는 귀리와 단백질이 풍부한 아몬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한 블루베리를 더해 아침 내내 에너지를 든든하게 유지해 줍니다. 아몬드, 블루베리를 먼저 먹고 오트밀 먹으면 혈당관리에 더 도움이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베리와 함께 즐기는 저혈당 오버나이트 오트밀
재료 40 g 스틸컷 오트 또는 롤드 오트 120 g 플레인 전지 그릭 요거트 80 ml 무가당 아몬드유 또는 일반 우유 75 g 신선한 블루베리 또는 냉동 블루베리 레시피 1> 유리병이나 밀폐 용기에 스틸컷 오트 또는 롤드 오트와 그릭 요거트를 넣고, 오트에 요거트가 골고루 묻을 때까지 잘 섞어주세요. 2> 무가당 아몬드유나 일반 우유를 붓고, 오트가 모두 잠기도록 저어가며 내용물을 잘 섞어줍니다. 3> 뚜껑을 꽉 닫아 밀폐한 뒤 냉장고에서 최소 8시간 또는 밤새 보관하여 오트가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지도록 합니다. 4>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용기를 꺼내 가라앉은 재료들이 골고루 섞이도록 한 번 더 저어주세요. 5> 먹기 직전에 신선한 블루베리나 냉동 블루베리를 오트 위에 올려주세요.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해도 실온에서 금방 녹으니 괜찮아요. 6>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려면 자고 일어나서 한 시간 이내에 드시는 게 좋아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을 더 챙기고 싶다면 시나몬 가루나 다진 호두, 치아씨드 같은 토핑을 곁들여 보세요. 7> 남은 건 냉장고에 넣어서 최대 3일까지 보관할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오트가 더 불어서 훨씬 부드럽고 크리미해진답니다.' 오나오는 혈당 관리에 좋은 아침 식사중 하나입니다. 스틸컷 오트와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 항산화 성분이 가득한 블루베리를 더해 에너지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전날에 미리 준비해놓으면 다음날 아침, 바쁜시간에도 맛있게 부드럽게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아몬드 버터를 곁들인 배 슬라이스
재료 1 pcs 중간 크기 배 1개 (껍질째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tbsp 아몬드 버터 2큰술 (설탕이나 소금이 들어가지 않은 100% 아몬드 제품) 레시피 1>단단하고 잘 익은 배를 골라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껍질을 살살 문질러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2> 깨끗한 행주나 키친타월로 배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그래야 자를 때 미끄러지지 않고 깔끔하게 썰립니다. 3> 배를 도마 위에 올리고 잘 드는 칼로 꼭지부터 아래까지 반으로 자른 뒤, 다시 반으로 잘라 4등분 합니다. 4> 각 조각의 씨와 심지 부분을 대각선으로 잘라내세요. 이때 과육이 최대한 많이 남도록 주의합니다. 5> 4등분 한 배를 각각 세로로 2~3조각씩 더 썰어주세요. 찍어 먹기 좋게 총 8~12조각 정도가 나오면 적당합니다. 6> 첨가물이 없는 아몬드 버터 2큰술을 덜어 작은 소스 볼이나 종지에 담아주세요. 7> 접시에 아몬드 버터를 두고 그 주변에 배 조각을 담습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혈당 조절 효과를 높이려면 껍질째 드시는 게 좋습니다. 8> 바로 차려내어 배 조각을 아몬드 버터에 찍어 드세요. 천천히 씹어 드시면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배와 단백질이 가득한 아몬드 버터를 조합해 혈당을 안정시켜주는 저혈당 간식입니다. 배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많으니 껍질째 드시는 것이 영양 면에서 가장 좋습니다. 아몬드 버터라 건강에 더 좋은 지방섭취가 되곘네요
메가망나뇽
🥪 에그마요 샌드위치 대신 달걀 양상추컵
🥪 에그마요 샌드위치 대신 달걀 양상추컵 식빵 대신 양상추 잎에 삶은 달걀과 무가당 요거트를 섞어 담은 음식이에요. 빵과 마요네즈 사용량을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기 좋아요. 아삭한 양상추와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려 간단한 아침 식사나 가벼운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채소 가득 오믈렛
계란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단,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없는 계란 흰자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조리할 때는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하고, 피망·시금치·버섯 등 채소를 함께 넣어 칼륨과 식이섬유, 영양소를 보충해 주는 것이 좋고, 혈압 관리를 위해 소금이나 치즈 토핑은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로블ㅎ
콜레스테롤·혈압 낮추는 과일-배
배에는 심장 건강을 지원하고 혈압을 조절하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가득하다. 배 한 개에는 비타민 C, 엽산, 비타민 K, 칼륨, 구리, 폴리페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구리는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하며, 칼륨은 심장 건강 전반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다. 또한 배에는 염증을 줄이고 심장 질환과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 위험을 낮추는 식물성 화합물과 항산화제도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 특히 배 껍질에 풍부한 케르세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염증을 줄이고 고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 될 수 있다.
