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고단백 두부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벼운 고단백 두부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단백 황태로 만든 황태국
황태는 고단백질이며 칼로리도 육류에 비해 낮아서 다이어트시 국물생각날 때 딱이예요 감자 두부 달걀까지 첨가하면 맛도 좋고 단백질도 더 보충되지요 청량고추도 한두개 넣어주세요 [황태(북어) 15g에는 단백질 8g, 지방 2g, 열량 50kcal입니다] 처음부터 물 많이 넣어 끓이는것보다 물조금 넣고 자작하게 끓이면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오고 진국이 되지요 뽀얗게 우러나왔을때 추가 물 넣고 나머지 재료 넣어서 끓이시면 됩니다 간은 소금이랑 참치액으로 하던지 요즘 동전육수 많이들 쓰시지요 동전육수 넣어셔서 간을 하셔도 좋아요 전 소금이랑 참치액을 주로 쓰고 있었는데 요즘은 동전육수도 함께 쓰고있어요 여기에 콩나물을 추가해서 넣어도 맛있답니다 고단백에 다이어트에도 좋은 황태국 추천합니다
jena51
아침에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사과 한개!
저같은 경우는 아침에 오히려 일반식을 먹다보면 피로감이 더 심하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가볍게 사과 한개로 하루를 시작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변비예방에도 매우 좋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수있다는게 여러모로 좋은 점인것 같습니다!
당당mc2
집에서 가벼운 아령으로 온몸을 스트레칭해요
집에서 운동할때는 절대 무거운걸 쿵쿵 내려놓으면 안되니까 가벼운 아령을 사용해요 팔과 다리 전신을 움직일때 이 아령을 들고 균형과 긴장감을 확보한후 움직여요 그러면 목 팔 어깨 가슴 허리 무릎 종아리 반목 등과 코어를 스트레칭할 수 있어요
꿈굽는사람
플라이밀 미숫가루 고단백 쉐이크로 든든하게!
안녕하세요. 다들 아침 꼭 챙겨드시나요? 저는 예전에는 걸렀는데 이제는 밥심이라고 뭐라도 꼭 먹고 나가요. 아침에는 제대로 차릴 시간이 없으니 3분 죽이나 고단백 쉐이크를 먹어요. 맛도 다양하고 물을 넣어서 바로 섭취 가능하니 너무 편리해요. 또 영양소도 골고루 챙겨 먹을 수 있어 똑똑한 아침 식사 같습니다. 여기에 하루견과 한 봉지 먹르면 정말 든든합니다.
공블리임
아침에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 참 좋아요
안녕하세요. 다들 아침 챙겨 드시나요? 아침을 먹으면 과식 방지에 참 좋은데 쉽지 않지요? 그래서 저는 시중에 나온 고단백 쉐이크로 아침을 먹습니다. 요즘 플라이밀 제품을 즐겨 먹습니다. 간단히 물 150ml만 넣어 섞어 먹으면 됩니다. 아니면 우유나 두유도 고소하고 좋습니다. 아침 챙겨 드세요. 아침 챙겨 드세요.
인생중
아침에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 참 좋아요
안녕하세요. 다들 아침 챙겨 드시나요? 아침을 먹으면 과식 방지에 참 좋은데 쉽지 않지요? 그래서 저는 시중에 나온 고단백 쉐이크로 아침을 먹습니다. 요즘 플라이밀 제품을 즐겨 먹습니다. 간단히 물 150ml만 넣어 섞어 먹으면 됩니다. 든든한 아침 챙겨 드세요.
인생중
아침식단은 고단백 두부찌개로 ㅎ
ㅈㅔ가 살이 많이 쪘는데 아침을 안먹고 다니니 점심시간전까지 계속 군것질을 하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아침은 반드시 먹고 이왕이면 고단백으로 먹으려고하나 아침에 국물은적게 두부는 많이넣어서 먹어요..생각보다 식단조절이 되더라구요
뉠리리
고단백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해요 !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합니다 ! 한끼 점심 식사로 주로 먹고 있어요 영양가 구성 다 맞춰서 나온 식단이라 좋구요 고단백 구성이라 다이어트나 운동 하시는 분들에게 좋더라구요 식단 구성은 요청하는 대로 맞춰서 보내줍니다 '고단백' '다이어트' 등등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 !