로블ㅎ
편의점 정식 도시락 선택 Tip
∨ 고기, 달걀 등의 단백질 반찬과 채소 반찬이 포함된 제품 선택 ∨ 열량이 높은 튀김 및 양념이 많은 제품은 피하기 ∗비빔밥은 다양한 채소가 골고루 포함되어 비교적 열량이 낮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할 수 있어 권장됩니다.
로블ㅎ
저혈당 채소 오믈렛 레시피
재료 2 pcs 달걀 큰 것 2개 75 g 중간 크기 파프리카 1/2개 (깍둑썰기) 50 g 양송이버섯 3~4개 (슬라이스) 40 g 중간 크기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1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레시피 1> 모든 채소를 손질해 주세요. 파프리카는 일정한 크기로 작게 깍둑썰기하고,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2> 팬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1분 정도 달궈주세요. 3> 먼저 다진 양파를 팬에 넣고 가끔 저어가며 1~2분간 볶아주세요. 4> 양파가 볶아지면 파프리카와 슬라이스한 양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채소가 부드러워지고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가끔 저어가며 3~4분 더 볶아주세요. 5> 채소가 익는 동안 볼에 달걀을 깨 넣고 포크로 힘차게 저어주세요. 노른자와 흰자가 잘 섞여 거품이 살짝 생길 정도면 됩니다. 소금 한 꼬집과 갓 갈아낸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해주세요. 6> 잘 푼 달걀물을 팬에 있는 채소 위에 골고루 부어주세요. 팬을 살짝 기울여 달걀물이 넓게 퍼지게 한 뒤, 그대로 2~3분간 익힙니다. 가장자리가 굳기 시작하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7> 뒤집개로 가장자리를 살짝 들어 올려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바닥이 옅은 갈색을 띠면 적당합니다. 오믈렛을 조심스럽게 반으로 접어 30초 정도 더 익힌 뒤 접시에 옮겨 담습니다. 단백질 가득한 달걀과 채소의 식이섬유, 올리브유의 적절한 지방섭취로 저혈관 관리하기 딱인 음식입니다 비교적 구워내기만하니 쉬운 레시피에 속하는데요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도록 도와주고 포만감도 줘서 아침식사로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리조또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쌀 1공기 (또는 즉석밥 1개), 양파 1/4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 (종이컵 기준), 우유 반 컵, 치킨스톡 또는 연두 1작은술 (선택), 파마산 치즈가루 2큰술 부재료: 올리브오일, 버터 1조각,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말린 목이버섯을 사용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딱딱한 밑동(석회질 부위)을 가위로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과 채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고 버터 1조각과 함께 살짝 볶아 풍미를 더해줍니다. 3.쌀 볶기 (생쌀 기준) 씻어놓은 생쌀을 팬에 함께 넣고 오일과 버터 코팅이 되도록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 즉석밥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을 건너뛰고 소스 단계에서 넣어주세요.) 4.크림소스 넣고 졸이기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입니다. 치킨스톡이나 연두를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중간중간 쌀이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줍니다. (즉석밥을 쓸 때는 소스가 끓을 때 밥을 넣고 3~5분간 부드럽게 끓여주세요.) 5.농도 맞추고 마무리하기 쌀이 부드럽게 익고 걸쭉한 농도가 되면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그릇에 담은 뒤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로블ㅎ
양송이버섯구이
클래식 양송이버섯구이 (프라이팬)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으로, 버섯 안쪽에 고이는 '버섯물'의 진한 향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준비물: 양송이버섯,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소금, 후추 만드는 법: 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갓 부분만 준비합니다. (기둥은 된장찌개 등에 넣으면 좋습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중불로 달굽니다. 버섯의 움푹 팬 부분이 위를 향하도록 올립니다. 버섯 안쪽에 소금을 한 꼬집씩 톡톡 뿌려줍니다. 버섯 안쪽에 물이 가득 고이고 겉면이 노릇해지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레몬 갈릭 치킨과 브로콜리 구이 레시피
재료 400 g 닭다리살 300 g 브로콜리 2 tbsp 올리브 오일 3 pcs 마늘 1 pcs 레몬 1 tsp 소금 0.5 tsp 후추 레시피 1> 일반 오븐은 220°C로 예열해 주세요. 테두리가 있는 큰 베이킹 시트에 종이 호일을 깔아 준비합니다. 2> 큰 믹싱볼에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 레몬 제스트, 그리고 레몬즙 절반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소금과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 향긋한 마리네이드 베이스를 만듭니다. 3> 닭다리살은 골고루 익을 수 있게 약 5cm 크기로 비슷하게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을 사용하신다면 두께에 따라 통째로 쓰거나 반으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4> 레몬 마늘 소스가 담긴 볼에 닭고기와 브로콜리를 넣습니다. 손이나 집게를 이용해 모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잘 버무려 주세요. 5> 준비한 베이킹 시트 위에 닭고기와 브로콜리가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펼쳐주세요. 