여리나
저칼로리 야식으로 고단백 두유와 삶은 계란
다이어트 할때 부담없이 챙겨 먹을 수 있고 단백질도 풍부해서 근육량 증가에도 도움이 될 듯해서 고단백 두유와 삶은 계란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특히 밤에 허기 질때 삶은 계란과 함께 단백질 두유를 먹으면 아주 든든합니다.
techno
두부면에 콩국물
잠안오고 출출할땐 두부면에 콩국물이면 배는 든든해지고 살찔걱정은 넣어두셔도 될듯요
헬스미야
라면대신 먹기좋은 두부면
저는 다이어트 할때 면을 못 먹는게 엄청 힘들더라구요. 특히 밤에는 비빔면이 너무 생각나서 못참고 끓여 먹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ㅎㅎ ㅠㅠ 그래서 차라리 밤에 먹을거면 조금이라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위해 두부면으로 비빔면을 대체 하는 중입니다 ㅎㅎ 레시피는 그냥 비빔장소스에 면두부만 비비면 되서 간단하지만 일반 밀가루면 보다 칼로리도 낮아서 야식으로 부담이 없어요~ㅎㅎ
쑤기9
저칼로리 야식 추천! 두부면볶이
재료 : 두부면, 무화당고추장, 간장, 알룰로오스, 양배추, 양파, 삶은계란, 체다치즈, 현미떡 1개 야식으로 떡볶이가 진짜진짜 먹고싶을때!! 추천드려요 ㅎㅎㅎㅎ 떡볶이보다 칼로리도 훨씬 낮고 입터짐 방지에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
송숑송
대구 동성로 포케 무시무시-새우두부면 추천해요
닭가슴살 포케 현미, 구운닭가슴살, 로메인, 비타민, 적근대, 구운옥수수, 칙피, 오이, 방울토마토, 해초샐러드, 시판, 후리가케, 래디시 총 13가지 재료가 들어있었어요. 드레싱은 스파이시마요로 선택했어요. 소스는 스파이시마요, 참깨, 유자오렌지망고, 오리엔탈 4가지가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골라드시면 된답니다~ 닭가슴살과 야채의 양이 적당했어요. 닭가슴살만 많거나 야채만 많으면 조합이 별로인데 반반으로 양이 적당해서 함께 먹는데 질리지 않았답니다. 닭가슴살과 스파이시마요 소스의 조합도 최고였어요 :) 밥도 간이 되어 있더라구요. 딱 유부초밥의 간이었어요👍🏻👍🏻 새우두부면 두부면, 새우, 양파, 파프리카, 당근, 유부, 계란지단, 어니언칩, 실파, 미니샐러드 두부면 처음 먹어보는데 이렇게 맛있을수가 있나요?? 다들 두부면 먹어보셨나요ㅠㅠ 꼭 한번 먹어보시길❤️ 새우는 총 5개 들어있었어요. 새우가 오동통해서 씹는 식감이 넘 좋았어요. 간도 적당하게 잘 되어 있어서 두부면과 조합도 좋았답니다 :) 거기다 어니언칩까지 입안에서 파티가 열렸어요. 다이어트 메뉴를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 있다니~ 매번 풀떼기만 드시는데 싫증 나신 분들 한번 방문해보세요 진심 넘 맛있었답니다 :)
숮뉘
들기름 두부면 초간단 요리
고소한 들기름 두부면 요리면 한끼 뚝딱이에요 두부면의 재료로는 두부면, 상추, 조미김 양념장의 재료로는 간장, 다진마늘, 설탕, 들기름, 깨소금 예쁜 고명으로는 쪽파나 대파, 통깨 이것만 있으면 초간단 요리 완성이에요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펭하잉
여름철 가벼운 선베이스를 원하신다면 어퓨 에어핏 선베이스!!
여름이다보니 조금 무거운 제형보다는 안 바른 것처럼 가벼운 사용감이 좋더라구요~ 제가 사용중인 슈퍼에이핏 마일드 선베이스 제품은 촉촉한 수분감과 펄이 반사되어 은은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광채피부를 연출해주는 베이스 겸용 선크림입니다. 핑크빛 컬러라 피부가 너무 탔을때는 조금 사용을 자제하는 편이긴 하는데요~ 평소 피부라면 부드럽고 얇게 발리기 때문에 화장하기 진짜 귀찮을때 이거만 바르고 립스틱 바르고 나가면 됩니다. 화사하게 예쁘게 피부에서 광채가 나요!! 픽싱 시스템으로 밀착력도 좋고 모공 커버도 어느정도 해주기 때문에 여름에 가볍게 화장하고 외출할때 추천합니다.
강미뇽
[운동루틴] 가벼운 걷기
오늘은 그래도 바람이 선선한데 낮에는 벌써 한여름 느낌이에요. 가벼운 걷기로도 체온이 훅훅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저의 운동루틴은 먼저 짐볼로 고관절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그리고 워킹머신에서 가볍게 2km 걷기를 합니다. 보통 3천보 내외로 20분~30분 정도 걸리는것 같아요. 몸이 풀리면 근력 운동 세트를 마치고 스트레칭 후 마무리 하고 있어요. 날씨가 좋은 날엔 밖에 나가서 걷고 뛰고를 반복하는데 요즘은 낮엔 나갈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ㅎㅎ 오늘은 저녁먹고 가볍게 산책 다녀와야겠어요
박토실토실이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1️⃣레시피명 :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2️⃣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철 대표메뉴인 꼬소꼬소 담백한 콩국수와 새콤시원한 열무김치국수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요즘이에요~ 하지만 다이어터들에게는 빛좋은 개살구죠 ㅠㅠ 그래서 고단백두유와 두부, 고탄수화물 걱정거리인 국수는 아삭한 오이로 대체해서 맛있는 고단백 오이말이국수를 준비해 보았어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유지어터분들도 따라하고 응용하기 좋은 레시피라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소금의 양, 김치의 양은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언제든지 가감해서 먹을 수 있답니다 두부와 두유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인 단백질을 담당해주고 있고요 저는 국수를 오이로 전부 대체했지만은 탄수화물 식단을 너무 세게 조절하지 않아도 되는 분들은 국수 한 갈고랭이 끓여서 오이와 적절히 양을 조절해 함께 드시면 더욱 꿀맛이겠죠♡ 또한 저는 참깨와 캐슈넛을 넣어 좋은 지방과 꼬소함을 더했어요 사실 이 국수를 왜 만들었냐면... 잘 익은 열무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열무김치에 한번 손을 대면 멈출수가 없어가지고.. 또 나트륨도 걱정이 되어 최근 다시 시작한 다이어트식단이 엉망될까봐 김치의 나트륨을 잘 배출시켜줄 수 있는 오이를 풍성히 사용해서 만들어보게 되었답니다~~ 그럼 한번 맛있게 만들어 먹어 볼까요~~~♡ 3️⃣종류별 분류 : 건강한 한끼 면 4️⃣상황별 분류 : 일상에 드셔도 좋고 야식 대용으로도 딱이겠죠!! 5️⃣조리 방법별 분류 : 데치고 채썰고 믹서로갈기 6️⃣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 채칼, 믹서기 정도 7️⃣시간 : 10분 8️⃣난이도 : 하 9️⃣재료 : 두부, 고단백두유, 오이, 필요하면 국수, 캐슈넛, 참깨, 열무김치, 소금 🔟조리 과정 & TIP 먼저 메인 재료인 두부와 고단백두유를 준비해 주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주부이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의 유지 보존을 위해^^ 30대 때부터 두유와 두부를 자주 먹는 습관을 갖고 있어요. 요즘은 두부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를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작은 팩 두부는 너무 금방 소진되기 때문에 800g 짜리 두부를 이용해요. 대용량 두부는 먹을만큼 소분해서 밀폐용기에 찬물을 가득받아 보관하면 좋답니다. 1. 