6> 22~25분 정도 굽는데,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주세요. 브로콜리는 끝부분이 살짝 갈색빛이 돌며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7> 오븐에서 꺼낸 즉시 남은 레몬즙을 트레이 전체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레몬과 마늘양념해서 구우면 닭다리살 풍미가 참 좋을것 같아요 탄수화물없는 단백질과 지방, 야채의 식이섬유 구성이 참 맘에 듭니다 구워서 나온거라 담백함이 가득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목이버섯 리조또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쌀 1공기 (또는 즉석밥 1개), 양파 1/4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 (종이컵 기준), 우유 반 컵, 치킨스톡 또는 연두 1작은술 (선택), 파마산 치즈가루 2큰술 부재료: 올리브오일, 버터 1조각,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말린 목이버섯을 사용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딱딱한 밑동(석회질 부위)을 가위로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과 채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고 버터 1조각과 함께 살짝 볶아 풍미를 더해줍니다. 3.쌀 볶기 (생쌀 기준) 씻어놓은 생쌀을 팬에 함께 넣고 오일과 버터 코팅이 되도록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 즉석밥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을 건너뛰고 소스 단계에서 넣어주세요.) 4.크림소스 넣고 졸이기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입니다. 치킨스톡이나 연두를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중간중간 쌀이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줍니다. (즉석밥을 쓸 때는 소스가 끓을 때 밥을 넣고 3~5분간 부드럽게 끓여주세요.) 5.농도 맞추고 마무리하기 쌀이 부드럽게 익고 걸쭉한 농도가 되면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그릇에 담은 뒤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로블ㅎ
클래식 양송이버섯구이
클래식 양송이버섯구이 (프라이팬)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으로, 버섯 안쪽에 고이는 '버섯물'의 진한 향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준비물: 양송이버섯,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소금, 후추 만드는 법: 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갓 부분만 준비합니다. (기둥은 된장찌개 등에 넣으면 좋습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중불로 달굽니다. 버섯의 움푹 팬 부분이 위를 향하도록 올립니다. 버섯 안쪽에 소금을 한 꼬집씩 톡톡 뿌려줍니다. 버섯 안쪽에 물이 가득 고이고 겉면이 노릇해지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볶음
소요 시간 및 분량 소요 시간: 약 10분 분량: 1~2인분 (밑반찬용) 🛒 준비 재료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양파 1/4개, 대파 1/3대 선택 재료: 파프리카 또는 청양고추 (색감과 매콤함을 더하고 싶을 때)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또는 설탕 1/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밑동을 살짝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표면을 닦아줍니다. 버섯을 세로로 길게 반을 가른 뒤, 먹기 좋은 두께(약 0.5cm)로 편 썰어줍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채소들의 크기를 버섯과 비슷하게 맞춰주면 요리가 더 깔끔해 보입니다. 2. 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2큰술 정도 두르고, 썰어둔 대파와 다진 마늘(0.5큰술)을 넣어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파와 마늘 향이 기름에 가득 배어나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 버섯과 양파 볶기 파기름 향이 올라오면 불을 중강불로 올리고, 새송이버섯과 양파를 함께 넣어서 볶아줍니다. Tip: 처음에는 버섯이 기름을 다 흡수해서 뻑뻑해 보일 수 있지만, 볶다 보면 버섯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기름을 더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4. 양념하고 마무리하기 버섯이 숨이 죽고 촉촉해지기 시작하면 팬 한쪽으로 재료를 밀어두고, 빈 공간에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어 살짝 끓이듯 불맛을 낸 후 재료와 빠르게 섞어줍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면 불을 끕니다. 잔열이 남아있을 때 참기름 1큰술을 둘러 고소한 향을 입히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 새송이버섯 소고기말이
🍄 새송이버섯 소고기말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새송이버섯 2개, 소고기 불고기용 150g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은 깨끗하게 손질한 뒤 길쭉하게 6~8조각으로 잘라주세요. 소고기에 진간장과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소고기를 한 장씩 펼친 뒤 새송이버섯을 올리고 끝에서부터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말린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린 뒤 중약불에서 굴려가며 소고기와 버섯이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새송이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소고기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한입 크기로 만들어 도시락에 담기 좋은 메뉴예요.