1팩에 12g의 단백질이 함유된 설탕무첨가 고단백 두유 2팩(단백질 못 놓쳐~~!) 380ml 2. 두부는 1인분 기준 150그램 3. 오이는 소금으로 깨끗하게 표면을 닦은 후에 채칼을 이용해 길게 국수처럼 뽑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메인 재료는 준비가 벌써 끝났어요^^ 4. 다음으로 채 썬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주시고요 5. 두부는 대충 잘라서 전자렌지에 1분간 돌려서 익혀 주세요 그리고 두유와 두부로는 조금 맛이 밍밍하기 때문에 저는 참깨와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견과류도 함께 넣을거에요. 집에 남아 있는 땅콩, 아몬드, 호두 등 어떠한 견과류도 상관없어요. 저는 최근에 선물로 받은 고소한 캐슈넛을 넣었어요. 6. 믹서기에 참깨와 캐슈넛 두유 2팩을 넣고 견과류가 잘 갈리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7. 잘 갈려진 두유에 익힌 두부도 넣고 다시 한번 곱게 갈아주세요. 숟가락에서 쭈르르륵 흐르지 않는 정도의 너무 묽지도 걸쭉하지도 않게 아주 농도가 딱 좋게 되었어요!! 8. 이제 소금에 살짝 절여 놓았던 오이의 물기를 살짝 짜서 빼준 후에 예쁜 용기에 담아 갈아놓은 두유를 부어 주세요. 9. 오늘의 하이라이트 내가 너무 먹고 싶었던 잘 익은 열무김치를 국수위에 데코해 줍니다. 10. 참깨 솔솔로 마무리하여 맛있게 먹어 보아요^^ 아삭한 오이와 담백하고 시원한 두유+두부+견과류+참깨 갈갈 혼합물이 너무 맛이 좋네요. 두유에 살짝 소금간을 하셔도 되는데 저는 안했어요. 왜냐하면 열무김치에 간이 다 되어 있잖아요~~~ 따로 소금 넣지 않아도 핵 꿀맛 고단백 오이말이 국수였습니다. 저탄을 위해 노력중인데 탄단지 구성 넘 좋네요♡ 끝~~~
오마쥬
고단백 쌍화수육♡
헤헤헤 이 냄새 뭐냐며~~ 공부하다 뛰쳐나온 아이의 엄지척 받은 쌍화 수육 공개합니다. 1️⃣레시피명 : 쌍화 수육 2️⃣레시피 특징 고기중에서도 돼지고기 돼지고기 중에서도 고단백 저칼로리를 자랑하는 앞다리살로 만든 수육인데요. 수육 잡내 제거하실 때 어찌하시나요? 요리 초보 시절에는 엄마찬스로 마늘과 대파 통후추 된장 등을 넣는 다고 하셔서 따라해 보았었고요. 최근에는 된장과 마늘에 믹스커피 1봉씩을 넣어 삶았더니 아주 끓일때도 커피향이 나는게 좋은 것이 잡내도 싹 사라져서 그리 했었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가루왕자라는 배우님이 쌍화탕을 넣었던가~~? 하는 것을 참고하여 저도 집에 있는 남편전용 쌍화차 1봉을 넣어보니 너무 맛있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쌍화 수육이라고 이름을 붙여 보았어요. 3️⃣종류별 분류 : 메인반찬 4️⃣상황별 분류 : 영양식, 야식 다 좋죠 5️⃣조리 방법별 분류 : 삶기 후 조림 6️⃣조리 도구 : 속이 깊은 웍 후라이팬 7️⃣시간 : 1시간 8️⃣난이도 : 하 9️⃣재료 : 돼지고기 앞다리살, 쌍화차 1 봉, 된장, 다진마늘, 버섯 곁들여 먹을 쌈(깻잎, 상추, 고추 등 냉장고에 있는대로 준비해주세요) 🔟조리 과정 & TIP 1. 한돈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준비해 주세요. 2. 웍에 돼지고기가 잠길 정도로 물을 담고 쌍화차 1봉, 된장 크게 1 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을 넣고 뚜껑을 닫고 센불에서 10~15분간 끓여주세요. 2. 센불에서 10~15분쯤 끓이다가 뚜껑밖으로 김이 마구 새어 나오면 중불로 줄여서 국물을 졸여주세요. 앞다리살이 두껍기 때문에 한시간 가량 충분히 익혀 주어야 속까지 잘 익고 국물이 안에 잘 배어서 간이 잘 맞게 됩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이 때부터 너무 맛있는 냄새가~ 아래는 살짝 태우듯 졸여주면 더 맛있어요. 3. 다 졸여진 수육을 꺼내어 여러 토막을 내 준 후에 안이 잘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이 때 다 안 익은 경우 더 넣어서 추가로 끓여주시면 금방 다 익는답니다. 4. 남은 국물에 새송이 버섯을 추가하여 자작하게 볶아줍니다. 5. 벌써 맛있는 쌍화 수육이 완성되었네요~~ 국물에 밥을 넣어 볶아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6. 수육을 다 먹고 난 후에 밥이 땡기면 자작히 남은 국물에 밥을 넣어 볶아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7. 수육은 역시 싱싱한 야채와 함께 먹어야 제 맛이죠! 깻잎에 싸서 냠냠, 아삭이 고추로 비타민도 함께 챙기세요. 요렇게 먹음 한끼가 진짜 배부르고 맛있어요. 요즘 보쌈 하나 시키면 4~5만원인데 앞다리살과 야채 값 모두 1만 5천원 정도밖에는 안 들었어요. 조금 귀찮아도 집에서 맛있고 건강한 한끼 챙기시길 바래보아요~~ 끝^^
오마쥬
가벼운 내일을 위한 아침
부디 내일은 더 가벼운날이 되길 빌며 오늘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지니아줌
5월 고단백 다이어트 후기
후배 조언대로 식물 동물성 따지지 않고 저탄고단백 하였으나 결과는 나에겐 맞지않는걸로 판명. 무엇보다도 두드러기와 간지러움같은 알레르기 증상이 생겨서 더이상의 고단백 다이어트는 중지. 실험은 끝이다 ㅜㅠ
크리스찬베일
하루 두끼에 꼭 챙겨 먹는 고단백두유
제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고단백두유에요 단백질이 한팩에 12그램이나 들었거든요 다이어트 식단중에 빼놓을 수 없는 뻑뻑한 닭가슴살 뻑뻑한 삶은계란 뻑뻑한 견과류 뻑뻑한 병아리콩 스낵 모두 한입만 먹어도 목이 막혀서 시원한 콜라 드링킹하고 싶어지는데요 이때 저는 현명한 고단백두유를 선택한답니다 또한 설탕무첨가~~ 당류가 1그램으로 진짜 저당 두유중 하나이고 가격도 저렴해서 한번 살때 3박스씩 내돈내산으로 주문해서 먹고 있답니다
오마쥬
두부면샐러드
두부면+ 어린잎샐러드 +발사믹 식초해서도 자주 먹어요. 특별히 다이어트 음식이라기보다 야채도 먹을려고 두부면어린잎샐러드 해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들어서 강추해요
달달별
[소이비랩 저당두유] 키토선생의 의사가 만든 저당두유! 고단백 다이어트 두유 추천
#소이비랩 #고단백음료 #고단백두유 #저당음료추천 의사가 개발했다는 저당두유!! 너무 궁금했던 제품이다. 식단관리 중이거나 고단백 음료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좋을 제품인 SOY B.LAB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200ml 리뷰 시작! 요즘 참 많은 무설탕 대체음료가 많이 나오던데 맛까지 잡은 제품은 탄산말고 드물었던 것 같다..! 특히 근데 요 키토선생 브랜드는 맛도 맛이고 성분도 너무 좋기에 눈여겨 보고 있던 곳!! 성분도 너무 좋다. 타사 두유 대비 당류를 86%이나 낮춘제품!! 배송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잘 받았다. 요즘 식단관리, 다이어트 중이라 입이 터질 것 같을 때 보통 아xx브리즈를 많이 먹곤 했는데!!! 당높은 두유는 잘 안찾게 되다가 고단백 저당 두유인 키토선생 #소이비랩 발견 #소이비랩칼로리 #키토선생저당두유 1팩 200ml이고, 칼로리는 95kcal 이다. 당류는 1.3g으로 정말 낮은편인데 달달구리하니.. 엄청나게 고소한 편이다! 두유의 특징인 비린 맛도 전혀 없었음 카페라떼 색처럼 생겼는데 꾸덕하니 은근 매우 든든하다. 아침 챙겨 먹기 싫을 때 한팩씩 들고가기도 !! 쉐이크나, 시리얼에 말아서, 혹은 에스프레소를 따라 라떼로 먹기도 좋을 듯 😍
이은혜3dh
소이비랩 저당두유 다이어트 두유인데 맛도 좋고 고단백!