팔망미인
🍙 연근 참치주먹밥
🍙 연근 참치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현미밥 120g, 연근 60g, 참치 80g 기본 양념 진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 뒤 끓는 물에 3~5분 정도 데쳐주세요. 참치는 캔을 열어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줍니다. 그릇에 현미밥과 연근, 참치, 진간장,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재료를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연근의 아삭한 식감과 참치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씹는 재미가 있는 도시락 주먹밥이에요
팔망미인
🥪 참치 오이샌드위치
🥪 참치 오이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0분 재료 통밀식빵 2장, 참치 100g, 오이 1/2개 기본 양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참치는 캔을 열어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주세요.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썬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참치에 요거트와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뒤 통밀식빵 한 장에 고르게 올려주세요. 오이를 올리고 다른 식빵으로 덮은 뒤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오이의 아삭함과 참치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간단한 재료로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도시락 샌드위치예요.
팔망미인
🥒 애호박 소고기전
🥒 애호박 소고기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애호박 1/2개, 소고기 다짐육 120g, 달걀 1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애호박은 깨끗하게 씻어 0.5c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주세요. 소고기 다짐육에 다진 마늘과 소금, 후추를 넣어 섞고 달걀은 따로 풀어줍니다. 애호박 위에 소고기를 얇게 올려 손으로 눌러 붙인 뒤 달걀물을 묻혀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천천히 구워 소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애호박의 부드러운 식감과 소고기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한입 크기로 만들어 도시락 반찬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 표고버섯 달걀주먹밥
🍙 표고버섯 달걀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현미밥 120g, 표고버섯 2개, 달걀 1개 기본 양념 진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표고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잘게 다져주세요. 달걀은 그릇에 깨서 풀어줍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표고버섯을 볶다가 진간장을 넣어 간을 해주세요. 달걀물을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든 뒤 현미밥과 참기름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재료를 한김 식힌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표고버섯의 감칠맛과 달걀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도시락 주먹밥이에요.
팔망미인
🥬 깻잎 두부달걀전
🥬 깻잎 두부달걀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깻잎 6장, 두부 150g, 달걀 1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깻잎 한 장에 두부 반죽을 조금 올리고 반으로 접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천천히 구워 달걀물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깻잎의 향긋함과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울려요. 작게 만들어 도시락에 담기 편해요.
팔망미인
🍙 닭안심 파프리카주먹밥
🍙 닭안심 파프리카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현미밥 120g, 닭안심 100g, 파프리카 1/2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잘게 찢어주세요. 파프리카는 깨끗하게 씻어 씨를 제거하고 아주 작게 다져줍니다. 그릇에 현미밥과 닭안심, 파프리카,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파프리카의 아삭함과 닭안심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색감도 예뻐 소풍 도시락에 담기 좋아요.
팔망미인
🥕 당근 소고기완자
🥕 당근 소고기완자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당근 80g, 소고기 다짐육 150g, 달걀 1/2개 분량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아주 잘게 다져주세요. 그릇에 소고기 다짐육과 당근, 풀어놓은 달걀 1/2개 분량, 진간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친 뒤 살짝 눌러 납작하게 만들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구워 소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당근의 은은한 단맛이 소고기와 잘 어울려요. 한입 크기로 만들어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 브로콜리 달걀머핀
🥚 브로콜리 달걀머핀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브로콜리 80g,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1~2분 정도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주세요. 달걀은 그릇에 깨서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풀어줍니다. 달걀물에 브로콜리를 넣어 섞은 뒤 실리콘 머핀 틀에 70~80% 정도 채워주세요.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 가운데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과 달걀의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울려요. 작은 크기로 구우면 도시락에 담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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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 김가루주먹밥
🍙 새우 김가루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현미밥 120g, 새우 100g, 김가루 2큰술 기본 양념 참기름 1/2작은술, 소금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익힌 새우는 한김 식힌 뒤 칼로 잘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현미밥과 새우, 김가루,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간을 보고 소금을 조금 넣은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김가루의 고소한 향이 잘 어울려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도시락 메뉴예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