나는 아침마다 한 잔씩 두유를 먹고 있다! 아침에 우유를 먹으면 속쓰림이 느껴지기도 해서 고민하던 찰나, 당도 적고 식물성 고단백인 소이비랩 저당두유를 만나게되었다 ㅎㅎ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심지어 의사가 만들었다고 하니 두유인데 뭔가 전문가의 포스가 뿜뿜 느껴지는..ㄷㄷ 상자를 딱 뜯으니 개나리 노란빛의 두유가 착착 정열되어있는데 포장케이스가 독특하다! 친환경인 테트라팩을 이용했다고 하니 건강뿐만 아니라 지구도 생각하는 제품이라 이거 더 괜찮네 ㅎㅎ 그리고 빨대 꽂아 먹는 두유는 한번 개봉하면 아무래도 보관이 힘든데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중간에 먹다가 남은 음료를 뚜껑 닫아 보관이 가능하니 좋은 장점인 것 같다(하지만 난 맛있어서 원샷 올킬...) 뭐니뭐니해도 소이비랩 저당두유의 최대 장점은 다이어트 두유에 최적화된 두유라는 것!!! 왜 다이어트 두유인가? 바로 저당두유이기 때문이다~~~ 일반 유명한 타사 두유들 대비 당류를 86% 감소시켰다. 어떻게? 설탕 대신 바로 우리 몸에 흡수되지 않는 0kcal 대체감미료를 넣었는데 달달한 건포도나 무화과에서 추출이 가능한 알룰로스 그리고 스테비아 식물에서 추출 가능한 스테비아! 이 친구들 ㅎㅎ (요세 설탕 대체 감미료들이 많은 곳에 나와주고 있어 너무 좋다) 또한 다이어트 두유라고 하면 탄. 단. 지.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나에게 중요한 것은 단백질이다.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1. non-GMO 대두유로 2. 한 잔 무려 약 100알의 콩을 사용하여 3. 원액 두유 함량 93.78%이 들어있다!!! 이러니까 단백질이 6.4g 이나 들어있지 우와우 맛있고 먹기 간편한데 단백질은 고함량 ㄷㄷ 특히 우리 몸의 단백질을 잘 챙겨먹으려면 육류, 우유, 계란 등을 통해 먹을 수 있는 동물성 단백질뿐만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도 꼭!!! 섭취해주어야 한다. 다이어트 두유인 소이비랩 저당두유이지만 내 건강도 챙겨주는 건강식 인정이다 ㅜㅜ (너무 좋아♡) 이게 또 맛이 없으면 매일 챙겨먹는 두유가 될 수 없다. 다이어트 두유라서 잘 챙겨먹긴 하지만 일반 두유들은 콩의 비지느낌으로 약간의 텁텁함이 끝 맛에 느껴지는데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특수공정을 통해 영양성분은 유지하면서 비지의 텁텁한 맛을 제거해주어서 마실 때 부드럽고 그 특유의 콩 비린내라고 해야하나? 그 비린내가 없다 ㅎㅎ 먹은지 벌써 보름이 지났는데 달달하고 부드러우니 한번 맛 보면 끊을 수가 없다 ㅠㅠ 특히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중 우유의 유당을 못 드시는 분들은 커피에 요 소이비랩 저당두유 넣으면 당도 낮아지고 확실히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카페라떼 드실 수 있으니 극 추천이다!!! 내가 정말 애정해서 체험도 하고 내돈내산으로 먹는 제품 중 하나ㅋㅋㅋ 3박스씩 구입하면 가격이 저렴할때가 있어서 집에 쟁여놓는다 ㅋㅋㅋㅋㅋㅋ 회사 사무실에서 매일 하나씩 가져가서 후루룩 진짜 두유 중 최강 탑 아닐까 생각이 드는 제품 소이비랩 저당두유!!!♡♡♡ 평점 : ★★★★★ 먹어본 사람은 평점 5를 안 줄수가 없지 후후후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다이어트간식 #무설탕 #건강음료 #식사대용
해피김해마

두부면 요리해보신 분 계신가요?ㅠㅠ
불닭볶음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두부면이랑 팽이버섯 불닭소스 구매했는데 두부면을 한 번 삶아야 하는지 그냥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소프트코온
날씨가 추워지면 혈압이 올라가는 이유
가을이 깊어지고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혈압 관리에도 조금 더 신경을 쓸 필요가 있어요. 우리가 추운 곳에 나가면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반응을 일으켜요. 그중 하나가 피부와 말초혈관의 수축이에요. 혈관이 수축하면 혈액이 흐르는 통로가 좁아지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요. 특히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이런 변화가 더 부담스러울 수 있죠. 기온이 낮은 날 갑자기 밖으로 나가거나, 추운 환경에서 무거운 물건을 들고 힘을 주는 행동도 심장과 혈관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렇다고 겨울에는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추운 날에는 충분히 몸을 따뜻하게 하고, 가벼운 움직임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추운 날에는 실내 걷기나 실내 자전거처럼 체온을 유지하면서 할 수 있는 운동도 좋은 선택이에요. 외출할 때 목도리와 장갑을 챙기는 것도 단순한 방한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몸이 갑작스러운 추위에 노출되는 것을 줄여주기 때문이에요. 특히 아침 일찍 야외에서 운동하는 습관이 있다면 날씨를 확인하고 활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고혈압 환자는 겨울철에 평소보다 혈압이 높게 유지되는지 살펴보고, 반복해서 상승한다면 의료진과 상담할 필요가 있어요. 날씨에 따라 혈압이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혈압 관리는 식사와 운동뿐 아니라 몸이 노출되는 환경까지 생각하는 생활 습관이라고 볼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마운자로 사용 중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대응해야 합니다
주사 부위의 가벼운 발적과 전신 알레르기 반응은 구분해야 합니다. 전신 두드러기나 얼굴과 입술 또는 혀의 부종이 나타난다면 심각한 과민반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호흡곤란이나 목이 조이는 느낌이 동반되면 응급상황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면 추가 투여를 하지 말고 즉시 응급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전에 약물 알레르기를 경험한 적이 있다면 처방 전에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운동을 쉬어도 되는지 고민돼요
몸이 피곤한 날에는 운동까지 하기 싫어지더라고요. 그렇다고 매번 쉬기만 하면 활동량이 너무 줄어들 것 같기도 해요. 무리해서 운동하는 것보다 그날 컨디션에 맞춰 움직이는 게 낫겠어요.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하고 몸이 괜찮은 날 조금씩 활동량을 늘려보려고 해요. 체중 감량과 함께 체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주사 후 피부가 가렵다면 반응을 살펴봐야겠어요
주사 부위가 가렵거나 붉어지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국소 반응은 나타날 수 있지만 모든 피부 증상을 같은 문제로 봐서는 안 됩니다. 반응이 얼마나 넓게 퍼지는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전신 두드러기나 얼굴과 목의 부종 또는 호흡곤란이 동반되면 즉시 응급진료가 필요합니다. 불편한 증상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사진과 발생 시점을 기록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편이 낫겠습니다.
블루베리
설탕 없이 달콤한 시나몬 사과 리코타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달콤한 디저트가 당기는 순간이 있어요. 이럴 때 과자나 케이크 대신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사과를 오븐에 구워 풍미를 높이고 부드러운 리코타치즈를 곁들인 따뜻한 디저트를 소개할게요. ■ 준비 재료 (2인분) 작은 사과 2개, 무가당 리코타치즈 100g, 아몬드 10g, 시나몬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을 준비해요. 달콤한 사과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세로로 반을 갈라요. 숟가락이나 작은 칼로 씨와 단단한 심 부분을 도려내 작은 홈을 만들어요. ② 사과의 자른 면에 레몬즙을 조금씩 바르고 시나몬가루를 고르게 뿌려요. ③ 오븐용 그릇에 사과를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25분간 구워요. 사과의 크기와 단단한 정도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요. ④ 사과가 부드럽게 익으면 꺼내서 3~5분 정도 식혀주세요. ⑤ 가운데 홈에 리코타치즈를 나누어 올리고 잘게 다진 아몬드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사과에는 펙틴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특히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돼요. 리코타치즈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들어 있어 과일만 먹을 때보다 영양 구성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다만 리코타치즈는 제품에 따라 지방과 열량이 높은 편일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를 공급하지만 열량이 높아 소량만 넣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오후 간식이나 점심 식사 후 가벼운 디저트로 추천해요. 사과를 구우면 조직이 부드러워져 생사과보다 씹기 편해지지만 소화가 잘되는지는 개인차가 있어요.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사과는 너무 오래 구우면 모양이 무너지기 쉬워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만 부드럽게 익히는 것이 좋아요. 리코타치즈는 사과를 살짝 식힌 뒤 올려야 형태와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